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탬파베이,AL 동부지구 우승 확정 미뤄져...뉴욕 메츠에 덜미
탬파베이 레이스가 뉴욕 메츠에 덜미를 잡혀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 짓지 못했다.탬파베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메츠에 2-5로 졌다.탬파베이는 1승을 추가하면 2010년 이후 10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다.포스트시즌 1선발로 유력한 탬파베이의 좌완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은 5⅔이닝을 9탈삼진 3실점으로 버텼지만 시즌 2패(4승)째를 당했다.메츠 선발 세스 루고는 6⅓이닝 2실점(1자책)으로 시즌 최고의 호투를 펼치고 시즌 3승(3패)째를 수확했다.탬파베이는 2회초 윌리 아다메스의 솔로포로 먼저 앞섰지만, 2회말 메츠의 로빈슨 카노에
해외야구
"토론토는 류현진에 대한 투자자본수익률(ROI)을 즐기고 있다"...통계업체 팬그래프 분석
ROI(투자자본수익률, return on investment)이라는 경제학 용어가 있다.간단히 말해, 투자자의 어떤 자원 투자로 인해 얻어진 이익이다. 투자자본수익률이 높다는 말은, 투자가 투자비용 대비 좋은 성과를 낸다는 뜻이다. 그래서, ROI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투자가 이뤄졌는지, 다양한 투자 방법 간에 효율성을 측정하는 데 쓰인다.ROI는 프로스포츠계에도 당연히 통용된다. 미국의 야구 통계업체인 팬그래프가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을 올 시즌 활약상을 ROI로 평가했다. 팬그래프는 23일 ‘토론토는 이미 류현진의 ROI를 즐기고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토론토가 류현진과 계약한 4년 총액 8000만 달러가 결코 헛된 투자가 아님을 강
해외야구
"이번엔 동반 승리"...류현진·김광현 25일 정규시즌 마지막 동반 출격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5일(이하 한국시간) 또 동반 출격한다. 류현진은 이날 오전 7시 37분 미국 뉴욕주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2020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포스트시즌 전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23일 양키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화상 인터뷰를 통해 “오늘은 태너 로어크, 내일은 로비 레이, 모레는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다”고 발표했다.또 김광현은 같은 날 오전 9시 15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류현진은 포스트시즌 첫 경기 등판에 맞춰 컨디션 조절에 초점을 맞
해외야구
"야구가 뭐길래"...코로나 재확산에도 MLB 사무국, PO에 관중 입장 추진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포스트시즌에서 관중 입장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23일(한국시간)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가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벌어지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NLCS)과 월드시리즈(WS·이상 7전 4승제)에 관중을 들이고자 현재 텍사스 주정부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USA 투데이 인터뷰에서 “우리는 텍사스에서 관중 입장을 추진 중이며 입장권 판매 계획을 곧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야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팬의 존재로 안전한 환경에서 팬들이 들어찬 가운데 경기를 시작하는 것은 아주 아주 중
해외야구
최지만, 복귀 준비 '착착'...라이브배팅·러닝 훈련 소화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의 복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한국시간) 탬파베이 타임스에 따르면,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최지만과 얀디 디아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샬럿에서 실전처럼 타격하는 라이브배팅과 90피트(27.43m) 거리 달리기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최지만은 왼쪽, 디아스는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쳐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탬파베이 타임스는 두 선수 모두 여전히 통증을 느끼고 있다며 포스트시즌 1라운드 시작 전에 복귀하려면 부상 부위 상태가 좀 더 호전돼야 한다고 전망했다.최지만은 지난 13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주루 중 다리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고, 1단계 햄스트링 염좌로 2∼3
해외야구
[마니아스토리]토종 투수 설자리 잃어간다---외국인투수, 다승, 평균자책점 등 선발 4개 부문 상위 독점해
외국인 선수들이 KBO 리그를 접수할 태세다. 이들의 활약에 따라 팀도 덩달아 희비가 엇갈린다. 이 바람에 국내파 토종 선수들의 존재감이 옅어 보인다.KBO 리그에 외국인 선수가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한 뒤부터 외국인 선수가 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자꾸만 커져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도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올해 투수쪽에서는 외국인투수들이 국내 토종 투수진들을 압도하고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 단순히 1위만을 놓고 볼때는 외관상 예년과는 크게 다를바가 없다. KBO가 공식적으로 시상하는 투수 6개 부문 가운데 불펜에게 주는 홀드와 세이브를 제외한 4개 부문에서 외국인 선수들이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48] ‘Retired Numbers’를 왜 ‘영구결번(永久缺番)’이라고 말할까
1997년 4월15일, 재키 로빈슨의 데뷔 50주년을 맞아 뉴욕 메츠의 홈구장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에 앞서 LA 다저스의 전신 브루클린 다저스에서 뛰었던 로빈슨의 등 번호 ‘42번’을 메이저리그 전체 팀들이 영구히 보존토록 결정했다.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의 흑인선수로 인종 차별의 벽을 부순 그의 정신적 유산을 조명하며 이를 기리기 위해 영구 결번(永久缺番)토록 한 것이다. 당시 미국 대통령이던 빌 클린턴은 행사에 직접 참석해 “모든 미국인은 재키 로빈슨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그는 1947년 흑백 차별법인 ‘짐 크로우(Jim Crow Law)'이 공공장소에서 적용됐던 때, 메이저리
해외야구
"탬파베이?" 류현진과 토론토가 웃고 있다...3전2선승제 '이변' 가능
와일드카드제가 실시된 후 와일드카드 지격으로 월드시리즈에서 우승까지 차지한 경우는 지금까지 모두 7차례 있었다. 2019 : 워싱턴 내셔널스 4-3 휴스턴 애스트로201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4-3 캔자스시티 로열스2011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4-3 텍사스 레인저스2004 : 보스턴 레드삭스 4-0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2003 : 마이애미 말린스 4-2 뉴욕 양키스2002 : LA 에인절스 4-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1997 : 마이애미 말린스 4-3 클리블랜드 인디언즈특히, 지난해 워싱턴은 시즌 초 극심한 부진 끝에 가까스로 와일드카드 티켓을 획득, 월드시리즈까지 올라가 휴스턴에 4승3패의 역전극을 연출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시즌 100승도
해외야구
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22일 최종)
국내야구
프로야구 9월 23일(수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국내야구
[프로야구 22일 경기 종합] "봤지?" 알테어 8회말 역전 2타점 2루타…NC 선두 고수
NC 다이노스가 삼성 라이온즈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NC는 2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에런 알테어가 8회말 2타점 2루타로 전세를 뒤집어 3-2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최근 3연승을 달린 NC는 2위 키움과의 승차를 2.5게임으로 유지하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노리게 됐다.삼성은 1회초 1사 후 좌중간 안타로 출루한 김상수가 후속 땅볼로 2루에 진루하자 이원석이 좌전 적시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좀처럼 점수를 뽑지 못하고 끌려가던 NC는 8회말 찬스에서 역전에 성공했다.2사 후 양의지가 좌전안타, 박석민은 몸맞는공으로 출루한 뒤 폭투로 2사 2,3루가 됐다.이어 강진성이 헛
국내야구
[프로야구 9월 22일 전적 종합]롯데, 5강 불씨 피운 '6회 2사 후 6득점' --한화는 두산 덜미잡아
◇프로야구 9월 22일 전적 ■SK 와이번스 2-7 LG 트윈스(잠실)S K 011 000 000 - 2000 005 02X - 7 L G(12승2패)△ 승리투수 = 켈리(11승 7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2패 12세이브) △ 패전투수 = 박종훈(8승 10패) △ 홈런 = 로맥 25호(2회1점·SK)■KT 위즈 0-8 롯데 자이언츠(부산)KT000 000 000 - 0 010 106 00X - 8 롯데(8승3패)△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11승 4패) △ 패전투수 = 김민수(3승 7패) △ 홈런 = 이병규 4호(2회1점) 전준우 19호(4회1점, 이상 롯데)■삼성 라이온즈 2-3 NC 다이노스(창원)삼성 100 000 001 - 2 000 000 03X - 3 N C (6승3패)△ 승리투수 = 김진성(2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4세이브) △ 패전투수
국내야구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3-2 삼성
▲ 창원전적(22일)삼성 100 000 001 - 2N C 000 000 03X - 3△ 승리투수 = 김진성(2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4세이브)△ 패전투수 = 심창민(1승 1패)
국내야구
키움, KIA 꺾고 2위 굳히기
키움 히어로즈가 갈 길 바쁜 KIA 타이거즈를 물리쳤다. 키움은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와 방문 경기에서 한현희-안우진-조상우가 이어 던지며 2-0으로 합작 완봉승을 거뒀다.2위 키움은 이로써 3위 kt wiz와 승차를 2게임으로 벌리며 선두 NC 다이노스를 추격했다.키움 선발 한현희의 호투가 돋보인 경기였다.한현희는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으며 3안타 무실점으로 KIA 타선을 봉쇄했다.한현희는 안우진과 조상우가 1이닝씩 책임지며 승리를 지킨 덕에 8월 6일 kt전 이후 8경기 등판에 승수를 추가, 시즌 7승(8패)째를 올렸다.키움은 0의 균형이 이어지던 6회초 1사 후 서건창과 이정후의 연속
국내야구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5-1 두산
▲ 대전전적(22일)두산 000 001 000 - 1한화 000 400 01X - 5△ 승리투수 = 장시환(4승 12패)△ 패전투수 = 플렉센(4승 4패)△ 홈런 = 페르난데스 18호(6회1점, 두산)송광민 7호(4회3점, 한화)
국내야구
1641
1642
1643
1644
1645
1646
1647
1648
1649
165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골프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골프
[MT포토] 차분하게 시상식 진행하는 한연주 담당
골프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MT포토] 최예림, 캐디 이계호 축하해주는 박기영캐디
골프
PSG의 최악 출발, 모나코에 1-2 역전패...개막 3경기 무승·12위까지 추락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