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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학교-화양연화-윙스 다음은 ‘러브 유어셀프’
그룹 방탄소년단이 내년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시리즈를 예고했다.방탄소년단은 11일 0시 공식 팬카페와 SNS 채널을 통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시리즈의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러브 유어셀프’는 방탄소년단이 그동안 선보인 학교 3부작, ‘화양연화’의 청춘 2부작 그리고 유혹을 주제로 했던 ‘윙스’와 ‘외전’에 이은 새로운 시리즈로, 2018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공개된 1차 포스터는 “마음이 향하는 방향, 그곳으로 달리고 싶어지는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막내 정국이 꽃을 들고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방탄소년단은 이전에도 프롤로그 영상을 통해 ‘화양연화’ 시리즈를 설명하거...
[포토] 박인비 '국내우승으로 마지막 퍼즐을 완성할께요'
[제주=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제주도에 위치한 오라컨트리클럽(파72/6545야드)에서 KLPGA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KB금융그룹)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Why뉴스] 강수연은 왜 부산국제영화제를 떠나나?
뉴스의 속사정이 궁금하다. 뉴스의 행간을 속 시원히 짚어 줍니다. [Why 뉴스]는 CBS 라디오 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방송 : 권영철의 Why뉴스■ 채널 : 표준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권영철 CBS 선임기자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최근 일련의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로 했다.김동호 이사장은 문공부 공무원 출신으로 영화진흥공사사장과 예술의전당 초대 사장 등을 지냈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켜온 상징같은 분으로 만 80세의 고령이지만 강수연 집행위원장은 배우로서 만50세이다.그래서 오늘 [Why 뉴스]에서는 라는 주제로 그 속사정을 알아보고...
트와이스 日 앨범 25만장 돌파…‘플래티넘’ 음반 등극
걸그룹 트와이스의 일본 데뷔 앨범이 2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플래티넘’ 음반으로 인정받았다.10일 일본 레코드 협회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지난 6월 28일 발매한 현지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는 2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해 플래티넘 음반 인증을 받았다.일반사단법인 일본 레코드 협회는 매달 앨범 누적 판매수를 바탕으로 10만장 이상은 골드 앨범, 25만장 이상은 플래티넘 앨범으로 인정하고 있다.이번 플래티넘 음반 인증에서 트와이스는 국내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데뷔 앨범으로 플래티넘을 기록해 성과에 의미를 더했다.한편, 최근 트와이스는 ‘TT’에 이어 ‘CHEER UP’ 뮤직비디오로 유튜...
‘US오픈 챔프’ 켑카, PGA챔피언십 공동 3위…”순항하고 있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2번 째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브룩스 켑카(27, 미국)이 PGA 챔피언십 우승컵 사냥에 나섰다.켑카는 1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클럽(파71, 7600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켑카는 4언더파로 선두 그룹을 형성한 토비욘 올레센(덴마크)과 케빈 키스너(미국)에 한 타 차 공동 3위에 자리했다.이번 대회에서 켑카는 -1.772의 퍼팅 이득 타수로 고전했다. 하지만 71.43%의 정확도에 평균 드라이버 거리 314야드인 정확한 장타를 앞세웠고, 이어 72.22%의 높은 그린 적중률로 버디를...
골프
100번째 메이저 출전 미컬슨-엘스, 컷 탈락 위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메이저 대회에 100번째로 출전 중인 필 미컬슨(미국)과 어니 엘스(남아프리카공화국)가 PGA 챔피언십 첫 날 최하위의 성적표를 받았다.미컬슨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골프클럽(파71, 7600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8오버파 79타를 적어냈다. 총 156명의 선수 중 공동 127위다.2005년 PGA챔피언십 우승자이자 다섯 번 메이저 우승 경험이 있는 미컬슨은 이날 버디 없이 보기 8개를 기록했다. 미컬슨이 PGA챔피언십에서 버디 없는 경기를 치른 것은 1998년 사할린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 이어...
골프
‘8오버파’ 미컬슨, 25년 메이저 대회 출전 중 최악의 1라운드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5승 포함 통산 45승에 빛나는 ‘왼손황제’ 필 미컬슨(미국)이 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미컬슨은 1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클럽(파71, 7600야드)에서 열린 대회1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만 8개 기록하며 8오버파 79타를 쳤다. 이에 미컬슨은 순위가 공동 127위까지 하락하며 컷 통과에 빨간불이 들어왔다.이번 시즌 PGA 투어 총 4개의 메이저 대회 중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공동 22위를 기록한 미컬슨은 시즌 두 번째 대회인 US오픈에 딸의 졸업식 참관을 이유로 ...
골프
강성훈과 김시우의 제대로 엇갈린 하루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강성훈(30)과 김시우(22)의 희비가 갈렸다.강성훈은 11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우 골프장(파71·600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 공동 15위에 올랐다.올 시즌 PGA투어의 마지막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강성훈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1언더파를 쳐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3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4언더파 67타를 기록한 토비욘 올레센(덴마크)과 케빈 키스너(미국)의 선수 그룹과 격차는 3타에 불과해 이 대회에 출전한 7명의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으로 1라운드를...
골프
강성훈, PGA챔피언십 1R 1언더파 선전...선두그룹과 3타차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첫날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언더파를 치며 선전했다.강성훈은 1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클럽(파71, 76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5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공동 선두 그룹과 3타 차다.강성훈은 더스틴 존슨(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등과 함께 공동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CJ대한통운)이 이븐파 공동 25위를 기록했다.강성훈은 7번 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첫 버디를 잡아냈다. 전반 라운드에 보기 2개를 추가해 1오버파가 된...
골프
'뜨사' 이영진 "과거 감독에게 전라 촬영 요구받아"
배우 이영진이 과거 영화 촬영 시 합의 없는 전라 촬영을 요구받았다고 밝혔다.10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뜨사) 2회에는 최근 논란이 된 여배우 A씨와 김기덕 감독의 입장 차에 따른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패널로 출연한 이영진은 과거 한 영화를 언급하며 자신이 겪은 일을 공개했다.그는 "시나리오에 모든 베드신이 한 줄이었다. 당시 제작사 대표와 미팅을 했는데, 이미지 처리를 할 거라 노출에 대한 부담은 안 가져도 된다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이어 "촬영장에 갔더니 첫 촬영, 첫 신, 첫 컷이 남자배우와의 베드신이었다. 그래도 잘 촬영할 수 있겠지 생각했다"며 "갑자기 감독님이 옥상으로 불...
이정현 부활과 박찬희의 14어시스트가 반가운 이유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개최국인 레바논과의 C조 예선 첫 경기에서 외곽슛 부진과 많은 실책으로 인해 6점차 패배를 당했다.1차전 패배는 약이 됐다. 레바논전 무득점 부진에서 탈출한 이정현의 화려한 부활과 정통 포인트가드의 가치를 보여준 박찬희의 활약은 대표팀의 가능성을 청신호로 바꿨다.허재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C조 2차전에서 116-55로 크게 이겼다.대표팀은 1쿼터를 18-15로 대등하게 마쳤지만 이후 세 쿼터에서 연속으로 30득점 이상을 올리면서 상대 점수를 10점대로 묶어 대승을 거뒀다.경기는 2쿼터에 끝났다고 해도 과...
일반
동계 올림픽 이어 동계 패럴림픽도 귀화선수 영입!
그동안 한국은 빙상 종목에서는 강세를 보였지만 설상 종목에서는 사실상 불모지나 다름없었다. 이 때문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루지와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팅 등 상대적으로 세계적 수준과 차이가 큰 종목은 귀화선수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이들 종목은 귀화 선수의 영입을 통해 '안방 들러리' 신세를 면하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단순히 올림픽 출전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해당 종목의 성장에 도움을 위해서라도 이들의 특별 귀화는 적극적으로 추진됐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뿐 아니라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을 위한 특별 귀화 선수도 탄생했다. 바로 캐나다 출신의 원유민(29)이 주인공...
일반
"얼마나 썼니?" 이적료로 본 프리미어리그 기상도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12일(한국시간) 아스널-레스터시티전과 함께 막을 올린다.돈이 곧 성적은 아니지만,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분명 돈이 필요하다. 첼시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이적료만 1억1952만 파운드를 썼다. 맨체스터 시티(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6위) 다음으로 많은 이적료. 결국 첼시는 챔피언에 올랐다.올해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해 20개 팀은 뜨거운 여름 이적시장을 보냈다. 우승 트로피를, 또 하위권 팀들은 잔류를 위한 지출이다.단순 이적료로 2017-2018시즌 프리미어리그 지형도를 예상해봤다.◇'큰 손'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1억9170만 파운드로 2...
해외축구
'썰전' 박형준 "국정원, 김대중-노무현 정부 정치개입도 밝혀야"
'썰전' 박형준 교수가 최근 민간인 댓글부대를 운영해 왔다고 밝힌 국정원 적폐청산TF에 대해, '정치적 공정성' 보장을 이유로 김대중-노무현 정부 당시 정치개입 사례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10일 방송된 JTBC '썰전'은 국정원 민간인 댓글부대 파문을 주제로 다뤘다. 박형준 교수는 국정원 적폐청산TF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도, 조사 과정에서의 '공정성'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박 교수는 "(국정원 적폐청산TF의) 쟁점은 2가지다. 국정원의 부적절한 정치개입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이건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이걸 하는 과정에서 다른 의심을 사면 안 된다. 조사 목적 및 과정의 정치적 공정성...
프리미어리거 기상도…손흥민 '맑음' 기성용 '흐림' 이청용 '비'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12일(한국시간) 아스널-레스터시티전과 함께 막을 올린다.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는 3명. 손흥민(토트넘 핫스퍼)과 기성용(스완지시티),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이 세계 최고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다만 입지는 조금씩 다르다. 막내 손흥민이 지난 시즌 최고 활약을 펼치며 입지를 굳힌 반면 기성용과 이청용은 올 시즌 입지를 되찾아야 하는 처지다. 물론 기성용과 이청용의 상황도 조금은 다르다.◇손흥민 '맑음'손흥민은 말 그대로 탄탄대로다.이미 지난 시즌 21골을 터뜨려 차범근이 보유한 한국 선수 유럽 한 시즌 최다 골(19골) 기록을 넘어섰다. 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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