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산다라박, 한국-필리핀 친선 홍보대사 위촉
걸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한국-필리핀 친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밝혔다.산다라박은 지난 11일 위촉식을 갖고 주필리핀 대사관이 주최하는 제119회 필리핀 독립기념일 행사 및 제 22회 이주 노동자 행사에 참석했다.이 행사는 한국 전역에서 1천 5백명이 넘는 필리핀 이주민들이 모여 성공적인 한국 생활을 격려하며 축하하는 자리였다. 산다라박은 한국과 필리핀을 연결하는 한필 수교의 중요한 사례로 소개됐다.산다라박은 "의미 있는 행사에 초대해주시고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필리핀은 저의 제 2의 고향으로 기쁘고 진실된 마음으로 앞으로 필리핀의 좋은 것들을 많이 알리도록 하겠다...
NBA 라이징 스타 앤드류 위긴스, 7월 한국 팬 만난다
미국프로농구(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간판 스타 앤드류 위긴스가 오는 7월 한국을 방문한다.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오는 7월21월 '늑대 군단의 에이스' 앤드류 위긴스가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앤드류 위긴스의 방한은 열성적인 국내 농구 팬들을 위해 한국만을 단독으로 방문하는 일정이다. 아디다스가 매년 여름 개최하는 3on3 농구 대회 현장 방문은 물론, 일반인들과의 1대1 대결, 팀 대결, 덩크 콘테스트 및 팬 미팅 등 국내 농구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위긴스는 7월21일 입국해 22일과 23일 양일간 팬들과 시간을 보내고 24일 출국할 예정이다.아...
일반
'악재 겹친 한국 축구' 손흥민 전완골 골절상
한국 축구에 악재가 겹쳤다. 카타르전 패배와 함께 손흥민(토트넘 핫스퍼)까지 쓰러졌다.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에서 0-1로 뒤진 전반 30분 모하메드 무사와 공중볼을 경합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무사와 충돌하면서 균형을 잃었고, 오른손으로 땅을 짚고 쓰러졌다. 결국 전반 34분 이근호(강원)와 교체됐다.생각보다 큰 부상이었다.손흥민은 라커룸으로 들어가 응급처치를 받은 뒤 곧바로 현지 병원으로 향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오른쪽 팔뚝 뼈인 전완골 골정상이다. 일단 깁스를 하고 귀국해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정...
해외축구
슈틸리케 이름이 새겨진 최악의 기록들
2016년 3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한국 축구 역사에 새 기록을 썼다.2015년 9월 라오스전을 시작으로 태국전까지 8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라는 기록을 작성했다. 쿠웨이트전 몰수승까지 포함하면 9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 1978년 함흥철 감독, 1989년 이회택 감독의 7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 기록을 넘어섰다. 슈틸리케호의 기세는 하늘을 찔렀다.하지만 강팀들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한계가 드러났다.슈틸리케호는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되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앞두고 유럽 원정 2연전을 치렀다. 스페인에게 1-6으로 대패했다. 체코를 2-1로 꺾기는 했지만, 슈틸리케호는 흔들리기 시작했다.불안함 속에 시작한 최종예선. 슈틸...
해외축구
말을 아낀 슈틸리케 "거취? 내 손에 달린 게 아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거취에 대해 말을 아꼈다.슈티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원정 경기에서 카타르에 2-3으로 졌다.이로써 한국은 4승1무3패를 기록, 승점 13점을 유지했다. 13일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이 1위 이란에 패한 덕분에 조 2위 자리는 지켰다.이미 경질설에 휩싸인 상태에서 어렵게 살아남은 슈틸리케 감독이었기에 당연히 거취 문제가 불거질 수밖에 없다.하지만 슈틸리케 감독은 선택권을 대한축구협회로 넘겼다.슈틸리케 감독은 카타르전 후 질문도 나오기 전에 "거취에 대한 질문이 나올 것 같다"고 운...
해외축구
'위기' 韓 축구, 이제는 4위 시리아까지 경쟁
카타르 원정 패는 단순한 1패 이상의 의미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8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이 패배에도 한국은 4승1무3패(승점13)로 이란(6승2무.승점20)에 이어 A조 2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3위 우즈베키스탄(4승4패.승점12)이 여전히 승점 1점차로 바짝 추격 중이다. 4위 시리아도 4점의 격차를 유지했다.시리아는 14일 말레이시아 크루봉의 항 제밧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A조 8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전반 12분에 선제골을 넣고도 후반 23분과 30분 연속 골을 허용한 시리안느 후반 추가...
해외축구
슈틸리케 감독, 韓 축구를 '동네북'으로 만들다
진짜 벼랑 끝 위기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8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또 원정에서 패했다. 원정 무득점은 해소했지만 최종예선에서 치른 원정 4경기에서 1무3패에 그치며 자칫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도전이 무산될 위기다.한국 축구는 1954년 스위스 대회에서 월드컵에 데뷔한 이래 1986년 멕시코 대회부터 8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출전했다.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 축구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대기록이다. 하지만 슈틸리케 감독이 자랑스러운 한국 축구의 역사를 위기로 내몰았다.지난 3월 중국...
해외축구
'슈틸리케로는 힘들다' 월드컵 가려면 결단이 필요
이대로라면 9회 연속 월드컵 출전도 보장하기 어렵다. 더 늦기 전에 결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한국 지휘봉을 잡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출발은 좋았다.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우면서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큰 무대인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슈틸리케 감독의 한계가 확연히 드러났다.지난해 9월1일 한 수 아래라 생각했던 중국을 상대로 홈에서 3-2 신승을 거둔 것이 시작점이었다. 이어 9월6일 시리아와 중립 경기(말레이시아)에서 0-0으로 비겼고, 10월6일 카타르와 홈 경기에서도 3-2로 어렵게 이겼다.10월11일 이란 원정에서 0-1로 지면서 슈틸리케 감독의 경질론이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11월15일 우즈베키스탄과 홈 경...
해외축구
'2위는 지켰지만' 여전히 어두운 러시아로 가는 길
러시아로 가는 길은 여전히 어둡다.13일 이란이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으면서 슈틸리케호에 러시아행 티켓이 보이기 시작했다. 14일 카타르를 잡는다면 승점은 4점 차까지 벌어지는 상황. 하지만 눈앞으로 다가왔던 티켓은 다시 멀어졌다.울리 슈티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원정 경기에서 카타르에 2-3으로 졌다.이로써 한국은 4승1무3패를 기록, 승점 13점을 유지했다. 이란이 승점 20점으로 일찌감치 러시아행을 확정한 가운데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이 한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모양새가 됐다.2위는 지켰지만...
해외축구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해고자' 아빠… 그는 '영웅'이었다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 '제125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상영작은 '안녕 히어로'였다. 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의 2016년 작품으로 올해 제17회 인디다큐페스티벌, 2017 제22회 인디포럼, 2017 제22회 서울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다.'안녕 히어로'는 2009년부터 시작된 쌍용자동차의 대규모 정리해고 사태를 다루는 다큐멘터리지만, 같은 주제를 다룬 다른 작품들과는 사뭇 다르다. 해고자 '가정'에 들어가, 해고자 아빠를 둔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담기 때문이다.열네 살 현우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내는 생활기록부에 아빠 직업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다. 아빠가 내놓은 답 중 가장 괜찮아 보이는...
니퍼트-허프 첫 맞대결…진정한 '6월의 사나이'는 누구?
외국인 투수 빅매치가 드디어 성사됐다. 두산 베어스의 우완 더스틴 니퍼트와 LG 트윈스 좌완 데이비드 허프가 선발 첫 맞대결을 펼친다.두산과 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전날 8회말 터진 오재일의 역전 2타점 적시타와 허경민의 쐐기 투런포를 앞세워 7-4로 재역전승을 거두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반면 LG는 선발 임찬규가 5⅔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불펜이 흔들리면서 쓰라린 패배를 맛봤다.두산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LG는 떨어진 팀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최고의 투수를 마운드에 올린다.니퍼트와 허프는 양 팀을 대표하는 외국인 투수다.니퍼트는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 없을...
해외야구
"문재인이 '울돌목'이라면, 노무현은 '오뚝이'"
영화 '노무현입니다' 속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노무현 대통령)의 유서를 읽는 장면이 나온다. 검은 양복을 갖춘 채, 유서를 읽어 나가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은 담담해서 더 가슴을 울린다. 그가 노무현 대통령 인생의 둘도 없는 동반자였던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문재인 대통령은 유시민 작가의 표현이 맞는 것 같아요. 겉으로 보면 잠잠한데 안에는 쉼없이 소용돌이치는 울돌목 같아요. 지지율이 오르지도 않고 그대로인데 어느 지점에 올랐을 때는 누가 나와도 그 지지율을 이겨낼 수가 없는 거죠. 노무현 대통령은 네 방 맞고, 여섯 방 때릴 생각으로 올라가는 사람이었고요. 홀로 들판에서 집중 포화로 ...
"노무현 영화에 투자? 회사 문 닫는다더라"
수많은 대작들 사이에서 꿋꿋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영화가 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그 주인공이다.누구도 이 다큐멘터리 영화가 150만 관객을 돌파해 열풍을 일으킬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이미 정권이 바뀐 시점이었고, 대통령 경선 과정만을 다룬 저예산 다큐멘터리였기 때문이다. 연출을 도맡은 이창재 감독은 그저 8주기에 맞춰 어떻게든 영화를 개봉하겠다는 생각이었다."이렇게 많이 오실 줄은 몰랐어요. 대부분 투자한 분들이 개인이라 손해를 끼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밖에 없었고, 제가 지금까지 만든 영화들도 10만 정도 들면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아예 이런 경험 ...
‘더위’ 아닌 ‘부담’에 발목 잡힌 ‘슈틸리케호’
이번에도 원정 첫 승은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적지에서 패하며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빨간 불’이 켜졌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카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8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이 경기는 A조에서 불안한 2위를 기록 중인 ‘슈틸리케호’가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였다. 앞선 원정 3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치며 1무2패로 승리가 없었던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승리 의지가 컸다.더욱이 앞선 경기에서 A조 1위 이란이 3위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덕분에 이 경기에서 '슈틸리케호'가 카타...
해외축구
'33년 만의 패배' 슈틸리케호, 카타르에 2-3 덜미
슈틸리케호가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울리 슈티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원정 경기에서 카타르에 2-3으로 졌다.이로써 한국은 4승1무3패를 기록, 승점 13점을 유지했다. 13일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이 1위 이란에 패한 덕분에 조 2위 자리는 지켰다.말 그대로 충격적인 패배였다. 상대 전적에서 5승2무1패 절대적 우위를 지키고 있었지만, 더 이상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결국 1984년 12월10일 원정에서 0-1로 진 뒤 무려 33년(32년 6개월) 만에 카타르에 패했다.슈틸리케 감독은 카타르 수비를 깰 원톱으로 황희찬...
해외축구
9731
9732
9733
9734
9735
9736
9737
9738
9739
9740
많이 본 뉴스
이기혁·양민혁·박승수 군대 갈 수도?…안철수 "이번 아시안게임부터 병역특례 폐기", "대통령만 결심하면 돼" 주장
국내축구
올 시즌 4승 김효주, 국내 무대서 한 시즌 3승 기록 정조준
골프
'살다 살다 이런 롤러코스터는 처음' LG, 7연승 후 8연패라니...오지환 부상 악재에 마무리 투수 부진까지, 2연패 '적신호'
국내야구
삼성 구자욱, '사실상 끝났다'…하필 지금 햄스트링 힘줄 손상, 가을야구보다 더 걱정되는 건 '내년'
국내야구
'대구로 소풍가자' 이강철 KT 감독 농담이 현실이 됐다...삼성, 안방에서 이게 무슨 굴욕인가
국내야구
"할 만큼 했다"? 박진만 감독, 책임도 반성도 없다…삼성 전력, KT에 결코 뒤지지 않았다
국내야구
'홈런 안 치는 건가, 못치는 건가?' 163cm 김성윤도 만루홈런 치는데 189cm 홍창기는 137경기째 무홈런
국내야구
김도영은 '천운'? 병역 혜택 마지막 수혜자 되나…정치권 이어 국방부까지 특례 축소·폐지 움직임
국내야구
'1승 남았다' 화이트삭스, 120년 만에 홈에서 PS 시리즈 확정 기회
해외야구
'노장은 죽지 않는다. 다만 성적표 앞에서 자리를 잃을 뿐이다'...선후배 김경문·김태형 동반 퇴장?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