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
창단식 후 허상희 부회장(왼쪽)과 송경한 대표이사와 함께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건설 소속 문정민과 김수지가 함께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다.
(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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