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자영2와 김지현2 공동선두 '91년생 두 언니들의 질주'
1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끝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에서 김자영2(27,SK네트웍스)와 김지현2(27,롯데)가 7언더파 공동선두로 이 대회 초대 챔피언자리를 노리고 있다.오전조 10번홀에서 출발한 김자영2는 첫홀부터 버디로 시작해 13번홀 보기로 잠깐 주춤했지만 15번홀부터 1번홀까지 5연속 버디로 토탈 7언더파, 65타를 완성했다.지난주(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친 그는 이번주에도 좋은 샷감을 이어간 것이다.쾌조의 샷감을 뽐낸 김자영2는 "코스 자체를 선수들이 워낙 잘 알고, 타수도 잘 나오는 코스라 방심하지 않
골프
'KPGA 1인자' 박상현의 위엄, 신한동해오픈 1R 단독 선두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박상현은 13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막을 올린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솎아냈다.6언더파 65타로 경기를 마친 박상현은 2위 그룹에 2타 차 단독 선두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박상현은 11번 홀(파4)과 12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이어 14번 홀(파5)과 17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에서만 4타를 줄이며 질주했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박상현은 2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낸 후 6번 홀(파5)에서 마지막 버디를 추가하며 6언더파
골프
'빅뱅' 오지현-최혜진 올포유 1R 공동 3위...명승부 예고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오지현과 최혜진이 올포유 챔피언십 1라운드부터 명승부를 예고했다.13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615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올포유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오지현과 최혜진은 나란히 6언더파 공동 3위로 출발했다.이번 대회 시작 전부터 가장 주목을 받은 선수는 단연 오지현과 최혜진이다. 이번 대회에 앞서 최혜진은 무려 10주 동안 대상포인트 1위 자리를 굳게 지켰고, 오지현은 단 3점 차로 추격에 나섰다.상금의 경우 오지현이 9월 첫 주에 종료된 2018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8을 통해 순위를 뒤집어 현재
골프
'시차 적응중' 안병훈, 신한동해오픈 1R 2언더파 순항..."내일은 더 나아질 것"
"정신적으로는 극복했는데, 신체적으로는 조금 힘드네요"2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대회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한 안병훈(27)이 강행군 속에 1라운드를 마쳤다.안병훈은 13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치러진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2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친 안병훈은 오후 5시 10분 현재 오후조로 출발한 선수들이 경기중인 가운데 공동 18위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안병훈은 첫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번 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이후 파 플레이를 이어가던
골프
[정준의 Kick] ①비거리를 늘리는 하체고정 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비거리 향상과 정확한 샷을 원하는 골퍼들을 위한 특별한 포인트 레슨, ‘정준의 킥’ 첫 번째 시간. 골퍼라면 항상 고민하는 문제인 비거리 레슨이다. 비거리를 늘리기 위한 정준 프로의 3가지 ‘킥’ 중 첫 번째, 하체고정을 소개한다. 하체가 고정된 상태에서 상체를 최대한 꼬아주고, 그 꼬임을 푸는 과정을 통해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 정준 프로는 “하체를 고정하라고 하면 대부분 아마추어는 다리나 허벅지에 힘을 주거나 무릎을 조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렇게 하면 체중이 뒤쪽으로 가게 된다”며 “하체고정은 ‘발가락’만 생각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정준 프로는 “발가락 10개를 독수리 발톱처럼 세
마니아TV
최혜진의 필드 스타일 ‘컬러 믹스매치’ [스타일TIP]
‘슈퍼 루키’ 최혜진은 투어에서 좋은 성적과 뛰어난 샷 감각으로 많은 골프팬을 두고 있다. 그녀의 과감하면서도 정교한 드라이버 샷은 많은 아마추어들이 배우고 싶은 스윙이기도 하다. 스윙 뿐 아니라, 최혜진이 필드에서 어떤 옷을 입는지, 어떻게 스타일링하는 지도 골퍼에게 좋은 팁이 된다. 특히 최혜진은 심플한 의상에 오직 '컬러 조합'만으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이 그녀만의 시그니처 룩이다. 투어에서 입은 옷 중 베스트 스타일 4가지를 골라, 홍화두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스타일을 분석해봤다.<블랙 & 화이트>홍화두 스타일리스트 :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분위
골프
볼빅, 마블 및 디즈니 캐릭터 담은 아이언 커버 출시[Golf info]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볼빅이 마블과 디즈니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아이언 커버를 선보인다. 볼빅의 콜라보레이션 아이언커버는 마블 제품 3종, 디즈니 제품 1종까지 총 4종류로, 각각의 캐릭터가 가진 느낌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원단과 컬러가 적용되었다.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3종으로 출시된 마블 아이언 커버는 아이언맨을 상징하는 레드컬러의 마스크, 캡틴아메리카를 대표하는 블루컬러의 방패 앰블럼, 스파이더맨은 거미줄과 블랙&레드 컬러의 마스크 등 특징을 강조했고, 디즈니의 인기캐릭터인 푸우 아이언커버는 옐로우 컬러를 메인으로 푸우 특유의 귀여운 표정들을 9개의 커버에 모두 다르게 표현했다.
골프
'PGA는 인종차별 안전지대?' 아메리칸 드림 이룬 토니 피나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표적 장타자 토니 피나우(29, 미국)가 라이더컵 미국대표팀 마지막 선수로 선발됐다.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으로 2년 마다 개최되는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간의 자존심 대결이라고도 할 수 있다. 많은 시선이 집중되는 만큼 선수 선발도 까다롭다. 미국팀의 경우 가장 우선 순위는 대회 출전 성적으로 점수를 부여해서 순위를 매기는 라이더컵 랭킹이다. 이 랭킹으로 8명의 자력 출선 선수를 선발한 후 4명의 선수가 단장 추천으로 선발된다. 국가를 대표해 국가대항전을 치르는 만큼 선수들은 팀에 합류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특히 라이더컵이 치러지는 해의 선수들의 목표는 대
골프
'연습벌레' 박수진B, 점프투어 18차전서 생애 첫 승
박수진B(18, 이하 박수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 제 2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3부투어)18차전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박수진은 9월 12일(수)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154야드) 동코스(OUT), 남코스(IN)에서 치러진 KLPGA 2018 제2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8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기록했다.대회 첫 날 박수진은 추격자였다. 박수진은 1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공동 10위로 출발했다. 선두와 2타차 공동 10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박수진은 탁월한 퍼트 감을 앞세워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잡는 깔끔
골프
안병훈 "우즈 복귀 후 대회장에 술 취한 사람 많아져"
안병훈이 2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무대를 찾았다.안병훈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인 BMW챔피언십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차전인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도전했지만 상위 30위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면서 이른 귀국을 선택한 것이다.12일 새벽 한국에 도착한 안병훈은 13일 대회를 앞두고 12일 치러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안병훈은 "2년 만에 대회에 다시 출전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초청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지난 2015년 이 대회 우승자로 타이틀 탈환에 나서는 안병훈은 "2016년 대회를 마지막으로 2년 만에 대회에 출전한다. 2년 전에 비해 필드 강도도 세지고
골프
CJ컵, 총상금 107억 규모로 치러져...PGA 메이저, WGC 제외 최다 금액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앳 나인브릿지가 총상금 107억원 규모로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한국 최초로 PGA투어 대회가 치러졌다.'CJ컵 앳 나인브릿지'라는 이름으로 치러진 이 대회는 총상금 925만 달러(한화 약 104억 7000만원)규모로 치러졌으며,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연장 끝에 초대 우승자로 등극했다.지난해의 경우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저스틴 토마스, 마크 리슈먼(호주) 외에도 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 마스터즈 우승자 아담 스콧(호주) 등 지난 해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중 TOP 10에 드는 선수가 3명, TOP 20 안은 9명, TOP 50 안에는 26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페덱스컵 포인
골프
[투어프로스윙] '시드전 격파' 박주영5의 드라이버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4년 프로로 입회한 박주영5는 그 해 정규투어 시드전을 거쳐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1부 투어 루키 시즌을 보냈다. 루키 시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박주영5는 시드전으로 발을 돌려 1부 투어 문을 두드렸다.박주영5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시드전을 통해 1부 투어에 복귀하고 있다. 투어에서 주목받을만한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지만, 점점 더 치열해지는 시드전에서 매 시즌 살아남으며 첫 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호황을 누리고 있는 KLPGA투어는 그만큼 진입 장벽도 높아지고있고, 이에따라 시드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수준 역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박주영5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은
마니아TV
일본골프 상금 1위 신지애, 먼싱웨이 클래식 기권…손목 통증 원인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랭킹 1위 신지애가 손목 통증으로 이번 주 대회에 기권한다. 신지애는 JLPGA투어 골프5 토너먼트부터 지난주 선수권대회까지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14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리는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에서 상금 추가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손목 통증으로 기권을 결정했다.지난달 말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입은 손목 부상이 원인이다. 신지애는 “기권하게 되어 팬들과 관계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이 대회에는 좋은 기억도 있어서 기대하고 있었지만, 부상으로 기권을 결정하게 됐다”며 “다음 시즌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플레이하고 싶다
골프
'메이저킹' 박상현, 신한동해오픈서 시즌 3승 도전 "우승만이 목표"
박상현(35)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천 6백만원)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박상현은 오는 13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한다.이번 대회에서 박상현은 시즌 3승에 도전하는데, 만약 3승 달성에 성공할 경우 2007년 3승을 차지한 김경태(32.신한금융그룹)와 강경남(35.남해건설) 이후 11년 만의 기록이다.박상현의 경우 2009년과 2014년 시즌 2승을 기록했지만, 한 시즌에 3승을 기록한 적은 없었다.뿐만 아니라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시즌 2승에도 불구하고 연이
골프
'톱30' 투어 챔피언십, 올해도 한국 선수 출전 좌절
2017-2018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30명의 선수가 샷 대결을 펼친다.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총 4개 대회로 구성된 플레이오프는 1차 대회 성적을 합산해 2차 대회인 델 테크놀로지스 챔피언십에는 상위 100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차 대회 성적을 포함해 70명의 선수가 3차 대회인 BMW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같은 방식으로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는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의 선수가 출전해 페덱스컵 우승자를 가린다.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0인의 명단에 한국 선수는 없었다. 플레이오프 2차 관문까
골프
8371
8372
8373
8374
8375
8376
8377
8378
8379
838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2루로 가지 마라'…2024년에 이어 또 2루에서 부상, 웃픈 현실…삼성 팬들 "왜 하필 지금인가" 허탈
국내야구
김민솔,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R 2언더파 단독 선두...라이벌 서교림은 2오버파 공동 22위
골프
한국 여자바둑 5명,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 16강행
일반
'거품 논란' 최원준, MVP급 반전...KT 48억 베팅 대박
국내야구
'공격수도 첫 번째 수비수' 모레노 감독, 베네수엘라전 전원 수비·공격 강조
국내축구
박동원, KT로 가나?…LG보다 더 많이 베팅하면 흔들릴 수도, 이강철의 '언중유골'
국내야구
2026 안산 KYK 고교배구 최강전, 인하부고·순천제일고·선명여고·중앙여고 결승 안착
배구
'2위→9위' 한화,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나?...감독, 코치, 선수, 프런트 모두에 책임 있어
국내야구
KT, 정말 대구에 '소풍' 가나?...삼성이 따라잡기엔 '얄밉도록' 잘해
국내야구
'선발 제외 몇 시간 뒤 짐 쌌다'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이탈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