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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2인1조 대회, '이소미-유해란' 선두와 2타차 공동 9위
이소미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이소미-유해란 조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천2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3타를 합작했다.중간 합계 10언더파 130타가 된 이소미-유해란 조는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9위가 됐다.이 대회는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2인 1조로 경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1, 3라운드는 공 하나로 같은 팀 선수 2명이 번갈아 샷을 하고, 2라운드와 4라운드는 2명이 각자 공으로 경기해 매 홀 더 좋은 점수를 그 팀의 성적으로 삼는다.사이고 마오(일본)와 조를 이룬 성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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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컷 탈락' 김주형·이경훈·김성현, 로켓 모기지 클래식 아웃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920만 달러)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모두 컷 탈락했다.김주형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76위에 그치며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이번 대회에선 이날 2라운드까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60위에 오른 선수들까지 컷을 통과했다.김주형은 24일 끝난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연장전 끝에 준우승하고 세계랭킹 16위로 뛰어오른 가운데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1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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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중 기권' 윤이나, 어깨 통증 호소.. 통증 참고 경기했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윤이나가 어깨 통증으로 경기 도중 기권했다.윤이나는 2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맥콜·모나 용평 오픈 1라운드 16번 홀에서 어깨 통증을 호소하면서 경기를 포기했다.윤이나는 이날 경기에 나설 때부터 어깨가 아팠다고 밝혔다. 통증을 참고 경기를 이어갔지만, 16번 홀에서는 스윙할 수 없을 만큼 어깨가 아파 결국 기권했다.어깨 통증의 원인은 자신도 잘 모르겠다고 밝혔고, 기권한 뒤 검사를 받으러 병원으로 향했다.윤이나는 이날 OB를 2개나 내는 등 샷 난조로 16번 홀까지 4오버파를 쳤다.2022년 오구 플레이를 뒤늦게 신고해 3년 출장 금지 징계를 받았다가 1년 6개월로 감경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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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우승한다' 장유빈, 12언더파 단독 1위.. 자신감 UP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비즈플레이·원더클럽오픈(총상금 7억원)에서 이틀 연속 선두 경쟁을 벌였다.장유빈은 28일 인천 클럽72CC 하늘코스(파71·7천10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더블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중간 합계 12언더파 130타를 친 장유빈이 단독 1위를 달렸다. 장유빈은 아마추어 시절이던 지난해 8월 군산CC오픈에서 우승했고, 이후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선수다.아시안게임 후 프로로 전향했으며 올해 두 차례 준우승을 차지했고, 지난주 한국오픈에서도 공동 3위에 올랐다.이번 시즌 우승은 없지만 평균 타수 1위(69.81타)를 달리는 장유빈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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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 아닌 신인' 임진희, LPGA 진출.. 신인왕보다 우승하고 싶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다승왕을 차지하고 올해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임진희가 신인왕보다는 우승을 목표로 뛰고 있다고 밝혔다.임진희는 28일부터 사흘 동안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K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 출전하느라 잠시 귀국했다.작년 11월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7개월 만에 국내 대회에 나선 임진희는 "솔직히 나는 신인이 아닌 신인이다. 신인왕보다는 빨리 우승하는 게 우선 목표"라면서 "한국인 신인왕 계보를 잇는 것도 좋지만 우승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임진희는 LPGA투어 신인왕 레이스에서 가브리엘라 러플스(호주)에 이어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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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 '골프 스타 등용문' 강민구배 한국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
오수민(신성고1)이 강민구배 제48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오수민은 28일 대전 유성CC(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해 2위 서교림(인천여방통고3)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대한골프협회와 주식회사 유성관광이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1976년 창설 이후 한희원, 장정, 지은희, 신지애, 김세영, 김효주, 고진영 등 한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거쳐 갔다.2012년 우승자인 김효주는 한국 골프 미래를 책임질 아마추어 선수들을 조금이나마 돕고 싶다며 2014년부터 매년 입상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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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이 홀에 ‘착착’… ‘님’이 오셨네.. 서연정, KLPGA 버치힐 코스레코드 타이 63타
서연정(2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8억원) 첫날 버디 9개를 쓸어 담으며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을 세웠다.서연정은 28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때렸다.63타는 2017년 최혜진이 세운 코스 최소타 기록(63타)을 7년 만에 재연한 것이다.안지현이 지난 2021년 10언더파 62타를 친 적이 있지만, 당시에는 악천후 탓에 프리퍼드 라이를 적용했기에 공식 기록으로는 인정받지 못했다.서연정은 때리면 핀에 자석처럼 붙는 정교한 샷을 뿜어냈다.버디 9개 가운데 6개는 3m 이내 거리에서 뽑아냈다.2m가 채 되지 않아 이글이 될 뻔한 버디도 4개나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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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 호흡' 김아림·노예림, LPGA 팀 대회 첫날 공동 6위.. 상위권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 첫날 상위권에 올랐다.김아림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교포 노예림(미국)과 함께 4언더파 66타를 쳤다.다우 챔피언십은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순위를 가리는, LPGA 투어에서 유일한 팀 대회이다.1, 3라운드는 공 하나로 같은 팀 선수 2명이 번갈아 샷을 하는 포섬 방식으로 치르고 2, 4라운드는 두 명이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매 홀 더 좋은 점수를 그 팀의 성적으로 삼는 포볼 방식이다.6언더파 64타를 때린 공동선두 3개 그룹에 2타 뒤진 공동 4위로 1라운드를 마친 김아림과 노예림은 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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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 ‘팀 데상트골프’ 캠페인 전개.. 퍼포먼스 골프웨어 이미지 박차!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팀 데상트골프(Team Descente Golf)’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로서의 브랜드 가치 극대화에 나선다. ‘팀 데상트골프’란 데상트골프가 공식 후원 중인 선수 5인과 함께 하는 캠페인 이름이다. 캠페인에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세계적 선수와 퍼포먼스 데상트골프웨어 이미지를 각인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팀 데상트골프’에는 PGA에서 활약 중인 잰더 쇼플리(Xander Schauffele)를 비롯해 KPGA의 김영수와 이재경, KLPGA 김재희, LPGA 다니엘 강(Danielle Kang) 이 포함됐다. 데상트골프는 각 선수들의 풍부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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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을 법도 한데' 김주형, 로켓 모기지 1R 공동 115위.. 컷 탈락 걱정
불과 나흘 전에 세계 랭킹 1위와 치열한 연장 승부를 통해 우승 경쟁을 벌였던 김주형이 이번 주 대회에서는 컷 탈락을 걱정하게 됐다.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920만 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공동 115위에 머문 김주형은 2라운드에서 순위를 더 올려야 3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김주형은 24일 끝난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연장전 끝에 준우승했다.하지만 불과 나흘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100위권 밖으로 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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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마켓X볼트1932, 금고 무료 이용권 제공 이벤트 진행
골프존커머스(대표이사 장성원)가 운영하는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이 프리미엄 자산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볼트1932’와 협업을 통해, 최대 150만 원 상당의 ‘볼트1932 금고 무료 이용권 제공 이벤트’를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골프존마켓과 제휴를 맺은 ‘볼트1932’는 2020년 국내 최초로 대여금고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보안 기술로 구축된 금고 시설을 통해 프리미엄 자산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골프존마켓에서 20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볼트1932 금고 1개월 무료 이용권, 300만 원 이상은 2개월 무료 이용권, 500만 원 이상은 3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한, ‘볼트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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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라운드 최소타' 서요섭, 8언더파 선두.. 투어 6승 가능성↑
서요섭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비즈플레이·원더클럽오픈(총상금 7억원) 1라운드 선두권에 올랐다.서요섭은 27일 인천 클럽72CC 하늘코스(파71·7천10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언더파 63타를 쳤다.1타 차 단독 선두를 달리는 서요섭은 2022년 9월 LX챔피언십 이후 1년 9개월 만에 투어 6승 가능성을 부풀렸다.최근 우승인 2022년 LX챔피언십 1라운드에서도 63타(9언더파)를 쳤던 서요섭은 이날도 63타를 기록하며 개인 라운드 최소타 타이기록을 세웠다.서요섭은 "올해 계속 부진하다가 오랜만에 잘 풀리는 경기를 해 기분이 좋다"며 "기술적으로 티샷이 잘 안됐고, 그런 부분들이 계속 쌓이면서 심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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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투어 4승째' 이영기,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3 우승
이영기가 한국프로골프(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3(총상금 1억5천만원) 정상에 올랐다.이영기는 27일 전북 군산CC(파72·6천80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 최종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우승했다.2021년 제9회 그랜드CC배 시니어오픈 이후 약 3년 만에 시니어 투어 우승을 차지한 이영기는 투어 통산 4승째를 거뒀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2천400만원이다.손동주와 미나미자키 지로(일본)가 1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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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흐름 탔다' 김주형, 조금 더 날카롭게.. 자신감↑ 로켓 모기지 클래식 "가즈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김주형이 "모든 것이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김주형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에서 끝난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를 기록했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동타를 이룬 그는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2위로 대회를 마쳤다.PGA 투어 통산 3승이 있는 김주형은 6월 출전한 네 차례 대회에서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준우승, RBC 캐나다오픈 공동 4위 등 '톱5' 성적을 두 번이나 냈다.27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막을 올리는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 출전하는 그는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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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총장배 중·고교 골프 대회 248명 선착순 접수...JGAK 주관사 선정
제25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7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골드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경희대학교 총장배는 올해 25회째를 맞이하는 역사적인 대회다. 고등부 남·여 10위까지 입상한 선수는 경희대학교 골프산업학과에 수시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경희대 골프산업학과 졸업생들은 골프 업계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KPGA 활약 중인 박상현, 문도엽, KLPGA 김민별, 송가은, 이승연, 이채은2 등은 모두 경희대 출신이다. 프로 선수뿐 아니라 골프장과 용품사, 방송사 등 다양한 골프 산업에서 졸업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2022년 설립된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관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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