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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91] 왜 ‘로컬 룰(Local Rule)’이라고 말할까
‘로컬 룰(Local Rule)’이라는 단어를 모를 사람은 아마도 없을 듯하다. 말 그대로 일반 룰과 달리 지역에 적용되는 규칙이라는 의미이다. 일반 규칙으로도 충분하지 않아 특별히 시행해야하는 경우를 규정해둔게 로컬 룰이다. 우선 골프장에서 로컬 룰이 왜 필요한 지를 생각해봐야 로컬 룰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골프는 30만평에 가까운 넓은 코스에서 경기를 갖는 종목이다. 다른 종목보다 월등히 큰 경기장에서 열린다. 경기장이 넓다 보니 코스에는 다양한 시설물들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나무· 숲· 잡초와 같은 자연 장애물, 카트 도로· 지주목· 스프링클러 헤드· 화단 등과 같은 인공 장애물 등이 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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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 '덤보' 전인지 '어게인 2015'...미 LPGA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출격
박세리 다음으로 언론으로부터 집중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골프 팬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던 선수는 전인지일 것이다. 2015년은 ‘전인지의 해’로 불릴 정도로 대단했다. 언론사들은 온통 그의 기사로 도배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전인지는 그해 KLPGA에서만 메이저대회를 포함해 5승을 거두었고, 미 LPGA 메이저인 US 여자오픈에 초청 선수로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또 JLPGA의 초청을 받아 출전한 2개의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등, 한 시즌 한미일 메이저대회 타이틀 획득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가 참가하는 대회에는 갤러리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는 등 팬서비스에도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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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년 역사의 호주오픈골프도 코로나19로 취소
호주의 내셔널타이틀 골프대회 호주오픈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탓에 취소됐다.호주골프협회는 오는 12월 멜버른의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에서 열 예정이던 호주오픈을 내년을 미루기로 했다고 AP통신이 28일 보도했다.1904년 시작된 호주오픈은 올해 105회째를 맞는 유서 깊은 골프 대회다.게리 플레이어(남아공)가 7번 우승했고, 잭 니클라우스(미국)도 6차례 정상에 오르는 등 최정상급 선수들의 출전도 잦았다.그러나 대회를 개최하려던 멜버른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최근 2개월 동안 봉쇄되는 등 대회 개최가 어려운 상황이다.호주골프협회는 호주에서는 한여름인 내년 1월부터 3월 사이에 대회 개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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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박인비 출전' KLPA 제주삼다수마스터스 30일 개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전·현직 세계랭킹 1위 선수들과 함께 돌아온다.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과 전 세계랭킹 1위 박인비(32)가 출전하는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가 30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6천500야드)에서 열린다KLPGA 투어의 2020시즌 하반기를 여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8억원, 우승 상금 1억6천만원을 내걸었다.고진영은 6월 롯데칸타타 여자오픈(공동 45위)과 한국여자오픈(6위)을 이어 약 한 달 만에 올 시즌 3번째 KLPGA 투어에 나선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하기 전인 2017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좋은 기억을 3년 만에 재현할 수 있을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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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만에 돌아온 LPGA투어…드라이브온 챔피언십 31일 개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멈춰 섰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5개월여 만에 돌아온다.2월 16일 막을 내린 호주여자오픈을 끝으로 2020시즌 일정을 중단했던 LPGA 투어는 31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인버네스 클럽(파72·6천856야드)에서 열리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으로 재개한다.2020시즌 전체로는 5번째 대회인 이 대회는 코로나19 여파에 여러 대회가 취소돼 일정이 줄어들면서 선수들에게 실전 기회를 주고자 신설된 대회다.아직 많은 한국 선수가 국내에 머물며 미국 복귀에 신중한 입장이라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을 비롯해 3위 박성현(27), 6위 김세영(2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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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투어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 코로나19로 취소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에서 큰 대회로 꼽는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치르려던 대회를 내년 9월 30일부터 10월 3일로 1년 늦춘다고 28일 밝혔다.올해 20회째인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은 독특한 대회 방식과 500만 달러에 이르는 총상금 규모로 유러피언 투어의 주요 대회로 대접받는다.'골프의 발상지'인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와 커누스티, 킹스반스 등 스코틀랜드의 주요 링크스 코스 3곳을 오가며 치르는 알프레드 던힐 챔피언십은 프로와 아마추어가 나흘 동안 함께 하는 방식으로 유명하다.미국프로골프(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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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까스텔바작 GTOUR 위너스컵 1차 결선대회’ 정선아 우승
㈜골프존은 지난 27일, 대전 유성구 소재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20 까스텔바작 GTOUR 위너스컵 1차 결선대회’에서 정선아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남녀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경기를 펼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총 51여 명의 참가자(남녀 예선 참가자 49명, 추천 2명)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승부를 겨뤘다. 3일 동안 오프라인 예선(7/23~7/24) 및 결선 경기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대회 코스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해솔리아CC(해, 솔)에서 치러졌다.대회 당일, 정선아는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이며 4강에서 3홀 차, 결승에서 5홀 차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특히, 정선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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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90] 왜 ‘TPC’라고 말할까
오래 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의 스코츠데일 골프장을 취재간 적이 있었다. 이 골프장은 미국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세계에서 최고의 갤러리 동원을 기록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 오픈이 열리는 골프장이기 때문이다. 이 골프장의 정식 이름은 스코츠데일 TPC코스. 마치 양탄자처럼 잘 관리된 페어웨이 잔디과 500달러에 이르는 비싼 그린피가 인상적이었다. 당시 이 골프장을 갔을 때가 3월 무렵으로 피닉스 오픈을 치른 지 한 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아 갤러리들을 위한 관람석 시설이 미처 다 철거되지 않았을 때였다. 2월 초 미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종목인 미식축구 결승 ‘슈퍼 볼’이 치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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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타어거 우즈 WGC 대회 건너 뛴 사연 두고 갑론을박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30일~8월2일) 불참을 두고 말들이 많다.대부분 사람들은 다음 주 열리는 PGA 챔피언십을 준비하기 위해 WGC 대회 불참을 잘한 결정이라고 하지만, 일각에서는 경기 감각 유지 차원에서 WGC 대회에 참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우즈의 PGA 챔피언십 집중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우즈는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한 대회 참가가 불필요한 선수라고 강조한다.그러면서 이들은 우즈의 2008 US오픈 우승을 예로 들었다.당시 우즈는 수술로 2개월 여를 쉰 다음 US오픈에 곧바로 출전해 역대 가장 극적인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이렇듯 우즈에게는 마치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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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유소연, 고진영, 박성현의 미 LPGA 불참이 현명한 판단인 이유
전 세계골프 1위였던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는 미 백악관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는 외국에서 입국해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방역을 위한 14일간의 자가 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불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PGA 대회 때마다 선수와 캐디를 대상으로 COVID-19 진단 검사를 하고, 철저한 방역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웨스트우드는 “미국은 다른 나라와 달리 COVID-19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것 같아 염려스럽다. 미국에서 경기하는 건 불안할 것 같다”며 미국의 COVID-19 방역에 대한 의구심을 나타냈다. 웨스트우드의 말대로 미국 내 COVID-19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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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우승 상금 2억5천만원 코로나19 예방에 기부
프로골퍼 유소연(30)이 지난달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받은 상금 2억5천만원을 전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퇴치를 위해 기부했다.유소연은 27일 매니지먼트사 '브라보앤뉴'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 많은 분의 희생과 노력으로 대회가 치러진 만큼 우승 상금이 꼭 필요한 곳에 뜻깊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할 곳을 살펴봤다"고 말했다. 고심 끝에 유소연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5천만원, 재단법인 메디힐에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유소연은 우승 직후 기자회견에서 우승상금을 코로나19와 싸우는 분들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공언했고, 그 약속을 지켰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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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욕설' 김비오, 징계 풀려 필드에 조기 복귀
작년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대회 도중 갤러리에 가운뎃손가락을 내밀었다가 1년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김비오(30)가 다음 달 필드에 복귀한다.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는 김비오의 징계를 풀어주는 특별 사면을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비오는 다음 달 21일부터 열리는 GS칼텍스 매경오픈부터 이번 시즌 코리안투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특별 사면 대상은 김비오를 포함해 8명이다. 이들은 에티켓 위반 등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가 징계를 받았다. 스코어 조작등 사안이 중대한 선수는 이번 사면에서 제외됐다.한국프로골프협회는 "올해 제18대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회원 간의 화합과 KPGA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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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데뷔하는 '탱크' 최경주…31일 개막 앨리 챌린지 출전
'한국산 탱크' 최경주(50)가 미국프로골프(PGA) 시니어투어에 데뷔한다.최경주는 오는 31일(한국시간) 오후부터 사흘 동안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블랑의 워윅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PGA 챔피언스 앨리 챌린지(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PGA 챔피언스는 만 50세가 넘은 선수만 출전하는 시니어 투어다.최경주는 지난 5월 만 50세 생일을 지냈다.PGA투어에 이어 PGA 챔피언스에도 최경주는 개척자다. 한국인 최초로 PGA투어 카드를 땄던 그는 이제 한국인으로는처음으로 PGA 챔피언스에서 뛰게 됐다.1980년 창설된 PGA 챔피언스는 미국에서 꽤 인기가 높다. 돈과 시간이 많은 중장년층이 옛 스타들의 샷 경연장인 PGA 챔피언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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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참가 외국 선수에 자가격리 면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외국 선수는 미국으로 들어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14일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백악관은 이런 결정을 최근 PGA 투어에 통보했고, PGA 투어는 이메일로 선수들에게 알렸다고 골프 채널 등 미국 골프 전문 매체가 27일(한국시간) 일제히 보도했다.유럽이나 아시아, 호주 등 미국 밖에서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려고 미국에 오는 선수와 캐디, 코치, 트레이너 등은 이제 입국하자마자 곧바로 대회가 열리는 코스로 나갈 수 있다. 다만 배우자나 가족은 제외다.31일부터 미국 테네시주에서 열리는 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 출전 선수부터 이런 특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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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프슨, 3M오픈 우승…혼다 클래식이후 7년 4개월 만에 PGA투어 2번째 정상에 올라
마이클 톰프슨(35·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승 이후 7년여 만에 정상에 올랐다. 톰프슨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7천312야드)에서 열린 3M오픈(총상금 66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버태고 보기 1개로 막아 4언더파 67타를 쳤다. 톰프슨은 최종합계 19언더파 265타를 기록, 2위 애덤 롱(미국·17언더파 267타)을 두 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2013년 3월 혼다 클래식에서 PGA 투어 첫 승을 신고한 뒤 우승이 없던 톰프슨은 약 7년 4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18만 8천 달러(약 14억 3천만원)다.롱이 6∼8번 연속 버디를 비롯해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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