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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첫 대회 앞둔 KLPGA, 개정 골프룰 교육 시행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15일 대만 가오슝에 위치한 신의 골프클럽에서 대만여자오픈에 출전하는 KLPGA투어 선수 및 캐디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개정된 골프룰에 관한 교육을 시행했다.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치러지는 KLPGA투어 대만여자오픈은 개정된 골프 룰이 적용되는 2019년 첫 대회다. 대회에 출전하는 40명의 선수 전원과 캐디가 참석한 가운데, KLPGA는 15일 하루 동안 동일한 교육을 세 번에 걸쳐 진행했다. 개정된 룰 중에서 플레이 속도, 캐디의 도움, 우연히 움직인 볼 등과 같이 실제 경기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될 것으로 판단되는 20개의 개정 룰을 정리해 선수와 캐디에게 자료를 배포하고 설명을 덧붙였다. 최진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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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3번 우드맨' 스텐손, 아내보다 3번 우드?
유쾌한 골퍼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또 한 번 기자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6승을 포함 프로 통산 20승을 기록한 스텐손은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2016년 메이저대회 디오픈에서는 4대 메이저대회 최소타기록과 디오픈 사상 첫 20언더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했다.한 때 세계 랭킹 10위권 내에 자리하던 스텐손의 주무기는 3번 우드인데, 3번 우드로 300야드를 훌쩍 넘는 샷을 구사하기도 한다.3번 우드를 앞세워 우승컵을 수집하던 스텐손은 돌연 팔꿈치 부상으로 우승 사냥에 제동이 걸렸다.지난해 세계 랭킹 9위로 출발했던 스텐손은 부상으로 인해 고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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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겨울 골프 신제품 ‘스트레치 기모 레깅스’ 출시[Golf Info]
와이드앵글이 겨울 추위를 피해 실내 골프 연습장 찾는 여성 골퍼를 겨냥한 ‘스트레치 기모 레깅스’를 출시했다. 스트레치 기모 레깅스는 두꺼운 기모 소재를 사용해 찬 바람으로부터 체온 유지 효과를 더했다. 장시간 운동으로 생긴 땀 흡수와 배출이 원활하도록, 흡수력이 우수한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했다. 또 원단이 겹치는 부분이 없도록 하는 오드람프 기법으로 제작돼 피부에 자국이 남거나 쏠림 현상이 없도록 했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겨울 연습량이 봄 시즌 스코어(타수)를 좌우하는 만큼 실력 향상을 노리는 여성 골퍼들을 위해 연습하며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를 디자인하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골프
'초청 선수로 준우승' 윤상필, KPGA 정식 데뷔 "주눅들지 않겠다"
2018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윤상필(21)이 2019년 KPGA투어에 루키 신분으로 나선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는 무명 돌풍이 일었다.이 중 초청 선수로 출전한 윤상필은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오르며 주목을 받았다.비록 우승컵은 품에 안지 못했지만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었다.초청 선수 자격으로 준우승을 차지한 윤상필은 지난 2016년 KPGA 프로(준회원)와 투어프로 자격을 잇따라 획득했다. 프로 3년 만에 KPGA투어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된 윤상필은 "3년 만에 코리안투어 시드를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며 "유명한 선수들과 한 무대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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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LPGA 새해 첫 대회, 최혜진-오지현 재대결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새해 첫 대회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가 막을 올린다. 오는 17일(목)부터 나흘간 대만 카오슝에 위치한 신의 골프클럽(파72, 6,463야드)에서 대만여자오픈이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대만골프협회(CTGA)가 주최하고 KLPGA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와 공동 주관한다. 대만의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메이저 대회로 총 108명의 선수가 출전해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룬다. KLPGA에서는 최정예라 할 수 있는 출전자격리스트 상 상위 40명의 선수가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018시즌 상금순위 10위 이내 선수 중 6명의 선수가 출전하고, 지난 시즌 우승을 기록한 21명의 챔피언 중에서 절반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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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시절 한 해 6승' 이재경, KPGA 데뷔...슈퍼루키 될까
"실력은 물론 인성까지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 아마추어 시절 한 해에 6승을 거두며 최강자로 군림했던 이재경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데뷔한다.2009년인 11세 때 골프채를 처음 손에 잡은 이재경은 2년 뒤인 13세에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됐다. 이후 2014년 ‘베어크리크 아마추어선수권대회’, ‘대보그룹배 매경아마추어선수권’, ‘일송배아마추어선수권’등 각종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그 해에만 총 6승을 거뒀다.같은 해 최경주 재단 골프 꿈나무 ‘KJ CHOI INVITATIONAL presented by CJ’ 아마추어 선수 선발전에서 1위에 올라 본 대회에 참가한 이재경은 대회 기간 내내 선두권에 자리했고 최종일 박상현(36.동아제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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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쿠차, 세계 랭킹 10계단 상승...22위 안착
매트 쿠차(41, 미국)가 2018-201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2승째를 기록하면서 세계 랭킹 22위에 자리했다. 쿠차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 7044야드)에서 치러진 소니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22언더파 258타를 기록한 쿠차는 앤드류 퍼트넘(미국)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특히 대회 최종라운드 전반 홀에서 2타를 잃으며 퍼트넘에게 추격을 허용했던 쿠차는 후반에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는 등 노련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결국 쿠차는 퍼트넘을 4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9승이자 시즌 2승째를 차지했다.지난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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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오픈, 매트 쿠차 우승[PGA 순위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인 하와이 최종 순위표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3일까지 미국 하와이주 호롤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 7044야드)에서 2018-19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인 하와이(총상금 640만 달러)가 치러졌다. 우승은 최종합계 22언더파 258타를 기록한 매트 쿠차(미국)가 차지했다. 셔플리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2승이자 PGA투어 통산 8승을 신고했다.*T는 공동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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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뒷심' 매트 쿠차, 소니오픈서 시즌 2승...강성훈 10위
매트 쿠차(41, 미국)가 2018-201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쿠차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 7044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58타를 기록한 쿠차는 2위 앤드루 퍼트넘(29, 미국)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마야코바 클래식에 이어 시즌 2승째이자 PGA투어 통산 9승째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선 쿠차는 무빙데이에서도 선두 자리를 지켰고, 최종 라운드 후반 뒷심을 발휘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번 홀(파4) 보기로 불안한 출발한 한 쿠차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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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쿠차, 소니오픈 3R 단독 선두...시즌 2승 청신호
매트 쿠차(41, 미국)가 2018-201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에서 시즌 2승에 한 발 다가섰다. 쿠차는 13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 7044야드)에서 치러진 소니오픈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선두 자리를 지켰다.지난 2라운드에서 1타 차 단독 선두로 자리잡은 쿠차는 3라운드에서도 선두 자리를 내어주지 않았다.지난 1라운드에 이어 쿠차는 3라운드에서 역시 노보기 플레이를 선보였는데, 3라운드에서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냈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쿠차는 1번 홀 버디, 7번 홀(파3)에서 버디, 9번 홀(파5)에서 버디 등 전반 홀에서만 버디를 3개 솎아냈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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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돌풍' 쿠차, 소니오픈 2R 단독 선두...시즌 2승 도전
매트 쿠차(41, 미국)가 2018-201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쿠차는 12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 7044야드)에서 치러진 소니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질주했던 쿠차는 2라운드에서도 질주를 멈추지 않았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쿠차는 12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로 출발했다. 이어 14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고, 15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18번 홀(파5)에서 이글로 전반 홀을 마치며 전반 홀에서만 5타를 줄였다.후반 홀에서는 전반 홀만큼 타수를 줄이지는 못했지만, 3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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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46세, 다시 PGA투어 우승을 꿈꾸는 양용은" 주목
바람의 아들 양용은(47)이 오랜만에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에서 컷 통과에 성공하며 주목을 받았다. 양용은은 지난 2008년 PGA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통해 PGA투어에 데뷔했고, 2009년 3월 데뷔 1년 만에 혼다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이후 2009년 당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던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상대로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호랑이 사냥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특히 당시 우즈는 PGA챔피언십에서 3주 연속 우승이자 시즌 6승에 도전하고 있었을 만큼 최고의 기량이었다. 뿐만 아니라 이 대회 이전까지 메이저대회에서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설 경우 우승 확률은 100%로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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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비거리·관용성 잡은 '올 뉴 스릭슨 Z785, Z585' 출시[Golf info]
스릭슨이 올 뉴 스릭슨 Z시리즈를 출시한다.2019년 스릭슨이 새롭게 선보이는 올 뉴 스릭슨 Z시리즈는 기존 로우 핸디캐퍼 중심의 클럽을 시장에 선보여 왔던 스릭슨이 더욱 폭넓은 고객들의 만족도 높은 플레이를 돕겠다는 새로운 발상으로 개발한 야심작이다.비거리와 관용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엑티브 스피드 테크놀러지(Active Speed Technology)’기술이 적용됐다. 올 뉴 스릭슨 Z시리즈의 ‘엑티브 스피드 테크놀러지’는 Ti51AF 컵페이스, 경량 카본 크라운, 커스텀 샤프트로 구성된다.올 뉴 스릭슨 Z시리즈를 대표하는 기술인 Ti51AF 티타늄 컵페이스를 통해 기존보다 76% 확대된 페이스면의 고반발 영역을 확보하여 관용성을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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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어 상금왕' 이승연 "정규투어 입성, 모든 걸 쏟아 붓겠다"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2부투어) 상금왕 이승연(21,휴온스)이 2019 KLPGA 정규투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018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드림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의 정규투어 진출 기회를 대폭 넓혔다.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된 2019시즌, 총 72명의 루키가 KLPGA투어에 도전장을 던졌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선수는 ‘2018 KLPGA 드림투어’의 상금왕 이승연이다. 2남 1녀 중 늦둥이로 태어난 이승연은 오빠들 틈에서 자란 이승연은 놀이로 골프를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한 후 사춘기 무렵에는 친구들처럼 공부가 하고 싶어 6개월 가량 골프채를 놓은 적도 있지만 우연한 기회로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4위를
골프
'품절남' 스피스 "반지끼고 퍼트는 힘들어"
조던 스피스(미국)가 결혼 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에 첫 출전한다.스피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하와이주 호놀롤루 와이알레 골프클럽(파70)에서 막을 올리는 소니오픈(총상금 640만 달러)에 출전한다.스피스는 지난 11월 미국의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에 결혼식을 올린 바 있는데, 이번 대회는 결혼식 이후 첫 출전하는 대회로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스피스는 지난해 결혼을 앞두고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었다.한 때 세계 랭킹 1위로 군림하기도 했던 스피스는 지난해 갑작스레 퍼트가 흔들렸고 무관으로 시즌을 마쳤다. 최고 성적은 3위로 2차례 기록한 것이 전부다. 2017년 시즌 3승에 비해 다소 아쉬운 성적이다.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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