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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PGA 일본 대회 조조 챔피언십 24일 개막…임성재·김시우·이경훈·김성현 출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이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일본 지바현 인자이의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7천79야드)에서 열린다.이 대회는 PGA 투어 가을 시리즈 8개 중 5번째 대회다. 선수들은 가을 시리즈가 끝날 때까지 페덱스컵 랭킹 125위 안에 들어야 2025시즌에도 PGA 투어 대회에 나설 수 있다.이러한 이유에서 가을 시리즈에는 정상급 선수들이 많이 출전하지 않지만, 조조 챔피언십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조조 챔피언십은 가을 시리즈 대회 가운데 유일하게 컷 탈락 없이 진행되는 초청 대회이기 때문이다.올 시즌 PGA 챔피언십과 브리티시 오픈 우승으로 메이저대회 2승을 챙긴 잰더 쇼플리(미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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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복귀' 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 24일 개막…부티에 2연패·그린 2연승 도전
한국에서 열전을 치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이번 주엔 말레이시아에서 이어진다.24일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36야드)에서는 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개최된다.이달 10∼13일 중국에서 열린 뷰익 LPGA 상하이, 17∼20일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 코스에서 개최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은 '아시안 스윙'의 세 번째 대회다.이번 대회 이후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일본에서 토토 저팬 클래식이 개최되며, 미국으로 돌아가 3개 대회를 치른 뒤 시즌이 종료된다.이번 대회엔 78명의 선수가 출전해 나흘 동안 컷 없이 기량을 겨룬다.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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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골프 리그 TGL 내년 1월 개막...우즈와 매킬로이 주도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손잡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정상급 선수들을 끌어들여 만든 스크린 골프 리그 TGL이 내년 1월 개막한다.TGL은 내년 1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소피 센터에서 개막 경기를 여는 등 첫 시즌 일정을 22일 발표했다.TGL은 내년 3월 5일까지 약 2개월 동안 15경기를 치른다. 9경기는 팀 매치, 6경기는 싱글 매치 플레이로 펼쳐진다.경기는 18홀이 아니라 15홀로 열려 약 2시간이면 끝난다.경기는 미국 시간 기준으로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개최된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리는 PGA투어 대회를 피했다.TGL의 특징은 샷은 스크린 골프지만 퍼팅은 실제 그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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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베트리안 골프 VIP초청 필리핀 아마추어대회 개최
골프클럽 브랜드 베트리안골프(BETRIAN GOLF)가 VIP초청 필리핀 아마추어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12월 4일(수) 부터 9일(월)까지 필리핀 이글릿지 C.C에서 진행된다.18세 이상 순수 아마추어 골퍼 중 선착순 70명을 모집하며 대회방식은 신페리오 샷건방식(18홀) 이다.참가자들에게는 베트리안 골프클럽 및 다량의 상품이 제공되며, 메달리스트, 우승, 준우승, 3등, 롱기스트 등 다양하게 시상이 이루어 진다.참가비는 1,650,000원 이며 필리핀에어라인 왕복 항공권 및 숙박, 식사 등이 포함된 가격이다.접수 마감은 11월 20일(수)요일 까지이다.문의 사항은 베트리안골프로 유선 상담하면 된다.
골프
2025년형 Pro V1 & Pro V1x PGA 투어에서 첫 선
전세계 넘버원 골프볼 타이틀리스트가 2025년 1월에 출시 예정인 2025년형 Pro V1과 Pro V1x를 지난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처음 공개하며 골프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고 가장 많이 팔린 골프볼의 25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그 역사를 이어간다. 타이틀리스트의 첫 Pro V1은 지금으로부터 25년전, 2000년 10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인벤시스 클래식>에서 최초로 등장했다. 기존에 없던 토털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골프볼로 크게 주목을 받으며 굉장히 이례적이게도 우승자 ‘빌리 안드레이드’와 준우승자를 포함해 무려 47명의 선수들이 Pro V1으로 과감히 교체해 출전했다. 이는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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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본골프, ‘트레일(TRAIL)’ 골프화 출시...베이지 컬러, “한국 단독 판매”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미국LA기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골프(Malbon Golf)가 골프화 ‘트레일(TRAIL)’을 출시했다. 지난 7월 첫 선을 보인 ‘트레일’ 골프화는 높은 호응을 얻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이번 24 FW시즌에 베이지 컬러를 신규 추가해 한국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한다. 이는 한국인들이 가을, 겨울에 낮은 채도의 무채색 의류를 선호하는 패션취향을 반영한 것으로, 어떤 상하의에도 어울리며 착장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 에서다. 향후, 말본골프는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트레일’은 모델명에서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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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골프산업 주도하는 건 40대
우리나라 골프산업은 2019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성장, 2022년 코로나19 엔데믹 후 침체에 빠졌다. 2023년 침체가 본격화하고 올해 절정이라는 평가이다. 우리나라 골프산업의 현재를 읽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최근 공개됐다. <골프이슈>가 조사한 2024 소비자 브랜드 선호도 조사, 골프 인구 표본 조사 결과이다.이번 조사는 지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골프이슈> 홈페이지 회원, SNS 회원, 커뮤니티 회원 약 6,500명을 대상으로 했다. 1인 1회 참가할 수 있는 조사로 771명이 응답했다. 우리나라 골프 인구 표본을 추출하고, 이들이 선호하는 골프 브랜드가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기획된 조사이다. 골프산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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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10 성적' 이경훈, 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5위…우승은 포스턴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이경훈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7천25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 합계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데이비스 톰프슨(미국), 교포 선수 마이클 김(미국)과 함께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이경훈은 7월 3M오픈 공동 9위 이후 약 3개월 만에 다시 투어 톱10 성적을 냈다. 투어 2승이 있는 이경훈의 올해 최고 성적은 3월 코그니전트 클래식 공동 4위다.이경훈은 이날 9번 홀(파5)에서 약 9m 이글 퍼트를 넣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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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KPGA투어 가장 높은 상금이 걸린 ‘2024 제네시스 챔피언십’ 인천 송도에서 개최
제네시스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24 제네시스 챔피언십’골프대회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총 2만명의 갤러리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대회는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KPGA투어 선수 30명과 DP월드투어 90명 등 총 12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주요 참가선수로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상현(한국), 2023년 코리아 챔피언십 우승자 파블로 라라사발(스페인), 2023년 DP월드투어 챔피언십 우승자인 니콜라이 호이고르(덴마크) 등이 있다. 올해부터 코리아 챔피언십과 통합되어 DP월드투어와 KPGA투어
골프
더 채리티 클래식 우승 조우영, 뗄 수 없는 선의의 경쟁자 '유빈이한테 고맙다'
20일 강원도 양양군 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에서 우승한 조우영은 KPGA투어 상금,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평균타수 1위를 달리는 장유빈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둘은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하고 10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나란히 KPGA투어에 데뷔했다.둘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앞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프로 무대 우승을 따내는 묘한 인연을 연출했다.지난해 3월 장유빈이 KPGA 스릭슨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하자 2차전에서 조우영이 우승했다.스릭슨 투어에서 아마추어 국가대표 선수 2명이 차례로 우승하는 진기록이 수립됐다.조우영
골프
'자신에게 자랑스럽다' 해나 그린, 시즌 3승 최고의 한 해...결혼 후 동기부여 커져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3승을 달성한 해나 그린(호주)은 올해 결혼으로 새로운 동기부여를 얻고 있다고 귀띔했다.그린은 20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 코스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기자회견에서 "흔들림 없이 일관성 있게 경기한 것 같다. 오늘 회오리바람이 많았고, 이렇게 바람 방향이 수시로 바뀌는 것을 경험한 적이 없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잘한 저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자평했다.그린은 이날 열린 최종 4라운드까지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 2위 셀린 부티에(프랑스)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골프
스마트스코어, 필리핀 타가이타이 미들랜드 골프클럽과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확장 가속화
국내 최대 골프 IT플랫폼 스마트스코어가 필리핀 타가이타이 지역 대표 골프장인 타가이타이 하이랜드 골프 코스(Tagaytay Highlands Golf Course), 타가이타이 미들랜드 골프 클럽(Tagaytay Midlands Golf Club)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필리핀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필리핀은 약 132개의 골프장과 75,000여명의 골퍼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골프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로 주목받고 있다.스마트스코어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시작으로 필리핀에 골프장 운영에 혁신적인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버전의 모바일 앱 서비스를 보급하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타가이타이 하이랜드와 미들랜드 골프장은 각각 산
골프
'멈추지 않는다' 신지애, JLPGA 상금 1위 올해 중 이루고파…우승도 한 번 했으면
내년이면 프로 데뷔 20년을 맞이하는 여자 골프의 '지존' 신지애(36)가 계속된 도전을 예고했다.20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신지애는 "많이 기다렸던 대회라 좋은 경기를 하고 싶었는데, 어제만 그렇게 돼서 아쉽다. 그래도 많은 분의 응원 속에 함께하는 느낌으로 최선을 다해서 즐겁게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주로 활동하는 신지애는 초청 선수로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공동 27위(7언더파 281타)에 자리했다.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이후 6개월 만에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
골프
'와이어 투 와이어' 호주 해나 그린, 절정의 감각...BMW 챔피언십 우승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20만 달러)에서 해나 그린(호주)이 우승을 차지했다.그린은 20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 코스(파72·6천6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가 된 그린은 2위 셀린 부티에(프랑스·18언더파 270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33만 달러(약 4억5천200만원)다.올해 3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4월 JM 이글 LA 챔피언십 이어 시즌 3번째 우승을 거둔 그린은 LPGA 투어 통산 승수는 6승으로 늘렸다.1라운드 공동 선두, 이
골프
'우승은 예상하지 못했다' 박보겸, 상상인·한경와우넷오픈 우승 달성
박보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상인·한경와우넷오픈(총상금 12억원) 정상에 올랐다.박보겸은 2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파72·6천63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의 성적을 낸 박보겸은 2위 김수지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지난해 5월 교촌 레이디스오픈에서 정규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한 박보겸은 1년 5개월 만에 2승째를 거뒀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2억1천600만원이다.3라운드까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8위였던 박보겸은 이날 6∼8번 홀과 10∼12번 홀에서 두 번이나 3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선두로 치고 나섰다. 1타 차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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