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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가타야마 신고, JGTO 매치플레이 최고령 우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44세 베테랑 가타야마 신고(일본)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매치플레이 최고령 우승을 기록했다.가타야마는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이치하라시 하마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GTO투어 ISPS 한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2억 1천만 엔)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44세 7개월 10일의 나이로 우승을 차지한 가타야마는 JGTO투어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최고령 우승자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종전 기록은 타다시 깃타(일본)가 세운 43세 25일이다.가타야마는 이날 우승으로 JGTO통산 31승째를 신고하게 됐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골프
'김광현 맹활약' 천안쌍용중, CBS배 우승…제천중 준우승
천안쌍용중이 제천중을 꺾고 '제28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 남중부 우승을 차지했다.천안쌍용중은 11일 충북 단양군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결승전에서 제천중을 세트 스코어 2-0(25-20 25-9)으로 제압했다.천안쌍용중과 제천중은 준결승전에서 각각 옥천중과 경북사대부설중을 꺾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마지막 무대에 오른 팀들답게 1세트부터 접전이 벌어졌다. 천안쌍용중이 경기 중반까지 큰 점수차로 앞서갔다. 그러나 제천중도 쉽게 물러서지 않고 끈질기게 추격했다.승부처에서 천안쌍용중의 집중력이 빛났다. 23-20에서 김준호의 속공이 제천중의 코트를 강타했다. 이어 김광현이 강력한 스파이크로 1세트를 마무...
일반
'첩첩산중' KIA, 이번 주가 우승의 최대 고비
올해 프로야구 1위 KIA가 8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위한 고비를 맞는다. 이번 주 만만치 않은 세 팀과 맞붙어야 하는 일정을 넘겨야 한다. 어쩌면 우승의 최대 분수령이 될지도 모른다.KIA는 12일부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의 마지막 주를 치른다. 10월 3일까지 진행되는 우천 취소 잔여 일정을 제외한 마지막 경기들이다. 이후 KIA는 11경기의 우천 취소 경기를 갖는다.지난주 KIA는 2승4패로 부진했다. 10일 에이스 헥터 노에시의 선발 등판에도 삼성에 6-9로 진 게 뼈아팠다. 그러면서 3승3패를 거둔 2위 두산과 승차가 3.5경기로 좁혀졌다. 2주 전 1.5경기 차의 급박한 상황은 아니지만 지난주 4.5경기 차에서는 어쨌든 줄었...
해외야구
[포토]일본퀸 안신애 '공략지점은 저기에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0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가 공략 지점을 체크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골프
[포토]먼 곳 응시하는 안신애 '공략 지점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0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가 필드에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골프
[포토]갤러리 눈길 끄는 안신애 '환한 미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0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가 인사를 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골프
‘0-5 참패’ 베로나, 이승우에게 ‘기회’이자 ‘위기’
이승우에게 새 소속팀 헬라스 베로나는 ‘기회’인 동시에 ‘위기’다.이승우는 1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베로나의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빈테고디에서 열린 피오렌티나와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A 3라운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데뷔 기회는 얻지 못했다.지난달 30일 이적 당시 이탈리아 현지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보였던 만큼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이루지 못한 1군 데뷔의 꿈은 더욱 현실로 다가왔다.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베로나가 취업비자 발급과 함께 선수 등록을 마친 이승우는 곧장 피오렌티나와 홈 경기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하지만 이승우는 벤치에서 베로나가 0-5로 참패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베로...
해외축구
골프계, 골프전설 故 아놀드 파머 생일 맞아 추모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계가 전설의 프로골퍼 고(故) 아놀드 파머(미국)의 생일을 맞아 추모를 표했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포함해 미국의 주요 골프매체들은 지난 10일(현지시간) 파머의 생전 사진, 스토리 등 파머를 기리기 위한 게시글을 공개했다.PGA투어는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에 '우리는 당신이 그립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미소를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코멘트를 남겼고, 미국의 골프전문매체 골프채널은 파머의 사진을 웹페이지 메인화면에 배치하고, 파머와 관련된 기사를 모은 특별 페이지를 개설했다.9월 10일 생인 파머는 지난해 9월 25일, 8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파머는 1954년 프로로 데뷔해...
골프
류현진 등판 취소는 다르빗슈를 위한 배려 때문?
LA 다저스가 9월 들어 극심한 침체에 빠지면서 마운드 운영 계산도 복잡해졌다. 류현진(30·LA 다저스)의 등판 일정 연기는 팀내 불안요소 중 하나인 다르빗슈 유의 부진 때문이라는 현지 언론의 분석이 나왔다.미국 현지 언론 'LA타임스'는 11일(한국시간) 류현진의 휴식을 계기로 다르빗슈가 포스트시즌에서 만날 수 있는 강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대결을 피할 수 있게 됐다며 의미를 부여했다.류현진은 오는 1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LA 다저스는 선발 로테이션 일정을 조정했다. 12일부터 시작하는 3연전에 마에다 겐타, 클레이튼 커쇼, 다르빗슈 유 순서로 등판한다.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수...
해외야구
한국선수 外 유일한 다승자 톰슨…韓 대항마로 급부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렉시 톰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승을 올렸다. 한국 선수를 제외하고는 유일한 다승자 자리에 올라서며 미국투어의 자존심을 지키는 에이스로 부상했다.톰슨은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19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한 톰슨은 지난 5월 킹스밀 챔피언십 이후 4개월 만에 시즌 2승을 신고했다.이로써 톰슨은 올 시즌 LPGA투어에서 4번째로 다승자 반열에 올랐다. 한국선수가 아...
골프
고진영의 선택 'LPGA 메이저 대신 KLPGA 타이틀 방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그리고 디펜딩 챔피언으로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만약 두 대회가 동시에 열린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고진영(22)의 선택은 타이틀 방어였다.고진영은 14일부터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진영은 15일(한국시간)부터 열리는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 자격도 있다. 하지만 54만7500달러(약 6억2000만원)의 우승 상금이 걸린 에비앙 챔피언십 대신 우승 상금 3억원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선택했다.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애착 때문. 또 하반기 KLPGA 투어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다는 바람의...
골프
10연패 LA 다저스, 9월을 망치면 월드시리즈는 없다
2007년 메이저리그에는 '록토버' 열풍이 불었다.2007년 8월 마지막 날까지 69승65패를 기록하던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의 콜로라도 로키스는 마지막 한달동안 갑자기 가파른 상승세를 21승8패를 기록했다. 시즌 마지막 14경기에서 13승을 챙기며 극적으로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 샌디에이고와 동률을 이뤘다.콜로라도 로키스의 기세는 꺾일 줄 몰랐다.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 극적인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승리한 콜로라도는 내셔널리그 승률 1위 필라델피아와 애리조나를 상대로 무패행진을 질주하며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비록 보스턴 레드삭스에게 패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시즌 막판 기세가 포스트시즌에 어떤 영향을 끼칠 ...
해외야구
'빛바랜 강백호의 2루타 2방' 韓, 아쉬운 준우승
9년 만의 세계선수권 우승을 노린 한국 청소년 야구의 도전이 무산됐다. 압도적인 체격을 앞세운 '종주국' 미국의 힘에 밀렸다. 투수진과 수비진도 버티지 못했다.이성열 감독(유신고)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한국 시각) 캐나다 선더베이 포트아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28회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미국과 결승전에서 0-8 완패를 당했다. 1981년, 1994년, 2000년, 2006년, 2008년에 이어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무산됐다.그동안 5번 결승에서 모두 이겼던 미국을 이번에는 넘어서지 못했다. 대표팀은 앞서 9일 열린 슈퍼라운드 경기에서도 미국에 0-2로 지면서 대회 7연승이 무산됐다.전날 숙적 일본을 꺾고 결승행을 확정한 대표팀은 미국의 우...
해외야구
FC바르셀로나의 자신감(?) "메시 재계약? 곧"
지난 7월 FC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종전 2018년 6월 계약 만료에서 2021년까지 계약을 3년 연장시켰다.하지만 메시는 아직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은 상태다.FC바르셀로나 팬들의 비난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다.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를 놓친 상황에서 메시와 재계약마저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캡틴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재계약 여부도 지지부진하다.일단 로베르트 페르난데스 이사가 입을 열었다. 페르난데스 이사는 11일(한국시간) ESPN을 통해 "곧"이라고 말했다.이미 조셉 바르토메우 회장은 지난 5일 "재계약은 6월30일 끝났다. 이미 계약은 유효하다"고 말했다. 고용 계약서 및 초상...
해외축구
'2017 MAMA' 베트남·일본·홍콩서 일주일간 개최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7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7 MAMA') 개최지와 일정이 확정됐다.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은 '2017 MAMA'를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베트남, 일본, 홍콩 총 3개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2017 MAMA'는 11월 25일 베트남 호아빈 씨어터를 시작으로 11월 29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11월 30일 홍콩 더블유와 12월 1일 홍콩 AWE에서 개최된다.CJ E&M은 시상식 기간을 기존 1일에서 1주일로 확장, 'MAMA'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는 포부다.아시아 최고의 아티스트들을 섭외하는 한 편, 관객들이 아티스트와 보다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 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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