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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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성현(23, 넵스)이 시즌 6승을 향한 첫 단추를 잘 뀄다.박성현은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 675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7개, 이글 1개를 엮어 8언더파를 적어냈다.박성현은 중간합계 8언더파로 오후 1시 20분 현재 공동 2위 이미향(23, KB금융그룹)과 안송이(26, KB금융그룹), 김지영(20, 올포유), 이정은6(20, 토니모리)을 3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올랐다.10번 홀에서 고진영(21, 넵스), 하민송(20,롯데)과 함께 경기를 시작한 박성현은 초반부터 날카로운 샷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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