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김주형, 더스틴 존슨등 세계강호들과 강보합세…5언더파로 공동 7위
김주형(20)이 세계 골프 특급 스타들과의 대결에서 강보합세를 보였다..김주형은 3일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이코노믹 시티의 로열 그린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때렸다.버디 7개를 잡고 보기 2개를 곁들인 김주형은 선두에 나선 마테오 마나세로(이탈리아)에 3타 뒤진 상위권에 자리를 잡아 우승 경쟁에 뛰어들 발판을 마련했다.이 대회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PIF)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더스틴 존슨, 잰더 쇼펄레, 브라이슨 디섐보, 토니 피나우, 패트릭 리드, 제이슨 코크랙, 버바 왓슨, 필 미컬슨(이상 미국), 캐머런 스미스(호주
골프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 골프대회에 한국 선수 4명 출전
'명인 열전' 마스터스를 개최하는 미국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이 여는 여자 아마추어 대회에 한국 선수 4명이 출전한다.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은 3월 30일부터 개최 예정인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에 참가할 초청선수 명단을 3일(한국시간) 발표했다.이 중 한국 선수 황유민(신성고), 방신실(비봉고), 임지유(수성방통고), 이정현(운천중)이 이름을 올렸다.2019년 시작한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는 2012년에서야 여성 회원을 받았을 정도로 '남녀 차별'이 심했던 오거스타 내셔널이 처음 여자 선수들에게 개방된 대회로 화제가 됐다.지금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제니퍼 컵초(미국)가 초대
골프
웨스트우드·존슨, "슈퍼골프 리그 후원 사우디와 비밀계약을 맺었다' 실토
"사우디아라비아와 비밀계약을 맺었다."전(前) 세계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더스틴 존슨(미국)이 세계 골프 판도를 재편하려는 슈퍼골프리그(SGL)를 후원하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비밀 계약을 한 사실을 밝혔다. 웨스트우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로열 그린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아시안투어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공식 기자회견에서 슈퍼골프리그에 대한 질문을 받자 "사우디와 계약 내용을 일절 발설하지 않는 조건으로 계약했다"면서 "슈퍼골프리그에 관해서는 답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이 3일 보도했다.정상급 골프 선수가 사우디와 계약을 했다는 사실은 처음 확인된 것이라고 데일리
골프
XGOLF, '범상치 않은 모음전' 선보인다
국내 최대 골프 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가 새해맞이 ‘범상치 않은 모음전’을 선보인다.행사 내용은 2월 한달동안 골프장 이용 시 식사 또는 선물 제공 등 추가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경기 포천의 필로스와 푸른솔포천은 골프장 홈페이지에 미리 회원가입을 하고 방문하면 라운드 전 식사를 제공한다. XGOLF가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도 있다. 충청 부여의 백제 단독 상품을 예약하고 정상적으로 라운드를 종료하면 담당자가 주소 확인 후 택배를 통해 골프공 1더즌을 배송해준다. 또한, 전라의 드래곤레이크 투어를 이용하면 그린피와 골프텔 숙박, 조식 외에도 골프장 레스토랑에서 1일차 석식을 제공한다. 그리고 제주도의 라
골프
제주 골프장, 지난해 289만명 찾아 최고 기록...코로나 특수 영향
제주지역 골프장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 영향으로 지난해 골프장 내장객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2일 제주도가 공개한 '2021 골프장 내장객 현황'을 보면 지난해 12월까지 총 289만8천742명이 찾아 2020년 238만4천802명보다 21.6% 늘었다.이 중 제주도민 이외 내국인과 외국인 내장객은 185만2천67명으로, 전년 동기 126만8천22명보다 46.1%나 증가했다.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원정 골프가 불가능해지자 제주로 골프 관광객이 몰린 것이다.코로나19 발생 첫해인 2020년 역시 도내 골프장은 특수를 누렸다.2020년 골프 내장객은 239만9천511명으로 2019년(209만1천504명)보다 14.7% 증가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
골프
고진영, 세계 여자 골프 1위 복귀...지난 해 11월 이후 3개월만
고진영(27)이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를 되찾았다.고진영은 1일 발표된 주간 세계랭킹에서 종전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1위 넬리 코다(미국)는 2위로 내려앉았다.고진영은 지난해 11월 9일 코다에게 세계랭킹 1위를 내줬다. 2개월 25일 만에 1위 탈환이다.고진영은 작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 이후에 한 번도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최근 2차례 대회에 출전한 코다의 랭킹 포인트가 하락한 덕분에 1위에 복귀했다.코다는 지난달 31일 끝난 게인브리지 LPGA에서 20위에 그친 게 영향을 미쳤다. 코다는 18위 이내에 들었다면 1위를 지킬 수 있었다.게인브리지 LPGA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뉴질랜
골프
유럽투어 대회 우승 호블란, 세계랭킹 3위 도약…임성재 23위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 3위로 도약했다.호블란은 31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5위에서 3위로 도약했다.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DP 월드 투어(옛 유러피언투어) 대회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한 호블란은 개인 최고 랭킹을 기록했다.욘 람(스페인)과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1, 2위를 지킨 가운데 패트릭 캔틀레이와 더스틴 존슨(미국)은 각각 4, 5위로 한 계단씩 내려섰다.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을 3위로 마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6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한국 선수 중에선 임성재(24)가 23위로 가장 높았다.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골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게인브리지 LPGA 우승…최혜진 데뷔전 공동 8위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게인브리지 LPGA(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리디아 고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 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6천70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리디아 고는 2위 대니엘 강(미국·13언더파 275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LPGA 투어 통산 17번째 우승을 거뒀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약 3억 6천만원)다.리디아 고는 지난해 4월 롯데 챔피언십 이후 9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했다.LPGA 투어에서는 지난주 2022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
골프
임성재, PGA 투어 공동 6위...시즌 네번째 톱10
임성재(24)가 시즌 네 번째 톱10에 올랐다.임성재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에서 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공동5위(13언더파 275타)를 차지했다.작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과 이어진 더CJ컵 공동9위, 올해 개막전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공동8위에 이어 네 번째 톱 10이다.선두에 2타차 공동5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서 역전 우승도 기대했던 임성재는 1번 홀(파4) 더블보기를 범했지만 이후 버디 4개를 뽑아냈다.18번 홀(파5)에서 두 번 만에 그린에 볼을 올리고도 3퍼트 파에 그친 게 아쉬웠다.버디 4개와 보
골프
최혜진, LPGA 투어 데뷔전 3R 공동 7위…선두 리디아 고와 7타차
최혜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데뷔전 3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최혜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6천701야드)에서 열린 게인브리지 LPGA(총상금 200만달러)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3타를 때렸다.사흘 합계 4언더파 212타로 후루에 아야카(일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등과 공동 7위에 오른 최혜진은 11언더파 205타로 단독 선두인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7타 차로 추격했다.KLPGA 투어에서 10승을 올리고 2018∼2020년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한 최혜진은 지난달 L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를 공동 8위로 통과해 이번 대회에서 데
골프
신인 최혜진, LPGA 투어 데뷔전 2R 10위…대니엘 강·리디아 고 선두
신인 최혜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대회에서 공동 10위로 반환점을 돌았다.최혜진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 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6천701야드)에서 열린 게인브리지 LPGA(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브룩 헨더슨(캐나다), 셀린 부티에(프랑스) 등과 공동 10위에 올랐다.공동 선두로 나선 교포 선수 대니엘 강(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이상 11언더파 133타)와는 6타 차다.전날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에 올랐던 최혜진은 2라운드에선 타수를 줄이지 못한 채 순위가 다소 밀렸으나 이틀
골프
4타 줄인 임성재,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3R 5위 도약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뛰어 올랐다.임성재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7천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사흘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해 캐머런 트링갈리(미국), 제이슨 데이(호주)와 함께 공동 5위에 오른 임성재는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공동 1위 선수들을 2타 차로 추격했다.이날 공동 12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임성재는 5번 홀(파3)에서 약 6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뒤 6번 홀(파4)에서도 연속으로 버디를 기록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전반에
골프
세계랭킹 2위 모리카와, 두바이 클래식 1R 3타 차 공동 9위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콜린 모리카와(25·미국)가 DP 월드투어(유러피언투어) 슬링크아이오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8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모리카와는 2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단독 선두 요아킴 B. 한센(덴마크)와 3타 차 공동 9위다.지난주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공동 62위로 부진했던 모리카와는 전반 10번홀부터 시작해 11개 홀까지는 버디만 7개를 잡으며 상승세를 탔지만 마지막 4개 홀에서 보기만 3개를 범해 타수를 잃었다.그는 지난해 메이저 대회 디 오픈 우승을 포함해 미국프로골
골프
'4m 이글퍼팅' 김시우, 8타 줄이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2라운드 6위
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이며 공동 6위에 올랐다.김시우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북코스(파72·7천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제이슨 데이(호주) 등과 함께 공동 6위로 본선에 올랐다. 전날 1라운드에서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76위였던 김시우는 순위를 70계단이나 끌어올리며 13언더파인 공동 1위 선수들을 4타 차로 추격했다.이날 13번 홀(파4)까지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쾌조의 감각
골프
'신인왕을 노린다' 최혜진, LPGA 투어 데뷔전 첫날 공동 4위…리디아 고 선두
최혜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 첫날 공동 4위에 올랐다.최혜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리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게인브릿지 LPGA 앳 보카리오(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이 대회는 최혜진이 LPGA 투어 회원 자격으로 처음 나서는 데뷔전이다.9언더파 63타를 몰아쳐 선두에 나선 교포 리디아 고(뉴질랜드)에게 4타차 공동 4위에 오른 최혜진은 신인왕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4차례 그린을 놓치는 빼어난 아이언샷을 과시했으며, 18홀 동안 27번 퍼터를 사용해 그린 플레이도 뛰어났다.퀼리파잉스쿨 1위를 차지한
골프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많이 본 뉴스
'슈팅 6개로 22개 틀어막다' 조규성, 헤더 결승골로 EPL 클럽 잠재워...미트윌란, 유로파리그 8강 문 활짝
해외축구
'이 보다 더 잔인한 고별전은 없다' 류현진이 고별전이 콜드게임 패?...베이징의 영웅에서 가장 고독한 퇴장까지
국내야구
38살·42살이 선발·계투로...한국 WBC 8강 0-10 완패의 민낯, 투수 육성 없인 미래도 없다
해외야구
'상금왕의 2라운드 반격' 홍정민, KLPGA 개막전 2R 7버디 '65타' 폭발...선두와 1타 차 공동 4위 진입
골프
톨허스트 4이닝 호투·천성호 2타점…LG, 선발은 합격 불펜은 '숙제'
국내야구
LG 정말 큰일났다? WBC 차출 7명...손주영은 부상, 유영찬·송승기는 무방비 차출, 야수진은 경기력 의문, 문보경·박동원은 체력 방전
국내야구
알카라스·신네르 BNP 파리바오픈 4강 진출...메드베데프·츠베레프와 격돌
일반
'타격 8관왕' 도미니카 화력에 '피홈런 1위' 한국 마운드…크리스토페르 산체스 컨디션이 유일한 균열
해외야구
'소토 연봉이 한국 30명' 류지현 감독, 도미니카는 강팀...그러나 우리 분위기면 해낼 수 있다
국내야구
'같은 피' 더닝, 태극마크 달고 외친다…"도미니카는 어벤져스, 그래도 우승이 목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