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시즌 4승째 도전' 셰플러, 디오픈 3라운드 4언더파 단독 선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최종 메이저 대회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 달러)에서 압도적인 리드를 구축하며 우승 문턱에 섰다.셰플러는 19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천381야드)에서 펼쳐진 제153회 디오픈 3라운드에서 무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이글 1개와 버디 2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3라운드까지 누적 14언더파 199타를 작성한 셰플러는 2위 리하오퉁(중국·10언더파 203타)을 4타 차로 따돌리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셰플러는 5월 더CJ컵 바이런 넬슨과 메이저 PGA 챔피언십, 6월 메모리얼 토너먼트 우승에 이어 시즌 4승째이자 PGA 투어 통산 17승째를 바라보고 있다.만약 셰
골프
호이, 배러쿠다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1위
필리핀 출신 골퍼 리코 호이가 PGA 투어에서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호이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 소재 타호 마운틴클럽에서 진행된 배러쿠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7개의 버디와 1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13점을 추가해 중간합계 26점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일반적인 스트로크 플레이가 아닌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글 시 5점, 버디 시 2점을 얻으며, 보기는 1점 감점, 더블보기 이상의 나쁜 스코어는 3점씩 차감되는 독특한 시스템이다. 파를 기록하면 점수 변동이 없다.1일차 4위에 머물렀던 호이는 이날 뛰어난 플레이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필리핀 골프 역사에 새로운
골프
또 라우리다! 디오픈서 연습스윙 벌타...US오픈 이어 연속 실수
세계랭킹 18위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연이은 어이없는 벌타로 골프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라우리는 19일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81야드)에서 진행된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7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연습 스윙 도중 공이 미세하게 움직이면서 2벌타를 당했다.해프닝은 12번 홀(파5)에서 벌어졌다. 러프에 빠진 공을 구원하기 위해 연습 스윙을 하던 라우리는 빗물로 젖은 러프 상태에서 공이 살짝 움직이는 것을 놓쳤다.결정적인 순간이 중계방송의 확대 화면에 포착됐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한 라우리는 계속 경기를 이어갔지만, 디오픈 주관 기구인 R&A가 15번 홀에서 2벌타 부과 가능성을 통지했
골프
'결국 임성재 혼자만 남았네' 디오픈 한국 선수 유일 생존...김주형 5오버파로 무너져 컷 탈락
한국 골프의 마지막 희망 임성재가 올 시즌 최종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에서 유일하게 컷을 통과했다. 다른 한국 선수들은 모두 2라운드에서 탈락의 아쉬움을 맛봤다. 세계랭킹 25위 임성재는 19일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진행된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7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1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 이븐파에 이어 2라운드까지 마친 임성재는 중간 합계 이븐파 142타로 공동 34위에 포지션했다. 반면 나머지 한국 선수들은 전원 컷오프 라인을 넘지 못했다. 1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 공동 10위로 기대감을 높였던 김주형이 큰 실망을 안겼다. 이날 버디 1개에 보기 4개
골프
"6명 동타 연장전서 웃었다"...김태우, 챌린지투어 첫 정상
김태우(27)가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 투어에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생애 첫 프로 우승을 달성했다.김태우는 18일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코스(파71)에서 진행된 KPGA 챌린지투어 12회 대회(총상금 1억원) 최종일 연장전에서 승리를 거뒀다.전날 1라운드가 폭우로 무산되면서 하루만 경기가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태우는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으나, 엄정현, 강규한, 김준형, 이현섭, 최예종 등 5명도 동일한 스코어를 올려 연장전이 불가피해졌다.15번 홀(파4)에서 벌어진 첫 번째 연장 홀에서 김태우가 홀로 버디를 성공시키며 극적인 우승을 이뤄냈다.김태우는 "주니어 시절부터 연장전 경험이 많았다. 연장전에서는 항상 승리해왔기 때
골프
"22언더파 완벽 플레이"...유민혁, 신한동해 아마추어 골프대회 2연패
유민혁(서강고)이 제2회 신한동해 남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에서 성공적인 타이틀 방어를 완료했다.유민혁은 18일 충북 영동군 일라이트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마무리된 대회 최종 4라운드까지 총합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작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던 국가대표 유민혁이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대회 2연패를 이뤄냈다.이번 우승으로 유민혁은 9월 11일부터 4일간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신한동해오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회다.안해천(한국체대)이 20언더파 268타로 2위를 기록했다.
골프
"6시간 마라톤 골프에 선수들 진빠져"...디오픈 1라운드 초장시간 경기
18일 개막한 디오픈 골프 1라운드가 전례 없는 장시간 경기로 선수들을 지치게 만들었다.1라운드 소요 시간은 선수별로 차이가 있었지만 대부분 6시간 가까이 걸리는 초장시간 레이스가 됐다.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현지시간 오후 3시 35분 티오프해 오후 9시 4분에야 라운드를 끝냈다. 무려 5시간 30분 이상이 소요된 것이다.마크 리슈먼(호주)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골프장에 12시간 동안 머물렀던 기분"이라고 토로했다.52명이 참가해 샷건 방식으로 4시간 30분 만에 라운드가 끝나는 LIV 골프 출신인 리슈먼에게는 5시간을 훌쩍 넘기는 경기 시간이 더욱 길게 느껴졌을 것이다.리슈먼은 "8개 홀을 돌기까지 3시간이나 걸렸다"며 "특히
골프
마틴, 11년 만의 PGA투어 우승 눈앞... 배러쿠다 챔피언십 1라운드 선두
벤 마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상금 총액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독주 선두에 나섰다.마틴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 타호 마운틴 클럽(파71·7천480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로 16점을 획득했다.이 대회는 매 홀 결과를 점수로 계산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이글에 5점, 버디 2점을 부여하고 파는 0점, 보기는 1점을 차감하는 방식이다. 더블보기보다 나쁜 성적은 모두 3점을 감점한다.1987년생 마틴은 2014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이후 11년 만에 투어 2승째를 눈앞에 두게 됐다.이 대회에는 동시 개최되는 메이저대회 디오픈 출전 자격
골프
'6년 전 79타 악몽' 매킬로이, 이번엔 다르다...디오픈 첫날 안정적 70타
고향에서 디오픈 우승을 꿈꾸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고국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특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매킬로이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진행된 제153회 디오픈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북아일랜드 유일의 디오픈 개최지인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은 매킬로이가 성장한 고향 마을에서 약 100㎞ 떨어져 있다. 공동 선두 그룹(4언더파 67타)에 3타 뒤진 공동 20위로 첫날을 마친 매킬로이는 뜨거운 환호에 "온 나라가 응원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동시에 팬들을 실망시켜서는 안 된다는 부담감도 있다. 압박감
골프
PXG, 블레이드형 제로토크 퍼터 ‘헬캣’ 공식 출시
PXG 공식수입원 카네는 블레이드형 제로토크 퍼터 ‘헬캣’을 18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PXG는 기존에 출시한 말렛형 제로 토크 퍼터 3종에 이어 블레이드형 제로 토크 퍼터롤 출시했다. 이 퍼터는 303 스테인레스 스틸 소재를 사용했고, 깔끔한 디자인과 브랜드 시그니처 로고를 더했다. 이전 출시한 PXG 제로 토크 퍼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독자적인 ‘S 호젤’을 적용해 샤프트 축을 무게중심 바로 위에 위치시키는 ‘토우-업’ 밸런스 포인트를 구축했다. 스트로크를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해 비틀림 현상을 최소화하는 효과로 스퀘어 페이스 유지에 도움을 준다. PXG 퍼터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피라미드 패턴 페이스 디자인
골프
아디다스골프, 스탠스미스 보아 골프화 국내 공식 출시
아디다스골프가 스탠스미스 골프화에 BOA 핏 시스템을 적용한 ‘스탠스미스 보아 골프화’를 18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스탠스미스 골프 모델 가운데 처음으로 BOA 클로저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이다. 상징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착용 편의성과 기능성을 강화했다. BOA 시스템을 통해 발 전체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스파이크리스 러버 아웃솔과 쿠셔닝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착화 시에도 편안함과 우수한 접지력갖췄다. 갑피는 방수 처리된 합성가죽 소재로 제작돼 내구성과 오염 저항성도 높였다. 디자인은 클래식한 감성을 강조했다. 히든 타입의 BOA 다이얼은 헌팅캡을 쓴 스탠스미스 일러스트가 새겨
골프
골프존-CJ프레시웨이… 골프장 사업 분야 상호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골프존은 식자재 유통 및 푸드 서비스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와 골프장 사업 분야에 대한 마케팅 시너지 창출을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골프장 사업 분야에 있어 각사가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골프장 식음 서비스 전문 역량을 갖춘 CJ프레시웨이의 인프라와 골프존의 스크린·필드 회원 등 브랜드 파워를 통해 마케팅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 활성화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업무 협약식은 지난 10일 골프존타워서울 스튜디오에서 골프존 손장순 플랫폼사업부장, CJ프레시웨이 최석중 FS사업담당 등
골프
'새벽 3시에 전화하세요' 집중호우 예보에도 취소 거부하는 골프장의 불합리한 횡포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 J씨(49)는 18일(금) 경기도 여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벌어진 일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새벽 5시 12분 티업으로 예약한 골프를 앞두고 전날 저녁 6시,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단기예보를 확인한 J씨는 깜짝 놀랐다."18일(금)~19일(토)까지 서울, 인천, 경기도 전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됩니다. 특히 경기 남부에는 2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골프장이 위치한 경기 남부 지역에 2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예상된다는 기상청 발표였다. J씨는 즉시 골프장에 전화를 걸어 취소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하지만 골프장 관계자의 답변은 상식을 벗어났다."지금은 취소가 불가능합
골프
'올해 부진 이제 그만' 김주형, 디오픈 첫날 2언더파로 우승 경쟁 합류
김주형이 시즌 최종 메이저 무대인 디오픈에서 우승 후보로 급부상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펼쳐진 제153회 디오픈(상금 총액 1천700만달러) 첫 라운드에서 김주형은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공동 선두 5인방이 4언더파 67타를 마크한 가운데 2타 뒤진 공동 10위에 자리한 김주형은 올 시즌 계속된 슬럼프를 떨쳐내고 메이저 타이틀에 도전할 위치를 확보했다. 2022년과 2023년 PGA 투어에서 세 차례 승리를 거두며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았던 김주형이지만, 작년 무승에 이어 올해도 톱10 한 차례에 그치며 페덱스컵 랭킹 88위까지 밀려나는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골프
총상금 19억원 규모… 국내에서 ‘골프존차이나오픈’ 본다
골프존차이나는 SBS골프와 다음 달 8월 28일부터 골프존 커시안 연변 시티골프장에서 열리는 ‘골프존차이나오픈’ 국내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계권 계약 체결식은 지난 14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스튜디오에서 골프존차이나와 SBS골프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 종료 후 녹화방송 편성을 통해 생생한 대회 현장과 열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골프존차이나오픈은 중국 시장에 스크린골프를 알리고 현지 골프 인구 확대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스크린골프 토너먼트 경기다. 지난해는 골프존이 새롭게 선보인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에서 개최했다. 올해 대회는 '2025년 중국
골프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많이 본 뉴스
PGA 떠나 LIV 선택한 안병훈, 데뷔전부터 상위권 질주…3타 차 추격
골프
'4000억원을 내야 한다고?' 오타니, WBC 마운드 무산… '보험 장벽'에 막힌 이도류
해외야구
'톱10 넘어 우승까지 노린다' 안병훈, LIV 데뷔전 3R 보기 없이 5언더파…선두 4타 차 추격전 돌입
골프
문동주, 김하성, 송성문...부상 시점 참 묘하다
국내야구
'안세영 쉬어도 결승 진출'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서 중국과 격돌
일반
'무조건 쉬게 해야!' '이상 없음'의 함정...문동주에게 필요한 건 진단서가 아닌 '멈춤'
국내야구
부상 털어낸 김도영, 3루 넘어 유격수까지…KIA 내야 구도 흔든다
국내야구
세계 1위 셰플러, 8개월 만에 오버파 굴욕...WM 피닉스오픈 1R 공동 90위 부진
골프
'농심배 21연승' 신진서, 한국 6년 연속 우승 이끌어...누적 상금 100억 돌파
일반
7연패 탈출 vs 3연승 가도…정관장-GS칼텍스, 대전서 진검승부
배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