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데뷔전 우승 대기록 고진영…목표 신인상 한발짝
고진영(23, 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사상 67년 만에 데뷔전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고진영은 18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골프클럽(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한국에서 치른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으로 미국무대 티켓을 거머쥔 고진영은 고심끝에 LPGA투어 데뷔를 결정했다. 2018 LPGA투어 두 번째 대회인 호주여자오픈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고진영은 나흘 내내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완벽하게 시즌을 시작한 고진영은
골프
'왼손 장타자' 왓슨, PGA투어 통산 10승 달성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표적인 왼손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통산 10승 달성에 성공했다.왓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CC(파71, 7322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20만 달러)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버바 왓슨은 재미 교포 케빈 나(한국명 나상욱)와 토니 피나우(미국)등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한 왓슨은 1번 홀(파5)부터 버디를 낚으며 우승에 다가섰다. 하지만 3번 홀(파4)과 6번 홀(파3)에서 보기가 기록됐고, 8번 홀(파4)에서
골프
고진영, LPGA투어 데뷔전 우승… 67년 만의 대기록
고진영(23, 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신인의 데뷔전 우승은 LPGA투어 역사상 67년 만의 대기록이다. 고진영은 18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골프클럽(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나흘 내내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로 완벽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 날부터 단독 선두에 오른 고진영은 순위 변동이 많은 3라운드에서도 굳건히 선두를 유지했다. 2위 해나 그린(호주)에 4타 앞서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마친
골프
'뒷심' 강성훈, 제네시스오픈 3R 26위로 점프...배상문 70위
강성훈(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오픈 무빙데이에서 순위를 끌어 올리며 재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강성훈은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2언더파 211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전날보다 10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공동 26위에 안착했다. 대회 첫날 2언더파 공동 21위로 출발한 강성훈은 둘째 날 1오버파를 적어내며 36위까지 내려앉았다. 하지만 무빙데이인 셋째 날 뒷심을 발휘하며 최종 라운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강성훈은 10번 홀에서 출발한 전반 홀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골프
'강행군' 배상문, "목표는 높게, 이번엔 우승이다"
배상문(32)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6개 대회 연속 출전을 강행하고 있다. 지난해 군 전역 후 PGA투어에 복귀한 배상문은 PGA투어 복귀전인 10월 세이프웨이 오픈부터 현재까지 9개 대회에 출전했다. 배상문은 이 중 1월에 치러진 PGA투어 소니오픈부터는 한 주도 쉬지 않고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예정된 제네시스 오픈에도 출전하는 배상문은 무려 6주 연속 대회에 출전한다.사실 PGA투어 대회는 통상 4일 동안 치러지지만, 대회장 간의 이동과 연습라운드 등에 시간을 할애하다보면 일주일 간 제대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날은 단 하루도 없다.배상문은 "20대 초반도 아니고 이처럼 강행군을 한 적은 없었지만, 지금
골프
골프공도 개성시대...까스텔바작, 아트볼 출시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비비드한 컬러와 까스텔바작의아트워크가 그려진 아트볼을 출시한다. 봄 시즌에 맞게 레드, 오렌지, 핑크, 옐로우등 4가지의 화사하고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된 아트볼은 까스텔바작의 브랜드 로고인 블라종과 아트워크를더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공 위에 그려진 아트워크는 올해 까스텔바작 SS 시즌 의상에도 사용된 것으로, 왕관, 날개 등을 유니크하게 표현했다. 아트볼 내부에 있는 HPF 중간층(이너 레이어)은 사이드 스핀을 잡아줘 볼이 휘지 않고 안정적인 비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에너지 코어와 소프트 커버의 상호작용으로 공의 완만한 착륙각(Landing Angel)을 유지해 일관성있게 향상된 비거리
골프
신규 골프웨어 힐크릭 설명회 개최…프로골퍼 후원 계약 마무리 단계
블랙야크가 새롭게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Heal Creek)이 본격적인 론칭을 앞두고 상품설명회를 가졌다. 13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진행된 상품설명회에는 임직원 및 예비 점주 6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브랜드 소개 및 론칭 전략을 발표하고 2018 S/S, F/W 제품을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힐크릭은 영국 귀족견인 ‘에어데일 테리어’를 마스코트로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골프웨어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트렌디한 패션스타일과 프리미엄 기능을 강조한 ‘모던 브리티시 골프 웨어’를 콘셉트로 30~40대 골프 고객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제품 라인은 3가지로 선보인다. ‘오리지널 라인(Original Line)’, 기능성 노하우를
골프
박성현의 설 인사, "즐거운 설...올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25, KEB하나은행)이 설 인사를 전했다. 박성현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의류 후원사 빈폴골프와 함께 설 인사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박성현은 "어느새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가족들과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성현은 "올해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라는 포부도 전했다. 한편 박성현은 지난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해에 3관왕에 올랐다. 오는 22일태국에서 열리는 혼다 LPGA타일랜드에 출전할 예정이다.
골프
'캐디-코치 바꾼' 리디아 고, "재도약 할 것"
역대 최연소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21, 뉴질랜드)가 또 다시 캐디와 코치를 바꾸고 무관 한풀이에 나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 시즌 3승을 거두고 그해 신인왕을 차지한 리디아 고는 2015년 2월 최연소의 나이로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그 해 시즌 5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의 선수,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3관왕에 올랐다.리디아 고의 상승세는 2016년에도 계속됐다. 시즌 4승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리우데자네이로 올림픽 은메달도 리디아고의 차지였다.영원할 것 같던 상승세는 2017년 갑작스럽게 꺾였다. 매년 당연하듯 보이던 우승은 단 1차례도 거두지 못했고, 세계 랭킹 1위 마저 내어줬다. 뿐만
골프
타이거 우즈, '포스트 우즈' 매킬로이-토머스와 맞대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복귀전 이후 2주 만에 필드에 나서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지난해 페덱스컵 우승자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한 조에서 1, 2라운드를 치른다.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팰리세이즈 리비에라골프장(파71, 732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가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로 지난 1월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른 우즈가 시즌 두 번째 무대에 나섰다.우즈는 이번 대회에서 매킬로이, 토머스와 한 조에서 경기를 치르게 됐다. 세 선수의 공통점
골프
韓선수 총출동...2018시즌 日여자골프 개막전 출전명단 발표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에 일본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13일, 2018시즌 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출전 선수 명단이 발표됐다. JLPGA투어 개막전에는 총 13명의 한국 선수들이 총출동해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지난 11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캔버라클래식에서 일찌감치 새해 첫 승을 올린 신지애를 비롯해 JLPGA퀸 이보미, 대세로 떠오른 김하늘, 2017시즌 JLPGA투어 감투상을 차지한 이민영이 선봉에 선다. 디펜딩 챔피언 안선주는 2연패에 나서며, 일본 베테랑 전미정, 이지희, 맏언니 강수연도 출전 준비를 마쳤다.일본무대 첫 승을 노리는 배희경
골프
태극군단, 유러피언투어 오만클래식 초대 왕좌 도전
태극군단이 유러피언투어 NBO오만 골프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초대 왕좌의 자리에 도전한다.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오만 무스카트의 알마즈 골프장(파72, 7365야드)에서 치러지는 유러피언투어 NBO오만 골프 클래식에는 왕정훈(23)과 이수민(26), 최진호(34), 조락현(26)등 4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한다. 지난해까지 유러피언투어 2부 챌린지투어로 '로드투 오만'이라는 대회명을 가졌던 이 대회는 올해 유러피언투어 정규 대회로 승격했다. 즉,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경우 대회 초대 우승자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초대 우승자 경쟁에는 지난 1월 말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시즌 첫
골프
'건재' 존슨, 제네시스 오픈 2연패 나선다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존슨은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팰리세이즈 리비에라골프장(파71, 732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 출전한다.존슨은 이번 대회 4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1회, 준우승 2회를 거둘 만큼 수준급의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최근 '신예' 존 람(스페인)이 무서운 기세로 존슨의 뒤를 압박하며 세계 랭킹 1위 등극을 노리고 있어 랭킹 1위 수성에 압박을 받기는 했지만 존슨의 기세는 꺾이지 않는다.지난주 막을 내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역시 존슨이 45위 이하의 성적을 거두
골프
'2017 KPGA 상금왕' 김승혁, PGA 본토 무대 출격
201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상금왕 김승혁(32)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본토 무대에 나선다. 김승혁은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팰리세이즈 리비에라골프장(파71, 732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 스폰서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다.지난 6월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김승혁은 9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2승을 챙겼다.당시 2017 KPGA투어 단일대회 최다 우승액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2승을 기록한 김승혁은 2승을 거둬 대상을 수상한 최진호(34)를 제치고 시즌 상금왕에 자리했다.사실 제네시스 챔피언
골프
이보미프로의 파격 화보
골프
3171
3172
3173
3174
3175
3176
3177
3178
3179
318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