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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3탄, 장하나
2018년 KLPGA를 호령할 기대주 시리즈 세번째 선수는 지난해 LPGA투어에서 국내로 복귀한 에너자이저 장하나(26,비씨카드)이다.장하나는 LPGA투어에서 소위 잘나가는 골퍼였다. 2015년에 L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통산 4승에, 심지어는 지난해 2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해 2019년까지 시드가 확보된 상황에서 5월 돌연 국내투어로 복귀한다는 소식을 전해 왔다. 복귀 기자회견에서 그는 '세계랭킹 1위가 유일한 목표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많은 것들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됐다'며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지난해 시즌 초부터 국내 투어에 간간히 출전하던 그는 5월 복귀기자회견과 함께 본격적인 국내 우승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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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리스트' 로즈, "우즈의 복귀만으로도 짜릿"
'리우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복귀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우즈는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 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 7698야드)에서 열리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정규투어 복귀전을 치른다. 우즈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복귀전을 치렀지만 결과는 컷 탈락, 이후 2월 유러피언투어 대회로 무대를 옮긴 우즈는 그 곳에서 역시 1라운드를 마치고 기권하며 필드를 떠났었다. 지난해 12월 PGA투어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10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르며 샷 감을 조율한 우즈는 약 1년 만에 PGA 정규투어 복귀전을 앞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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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CJ모자 쓴다...CJ대한통운과 메인스폰서 계약
강성훈(30)이 올해부터 CJ모자를 쓰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사냥에 나선다. 강성훈의 매니지먼트사인세마스포츠마케팅은 24일 강성훈이 CJ대한통운과 2018년 1월부터 향후 2년간의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랜 기간 모교인 연세대학교의 이니셜이 새겨진 모자를 쓰고 대회에 나섰던 강성훈은 올 시즌부터 ‘CJ대한통운’의 모자를 쓰고 PGA투어 경기에 출전하게 됐다. 2006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2007년 KPGA에 입회한 강성훈은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 골프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김경태, 김도훈 등과 함께 남자골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후 2008년 K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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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타이틀 방어 나서는' 존 람, 파워랭킹 1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며 세계 랭킹 2위에 오른 존 람(스페인)이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통산 2승을 기록한 존 람은 우승에 힘입어 세계 랭킹 2위로 뛰어올랐다.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단 1.3427포인트 차로 맹추격 중인 존 람은 2주 연속 우승이자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존 람은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 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 7698야드)에서 열리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나선다.이번 대회가 열리는 대회장은 지난해 미국골프
골프
타이거 우즈, 1년 만에 PGA 정규투어 '컴백'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에 모습을 드러낸다. 우즈는 2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즈 골프클럽 남코스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에 출전한다. 허리 부상으로 필드를 떠난 뒤 정확히 1년 만의 PGA 정규투어 복귀다. 우즈는 지난해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출전해 컷 탈락했다. 2월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 출전했지만, 허리 통증으로 기권한 후 4월 허리 수술대에 오르며 시즌을 마감해야했다. 수술 후 재활에 전념하던 우즈는 SNS를 통해 스윙 동영상을 올리며 복귀를 암시했다. 지난해
골프
'단 1.3427포인트 차' 존 람, 세계 랭킹 1위 등극은 시간 문제?
아마추어 시절 60주간 아마추어 세계 랭킹 1위로 군림했던 존 람(스페인)이 프로무대 세계 랭킹 1위 등극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존 람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19개월 만에 통산 2승을 기록하며 세계 랭킹 2위로 뛰어올랐다. 22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존 람은 조던 스피스(미국)을 밀어내고 랭킹 2위에 등극했다. 지난주 8.6902를 기록했던 존 람의 세계 랭킹은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9.5876까지 솟았고, 8.7722포인트를 기록한 스피스를 훌쩍 뛰어넘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세계 랭킹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더스틴 존슨(미국)과의 포인트 격차다. 지난주 11.232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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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람, 스피스 제치고 세계랭킹 2위 도약…존슨 맹추격
존 람(스페인)이 조던 스피스(미국)를 제치고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22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9.5876포인트를 기록한 람은 8.7722포인트의 스피스를 제치고 세계랭킹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스틴 존슨(미국)은 10.9303포인트로 48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람은 이날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 우승에 힘입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람은 이번 우승으로 지난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우승 이후 두 번째 PGA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SMBC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세계랭킹 9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2연패에 성공한 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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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최종순위]커리어빌더 챌린지...존람 22언더파 우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 최종순위 '톱10' 및 한국선수 성적* T는 공동 순위* 배상문, 김민휘 컷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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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의 60타 신기록...2017 KLPGA 최고의 순간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장식한 최고의 순간은 언제일까? KLPGA가 진행한 SBS골프 해설진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이정은6가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를 친 순간이 선정되었다. 이정은6는 당시 2라운드에서만 12언더파를 몰아치며 2003년 전미정이 기록한 18홀 최소 스트로크(11언더파 61타)를 14년 만에 경신했고, 우승까지 차지했다. 최고의 순간 2위로는 김지현이 프로 데뷔 8년 만에 KG 이데일리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한 순간을 비롯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박인비와 김자영2의 맞대결, 김지현의 시즌 3승, 오지현과 장수연이 메이저 첫 승을 이룬 순간이 공동 2위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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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무대 밟는다...싱가포르오픈 디오픈 티켓 주인공은?
SMBC 싱가포르 오픈에서 4명의 선수가 디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에서 열린 SMBC 싱가포르 오픈이 치러졌다.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상위 선수 4명에게 메이저대회 디오픈 출전권을 부여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공동 4위를 기록한 단타이 분마, 재즈 제인왓타넌드(이상 태국), 6위 션 크로커(미국), 8위 루카스 허버트(호주)가 그 디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를 포함해 이미 디오픈 출전권을 가지고있는 선수를 제외하고 상위 12위 중 총 4명에게 디오픈 출전권이 부여됐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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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의 핵' 존 람, 커리어빌더 챌린지 연장 4차전서 역전 우승
'돌풍의 핵' 존 람(스페인)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총상금 590만 달러)에서 연장 접전 끝에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존 람은 22일(이하 한국시간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 7300야드)에서 막을 내린 커리어빌더 챌린지 연장 4차전에서 앤드류 랜드리(미국)를 꺾고 우승했다.지난 3라운드에서 2언더파로 주춤하며 공동 4위에 자리했던 존 람은 최종라운드 승부사의 기질을 뽐냈다.존 람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냈고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314.5야드로 지난 3라운드보다 약 30야드 더 나갔다.물오른 드라이버 샷에 퍼트 역시 살아났다. 경기 초반 안정적인 퍼트로 파를 기록하던 존 람은 4번 홀(파3)에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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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3위' 매킬로이, "다음 경기 우승 도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매킬로이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아부다비 골프클럽(파72, 7583야드)에서 막을 내린 유러피언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해 2언더파 70타를 쳤다.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공동 3위로 복귀전을 마쳤다. 지난해 시즌 초반부터 늑골 부상과 그로 인한 후유증, 결혼식 등 골프에 전념하지 못했던 매킬로이는 결국 프로 데뷔 9년 만에 무관에 그쳤다. 시즌을 마친 후 다소 충격에 휩싸인 매킬로이는 "3개월 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완벽하게 복귀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3개월 간의 노력 끝에 시즌 첫 단추를 잘 꿴 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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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홀 노보기’ 가르시아, 싱가포르오픈서 통산 30승 달성
“27홀을 도는 것은 쉽지 않았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SMBC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을 거뒀다. 가르시아는 지난 2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 7398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SMBC 싱가포르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가르시아는 공동 2위 고다이라 사토시(일본), 숀 노리스(남아공)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18일 막을 올린 이 대회는 1라운드부터 천둥번개로 경기가 지연되었고, 2라운드와 3라운드 역시 악천후로 대회가 순연되는 등 파행이 빚어졌다. 가르시아는 대회 마지막 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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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플릿우드, 아부다비 챔피언십 2연패…매킬로이 3위
'유럽의 제왕' 토미 플리우드(잉글랜드)가 역전승을 차지하며 아부다비 HSBC챔피언십 2연패에 성공했다. 플릿우드는 21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아부다비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플릿우드는 2위 로스 피셔(잉글랜드)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 플릿우드는 선두와 2타 차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했다. 전반 홀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이는데 그쳤지만, 후반 홀에서 버디를 몰아쳤다. 플릿우드는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6개를 잡아냈고, 21언더파로 먼저 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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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싱가포르 오픈 5타 차 우승…김기환 33위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SMBC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가르시아는 2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 7398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SMBC 싱가포르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가르시아는 3라운드 잔여경기 9개 홀에서 4타를 줄이며 3라운드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가르시아는 이어진 4라운드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내며 68타를 적어낸 가르시아는 2위 그룹을 5타 차로 누르며 완벽한 새해 첫 승을 만끽했다. 고다이라 사토시(일본), 숀 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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