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명예의 전당 회원 주디 랜킨 “유소연은 진짜 프로페셔널하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로 뛰어오른 유소연(27, 메디힐)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핫 플레이어로 떠올랐다.유소연은 지난 3일(한국시간) 끝난 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했다. 2년 8개월 만의 우승이었다.유소연은 올 시즌 참가한 5개 대회에서 우승 한 번, 준우승 두 번, 그리고 5위, 7위로 모든 대회에서 톱7 안에 들었다. 현재 유소연은 상금랭킹 1위, CME글로브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지난 ANA인스퍼레이션을 중계한 미국 방송사 골프채널은 대회 주최측을 통해 중계 해설진의 주요 코멘트를 소개한다. 여기에서 소개된 유소연 관련 코멘트를 보면 LPGA투어에서 유소연을...
골프
KLPGA 시즌 개막전, 레드재킷의 주인공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6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 6163야드)에서 2017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개막한다.2008년 롯데마트 여자오픈으로 포문을 연 이 대회는 올해부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라는 새로운 대회명으로 시즌을 연다.이 대회는 지난 9년 동안 매회 새로운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아직까지 이 대회 다승자는 없다. 지난해 우승자 장수연(23, 롯데)이 올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대회 최초로 연승과 다승자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이 대회는 장수연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무...
골프
생애 첫 마스터스 나가는 김시우, 유망주에게 캐디 기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21, CJ대한통운)가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에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다. 또 첫 출전에서 의미 있는 이벤트도 벌인다. 김시우는 후원사인 CJ대한통운과 함께 마스터스 대회 참관을 희망하는 국내 고등학생 골프 유망주를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3명의 학생은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로 이동해 일주일간 세계 최고의 무대를 직접 눈 앞에서 체험하게 된다.특히, 선발된 유망주 중 한 명은 현지시간으로 5일 열리는 ‘마스터스 파3 이벤트’에 김시우의 캐디로 참가하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80회를 맞이한 마스터스는 초청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입장권...
골프
마스터스 우승 확률 1위 더스틴 존슨, ‘적수가 없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2,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우승 확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존슨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이 발표한 마스터스 배당률에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5-1을 기록하며 우승 확률 1위를 수성했다.존슨은 지난달 막을 내린 제네시스 오픈과 특급 대회인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과 WGC 델 매치 플레이에서 시즌 3승을 거뒀다. 이로써 존슨은 자신이 출전한 3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또한 존슨은 지난해 6월 US 오픈에서 생애 첫...
골프
마스터스 출전 리키 파울러, PGA 투어 메이저 첫 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리키 파울러(28, 미국)가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에 출전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첫 승에 도전한다.파울러는 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파72, 7435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마스터스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우승 사냥에 나선다.파울러는 지난 3일 막을 내린 셸 휴스턴 오픈 3라운드에서 2위에 오르며 역전 우승을 노렸다. 하지만 최종 라운드 2번 홀과 4번 홀에서 드라이버 샷이 무너지면서 각각 더블보기와 보기를 기록했다. 이후 버디만 5개 잡아내며 분전했지만 결국 선두 러셀 헨리와 4타 차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골프
‘슈퍼 루키’ 존 람, “마스터스 준비 폭풍이 도와”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퍼 루키’ 존 람(22, 스페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를 앞두고 몰아친 폭풍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파72, 7435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마스터스를 앞두고 폭풍이 몰아쳤다. 폭풍은 연습 라운드 진행에 차질을 빚어 많은 선수가 예정보다 적은 연습 시간을 갖게 됐다.존 람 또한 악천후 1시간가량 쇼트게임 코스에서 연습을 마쳤을 뿐 코스로 나가지 못했다. 이어 마스터스를 하루 앞둔 6일에는 더 많은 비바람이 예정되어있다. 이 때문에 존 람은 마스터스 개막전까지 충분한 연습을 하지 못할 것으로 예...
골프
'첫 마스터스' 김시우, 고교생 골프 유망주와 함께
처음으로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김시우(21)가 골프 꿈나무를 초청한다.마스터스는 세계 최고의 골퍼들만 출전하는 '꿈의 무대'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개 메이저 대회 가운데 출전 자격이 가장 까다롭다. 덕분에 올해도 94명만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 입장한다.김시우는 마스터스 출전권이 주어지는 19개 기준 가운데 지난해 PGA 투어 우승(윈덤 챔피언십)과 투어 챔피언십 출전이라는 두 가지 기준을 만족시켰다.생애 첫 마스터스 출전이다.김시우는 후원사 CJ대한통운과 함께 마스터스 참관을 희망하는 고등학생 골프 유망주 3명을 선발했다. 3명의 유망주들은 일주일 동안 세계 최고의 골프 대회를 직접 눈으로 보게 된다.마스터스에...
골프
"때를 기다렸다" 유소연, 우승으로 보답 받은 꾸준함'
유소연(27)은 ANA 인스퍼레이션 1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친 뒤 "내 시간이 올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유소연은 세계 정상급 골퍼다.세계랭킹은 3위로 한국 골퍼 가운데 가장 높다. 2016년 막판부터 최근 7개 대회에서 준우승만 세 차례나 차지했고, 모두 7위 이내의 성적을 냈다. 59개 대회 연속 컷 통과는 현재 이어지고 있는 최다 기록이었다. 역대 최다 기록은 폴라 크리머(미국)의 82개 대회 연속 컷 통과.이처럼 꾸준함의 대명사였지만, 우승은 이상하리 만큼 인연이 없었다. 2014년 8월 캐나다 여자오픈이 마지막 우승이었다. 이후 준우승 6번이 최고 성적이었다.그런 유소연이 드디어 정상에 올랐다. 유소연은 3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
골프
2017 KLPGA,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으로 대장정 시작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나선다.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오는 6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 롯데마트 여자오픈을 승계해 올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열린다.최강자의 자리가 공석인 올 시즌 KLPGA투어는 새로운 여왕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선봉에는 김해림(28, 롯데)이 나선다. 김해림은 2017년 KLPGA투어 첫 대회인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일찌감치 시즌 1승을 올렸다.김...
골프
유소연, 이제 리디아 고 겨냥...세계랭킹 1위 싸움 '그린'에 달렸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여자골프(LPGA)투어에서 3년 만에 값진 승수를 쌓은 유소연(26, 메디힐)이 세계 랭킹 1위를 향한 가속을 시작했다.유소연은 3일(한국시간) L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LPGA 통산 4승이자 자신의 두 번 째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이번 시즌 유소연의 세계 랭킹 순위 변화 추이는 유소연이 대회에서 얼마나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유지했는지 보여준다. 2017년 1월 2일 발표된 2017 첫 세계 랭킹에서 유소연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유소연이 기록한 포인트는 5.73포인트로 11.25포인트로 세계 랭킹 1위를 수성 중이던 리디아 고에 무려 5.52 포인트 뒤졌다.하지만 유소연...
골프
‘철저한 룰 집행 vs 시청자가 심판이냐’ 렉시 톰슨 벌타 후폭풍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ANA인스퍼레이션의 우승 트로피 향방을 가른 ‘4벌타 사건’을 두고 팬들과 선수들 사이의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지난 3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이 대회에서는 유소연(27, 메디힐)이 연장 끝에 렉시 톰슨(미국)을 꺾고 역전 우승했다.4라운드 중반까지도 톰슨의 기세가 무서웠다. 3타 차 단독 선두를 질주하던 톰슨은 12번 홀을 마친 후 경기위원으로부터 “전날 3라운드 경기 도중 마크한 곳에 정확하게 공을 놓지 않은 게 밝혀져 4벌타를 부과한다”고 통보 받았다. 이 순간 톰슨은 “농담이죠?”라고 반문했다고 한다. 그만큼 갑작스럽고 일반적이지 않은 패널티였다.톰슨은 3라운...
골프
[한눈에 보는 골프리뷰]유소연 마침내 우승, 이민영 일본 첫 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유소연(27, 메디힐)이 2년 8개월 만에 일본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강성훈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생애 첫 우승을 아쉽게 놓치며 준우승에 올랐고, 이민영(25, 한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다섯 대회 만에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LPGA투어 ANA인스퍼레이션유소연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에서 렉시 톰슨(미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유소연은 3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ANA인스퍼레이션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낸 유소연은 톰슨과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렸다. 톰슨은...
골프
[랜초미라지 LIVE] 유소연 "메이저 우승이라 더 특별...연장은 공격적으로 했다"
[랜초미라지(미 캘리포니아주)=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유소연(27, 메디힐)은 연장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눈물을 보였다. 정말 오랫동안 기다린 우승이었다. 2년8개월 만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거둔 개인 통산 네 번째 우승이다.유소연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ANA인스퍼레이션에서 연장 끝에 렉시 톰슨(미국)을 꺾고 우승했다.4라운드 중반까지도 톰슨의 독주였지만, 톰슨이 지난 라운드의 실수 때문에 4라운드 도중 4벌타를 받으면서 판도가 급격히 바뀌었다. 유소연은 침착하게 자신의 플레이를 이어나가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유소연은 경기 직후 퀵 인터뷰와 공식 인터뷰...
골프
유소연 “관중이 렉시 톰슨만 응원? 내 게임에만 집중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유소연(27, 메디힐)이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 우승자가 됐다.유소연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 미션힐스 골프클럽 다이나 쇼어 코스(파72, 6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에 렉시 톰슨(미국)과의 연장 끝에 우승했다. 유소연 개인 통산 LPGA투어 4승째이자 2년 8개월 만의 우승이다.톰슨이 이날 라운드 도중 4벌타를 받는 불운을 겪은 게 유소연에게는 행운으로 작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기회를 잡고 놓치지 않은 유소연의 집중력이 더욱 돋보였다. 유소연은 경쟁자의 벌타, 연장 등 드라마틱한 승부 끝에 대회 우승자만 누릴 수 있는 ‘연못 입수...
골프
‘7전8기’ 유소연, 드디어 웃었다
유소연(27)이 7번의 준우승을 극복하고 드디어 웃었다.유소연은 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 다이나 쇼어 코스(파72·6763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쳤다.5타를 줄인 렉시 톰슨(미국)과 공동 선두로 72홀 경기를 마친 유소연은 18번 홀(파5)에서 열린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고 길었던 ‘무관의 시간’에서 벗어났다. LPGA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이다.이 대회 전까지 유소연은 2011년 ‘US여자오픈’, 2012년 ‘제이미 파 톨레도 클래식’, 2014년 ‘캐나다 패시픽 여자오픈’까지 LPGA투어 통산 3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
골프
2471
2472
2473
2474
2475
2476
2477
2478
2479
248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하루 새 21계단 점프' 전인지, 4년 만의 우승 불씨...아칸소 2R 공동 5위, 선두와 6타 차
골프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김도영 결승타·곽빈 역투·박영현 철벽...한국 야구, 일본 설욕하고 AG 5회 연속 금메달
국내야구
'LG가 만장일치 1위 독주한다며?' 시즌 전 전문가들 전망 거의 다 틀렸다, 한화 5강→9위·KT 5강→1위·SSG 8위·KIA 예상 밖 4위
국내야구
'김시우 연속 버디로 3연승' 뒤 첫 패배...한국 듀오 1승 1패, 인터내셔널 10.5-7.5 리드 속 최종일 승부
골프
'20억 이상 현실?' 키움, '이도류' 하현승에 상상 초월 계약금 안기나…오타니도 그랬다
국내야구
'사무라이 정신?' 이틀 전 7이닝 던진 일본 히구치, 또 한국전 선발이라니...선발로 던질 투수가 없는데 어쩌라고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