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15번 홀 이글 ‘마스터스 위닝 샷’…가르시아 “내 생애 최고의 샷”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세르히오 가르시아(37, 스페인)가 메이저 징크스를 깨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18년 만에 마스터스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가르시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연장에 돌입했고, 연장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을 확정했다. 로즈는 연장 첫 홀(18번 홀, 파4) 보기에 그쳤다.가르시아는 19세에 PGA투어에 데뷔하면서 ‘골프 천재’로 불렸다. 그러나 PGA투어 통산 9승을 쌓기까지 메이저 대회 우승이 없어 질긴 징크스로 남았다. 그리고 드디어 10번째 우승을 ...
골프
4년간 톱10 안착 매킬로이 “톱10 충분하지 않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다음으로 미뤘다.매킬로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35)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달러)에서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연장전 끝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차지했다.매킬로이는 대회 첫째 날 72타를 쳤고, 둘째 날 73타, 셋째 날 71타를 기록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9타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경기를 마친 후 매킬로이는 만족하지 않는다고 털어놓았다.매킬로이는 "3라운드에서 무언가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최종 라운드에서...
골프
'아! 아멘코스' 스피스, 마스터스 12번홀에서 또 눈물
2016년 마스터스 4라운드. 5타 차 단독 선두로 4라운드를 시작한 조던 스피스(미국)는 오커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의 아멘코스(11~13번홀)에서 눈물을 흘렸다. 12번홀에서 두 차례나 워터해저드에 공을 빠트리면서 단숨에 4타를 잃었다. 쿼트러플 보기. 결국 2연패의 꿈은 물거품이 됐다.스피스에게는 악몽의 순간이었다.악몽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해 말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을 찾아 12번홀에서 연습까지 했다.효과는 있었다. 2017년 마스터스 1~3라운드에서 12번홀을 모두 파로 막았다. 11번홀 역시 모두 파를 기록했고, 13번홀은 1~3라운드 모두 버디를 잡았다. 아멘코스 트라우마를 극복한 모습이었다.하지만 10일(한국시간) 열린...
골프
22년 기다린 가르시아의 '메이저 우승'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우승'을 맛봤다.가르시아는 10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35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라운드에서 연장 끝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꺾고 우승했다.공동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가르시아와 로즈는 나란히 3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72홀 정규 경기를 마무리했다. 로즈가 달아나면 가르시아가 추격하는 양상으로 경기가 흘렀다.결국 연장에 돌입한 둘은 18번 홀(파4)에서 열린 첫 홀 만에 희비가 갈렸다. 가르시아가 버디를 잡고 보기에 그친 로즈를 따돌리고 생애 첫 '그린 재킷'을 입었다. 로즈는 결정적인 순간...
골프
가르시아, '메이저 무관'의 한 2017 그린재킷으로 풀었다...마스터스 연장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2017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가르시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연장전에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꺾고 우승했다.가르시아의 대역전극이었다. 가르시아는 이날 10번, 11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를 하면서 우승과 멀어지는 듯했다. 14번 홀(파4)까지도 저스틴 로즈가 가르시아에 2타 앞선 선두였다.그러나 가르시아는 14번 홀(파4)에서 버디에 이어 15번 홀(파5)에서 이글을 낚으며 순식...
골프
역전패 신지애 " 테레사 루의 날이었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4타 차 독주를 펼치며 우승을 노렸던 신지애(29, 스리본드)가 최종라운드에서 무너졌다. 신지애는 이날은 테레사 루(대만)의 날이었다며, 2위에 만족한다고 말했다.신지애는 지난 9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상금 6000만엔)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4개, 버디 1개를 묶어 3오버파 75타를 적어냈다.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김하늘(29, 하이트진로)과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11언더파를 기록한 루가 차지했다.신지애는 1, 2라운드에서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4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했지만, 이날 오버파를 적어내며 역전을 허용했다.전반 ...
골프
롯데렌터카 생애 첫 승 이정은 “올해 목표는 상금랭킹 톱10 진입”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상을 거머쥐었던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2017년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생애 첫 승까지 신고했다.이정은은 9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16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8언더파로 우승했다. 2위 박성원(대방건설)과 4타 차다.이정은은 이번 대회 1~2라운드 때까지만 해도 “올해 목표는 챔피언조에 자주 들어가는 것이었다. 첫 대회부터 이뤄졌다”고 했다. 이정은은 챔피언조 진입은 물론이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까지 달성했다. 그는 다음 목표에 대해 “올해 안에 이루고 싶은 다음 목표는 상금 10위 ...
골프
'언니들, 봤죠?' 신인왕이 해냈다...이정은, 국내 개막전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2017년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생애 첫승을 신고했다.이정은은 9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16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이정은은 최종합계 18언더파 198타로 2위 박성원(대방건설)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이정은은 지난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신인상을 거머쥐었지만, 우승 기록은 없이 수상을 하면서 ‘무관의 신인왕’으로 기록됐다. 하지만 2년차 시즌 첫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면서 신인왕의 진가를 발휘했다.이정은은 이번 대회에서 1...
골프
테레사 루 역전 우승…신지애, 김하늘 공동 2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테레사 루(대만)가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루는 9일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키 골프클럽(파72, 6293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GPA)투어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삼금 6000만엔) 최종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단독 선두를 달리던 신지애(29, 스리본드)를 3타 차로 따돌린 역전 우승이다.신지애에 4타 차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루는 이날 3번 홀(파3, 137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4번 홀(파4), 5번 홀(파5),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루는...
골프
저스틴 로즈, 가르시아와 공동 선두…안병훈 공동 40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로즈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보기 2개, 버디 7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로즈는 공동 6위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2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를 유지했다.로즈는 전반 홀에서 이븐파를 기록했지만, 후반 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며 순위를 끌어올렸따. 2013년 US오픈에서 우승한 로즈는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메이저 우승컵에 도전한다.리키 파울러(미국)가 1타 차로 선두 그...
골프
36홀 노보기 신지애 "시즌 세 경기째…샷감 좋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신지애(29, 스리본드)가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승을 가시권에 두었다.신지애는 지난 8일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키 골프클럽(파72, 6293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여섯 번째 대회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삼금 6000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로 6타를 줄였다.1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친 신지애는 2라운드에도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다. 신지애는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2위 그룹을 4타 차로 앞섰다.신지애는 올 시즌 시작이 조금 늦었다.개막전부터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부상 회복과 컨디션 조절로 시즌 네 번째 대회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시즌 첫 출전 대...
골프
‘신인왕의 힘’ 이정은6, 롯데렌터카 2R 선두…뜨거운 우승 경쟁 예고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상 수상자 이정은6(21, 토니모리)이 생애 첫 승을 향해 순항했다.이정은은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CC(파72, 6163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였다.이정은은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10언더파 2위 김자영2(AB&I)을 2타 차로 앞섰다.이정은은 지난해 신인상을 받았지만, 우승은 신고하지 못했다. 이정은은 2라운드를 마친 후 “올해 목표가 가능한 챔피언조에 많이 들어가는 것이었는데, 첫 대회에서 목표를 이뤘다”며 웃었다. 그는 “챔피언 조에 많이 들어가는...
골프
롯데렌터카 2R 8언더파 장하나 “오랜만의 한국 경기, 편안한 마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장하나(25, BC카드)가 10개월 만의 국내 대회에 참가했다. 오랜만에 익숙한 코스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장하나는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한 표정으로 대회를 치르고 있다.장하나는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CC(파72, 6163야드)에서 진행 중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참가하고 있다.장하나는 지난달해 12월 중국에서 열린 KLPGA투어 현대차 여자오픈에도 참가(준우승)했지만, 국내에서 열린 대회는 지난해 6월 BC카드 한경레이디스오픈 이후 10개월 만이다.장하나는 8일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공동 4위 그룹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두 이정은6...
골프
4타 차 독주 신지애…시즌 첫 승 보인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4타 차 단독선두에 나선 신지애(29, 스리본드)가 올 시즌 첫 승을 노린다.신지애는 8일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키 골프클럽(파72, 6293야드)에서 열린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GPA)투어 여섯 번째 대회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삼금 6000만엔)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공동 2위 그룹에 4타 앞서며 독주를 펼쳤다.대회 첫 날 노보기 플레이로 공동 선두에 오른 신지애는 둘째 날에도 보기 없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이날 신지애는 1번 홀(파4)부터 보기로 출발, 징검다리 버디를 낚으며 5번 홀까지 버디 3개를 잡아냈다. 8...
골프
안병훈, 마스터스 도전 세 번째 만에 컷 통과...호프먼 등 4명 공동선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안병훈(CJ대한통운)이 마스터스 토너먼트 도전 세 번째 만에 컷 통과에 성공했다.안병훈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대회 2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쳐서 중간합계 5오버파 149타로 공동 35위를 기록,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컷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는 6오버파가 컷 통과 기준선이다.안병훈은 지난 두 차례 마스터스 참가 때는 모두 컷 탈락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예선 통과했다. 왕정훈과 김시우(CJ대한통운)는 나란히 합계 12오버파로 컷 탈락했다.한편 선두권은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4언더파를 기록한 찰리 호프먼, 리키 파...
골프
2471
2472
2473
2474
2475
2476
2477
2478
2479
248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하루 새 21계단 점프' 전인지, 4년 만의 우승 불씨...아칸소 2R 공동 5위, 선두와 6타 차
골프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김도영 결승타·곽빈 역투·박영현 철벽...한국 야구, 일본 설욕하고 AG 5회 연속 금메달
국내야구
'LG가 만장일치 1위 독주한다며?' 시즌 전 전문가들 전망 거의 다 틀렸다, 한화 5강→9위·KT 5강→1위·SSG 8위·KIA 예상 밖 4위
국내야구
'김시우 연속 버디로 3연승' 뒤 첫 패배...한국 듀오 1승 1패, 인터내셔널 10.5-7.5 리드 속 최종일 승부
골프
'20억 이상 현실?' 키움, '이도류' 하현승에 상상 초월 계약금 안기나…오타니도 그랬다
국내야구
'사무라이 정신?' 이틀 전 7이닝 던진 일본 히구치, 또 한국전 선발이라니...선발로 던질 투수가 없는데 어쩌라고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