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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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회원 15인이 모여 사회 소외계층 및 새터민을 대상으로 사회기부를 실천하는 '그린메이트'를 설립했다. 지난 2016년 1월 창설된그린메이트는 회장 최나연을 비롯해 고진영, 김민선5, 김하늘, 박성현, 박인비, 신지애, 유소연, 이민영2, 이보미, 이정민, 이정은5, 전인지, 정연주, 조윤지 등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현역 선수 총 15명이 속해 있는 자선 기부단체다.그린메이트에 속해 활동하고 있는선수들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자선기금을 마련해 생활체육 프로그램을지원하고 있다. 또 재능 기부도 진행하고 있다. 선수들의 시즌이 끝난 지난해 12월에는 중앙기독중학교의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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