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3] ‘탬파베이 레이스(Tempa Bay Rays)’의 ‘레이스’는 어떤 의미일까
미국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기사회생할 수 있을까. 최지만 때문에 포스트 시즌에서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탬파베이 레이스가 월드시리즈로 바로 가는 길목에서 주춤하고 있다. 전통의 명문 뉴욕 양키스를 아메리칸리그(AL) 디비전 시리즈에서 꺾고 AL 챔피언결정전에서 지난 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맞붙었다. 7전4선승제의 AL 챔피언 결정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는 먼저 3연승을 올려 무난히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이후 3연패를 당해 18일(한국 시간) 최종 7차전에서 AL 우승과 함께 월드시리즈 진출을 가리게됐다. 탬파베이 레이스가 비장의 승부수를 띄워 빛을 발휘할 수 있을지 미국 플로리다
해외야구
프로야구 10월 18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국내야구
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17일 최종)
국내야구
[프로야구 10월 17일 경기 종합]1군 참가 8년 NC, KBO 39년 새역사 쓸 준비 마쳤다---80승에 매직넘버 '3'
매직 넘버 '3'. 2011년에 창단해 2013년부터 1군리그에 참가한 NC 다이노스가 39년 프로야구 역사에 새로운 장을 펼칠 준비를 마쳤다. NC는 17일 홈구장에서 롯데를 연파하며 매직넘버를 '3'으로 줄여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 초읽기에 들어갔다. 2~5위 싸움에서 LG와 키움이 나란히 연승을 하면서 반게임차 2~3위를 지키고 KT도 3연패를 벗었으나 두산만 혼자서 연패를 당해 뒷걸음질을 쳤다. ■KIA 타이거즈 8-11 LG 트읜스(잠실)15안타 2홈런 폭발 LG, 3연승으로 2위 지켜 KIA, 막판까지 추격전 폈으나 가을야구 가물가물LG가 이틀 연속 두자리수 안타를 날리며 KIA를 누르고 3연승을 달렸다. LG는 잠실 홈경기에서 정주현과 유강남의 홈런 2발
국내야구
[프로야구 10월 17일 전적 종합]NC, 롯데 연파하며 매직넘버 '3'---KT는 3연패 탈출
◇프로야구 10월 17일 전적 종합 ■KIA 타이거즈 8-11 LG 트읜스(잠실)KIA 003 010 022 - 8211 133 00X - 11 LG(10승4패)△ 승리투수 = 송은범(4승 2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김기훈(3패) △ 홈런 = 최형우 24호(3회3점·KIA) 정주현 4호(2회1점) 유강남 16호(5회2점·이상 LG) ■KT 위즈 6-4 SK 와이번즈(문학)KT(12승3패)021 010 200 - 6 100 010 200 - 4 SK △ 승리투수 = 소형준(12승 6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4승 3패 20세이브) △ 패전투수 = 이건욱(6승 11패) △ 홈런 = 장성우 12호(2회2점·KT)■롯데 자이언츠 3-4 NC 다이노스(창원)롯데 000 120 000 - 3 200 020 00X - 4 NC (8승5패)△ 승리투수 = 임창민(7승 2패) △ 세이브투
국내야구
신인왕 굳힌 소형준 12승투에 장성우 2점 홈런 화답, KT 3연패 벗어나
KT가 한많은 3연패를 끊었다. kt는 17일 인천 원정경기에서 신인왕을 굳히는 소형준의 12승투와 부상에서 복귀해 마스크를 쓴 장성우의 선제 2점 홈런 등을 앞세워 SK에 6-4로 승리했다. 이로서 KT는 3연패에서 벗어나 이날 키움에게 역전패한 두산을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한계단 올라섰다.올시즌 SK를 상대로 3연승을 해 강한 면모를 보였던 소형준은 5이닝 동안 안타 8개를 맞고도 2실점만 하는 짠물 피칭으로 시즌 12승(6패)째를 거두며 신인왕에 한발 더 다가섰다. 골반 부상으로 지난 10일 이후 일주일만에 이날 선발로 나선 장성우는 0-1로 뒤진 2회초 우월 역전 2점 홈런을 날려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특히 장성우는 소형준의 변화구에
국내야구
[프로야구 고척경기 전적]키움, 이틀 연속 7회에 뒤집기 승리로 4연승
■두산 베어스 3-5 키움 히어로즈(고척)두산 020 001 000 - 3 000 012 20X - 5 키움(8승4패1무)△ 승리투수 = 오주원(3승 1패) △ 세이브투수 = 안우진(2승 3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홍건희(3승 4패 1세이브)
국내야구
키움, 7회에 또 두산에 역전---변상권 역전 2타점 적시타
키움이 이틀 연속 7회에 두산을 울렸다. 키움은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즌 13차전에서 3-3으로 맞서던 7회말 변상권의 2타점 역전타로 5-3으로 이겼다. 전날인 16일 7회 6득점으로 7-4로 역전승했던 키움은 이틀 연속 7회에 뒤집기 승리를 하는 뒷심을 발휘했다. 키움은 4연승에다 두산과의 상대전적에서도 8승4패1무로 압도적인 우위를 지켰다, 두산은 연패로 5위가 됐다.키움은 두산 선발 최원준이 승리요건을 갖춘 채 5회에 물러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타선이 터졌다. 키움은 1-3으로 뒤진 6회말 2사 만루에서 전병우가 박치국을 상대로 좌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오 3-3 균형을 이루고 기여코 7회에 역전을 일궈
국내야구
"야구 선수야, 배우야?"...대만 프로야구 린저쉬안의 '능청 연기'에 미국 야구계 '주목'
대만프로야구(CPBL) 푸방 가디언스의 중견수 린저쉬안(32)이 능청스러운 연기로 미국 MLB닷컴을 웃겼다. 린저쉬안은 16일 퉁이 라이언스와의 방문경기에서 2-2로 맞선 6회말 상대 선두타자 판옌팅의 큼지막한 타구를 끝까지 따라붙은 뒤 마지막 순간,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 타구를 점핑 캐치로 낚아챘다.쉽게 보기 어려운 ‘슈퍼캐치’였지만 그 때문에 MLB닷컴이 린저쉬안의 플레이에 주목한 것은 아니다.재미있는 것은 그다음이었다.린저쉬안은 공을 잡았음에도 마치 아쉽게 놓친 선수처럼 고개를 떨구고 어깨를 축 늘어트렸다.린저쉬안의 능청맞은 연기에 경기장에 있는 모두가 속았다.홈팬들은 홈런인 줄 알고 열광했고, 판옌팅은 개선
해외야구
[오늘의 메이저리그 경기 종합] 휴스턴, 탬파 꺾고 ALCS 7차전까지 몰고 가'…다저스는 '기사회생'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기어이 7차전까지 몰고 가는 데 성공했다. 휴스턴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6차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를 7-4로 눌렀다.3연패 후 3연승으로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린 휴스턴은 18일 열리는 마지막 7차전에서 월드시리즈 진출권을 다투게 됐다.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0승 3패에서 4승 3패로 뒤집은 유일한 팀은 2004년 ALCS에서 뉴욕 양키스를 꺾은 보스턴 레드삭스다. 보스턴은 여세를 몰아 월드시리즈에서도 우승했다. 탬파베이의 최지만(29)은 2-7로 뒤진 8회 말 대타로 나섰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휴
해외야구
[프로야구 대전경기 더블헤더 1차전 전적]삼성-한화, 4-4로 승부 못가려--올시즌 두팀 6승6패2무로 균형
◇프로야구 10월 17일 대전경기 더블헤더 1차전 전적■삼성 라이온즈 4-4 한화 이글스(대전·더블헤더 1차전) 삼성 000 211 000 - 4 200 002 000 - 4 한화(6승6패2무)△ 홈런 = 구자욱 13호(4회2점·삼성)
국내야구
삼성-한화 더블헤더 1차전, 4-4 무승부로 승부 가리지 못해
삼성과 한화가 더블헤더 1차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삼성과 한화는 17일 대전 더블 헤더 1차전에서 4-4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삼성은 4번째, 한화는 3번째 무승부이지만 두팀간의 성적은 6승6패2무로 완전히 균형을 이루었다. 두팀의 선발로 나선 외국인투수 삼성의 벤 라이블리오 워윅 서폴드는 나란히 6이닝 4실점으로 승패없이 물러났고 9회에는 KBO 리그의 대표적인 마무리인 삼성 오승환, 한화 정우람이 등장해 무실점으로 막았다. 더블헤더 1차전은 규정에 따라 9회 정규이닝 무승부로 끝이 났다.삼성은 구자욱이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고 한화는 김민하가 6회 동점 적시타등 2안타 2타점 활약을 펼쳤다. 한화는 4-4로 맞선 8
국내야구
[마니아노트]주포들의 귀환---막바지 순위 싸움이 더 뜨거워졌다.
주포들이 되돌아왔다.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더구나 이제 10게임도 채 남지 않은 막바지에서 2위 자리를 두고 박빙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팀들에게 주포들의 귀환은 그야말로 '가뭄에 단비를 만난 격'이다. 코로나19로 뒤늦은 5월 5일에 개막해 제대로 된 휴식기간도 없이 숨가쁘게 달려 온 프로야구가 종착지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각 팀들마다 주전들의 피로도가 극도로 쌓여 있는 게 현실이다. 나름대로 대체선수들을 등장시켜 가끔씩 휴식을 주지만 아직 우승을 학정짓지 못한 NC뿐만 아니라 하루걸러 순위가 바뀌는 2~5위 싸움을 하는 팀들은 주전들에게 제대로 된 휴식을 주기가 쉽지 않았다. 이렇다 보니 10월들어 주포들의 힘이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2] 왜 토론토 블루제이스 팀 색깔은 ‘블루(Blue)’일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활약하는 류현진이 홈경기를 가질 때면 온통 ‘블루(Blue) 세상’이 된다. 유니폼, 팀 로고, 구단 배너 등이 모두 블루색으로 치장돼 있다. 캐나다는 국기에서부터 전통적인 빨간 단풍색이 내셔널 브랜드 색이다. 하지만 토론토가 팀 색깔로 빨간색 대신 블루색으로 정한 것이 이채롭다. 이유는 팀 로고와 깊은 관련이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온타리오 주 토론토를 연고로 하는 캐나다 프로 야구팀이다.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소속이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홈경기를 치르지만, 2020시즌 홈구장으로 뉴욕 버팔로의 새한 필드를 사용했다. 팀 공식 색깔은 로열블루,
해외야구
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16일 최종)
국내야구
1611
1612
1613
1614
1615
1616
1617
1618
1619
162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골프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골프
[MT포토] 차분하게 시상식 진행하는 한연주 담당
골프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4강 확정
배구
PSG의 최악 출발, 모나코에 1-2 역전패...개막 3경기 무승·12위까지 추락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