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일본, 이라크와 무승부…B조의 불안한 선두
일본이 이라크와 무승부에 그치며 불안한 선두 자리를 이어갔다.일본은 13일(한국시각) 이란 테헤란의 PAS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8차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다.B조 1위를 달리는 일본은 중립지역인 이란에서 열린 이라크와 원정 경기에서 경기 시작 8분 만에 오사코 유아의 선제골로 앞섰다. 하지만 후반 28분 동점골을 내주고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이 무승부로 일본은 5승2무1패로 승점17을 기록하며 B조 1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2위 사우디아라비아, 3위 호주(이상 승점16)과 격차가 1점에 불과해 남은 2경기의 결과에 따라 자칫 순위가 밀릴 가능성도 있다.특히 일본은 남은 두...
해외축구
'도루 1위' 많이 뛰는 LG, 결국 독 됐다
LG 트윈스는 올 시즌 가장 열심히 달리는 팀이다. 13일 현재 10개 구단 가운데 도루 45개로 전체 1위에 올라있다. 2위 NC 다이노스보다 6개가 많은 수치다.그러나 순도를 따지면 그리 좋지 못하다. LG는 총 75개의 도루를 시도했다. 하지만 실패 역시 29개로 1위에 올라있다. 성공률은 60.8%로 9위에 불과하다. 많이 뛰었고 그만큼 베이스를 훔쳤지만 완성도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LG의 도루다.분명 도루는 야구에 없어서는 안 될 주요한 공격 작전 중 하나다. 성공한다면 주자를 득점권 찬스에 보낼 수 있고 이는 팀 득점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실패한다면 득점 기회가 사라지는 것은 물론이고 팀 사기 저하에도 영향을 끼칠...
해외야구
‘이변의 장’ 카이도 시리즈, 또다시 새로운 얼굴 등장하나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김성용(41)과 김우현(26, 바이네르)의 뒤를 이을 주인공은 누굴까.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17 카이도 시리즈 3차 대회 카이도 골든 V1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은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 소재의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 B코스(파72, 7158야드)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시즌 8개 대회 개최를 예고한 카이도 시리즈는 1차전부터 이변을 낳았다. ‘전남오픈’이라는 이름으로 무안 컨트리클럽에서 치러진 1차 대회에서는 김성용이 데뷔 11년 만에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김성용은 지난 시즌 KPGA 13개 대회에 모두 출전했지만 6개 대회에서 컷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시즌 또한 시즌 첫 출...
골프
골프존카운티, 여름맞이 그린피 최대 95% 할인 이벤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카운티가 ‘여름맞이 그린피 최대 95% 파격 할인’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골프존카운티의 모바일 골프 부킹앱 ‘티스캐너’ 오픈을 기념하는 세 번째 타임세일 이벤트로, 오는 14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실시된다. 단 1시간 동안만 진행되는 타임세일은 티스캐너를 설치해 로그인하면 누구나 전국 주요 골프장의 총 100여 개 티타임을 최대 95%까지 할인 받아 최소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가격은 최대 4인까지 적용된다.이벤트 대상 골프장은 골프존카운티 안성Q, 골프존카운티 청통, 필로스, 리앤리, 충주 센테리움 등이다. 자세한 티타임 별 날짜와 가격 등은 ‘티스캐너’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
골프
‘코스와의 전쟁’ US오픈, 역대급 전장 길이+고난도...오버파 우승자 나오나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흔히들 골프는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US오픈에서는 자신이 아닌 코스와 전쟁을 치러야 한다.2017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은 15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컨트리클럽(파72, 7741야드)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US오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대회장의 전장이다. 지난해 US오픈이 치러진 오크먼트 컨트리클럽은 7,219야드였지만 올해 US오픈이 치러지는 에린힐스 컨트리클럽은 522야드 더 늘어난 7,741야드다. 즉, 지난해보다 ‘긴 파4 홀’의 길이만큼의 전장이 늘었다. 다만 위안이 되는 점은...
골프
이세희, 점프투어 6차전서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세희(20)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7 제1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6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이세희는 13일 충북 청주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20야드) 서코스(OUT), 동코스(IN) 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정상에 섰다. 이세희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언더파를 기록, 4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다.선두로 출발한 2라운드에서는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더 줄였다.지난 5차전에 최예림B(18)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우승컵을 놓치며 눈물을 삼켜야 했던 이세희는 이번 우승으로 아픈 기억을 씻어 냈...
골프
日 투어 주요부문 선두 점령…지금은 '김하늘 전성시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의 올 시즌 주요 부문 기록 현황을 보면, 그야말로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각 부문 선두를 휩쓸고 있다.14일 현재 김하늘은 시즌 3승으로 다승 부문 1위에 올라있을 뿐만 아니라 상금(7858만2000엔), 대상포인트인 메르세데스 랭킹포인트(275.5점), 평균타수(70.7632)에서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다.올 시즌 김하늘은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토너먼트, 월드레이디스 살롱파스컵 챔피언십, 산토리 레이디스오픈에서 우승했다. 특히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와 살롱파스컵에서는 2주 연속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살롱파스컵은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이기도 했다.일본 언론은 ...
골프
한국여자오픈 승부처, '곰의 지뢰밭'을 넘어서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는 박성현이 '곰의 지뢰밭'이라 불리는 승부처에서 보기를 범하며 무너졌다. 올해 역시 곰의 지뢰밭이 승부를 가르는 홀이 될 것으로 보인다.15일부터 나흘간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파72, 683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아자동체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가 개막한다.이 대회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만큼 고난도의 코스 세팅을 자랑한다. '곰의 지뢰밭'이라고 불리는 오스트랄아시아 코스의 12번 홀(파3), 13번 홀(파4), 14번 홀(파4)은 중요한 승부처다.한국여자오픈 2015년 챔피언 박성현은 지난해 곰의 지뢰밭에서 ...
골프
유원골프재단,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위한 장학금 전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유원골프재단은 13일 대전 유성컨트리클럽에서 김영찬 이사장, 대전골프협회 차만석 회장과 이원범 부회장, 대전광역시 체육회 고병갑 협력관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지역 골프 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지역 골프 꿈나무 대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이날 행사에서 재단은 제27회 대전광역시 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 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의 경기 성적을 합산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초등부 5명, 중고등부 각 6명 등 총 1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사업은 골프존문화재단이 2011년 시작해 작년부터 유원골프재단이 맡아서 진행하고 있다. 대전은 지역 중 가장 큰 장학금을 전달하...
골프
오스마르, FC서울 팬 파크에 나타난 이유
축구팬은 매 시즌 시작과 함께 깊은 고민에 빠진다. 새로운 유니폼의 발표와 함께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의 이름을 새길 것인지, 아니면 새롭게 등장한 신예를 지지할 것인지가 행복한 고민이다.특히 K리그 클래식 FC서울은 지난 4월 생후 12개월 전후의 아기 축구팬을 위한 유아 전용 상품까지 출시해 축구 조기교육도 가능하게 했다.서울의 핵심 수비수 오스마르는 최근 가족과 함께 직접 서울월드컵경기장의 FC서울 팬 파크를 찾아 지난해 태어난 아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새긴 유니폼을 선물했다.갑작스러운 스타 플레이어의 등장에 당시 현장을 찾은 서울 팬은 술렁였고, 오스마르는 그들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하는 성실한 팬 서비스를 마쳤다...
해외축구
한화, 잔여 시즌 이상군 감독대행 체제로 간다
KBO 리그 한화 이글스가 새로운 정식 감독을 당장 찾지 않고 이상군 감독대행 체제로 잔여 시즌을 치르기로 결정했다.한화는 13일 "갑작스런 감독 부재 상황에서 팀의 중장기 비전 실현을 위해 이번 시즌 종료 시까지 이상군 감독대행 체제로 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밝혔다.한화는 지난달 김성근 전 감독이 사퇴한 이후 갑자기 선수단 운영을 맡게 된 이상군 감독대행이 팀의 정상화 과정을 빠르게 잘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상군 감독대행은 지난 5월23일부터 6월11일까지 총 17경기에서 지휘봉을 잡고 6승11패의 성적을 남겼다.한화는 당초 최대한 빨리 감독을 선임하겠다는 입장이었으나 이상군 감독 체제로 남은 84경기...
해외야구
르브론, 논란의 인터뷰 "난 슈퍼 팀에서 뛴 적 없어"
2016-2017시즌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의심의 여지없는 '슈퍼 팀'이다. 1년 전 정규리그 역대 최고 승률(73승9패)을 달성한 스테판 커리, 클레이 톰슨, 드레이먼드 그린 등 주축 선수들이 건재한 가운데 2014년 MVP이자 리그 최정상급 재능을 갖춘 케빈 듀란트가 합류했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랜드 오라클아레나에서 끝난 NBA 파이널 5차전에서 골든스테이트에게 120-129로 패해 1승4패로 준우승에 머물기는 했지만 올시즌 '슈퍼 팀'이라 불려도 손색없는 선수 구성을 자랑했다.현역 최정상급 선수로 손꼽히는 르브론 제임스를 중심으로 1대1 공격의 달인이자 포인트가드 카이리 어빙, 미네소타...
일반
'AFC 중징계' 제주 수비가 흔들린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올해 K리그 클래식에서 우승 후보로 꼽혔다.12경기 7승2무3패 승점 23점으로 2위다. 선두 전북 현대(승점 25점)보다 1경기를 덜 치른 상황. 득점은 24골로 전체 1위, 실점은 11골로 전체 2위다. 13골의 득실차 역시 12개 구단 중 유일한 두 자리 득실차다.K리그 클래식 팀 가운데 유일하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오르기도 했다.잘 나가던 제주에 위기가 찾아왔다.제주는 5월31일 우라와 레즈와 ACL 원정 2차전에서 패해 탈락했다. 이어 6일 FA컵 역시 16강에서 떨어졌다. 3개의 우승 트로피 중 2개를 1주일 사이에 모두 놓쳤다.더 큰 문제는 징계다. AFC는 9일 제주의 징계를 발표했다. 우라와 원정에서 난...
해외축구
[포토] 김영찬이사장과 국가대표 권서연 '엄지 척'
[대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컨트리클럽에서 '유원골프재단 골프꿈나무 육성지원 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가 열렸다.이날 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은 김영찬 이사장, 대전골프협회 차만석 협회장과 이원범 부회장, 대전광역시 체육회 고병갑 협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지역 골프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지역 골프꿈나무대회 장학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이에 유원골프재단은 초·중·고등부 우수선수 17명에게 5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골프
3주 휴식 끝 리디아 고, 세계정상 탈환 나선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리디아 고(20, 뉴질랜드)가 3주의 휴식을 끝내고 필드에 복귀한다.리디아 고는 1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1, 641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지난달 22일 끝난 킹스밀 챔피언십 이후 약 3주 만이다. 리디아 고가 쉬는 사이 LPGA투어는 볼빅 챔피언십, 숍라이트 클래식, 매뉴라이프 클래식까지 3개 대회를 치렀다. 가장 큰 변화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가 바뀐 점이다. 지난주 끝난 매뉴라이프 클래식에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다.0.01점 차로 세계랭...
골프
9731
9732
9733
9734
9735
9736
9737
9738
9739
9740
많이 본 뉴스
이기혁·양민혁·박승수 군대 갈 수도?…안철수 "이번 아시안게임부터 병역특례 폐기", "대통령만 결심하면 돼" 주장
국내축구
올 시즌 4승 김효주, 국내 무대서 한 시즌 3승 기록 정조준
골프
'살다 살다 이런 롤러코스터는 처음' LG, 7연승 후 8연패라니...오지환 부상 악재에 마무리 투수 부진까지, 2연패 '적신호'
국내야구
삼성 구자욱, '사실상 끝났다'…하필 지금 햄스트링 힘줄 손상, 가을야구보다 더 걱정되는 건 '내년'
국내야구
'대구로 소풍가자' 이강철 KT 감독 농담이 현실이 됐다...삼성, 안방에서 이게 무슨 굴욕인가
국내야구
"할 만큼 했다"? 박진만 감독, 책임도 반성도 없다…삼성 전력, KT에 결코 뒤지지 않았다
국내야구
'홈런 안 치는 건가, 못치는 건가?' 163cm 김성윤도 만루홈런 치는데 189cm 홍창기는 137경기째 무홈런
국내야구
김도영은 '천운'? 병역 혜택 마지막 수혜자 되나…정치권 이어 국방부까지 특례 축소·폐지 움직임
국내야구
'1승 남았다' 화이트삭스, 120년 만에 홈에서 PS 시리즈 확정 기회
해외야구
'노장은 죽지 않는다. 다만 성적표 앞에서 자리를 잃을 뿐이다'...선후배 김경문·김태형 동반 퇴장?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