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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이정은6, 메이저 우승클럽, 2018 한화금융 클래식 [MYBAG]
이정은6이 올 시즌 첫 우승을 신고했다. KLPGA투어 2018 한화클래식 우승은 이정은에게 시즌 첫 우승이자 메이저 첫 승이다. 이정은은 지난 해 4승을 거두며 전관왕에 올랐지만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챙기진 못했다. 올 시즌 이정은은 지난 시즌 4승에 대한 부담감과 싸워야했다. 달라진 주위의 기대에 보답해야 한다는 부담이 컸다. 이정은은 대회 우승 후 결국 눈물을 흘렸다. 부담감을 이겨내고 11개월만에 그것도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린 뒤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 이정은은 경기 후 "올 시즌 우승이 없어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털어놨다.'지존' 신지애의 조언도 화제다. 신지애는 이정은의 멘토라 할 수 있는 선배다. 지난 7월 KLPGA투어 휴
골프
[투어프로스윙] '170cm 장타자' 유효주의 드라이버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프로로 입문한 유효주(21, 토니모리)는 지난해 KLPGA투어에서 루키 시즌을 보냈다. 데뷔 초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시즌 후반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3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는 유효주의 1부 투어 개인 최고 성적이다. 올해 KLPGA투어 2년차를보내고 있는 유효주의 시즌 최고 성적은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22위다. 170cm의 신장을 가진 유효주는 시원시원한 장타가 특징이다. 지난 시즌 26개 대회에 출전해 드라이브 평균 비거리 250야드를 기록했다. 유효주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마니아TV
아놀드파마, 가을시즌 화보 공개[Golf Info]
골프 캐주얼 브랜드 아놀드파마가 2018 가을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아놀드파마 화보 컨셉은‘EXPLOSION ON MOVING'으로,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단 한번의 스윙으로 에너지를 분출시키는 골프 플레이를 브랜드의 고유 컬러인 레드, 옐로우, 그린의 컬러로 담아냈다. 아놀드파마는 이번 화보를 통해 고기능성 퍼포먼스 투어텍(Tour-Tec)라인을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였다. 투어텍 라인은 하이브리드 소재를 기반으로 활동성과 보온성을 최적화한 골프웨어로전설적인 골퍼 ‘아놀드 파마’의 도전정신을 재해석한 라인이다. 아놀드파마 관계자는 “2018 가을 화보는 강렬한 에너지가 담긴 브랜드의도전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골프
'3연패 무대서 은퇴식 준비하는' 강수연 "후배들에게 부끄럽지않게 최선을 다하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베테랑 강수연(42)이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강수연은 지난 1997년 KLPGA 투어에 입회했다. 이후 현재까지 KLPGA투어 8승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3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승 등 프로통산 12승을 기록하고 있다.베테랑 강수연이 은퇴식을 치르는 대회는 이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대회인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이다.지난 2000년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강수연은 2002년까지 이 대회를 3년 연속 석권하며 KLPGA투어 역대 3번째 동일 대회 3연패 기록을 세웠다.한 때 하이트진로 소속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던 강수연은 초대 챔피언의 영광을 안은 그 무대에서 은퇴식을 준비하고 있다.강수연은 "하이
골프
던롭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참가자 모집[Golf Info]
던롭스포츠코리아가 브레이브 챔피언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브레이브 챔피언십은 10월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LPGA투어가 끝난 뒤 같은 코스에서 열리는 애프터라운드 골프대회다. LPGA 대회코스 그대로 치러지는 아마추어 대회라는 점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티잉 그라운드는 물론 그린의 빠르기와 핀 위치 등도 대회에 사용된 코스 세팅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대회 때 선수들의 코스 공략을 도전해보는 등 색다른 즐거움도 기대된다. 홍순성 던롭스포츠코리아(주) 대표는 "용감한 아마추어 골퍼들의 도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전날까지 투어대회가 진행된 골프코스에서 마치 투어프로가 된 느낌으로 경기하는 골
골프
'국대' 오승택 등 6명 아시아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
오승택이 아시안게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시아 최고의 아마추어 골프제전 아시아 아마추어챔피언십(AAC)에 출전한다. 오승택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종목 개인전에서 은메달에 그쳤었다.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의 센토사골프클럽 뉴탄종 코스에서 열리는 AAC에는 아시아 40개국 120명이 출전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등 이 대회 우승자들이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면서 아시아 유망주 골퍼들의 세계 무대 등용문으로 여겨지고 있다. 우승자에게는 미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은 오승택 이외에도 이원준, 하진보, 이장현, 정찬민, 김동
골프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전일권 갤러리 티켓을 드립니다!
골프마니아클럽이 중도해지 OK! 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전일권 갤러리 티켓을 제공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오는 10일까지 동호회 카페 내 공지를 통해 티켓 희망 회원을 접수받아 전일권 갤러리 티켓을 배송할 예정이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전국 16만5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최대 규모 골프동호회다. 골프마니아클럽 측 관계자는 "올해 열리는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남달라' 박성현과 '지존' 신지애 등 세계무대를 호령하는 한국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대회로 골퍼들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대회장도 경기도 용인 88CC로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회원들이 대회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주최 측의 협조를 받아 회
골프
PO 2연승, 디섐보 "여전히 페덱스컵 우승한다는 보장 없어...2승에 심취되지 않을 것"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2연승의 기쁨을 뒤로하고 페덱스컵 우승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에서 페덱스컵 랭킹 9위로 플레이오프에 나선 디섐보는 플레이오프 1차전인 노던 트러스트 3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치며 4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다. 최종라운드에서 선두를 지킨 디섐보는 시즌 2승이자 플레이오프 1차전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 1일 미국 매사스추세츠주 보스턴의 TPC 보스턴(파71)에서 막을 올린 PGA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에서도 디섐보는 무빙데이인 3라운드에서 도약했다. 4언더파로 출발한 디섐보는 3라운드에서 또 다시 8타를 줄이며 선두와 단 1타 차 공동 2위로 우승
골프
'자신감 붙은' 김태우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첫 승을 기록한 김태우(25)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태우는 지난 2일 경상북도 칠곡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05야드)에서 막을 내린 대구경북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데뷔 3년 만에 품에 안은 값진 우승컵이다.2016년 KPGA투어에 데뷔한 김태우는 그 해 예선전을 통해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했고, 처음으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하지만 결과는 아쉬운 준우승으로 첫 승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이후 2017년 KPGA 선수권 대회와 카이도 제주오픈, 카이도 투어챔피언십 등 여러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했던 김태우는 결국 무관으로 시즌을 마쳤다.올해 역시 SK텔레콤오픈에서 공
골프
[포토]윤아, ‘마이 아트 크록스’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에서 글로벌 홍보대사 윤아와 ‘마이 아트 크록스(My Art Crocs)’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편안한 신발을 통해 개인의 자유로운 개성 표현을 지지하는 크록스의 ‘컴 애즈 유 아(Come As You Are)’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개성 강한 젊은 아티스트 3인과의 콜라보를 통해 아트 작품으로 재탄생한 #락화이트크록스(#RockWhiteCrocs) 전시회 컨셉으로 꾸며졌다. 윤아가 아티스트와 콜라보로 탄생한 크록스를 살펴보고 있다.
골프
[포토]소녀시대 윤아의 크록스는?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에서 글로벌 홍보대사 윤아와 ‘마이 아트 크록스(My Art Crocs)’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편안한 신발을 통해 개인의 자유로운 개성 표현을 지지하는 크록스의 ‘컴 애즈 유 아(Come As You Are)’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개성 강한 젊은 아티스트 3인과의 콜라보를 통해 아트 작품으로 재탄생한 #락화이트크록스(#RockWhiteCrocs) 전시회 컨셉으로 꾸며졌다. 윤아가 이니셜 지비츠 장식을 활용해 제작한 클로그를 소개하고 있다.
골프
캘러웨이, 툴롱 디자인 퍼터 출시[Golf Info]
캘러웨이골프가 총 9종의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 퍼터를 선보였다. 미국의 9개 도시를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 눈에띈다. 9개의 각 모델마다 션 툴롱의 경험과 추억 등 스토리를 담고 있다. 툴롱 디자인 퍼터는 골프업계 베테랑 디자이너 션 툴롱이 창립한 퍼터 브랜드다. 툴롱은 지난 2015년 지신의 이름을 딴 툴롱 디자인 창립 후 2016년 캘러웨이가 툴롱 디자인을 인수한 뒤 캘러웨이골프에서 수석 부사장으로 퍼터부문 총괄을 맡고 있다.툴롱 디자인의 딥 다이아몬드 밀(Deep Diamind Mill) 페이스 기술이 접목됐다. 페이스의 다이아몬드 모양 그루브는 퍼팅 시 진동을 조절, 사운드(sound)와 필(feel)을 컨트롤 하고 다이아몬드 모양 안 작은
골프
'차세대 황제감?' 우즈의 총애를 한 몸에 받는 디섐보
또 한 명의 차세대 황제 후보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뒤를 이을 차세대 스타 자리에는 수 많은 인물들이 오고 갔다. 그 중 가장 오랜 시간 차세대 황제로 불리던 인물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다. 16살에 프로 대회에 초청되는 등 아마추어시절부터 각광받던 매킬로이는 17살의 나이로 프로 전향해 기대에 부응했다. 호쾌한 장타와 특유의 몰아치기로 필드를 누볐고, 데뷔 1년 만인 2009년 유러피언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2012년과 2014년에는 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에서 동시에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매킬로이 역시
골프
투어프로 선수들의 '잇템' 퍼팅 연습기 '퍼트몬'
프로골프 선수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퍼팅 연습기 '퍼트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주)조그만이 판매하는 퍼트몬은 진자 운동에 기반한 퍼팅자세 전문 교정기다. 2일 막을 내린 KPGA투어 대구경북오픈 대회장에 마련된 퍼트몬 부스에는 대회 중 바쁜 일정속에서도 대회 출전 선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김동한 (주)조그만 이사는 "협회를 통해 선수들에게 제품을 협찬해오다 처음으로 퍼트몬 프로모델을 직접 대회장에서 선수들에게 제공했는 데 반응이 뜨거웠다"면서 "대회 출전 선수 중 절반이 넘는 80여명의 선수들이 부스를 찾아와 퍼트몬을 직접 체험해보고 수령했다"고 전했다. 퍼트몬 프로모델은 기존 모델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 프로모델
골프
카자흐 페도로프, '뚜르드 DMZ 2018' 3구간 '석권'
카자흐스탄 주니어 팀 에브게니 페도로프 선수가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국제청소년 도로사이클 대회 3구간 경기를 석권했다. 페도로프는 이 대회 3구간 경기에서 구간 우승과 함께 개인종합 선두, 산악왕을 모두 휩쓸며 개인 종합선두에게 주어지는 옐로우 저지를 차지했다. 에브게니 페도로프는 대회 사흘째인 2일 치러진 대회 3구간 경기(연천-화천 115.5 km)에서 결승선을 1km 앞둔 지점부터 독주를 펼치며 2시간 49분 53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구간 2위는 같은 카자흐스탄 주니어 팀의 다닐 스폰스키가 차지했고 3위는 역시 같은팀의 브루센스키 선수에게 돌아갔다. 카자흐스탄 주니어팀은 대회 1구간과 3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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