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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의 힘?' 우즈, 퍼팅 난조에도 완벽했던 13m 이글 퍼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재밌는 장면을 연출했다. 우즈는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 7322야드)에서 막을 올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 출전했다. 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가 폭우로 경기진행에 차질을 빚으며 우즈는 첫 날 1라운드를 치르지 못했다. 대회 둘째 날 1라운드를 치른 우즈는 퍼트가 말을 듣지 않는 모양새였다. 1라운드에서 보기 4개를 범한 홀이 모두 쓰리퍼트를 범한 홀로 우즈이 1라운드 퍼팅 이득타수는 -2.526타였다.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를 기록한 우즈는 바로 2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2라운드 초반
골프
김시우, 제네시스 오픈 둘째날 공동 7위 도약...2R 일몰 순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2라운드가 일몰 순연된 가운데, 김시우가 공동 7위로 대회 둘째날을 마쳤다.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 7322야드)에서 막을 올린 제네시스 오픈은 대회 첫 날부터 폭우가 내리며 경기 진행에 차질을 빚었다.대회 첫 날 1라운드를 시작한 선수는 72명에 불과했다. 대회 둘째날 역시 빗 속에서 치러졌으며 많은 선수들이 2라운드를 시작하지 못하고 일몰 순연됐다.대회 둘째날은 2라운드 10개의 홀까지 마친 김시우가 공동 7위로 뛰어올랐다.지난 1라운드에서 버디만 3개 솎아낸 김시우는 10번 홀(파4)에서 2라운드를 시작했다. 1번 홀(파5)까지
골프
'농구선출' 홍태경 프로, 골퍼스컴바인 레슨프로 등록
홍태경(27) 프로의 레슨을 골퍼스컴바인 레슨매칭 서비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게됐다. 2017년 KLPGA에 입회한 홍태경 프로는 현재 한양파인CC 연습장에 위치한 투어스텔라 아카데미 소속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홍태경 프로는 한 때 농구선수로 활약했던 이색적인 커리어를 자랑한다. '농구선출'답게 176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홍태경 프로의 뛰어난 운동감각은 레슨을 할 때도 차이점을 만들어낸다는 평가다. 홍 프로는 "트랙맨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분석을 바탕으로 골퍼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및 효과적인 레슨을 계획, 진행해 회원들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각종 VIP행사 레슨프로로 활
골프
[포토]FJ, '2019 FJ쇼케이스'서 2019 SS 풀컬렉션 공개
FJ(풋조이)가 15일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2019 FJ 쇼케이스를 개최, 골프화에서부터 골프 어패럴까지 2019 봄/여름 시즌에 선보일 FJ의 전체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골프
[포토]FJ, '한국 골퍼'만을 위해 개발된 골프 어패럴 출시
FJ(풋조이)가 15일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2019 FJ 쇼케이스를 개최, 골프화에서부터 골프 어패럴까지 2019 봄/여름 시즌에 선보일 FJ의 전체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골프
'대형 교통사고 아픔 딛은' 하스, 대회 첫 날 언더파로 선두권
빌 하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첫 날 9개 홀에서 2타를 줄이며 공동 7위에 자리했다. 빌 하스는 2012년 제네시스 오픈의 전신인 노던 트러스트에서 우승했다. 자신의 우승 기억이 있는 대회인만큼 제네시스 오픈은 하스에게 애착이 가는 대회 중 하나였다.하지만 지난해 하스는 이 대회 출전을 앞두고 끔찍한 경험을 했다.대형 교통사고에 연루된 것인데, 하스는 제네시스 오픈 하루 전 대회장인 리비에라 골프장 인근에서 3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 사고의 원인은 하스가 탄 페라리 차량의 과속으로 밝혀졌다.이 사고로 하스가 탄 페라리 차량을 운전한 마크 기벨로(71)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하스는 큰 부상 없이 사고 다음날
골프
강성훈-스피스, 제네시스 오픈 첫 날 공동 선두...1R 일몰 순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1라운드가 폭우로 경기가 무효된 후 재개됐다. 이후 경기를 재시작했지만 15일(이하 한국시간) 어떤 선수도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대회 첫 날 강성훈과 조던 스피스(미국)이 공동 선두로 나섰다.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 7322야드)에서 막을 올린 제네시스 오픈은 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다. 23명의 선수들이 이미 몇 개 홀을 치렀지만 빗줄기가 더욱 거세졌고, 선수들의 성적은 모두 무효처리됐다. 재시작된 경기에서 14개 홀을 마친 강성훈이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강성훈은 1번 홀(파5)에서 출발해 14개 홀을 소화했다. 4
골프
[포토]새 모자 쓴 박성현 '2019시즌 메이저 포함 5승 목표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성현(26)이 1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필리핀 기업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Solaire Resort and Casino)와 메인 후원조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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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새 둥지 튼 박성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성현(26)이 1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필리핀 기업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Solaire Resort and Casino)와 메인 후원조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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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새로운 후원사 찾은 박성현 '새 모자 썼어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성현(26)이 1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필리핀 기업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Solaire Resort and Casino)와 메인 후원조인식을 가졌다.
골프
'돌부처' 임희정 "목표는 신인왕, 기대에 부응하고파"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 초대 챔프이자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여자 국가 대표팀 주장으로 은메달을 획득한 임희정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로 데뷔한다.임희정은 8살 때 골프 연습장에서 근무하는 어머니를 따라 연습장에 갔다가 골프에 흥미를 느껴 골프채를 잡았다. 이후, 초등학교 6학년 때 큰 기대 없이 나간 몇 개의 전국 대회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며 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볼링을 하던 어머니의 운동신경을 물려받은 임희정은 어릴 때부터 악바리 근성으로 혹독한 훈련을 강행했다. 지금도 힘들 때는 항상 ‘골프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온다’는 말을 되새기고 있다. 임희정은 “
골프
신인상 놓친 고석완 "꾸준한 플레이로 승부하겠다"
“꾸준함으로 승부하겠다” 투어 2년차를 맞는 고석완(25, 캐나다)이 밝힌 2019년 각오다. 고석완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KPGA 코리안투어 9개 대회 출전만의 우승이었다. 고석완은 지난 시즌 우승컵을 품에 안은 15명 중 유일한 신인 선수이기도 하다. 2018 시즌 상반기 마지막 대회 우승 이후 고석완은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며 타이틀도 기대했으나 하반기로 갈수록 성적은 따라오지 않았다. 결국 신인상 부문 2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고석완은 “생애 한번밖에 기회가 없는 신인상을 놓친 것은 정말 아쉽다. 우승하기 전과 우승한 후에도
골프
혼자서도 OK! 제주 1박2일 골프투어
매주 주중, 주말 '혼골' 매칭1박2일 45홀 라운드... 제주 명문골프장 엘리시안에서 숙박까지골프마니아클럽이 제주 엘리시안 1박2일 골프투어를 진행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3월부터 매주 목금(주중)패턴과 토일(주말)패턴으로 제주 엘리시안 골프장과 함께 1박2일 골프투어 상품을 준비했다. 지난 2004년 개설된 골프마니아클럽은 16만5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다. 동호회 관계자는 "최근 1인 참여를 희망하는 골퍼들이 늘고 있지만 업무 편의상의 이유로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지난 해 회원 서비스 차원에서 '혼골 1박2일 투어'를 진행해본 결과 회원들의 니즈가 매우 높았다. 제주엘리시안의 적극적인 협조를
골프
KPGA, 트랙맨과 업무 협약 체결...역량 강화 만전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와 트랙맨(Trackman, CEO 클라우스 요르겐센)이 손을 맞잡았다. KPGA는 1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에서 트랙맨과 업무 협약을 체결, 이를 통해 트랙맨은 KPGA 소속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세미나에 미디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KPGA는 트랙맨이 코리안투어 선수들의 샷 데이터를 수집하여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는 데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 기간은 별도로 없으며 특이 사항이 없는 이상 매년 자동 연장된다. KPGA 양휘부 회장은 “트랙맨은 샷을 분석하는 데 장점을 가진 기업으로 코리안투어 선수를 포함한 KPGA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트랙맨과
골프
[챔피언스윙]'투어 챔피언십 우승' 이정환의 드라이버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8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챔피언 이정환(28)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이정환은 2018시즌 KPGA 코리안투어 마지막 대회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첫 승이자 2017년 6월 카이도 골든 V1오픈 이후 1년 5개월 만에 거둔 두 번째 우승이다.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정환은 “이번 시즌은 2017년과 비교해 만족하지 못한다. 하지만 유종의 미를 거둬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정환은 2017시즌 KPGA투어에서 대상 포인트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당시 군 복무를 앞두고 있었던 이정환은 “제3자 입장에서 투어를 지켜보게 된다. 새로운 것을 보고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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