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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4-3으로 한화 꺾고 시즌 첫 3연승..문경찬 2경기 연속 세이브
맷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가 시즌 첫 3연승을 거두며 상위권을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KIA는 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방문경기에서 4∼6번에 배치된 최형우-나지완-유민상이 공격을 주도하며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는 이틀 연속 한화에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 4패를 기록하며 5할 승률에 복귀했다.이날도 선취점은 한화가 뽑았다.한화는 2회 2사 후 오선진이 좌전안타를 친 후 최재훈의 좌선상 2루타 때 홈까지 파고들어 선취점을 올렸다. 이어 이용규가 중전안타를 쳐 2-0으로 앞섰다. 반격에 나선 KIA는 3회초 박찬호가 한화 2루수 오선진의 포구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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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4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SK 박종훈 vs LG 윌슨 (잠실, 18시30분)두산 플렉센 vs 롯데 박세웅 (사직, 18시30분)KIA 가뇽 vs 한화 장민재 (대전, 18시30분)kt 배제성 vs NC 구창모 (창원, 18시30분)삼성 최채흥 vs 키움 이승호 (고척, 18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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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전적 종합]
■LG 트윈스 14-2 SK 와이번스(잠실) SK000 100 100 - 2181 000 04X - 14 LG(2승)△ 승리투수 = 임찬규(1승) △ 패전투수 = 핀토(1승1패) ■삼성 라이온즈 5-0 키움 히어로즈(고척)삼성(1승1패)010 000 031 - 5000 000 000 - 0키움 △ 승리투수 = 뷰캐넌(1승 1패) △ 패전투수 = 최원태(1패) △ 홈런 = 이성규 2호(9회1점·삼성)■롯데 자이언츠 10-9 두산 베어스(부산)두산 212 000 301 - 9200 032 021 - 10롯데(1승1패) △ 승리투수 = 김원중(1승) △ 패전투수 = 이형범(1패 1세이브) △ 홈런 = 김재환 4호(1회2점) 최주환 2호(7회3점) 오재일 2호(9회1점·이상 두산) 민병헌 1호(9회1점·롯데)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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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KIA 타이거즈 4-3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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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LG 트윈스 14-2 SK 와이번즈
■ 잠실전적(LG 2승) S K 000 100 100 - 2 181 000 04X - 14 L G △ 승리투수 = 임찬규(1승) △ 패전투수 = 핀토(1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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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 경기]삼성 라이온즈 5-0 키움 히어로즈
■고척삼성 라이온즈(1승1패) 010 000 031 5 000 000 000 0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뷰캐넌 1승 △패전투수 최원태 1△홈런 이성규 2호(9회 1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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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속보]삼성 뷰 캐넌,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요건 갖추고 내려가
삼성의 외국인투수 뷰 캐넌이 13일 고척 키움과의 경기에서 101개의 볼을 던지며 7이닝 2안타 8탈삼진을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역투하고 마운드를 최지광에게 물려주고 KBO리그 데뷔승을 눈앞에 두었다. 삼성이 8회초 키움 3루수 모터의 연속 실책 등으로 3점을 뽑아 4-0으로 앞서 키움의 5연승 저지를 눈앞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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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허문회 감독 "2군 추천 선수 결과 안 좋으면 이제 내가 결정"...장원삼 상동 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허문회 감독이 개막 6번째 경기 만에 맞은 시즌 첫 패배를 자신의 책임으로 돌렸다.허 감독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 패배에 자신에 첫 번째 책임이 있다"고 했다.롯데는 전날 두산전에서 6-11로 패해 개막 6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2군 추천을 통해 임시 선발로 나선 선발 장원삼이 3이닝 5실점으로 일찍 무너진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었다.허 감독은 장원삼이 1회부터 흔들렸음에도 일찍 교체하지 않아서 전세를 기울게 한 자신의 판단에 문제가 있다고 인정했다. 허 감독은 "어제 선수들과 코치진은 정말 잘한 것 같다"며 "지는 경기였지만 잘해줘서 고마웠다"고 밝히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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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마쓰자카, 마스크 5만장 기부...행선지는 사이타마현 코로나19 대책 본부
일본 야구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4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5만장을 기부했다.일본 데일리스포츠는 13일 "마스자카가 사이타마현 코로나19 대책 본부에 마스크 5만장을 기부했다. 마스크는 15일 대책 본부에 도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마쓰자카는 소속팀 세이부 라이언스를 통해 "의료진이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싸우며 우리의 생명과 생활을 지켜주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수개월 동안 고민했고 사이타마현에 마스크 수가 부족하다는 말을 듣고 마스크를 기부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고 믿는다. 그라운드에서 야구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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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이라 "MLB 개막 위해 선수가 연봉 양보해야"...보라스는 "더이상은 안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 개막 준비 과정에서 선수 연봉 삭감 문제가 화두가 되는 가운데 스타플레이어였던 마크 테세이라(40)가 선수들의 양보를 촉구했다.테세이라는 13일 ESPN과 인터뷰에서 "많은 이들이 야구가 돌아오길 간절히 원하고 있다"며 "메이저리그 개막은 전적으로 선수들의 손에 달려있다. 선수들의 양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가 양보하지 않으면 올 시즌은 그대로 날아간다"며 "선수들이 국민에게 희망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테세이라는 "구단이 제시한 50%의 수입 분할은 그렇게 나쁜 조건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반면 선수 이익을 대변하는 거물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는 "더는 한발도 양보할 수 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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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좌완 하준영, 13일 왼쪽 팔꿈치 수술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왼손 투수 하준영(21)이 13일 왼쪽 팔꿈치를 수술했다.하준영은 왼쪽 팔꿈치 내층 인대를 재건하고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동시에 받았다. 닷새간 입원 후 6주간 보조기를 착용하며 이후 재활 훈련을 시작한다.하준영은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팔꿈치 통증을 느껴 보강 훈련에 집중했으나 통증이 재발해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하준영은 문경찬, 전상현과 함께 불펜 핵심 멤버로 떠올랐으나 이번 수술로 올 시즌 마운드에 등판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2018년 데뷔한 하준영은 2년간 통산 6승 2패, 15홀드, 평균자책점 5.8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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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전 미국 대사의 한국 야구 사랑은 계속 된다
미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의 한국 야구 사랑은 계속된다.리퍼트 전 대사는 ESPN을 통해 KBO리그가 미국 전역에 중계되고 미국에서 한국야구에 관심을 보이는 팬이 늘어나는 상황을 반기고 있다.그는 최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야구는 '완벽한 문화 상품'이다. 뛰어난 선수와 화려한 플레이와 엄청난 팬이 한국 특유의 문화로 융합했다"며 "야구 전문가부터 야구를 가볍게 즐기는 팬, 음식이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등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즐길 수 있다"고 KBO리그의 장점을 소개했다.리퍼트 전 대사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인 2014년 10월부터 2017년 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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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도 코로나19에 '이동 최소화' 리그 일정 검토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양대리그에서 3개 지구리그로 재편해 개막을 준비 중인 가운데 일본 프로야구도 이동을 최소화하는 리그 재개 일정을 검토 중이다.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선수들의 안전을 고려한 조처다.스포츠호치는 인터넷판은 13일 "센트럴리그가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나눠 일정 편성을 준비 중이며 퍼시픽리그는 같은 팀과의 6연전도 생각 중이다"고 전했다. 수도권으로 원정을 떠난 팀은 도쿄돔, 도쿄 메이지 진구 구장,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순회하며 경기를 치르고 비수도권으로 간 팀은 나고야 돔, 고시엔구장, 마쓰다 스타디움에서 차례로 대결하고 홈으로 돌아오는 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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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알리미' 린드블럼 "강민호 양의지 박세혁 만난건 행운"
린드블럼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야구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이 게재한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호흡을 맞췄던 포수 3명을 언급했다. 린드블럼은 "나는 한국에서 KBO리그 정상급 포수 3명을 만났다.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며 처음 KBO리그 무대에 섰을 때는 강민호(현 삼성 라이온즈)와 호흡을 맞췄다. 강민호는 한국 야구 역사상 손꼽히는 포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2018년) 두산으로 이적했을 때는 양의지(NC 다이노스)와 배터리를 이뤘다. 2019년에는 박세혁(두산)이 내 공을 받았다. 박세혁은 KBO리그에서 손꼽을 정도로 수비력이 뛰어난 포수다. 그는 양의지와 함께 뛰며 많은 것을 배웠다"라고 말했다. 린드블럼은 "좋은 포수 3명과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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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올해 홈구장 데뷔전 못 할듯..코로나19로 토론토서 야구 못해
올 시즌을 앞두고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이적한 류현진(32)의 홈경기 데뷔전이 올해 열리기 어려울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낮아서다.토론토 선은 13일(한국시간) 이 소식을 전하며 "이는 메이저리그뿐만 아니라 토론토 팀이 속한 미국프로농구(NBA),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공통으로 직면한 문제다"라고 덧붙였다.메이저리그 30개 팀 가운데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유일하게 캐나다에 연고를 뒀다.토론토에서 프로 스포츠 경기를 무관중으로라도 개최하기 어려운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먼저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 봉쇄 조처가 아직 풀리지 않았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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