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호날두 슈팅 3개 모두 빗나갔다' 포르투갈, 콩고와 1-1 무승부...자존심 구겼다
슈퍼스타가 앞장섰지만, 우승 후보의 발걸음은 무거웠다. 호날두의 포르투갈이 약체 콩고와 비기며 단단히 체면을 구겼다.FIFA 5위 포르투갈은 18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46위)와 1-1로 비겼다. 우승 후보로도 거론되던 팀이 약체를 상대로 고전한 뼈아픈 결과였다.출발은 산뜻했다. 포르투갈은 이른 시간 페드루 네투의 크로스를 주앙 네베스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뽑았다. 그러나 패스 횟수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도 슈팅 기회를 좀처럼 만들지 못했고, 오히려 역습을 노리던 콩고에 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허용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위사가 견제 없이 솟아올
해외축구
'이민우도 안 되고, 박상원도 안 되고' 한화, 마무리 어이할꼬?...또 1점 차 패배, 3경기 연속 1점 차 고배, 5연패 수렁
한화 이글스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3경기 연속 1점 차 패배다. 현재 한화의 마무리 투수는 사실상 '무주공산'이다. 믿었던 김서현이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가자 그를 대체할 만한 투수가 없다. 대체 외인 쿠싱을 마무리로 돌렸으나 6주 계약이 끝나자 돌려보냈다. 궁여지책으로 이민우를 기용했으나 체력적인 한계를 드러냈다. 이어 박상원을 내세웠으나 17일 패전 투수가 됐다. 그렇다고 정우주를 마무리로 쓸 수도 없다. 중간이 헐거워지기 때문이다. 김경문 감독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불펜, 특히 마무리가 불안하면 타선이 도와줘야 하는데, 최근 한화 타선은 침묵 모드다. 5연패 하는 동안 평균 3득점에 그쳤다. 한화 투수진의 '비극
국내야구
'사치라고?' 시장에 선발감 없었다는데...LG는 왜 치리노스를 버리고 리오스를 서둘러 영입했나
LG 트윈스의 올해 행보는 '파격' 그 자체다. 선발 손주영을 마무리로 전환시킨 데 이어 치리노스를 버리고 중간 계투 요원 리오스를 영입했다. 그리고 장현식을 선발 투수로 기용하기 시작했다. 타 팀은 엄두도 못할 결단을 LG는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리오스의 중간 계투 기용은 파격 중의 파격이다. 기존의 외국인 활용 방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는 발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의 보직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최고 시속 160㎞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앞세운 리오스의 잠재력은 분명 매력적이지만 중간계투에 정규 외국인을 쓰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선택이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는 이유다. 일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17] 바둑에서 왜 ‘팻감’이라 말할까
‘마지막에 웃은 쪽은 왕싱하오였다. ‘팻감’이 풍부한 상황에서 차분하게 끝내기를 진행하며 반집 우세를 지켜냈다.‘지난 15일 전북 전주시 왕의지밀에서 열린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2국에서 신민준 9단을 맞아 중국의 왕싱하오 9단이 328수 만에 흑 반집승을 거두었을 때, 모 신문이 전한 바둑 경기 기사 내용의 일부이다.바둑에서 '팻감'은 ‘패(覇)를 위한 재료(감)’라는 뜻의 순우리말식 용어이다. 이 말은 한자어 ‘패(覇)'와 한글 ’감의 합성어이다. 여기서 감은 순우리말 접미적 표현으로, ‘재료’, ‘거리’, ‘대상’이라는 뜻을 갖는다. ‘이야깃감’, ‘놀림감’, ‘구경거리’와 비슷한 용법이다. 따라서 팻감은
일반
리오스의 158㎞도 통하지 않았다...KIA, 나성범 멀티포 앞세워 LG에 5-4 승리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의 파이어볼러 약셀 리오스를 공략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KIA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나성범의 홈런 두 방과 김도영의 결승 적시타를 앞세워 5-4로 이겼다. 전날 패배를 설욕한 KIA는 4위를 지켰다.KIA는 2회말 김규성의 밀어내기 볼넷과 3회 나성범의 솔로포로 2-0을 만들었으나, LG가 4회 문보경의 솔로홈런과 8회초 KIA 실책 2개를 틈타 2-2 동점을 만들었다.답답하던 KIA 타선은 곧바로 8회말 폭발했다. 선두 김호령이 좌중간 2루타로 나가자 김도영이 좌전 적시타로 불러들여 3-2로 앞섰고, 이어 나성범이 리오스의 158㎞ 직구를 퍼올려 우중간
국내야구
사우어 호투에 14안타 폭발...kt, 두산 8-1 완파하고 4연승 질주
kt wiz가 선발 맷 사우어의 호투와 14안타 화력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완파했다. kt는 17일 잠실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방문 경기에서 8-1로 크게 이겼다. 4연승을 달린 kt는 리그 2위를 지켰고 상대 전적도 6승 2패로 벌렸다. 반면 두산은 주중 3연전 루징시리즈로 5연속 위닝시리즈 행진이 끊겼다.2회초 한승택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은 kt는 30분 가까이 이어진 5회초 빅이닝에서 승기를 잡았다. 안타 5개와 사사구 4개를 묶어 타선이 한 바퀴 돌았는데, 김현수의 우전 적시타에 이어 김민혁의 중전 2타점 적시타로 두산 선발 타카다를 끌어냈고, 바뀐 박치국을 상대로도 허경민·오윤석의 연속 적시타와 한승택·권
국내야구
러프에 탄식, 어색함도 잠시 웃음꽃…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프로암 이모저모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가 본대회 개막 전부터 프로암 열기로 달아올랐다. 17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는 KLPGA투어 선수들과 초청 아마추어 참가자들이 한 조를 이뤄 코스에 올랐다.프로암은 선수와 초청객이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사전 행사다. 참가자들은 평소 중계 화면이나 갤러리 현장에서 보던 선수들의 루틴, 티샷 준비, 어프로치 감각을 바로 옆에서 지켜봤다. 선수들에게는 본대회를 앞두고 그린 스피드와 러프 길이, 바람 방향을 살피는 최종 점검 무대가 됐다.현장에는 노승희(리쥬란), 유현조(롯데), 김민솔(두산건설 We’ve), 이다연(메디힐), 황민정(대보건설) 등 KLPGA 주요 선수들이 참가했
골프
완전체 하루 만에...kt 장성우, 손등 골절로 3주 이탈
kt wiz가 완전체 라인업을 갖춘 지 하루 만에 다시 악재를 만났다. 핵심 타자이자 주장인 장성우가 손목 부상으로 전열에서 빠진 것이다.이강철 kt 감독은 17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장성우의 손목이 완전히 깨져 3주가량 치료가 필요하다며, 타선이 정말 좋았는데 이틀을 못 갔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구단도 정밀 검진 결과 왼쪽 손목 5번째 중수골 골절로 3주 재활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부상은 전날 두산전 2회초에 나왔다.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장성우가 풀카운트 끝에 최승용의 8구째 126㎞ 몸쪽 슬라이더에 왼쪽 손목을 맞았고, 3회말 대타 김민혁과 교체됐다.공교롭게도 kt는 바로 전날 허벅지 부상으로 빠졌던 안현민이 62일
국내야구
포수 사인과 반대로 들어간 공...김원형 감독, 최승용 피홈런에 "힘 많이 들어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전날 kt wiz전 패배의 승부처로 3회초 최승용이 샘 힐리어드에게 내준 2점 홈런을 꼽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김 감독은 17일 잠실 kt전을 앞두고, 최승용이 강하게 던지려다 힘이 많이 들어갔다고 했다.포수 양의지는 바깥쪽 코스를 요구했지만 공이 반대편 몸쪽으로 몰렸고, 타자는 직구 타이밍을 보고 있었을 것이라며 입맛을 다셨다. 문제의 장면은 1-2로 뒤진 3회초 2사 2루, 5구째 몸쪽 143㎞ 직구를 힐리어드가 비거리 125m 우월 2점포로 연결한 것이었다. 두산은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1-6으로 졌다.올 시즌 최승용은 13경기 1승 6패, 평균자책점 5.46에 그쳐 곽빈(5승 3패·3.22), 최민석(6승 2패·2.88)
국내야구
윤경식, KPGA 데이비드 골프 투어 8차전 우승...프로 데뷔 첫 정상
윤경식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2부 투어) 8차전에서 정상에 올랐다.윤경식은 16일과 17일 전남 해남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시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틀간 14언더파 130타를 쳤다. 13언더파 131타를 적어낸 김호원을 1타 차로 따돌리며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거머쥔 것이다.2018년 6월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윤경식은 지난해 KPGA 투어에서 뛰었으나 출전권을 지키지 못했다.
골프
프라시아 전기 '여름 감사제' 이벤트 개시
넥슨은 17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프라시아 전기'에서 '2026 프라시아 여름 감사제' 이벤트를 시작했다.7월 29일까지 진행하는 여름 감사제에서는 접속 이용자 전원에게 'WP 쿠폰' 6종과 '찬란한 형상·탈것·정령 초월소환(11회) 선물', 경험치·공격력 버프 효과가 포함된 '빛나는 여름의 인장'을 지급한다.8월 5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에는 장비 강화·연성·마법부여 지원 이벤트 '부스트업 랠리'를 운영한다. 30일까지는 2주간 총 4회에 걸쳐 보스 침공전을 진행한다. 텍스토르·시간틈바귀 지역에서 3단계 웨이브 방식으로 진행하며, '신화' 등급 아퀴룬을 획득할 수 있는 '전승: 설계자의 계율' 등 보상을 지급한
E스포츠·게임
'아이온' 모바일 원격 서비스 '퍼플온' 도입
엔씨는 17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아이온'에 모바일 원격 플레이 서비스 '퍼플온'을 도입하고 신규 던전을 추가한다고 밝혔다.퍼플온은 엔씨의 크로스 플레이 플랫폼 '퍼플'에서 제공하는 편의 기능이다. PC에서 게임을 실행하고, 모바일에서 게임 화면을 실시간으로 원격 확인하거나 조작할 수 있다. 캐릭터 사망·레벨업 등 주요 현황은 실시간 푸시 알림으로 제공한다. 퍼플온은 아이온 자동 사냥 서버 '데바'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도입 기념으로 데바 서버 캐릭터 보유 이용자에게 유일 등급 장신구 '데바 개척자의 반지'를 지급한다.또 데바 서버에 인스턴스 던전 2종을 추가했다. '카타라 경기장'은 4인이 제한 시
E스포츠·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인포그래픽 공개
컴투스는 17일, 글로벌 서비스 12주년을 맞은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주요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서머너즈 워는 현재까지 전 세계 95개 지역 게임 매출 1위, 166개 지역 RPG(역할 수행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다운로드는 2억 9000만 건에 달한다.지난 12년간 전 세계 78개 도시와 온라인에서 총 428회의 행사를 개최했다. e스포츠 대회, 밋업 등 일반 게더링, 특별 페스티벌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됐으며, 아시아 거점인 방콕과 타이베이에서 가장 많은 행사가 열렸다.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0' 월드 파이널은 약 26만 명의 동시 접속자를 기록했다.
E스포츠·게임
'로드나인' 서비스 2주년 맞이 라이브 방송 예고
스마일게이트는 23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로드나인'(개발 엔엑스쓰리게임즈)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라이브 방송과 이용자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날 24일 예정된 2주년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와 기념 이벤트 내용을 최초 공개한다. 개발진 라이브 Q&A와 함께 실시간 댓글 추첨 경품 이벤트 '럭키드로우'도 운영한다.방송에서는 아바타·아티팩트·룬 등의 영웅 등급 확정 소환권과 마스터 승급서를 포함한 특별 감사 쿠폰도 공개한다. 방송 누적 시청자 수가 3000명, 5000명, 7000명을 달성할 때마다 추가 보상을 더한 쿠폰을 순차 공개하며, 모든 단계 달성 시 전체 이용자에게 특
E스포츠·게임
'몬길: STAR DIVE' 캐릭터 '백린의 무녀 나기' 업데이트
넷마블은 17일,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역할 수행 게임) '몬길: STAR DIVE'(개발 넷마블몬스터)에 신규 5성 캐릭터 '백린의 무녀 나기'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나기는 뱀 수인족 족장으로, 구미호 미나를 라이벌로 여기는 인물이다. 부채를 주 무기로 활용하는 바람 속성 파괴형 캐릭터로 적을 공중에 띄우며 전투를 주도한다. 궁극기 '심연강림'은 꽃봉오리를 생성해 적을 끌어모은 뒤 개화시키며 적을 공중에 띄우고 강력한 피해와 바람 약화 효과를 부여한다.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3주간 나기 이벤트 모집을 진행하며, 특별 이벤트 '추앙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도 함께 운영한다. 미션 수행과 이벤트 던전 플레이로 소환권·성장 재화
E스포츠·게임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KBO, 드래프트 로터리제 도입하라…꼴찌가 최고 신인을 독식하는 구조, 더 이상 안 된다
국내야구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우승 청부사' 김태형도 안 된다면 롯데는 답이 없다…도대체 누가 33년 한 풀 수 있나?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 배구 선수층 붕괴 우려, 협의부터 해야”…대학배구연맹, KOVO 신인드래프트 개편에 반발
배구
'살다살다 이런 이정후는 처음'…전반기 0.302→후반기 0.230 급락, 9월 0.140 추락…작년과 완전히 뒤바뀐 시즌
해외야구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 K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