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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기념 축사하는 허상희 부회장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허상희 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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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홍재경 아나운서, 깔끔한 창단식 진행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창단식 진행을 하고 있는 홍재경 아나운서(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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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HJ중공업 창단식 진행하는 홍재경 아나운서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창단식 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건설 소속 문정민과 김수지가 함께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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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새로운 모자쓰고 미소 짓는 박지영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창단식 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건설 소속 문정민과 김수지가 함께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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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HJ중공업 골프단 창단식 해요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창단식 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건설 소속 문정민과 김수지가 함께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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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문정민-김수지, HJ중공업 골프단 창단식 왔어요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동부건설 소속 문정민과 김수지가 함께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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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HJ중공업 KLPGA 골프단 창단식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창단식 후 허상희 부회장(왼쪽)과 송경한 대표이사와 함께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건설 소속 문정민과 김수지가 함께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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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화이팅 외치는 'HJ중공업 골프단' 선수들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창단식 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건설 소속 문정민과 김수지가 함께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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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HJ중공업 골프단' 창단을 축하합니다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창단식 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건설 소속 문정민과 김수지가 함께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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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HJ중공업 골프단 창단식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 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 창단식 후 선수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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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준·문아린, 제43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 18세 이하 남녀부 우승
제43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18세 이하 남녀부 우승 트로피는 김혁준(서울자동차고)과 문아린(대경문화예고)에게 돌아갔다. 두 선수는 24일 경기도 용인시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파72)에서 3라운드 일정을 마쳤다.남자 18세 이하부에서는 김혁준이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내며 1위 자리를 지켰다.여자 18세 이하부에서는 문아린이 최종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의 주인이 됐다.1983년 막을 올린 이 대회는 박세리, 신지애, 유소연, 장하나, 임성재, 김시우 등 한국 골프 간판들이 거쳐 간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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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통산 10승 박지영이 이끈다...HJ중공업, KLPGA 선수 5명으로 골프단 창단
새로운 골프단이 KLPGA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HJ중공업이 한국여자프로골프 선수들로 꾸린 골프단을 창단했다.HJ중공업은 24일 서울 용산구 남영 사옥에서 박지영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프단 창단식을 열었다. 한국토지신탁 골프단을 인수해 출범한 이 팀은 KLPGA 투어의 박지영과 홍정민, 조아연을 비롯해 2부 투어에서 뛰는 김민서, 고교생 유망주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전력은 탄탄하다. 맏언니 박지영은 KLPGA 투어에서 통산 10승을 쌓았고, 조아연과 홍정민도 각각 4승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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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출발' 김주형, 3M오픈 1R 공동 26위...임성재는 공동 86위
시즌 막바지 중요한 무대를 무난하게 열었다. 김주형이 PGA 투어 3M오픈 1라운드를 공동 26위로 마쳤다.김주형은 24일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단독 선두 벤 콜스와는 6타 차다.흐름은 안정적이었다. 2번 홀 보기에도 흔들리지 않은 그는 3번 홀에서 칩인 버디로 만회한 것이다. 이어 5번과 6번 홀 연속 버디로 전반을 2언더파로 마쳤다.후반에는 기복이 있었다. 10번 홀에서 티샷이 OB 구역으로 향해 보기를 범한 것이다. 그러나 12번 홀 버디로 분위기를 바꾼 뒤 마지막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라운드를 마무리했다.이번 대회의 무게는 남다르다. 정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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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박건웅, 제43회 회장배 대학대항골프대회 아마부 우승…올 대학골프 네 번째 최저타 챔피언
남자 골프 국가대표 박건웅(한국체대 1)이 제43회 회장배 대학대항골프대회 아마부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대학골프 네 번째 최저타 챔피언에 올랐다.박건웅은 24일 전북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아마부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올 시즌 대학골프 네 번째 최저타 챔피언 타이틀도 차지했다.프로 선수들에게도 까다로운 코스로 알려진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박건웅은 1라운드 67타, 2라운드 65타, 3라운드 1언더파 71타, 4라운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나흘 동안 버디 20개와 보기 4개만 기록하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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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기회가 9타로' 찰리 헐, 한 홀에서 쿼드러플 보기 악몽
버디 기회가 순식간에 악몽으로 바뀌었다. 세계랭킹 7위 찰리 헐이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한 홀에 쿼드러플 보기를 적어냈다.헐은 23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1라운드 5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홀 6m 거리에 붙이며 버디 퍼트를 준비했다. 그러나 울퉁불퉁한 그린 위에서 홀아웃까지는 험난한 여정이 이어진 것이다.무너짐은 순식간이었다. 버디 퍼트가 오른쪽으로 크게 휘며 그린 밖 러프까지 굴러간 것이다. 이후 시도한 칩샷은 둔덕을 넘지 못하고 되돌아왔고 다음 시도에서는 뒤땅이 나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한 그는 여덟 번째 샷에서야 공을 그린에 올렸고 3.7m 퍼트를 넣고 홀아웃했다.대가는 컸다. 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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