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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드림투어 우승자 정슬기 드라이버 샷
[마니아리포트]정슬기(22)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2015년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 1부 투어에 진출했다.2016년 카이도 MBC PLUS 여자오픈에서 2위에 올랐고, 지난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도 공동 2위에 오르며 우승을 노크하고 있다.촬영=안상선, 김태영 PD / 편집=김태영 PD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마니아TV
"보고 싶었어요" 짧은 휴식에도 국내 찾는 LPGA 여왕들
미국 무대를 휩쓸고 있는 한국 골퍼들이 국내 팬들과 만난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7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브리티시여자오픈과 함께 2주 휴식에 들어간다. 25일 캐나다 오픈으로 재개될 때까지 유럽과 미국 대항전인 솔하임컵만 열린다.올해 LPGA 투어 22개 대회에서 한국 골퍼들은 12개 대회 우승을 휩쓸었다. 아직 12개 대회가 남은 가운데 한국 골퍼 최다승 기록인 2015년 15승에 3승만 남겼다. 이 기세라면 신기록은 시간 싸움이다.치열한 레이스 도중 받은 짧은 휴식. 푹 쉬기에도 모자란 짧은 휴식이지만, 한국 골퍼들은 짧은 휴식기를 이용해 모처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 출전, 국내 팬들에게 인사를 할 계획이...
골프
PGA 챔피언십 개최 일정 변경에 반색하는 선수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최근 미국프로골프협회가 PGA챔피언십의 개최 시기를 5월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한 가운데, 일부 선수들이 좋은 변화라고 의견을 밝혔다.PGA투어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은 1949년부터 지난해를 제외하고 매년 8월에 열렸다. 4월 마스터스를 치른 후 6월 US 오픈, 디 오픈을 거쳐 마지막 메이저로 치러져 왔다.PGA챔피언십이 5월에 열리게 되면 마스터스와 US 오픈 사이에 치러지게 된다.PGA투어는 "골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부활하고 미국프로풋볼(NFL)시즌 전에 페덱스 컵을 끝내기 위한 변화"라고 설명했다.투어 일정 변화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 오리무중인 가운데, 몇몇 선수들은 좋은 변화라...
골프
[인터뷰] 제시카 “데뷔 10년, 4~5년차 때 가장 힘들었죠”
제시카가 연예계에 발을 들인 지 벌써 10년이 지났다. 시작은 걸그룹 멤버였다. 지난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 국내외에서 활동하며 줄곧 최정상의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지금은 걸그룹 멤버가 아니다. 2014년 9월 팀을 탈퇴했고 이듬해 8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순탄치만은 않은 10년이었다. 제시카는 이제 솔로 가수이자 패션 사업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을 내는 건 이번이 세 번째, 데뷔 10주년을 맞은 시점에 발매하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다.총 6곡이 수록된 세 번째 미니 앨범 제목은 ‘마이 디케이드(My Decade)’다. 작사, 작곡 등 앨범 작업 전반에...
'故 최진실 딸 준희-외할머니 갈등' 속보이는TV 10일 방송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준희 양이 '방송에서 자신과 할머니의 관계를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이라 예고한 KBS 2TV '속보이는 TV 인사이드'가 10일 방송한다.KBS는 "10일 오후 8시 55분 KBS 2TV에서 방영되는 '속보이는TV 인사이드'에서는 故 최진실 씨의 딸, 최준희 양과 외할머니 정옥순 씨의 이야기를 전한다"고 9일 밝혔다.준희 양은 지난 5일 새벽, 외할머니와의 갈등이 있음을 SNS를 통해 폭로한 바 있다.SNS에 연이어 업로드 된 폭로 글에는 어린 시절부터 당한 폭행과 폭언, 오빠인 환희 군과의 차별에 대한 주장이 담겨 있었다.심지어 할머니와의 다툼이 몸싸움으로 번져 경찰까지 출동했던 사실도 있었다.준희 양은...
10년 만에 다시 최고 자리에 선 '창던지기 여제'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걸 믿을 수 없었어요."바르보라 슈포타코바(36, 체코)는 창던지기 여제였다. 2007년 오사카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8년 세운 72m28 세계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하지만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우승과 거리가 먼 노장이 됐다. 세계선수권의 경우 2007년 금메달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3연패가 좌절되자 슈포타코바도 은퇴를 고민했다. 하지만 2017년 세계선수권 개최지가 런던이라는 점에 흔들렸다. 2012년 올림픽 금메달을 땄던 장소이기 때문이다.놓으려했던 창을 다시 잡은 슈포타코바는 결국...
일반
문현아 측 “9월 웨딩마치…결혼 후에도 활동 계속”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30)가 내달 결혼한다.9일 문현아 측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문현아가 오는 9월 3일 서울 청담동 모처에서 7세 연상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며 “결혼식은 언론 비공개로 진행되며 스몰 웨딩 형태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예비신랑은 유통업계에서 일하는 일반인 사업가”라며 “두 사람의 정확한 교제기간은 알지 못하지만 알고 지낸지 꽤 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또, “문현아는 결혼 후에도 가수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문현아는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9월 말 전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 ...
세계 1위 존슨 “마스터스 이전, 최고의 몸 상태 회복했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마스터스 이전의 몸 상태로 돌아왔다고 말했다.존슨은 1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우 골프장(파71)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 출전한다.존슨은 지난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쳤다. 2라운드까지 주춤했던 존슨은 대회 3라운드에서 68타, 4라운드에서 66타를 기록했다. 존슨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기자회견에서 "최고의 몸 상태와 가까워졌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올해 초, 존슨에게 대적...
골프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도전' 스피스, "대업 달성 부담 없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조던 스피스(24, 미국)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보다 한 발 앞서 커리어 그랜드 슬램 사냥에 나선다.스피스는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우 골프장(파71)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서 만 24세 17일로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에 나선다.종전 PGA투어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는 타이거 우즈로 2000년 7월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위한 마지막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만 24세 6개월 23일만에 커리어 그랜드슬래머가 됐다.이에 스피스는 6개월 앞서 최연소 커...
골프
"호날두 없어도" 레알, 중원의 힘으로 슈퍼컵 우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는 조용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중원의 힘으로 슈퍼컵 2연패에 성공했다.레알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간) 마케도니아 스코페 필리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7년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카세미루와 이스코의 연속 골에 힘입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했다.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유로파리그 우승팀이 맞붙는 슈퍼컵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통산 네 번째 우승이다.슈퍼컵 2연패는 통산 세 번째 기록이다. 레알 마드리드에 앞서 1972년과 1973년 아약스(네덜란드), 1989년과 1990년 AC 밀란(이탈리아)이 2연패했다. 또 지네딘 지단 감독은 AC 밀란 아리고 사치...
해외축구
'PGA투어' 마쓰야마, 일본인 최초 메이저 우승자 기대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랭킹 3위 마쓰야마 히데키(25, 일본)에 대한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마쓰야마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대역전극을 펼치며 시즌 3승을 쌓았다.특히 마쓰야마는 이번 시즌 3승 중 2승을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출전권이 부여되는 WGC 대회에서 기록하며 동양인 최초 세계 랭킹 1위 등극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이에 오는 1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우 골프장(파71)에서는 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서 마쓰야마가 우승할 것이라...
골프
프듀2 출신 용국&시현, 악플 강경대응 "선처 없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듀오 용국&시현이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유포한 네티즌들에게 강경대응을 예고했다.용국&시현의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춘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인 용국&시현 및 김용국과 김시현을 향한 악의성 짙은 비방, 인신공격성 발언, 허위 사실과 악성루머 생성 및 이의 복사, 유포 등을 통한 확대 재생산 행위 사례가 무분별하고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관련 법무법인 '태일'과 함께 법률적 검토를 마쳤다"고 설명했다.춘엔터테인먼트는 △포털사이트 내 카페 △연예 커뮤니티 △DC인사이드 갤러리 △온라인 언론 기사 댓글 △네이버 V앱 댓글 등에서 발견된...
'亞컵 레바논전 무득점' 이정현이 깨어나야 한다
한국 남자농구가 호주와 뉴질랜드의 합류로 더욱 치열하게 펼쳐질 아시아 경쟁 구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정현(30·안양 KGC인삼공사)의 분발이 필요하다.9일(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한국과 레바논의 C조 첫 경기에서 이정현은 적잖은 아쉬움을 남겼다.이정현은 17분동안 출전해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2점슛 1개, 3점슛 5개를 던졌으나 1개도 넣지 못했다.실책은 3개를 범했다. 한국이 13점차 열세를 만회하고 2점차로 추격한 4쿼터 중반 이정현의 3점슛 실패와 실책이 이어지면서 흐름이 끊겼다. 해결사 능력을 갖춘 선수라 더욱 아쉬운 장면이었다.이정현은 지난 2016-2017시즌 안양 KGC인...
일반
'신데렐라는 어디로?' KIA 임기영, 후반기 ERA 10.00
프로야구 KIA의 올해 히트 상품으로 꼽혔던 임기영의 최근 부진이 심상치 않다. 폐렴 복귀 후 6경기에서 무승에 최근 3연패에 빠졌다.임기영은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넥센과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4회를 넘기지 못했다. 3⅔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았지만 10개의 안타를 내주며 5실점했다.KIA는 3점을 만회하는 데 그쳐 3-5로 졌다. 임기영은 시즌 5패째(7승)를 안았다. 2.91이던 평균자책점(ERA)도 3.27까지 치솟았다.1회 임기영은 2사 2루에서 넥센 4번 타자 김하성에게 일격을 맞았다. 초구 시속 131km 투심을 던졌다가 좌월 선제 2점 홈런으로 연결됐다. 김하성의 시즌 19호 홈런.여...
해외야구
5.18 그린 '택시운전사', 영남까지 통한 이유
영화 '택시운전사'가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일 개봉해 일주일 만에 500만 관객을 넘어선 것이다. 하루에 꾸준히 50만 명 이상의 관객들이 '택시운전사'를 관람하고 있다.'택시운전사'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로, 목격자들의 시선에서 5월 광주를 담담하게 그려내 오히려 역사적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배우 송강호가 독일 기자와 함께 광주로 향하는 택시 기사 김만섭 역을, 토마스 크레취만이 광주의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기자 피터 역을 맡았다. 영화는 실제 5월 광주의 진실을 최초로 전세계에 알린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의 실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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