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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개막 앞둔 남자프로골프, 25일 미니투어로 기지개...양용은 출전
7월 개막 예정인 남자프로골프(KPGA)투어 대회를 앞두고 국내에서 남자 미니투어 대회가 개최된다.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는 "25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선수 24명이 출전하는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 1차 대회를 연다"고 22일 발표했다.총 5차 대회로 진행되는 이 미니 투어는 2009년 아시아 선수 최초로 남자 메이저 대회(PGA 챔피언십)를 제패한 양용은(48)의 제안으로 마련됐다.양용은은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투어가 중단된 상황에 우리 선수들이 도움이 될만한 일을 모색하다가 이번 대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선수가 동참하기를 희망하며 힘든 시기에 재미
골프
KBS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 6월 18일 개최...무관중 경기
KBS배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가 오는 6월 18일 강원도 동해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다.대한하키협회는 "6월 18일부터 30일까지 KBS배 전국춘계남녀대회를 개최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대회를 운영하며 대회 기간과 경기 방식 등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KBS배는 원래 3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최 시기가 6월로 미뤄졌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일반
'배구 여제' 김연경, 터키 떠난다... 소속팀 엑자시바시 계약 종료 발표
한국 여자 배구 간판 김연경(32)이 소속팀 터키 엑자시바시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엑자시바시 구단은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연경과 상호 합의 과정을 거쳐 결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구단은 "김연경은 두 차례 터키 슈퍼컵 우승과 한 차례 컵 대회 우승, 국제배구연맹(FIVB) 클럽 월드챔피언십 동메달(2018년)과 은메달(2019) 획득을 이끄는 등 맹활약했고, 2019-2020시즌엔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다"고 소개했다.이어 "우리는 (아쉽지만) 월드스타 김연경과 결별하기로 했다"며 "김연경이 건강하게 남은 선수 인생을 펼쳤으면 한다"고 밝혔다.김연경은 지난 2018년 5월 엑자시바시와 2년 계약했고, 이달 계약이
배구
70경기냐 플레이오프냐...NBA 재개 초읽기
[LA=장성훈 특파원] '70경기냐 플레이오프냐'미국프로농구(NBA) 재개 결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모양새다.ESPN은 21일 NBA가 재개되면 종전의 정규리그 82경기가 70경기로 축소되든가, 아니면 곧바로 플레이오프전을 치를 것이라고 보도했다.ESPN은 NBA는 현재 7월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예정대로 7월에 개막할 시에는 각 팀은 70경기를 치른 후 플레이오프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7월 재개가 불가능할 때는 8월에 정규리그 경기 없이 곧바로 플레이오프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70경기를 채우려는 이유는 TV 중계 계약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0경기를 해야 원래 계약한 TV 중계료를 다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농구
[마니아 스토리] 미국판 '국거박', 최지만에 악플 달다 구단에 철퇴
[LA=장성훈 특파원] ‘국민거포’ 박병호(키움 히어로스)보다 더 유명세를 탄 인물이 있었다. 닉네임이 ‘국민거품박병호(국거박)’인 인터넷 리플러가 그 주인공이다. 박병호에 대한 악성 댓글을 단다고 해서 인터넷 상은 물론이고 언론들도 그를 ‘악플러’라고 불렀다.그가 박병호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단 것만 4만 개가 넘는다. 가끔 박병호를 칭찬하는 글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를 비난하는 것들이었다. 워낙 집요하게 박병호에 대한 비난성 댓글을 달자 키움의 전신인 넥센 구단이 ‘국거박’에 대한 법적 조치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고소를 진행하진 않았다. ‘국거박’의 존재를 알게 된 박병호는 기자회견에서 그를 직
해외야구
D-2 '현대카드 슈퍼매치 고진영 vs 박성현' , '절친' 박현경, 배경은이 보내는 말 “세계 최고의 경기를 펼쳐라”
“후회없는 멋진 경기를 펼쳐라.”오는 2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벌어지는 빅이벤트 ‘현대카드 슈퍼매치 고진영 vs 박성현’ 경기를 앞두고 둘의 절친한 동료골퍼들이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 3위 박성현(26‧ 이상 솔레어)의 이번 맞대결은 현재 세계여자골프를 이끌어가는 최고의 선수끼리의 승부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둘에게 격려를 한 골퍼는 둘과 개인적으로 가깝게 지내는 사이인 박현경(20)과 배경은(35)이다. 박현경은 지난 17일 역대 국내 최고 규모 대회에서 프로 첫 우승의 희열을 맛봤다. KLPGA 투어 2년차인 박현경은 올 시즌 첫 국내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제42회 KLP
골프
현대카드 슈퍼매치, 세계 최고 스타의 '일대일' 승부의 자취는
세계적인 여자골프 스타 고진영(24)와 박성현(26‧ 이상 솔레어)이 오는 24일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1대1 대결을 벌인다.이번 대회 주최측인 현대카드는 '슈퍼매치', ‘슈퍼콘서트’, ‘슈퍼시리즈’ 등 다양한 이름을 걸고 스포츠, 문화 행사를 선보였다. 2005년 처음 시작된 ‘슈퍼매치’는 그동안 각종 스포츠 스타들의 1대1 대결을 선보였다. 첫 번째 일대일 대결은 2005년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01 마리아 샤라포바 VS 비너스 윌리엄스’이었다. 당시 18세의 어린 나이에 세계랭킹 1위였던 샤라포바가 7위였던 비너스와 맞붙었다. 비너스는 샤라포바를 2대0(6-4, 6-4)으로 완파, 처음 방문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27] ‘앨버트로스’가 한자말 ‘신천옹(信天翁)’이 된 까닭은
지난 2016년 10월15일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에서 벌어진 미 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3라운드때다. 박성현은 5번홀(파5)에서 앨버트로스가 될 뻔한 환상의 두 번째샷으로 1.5m 이글 기회를 맞았지만 버디에 그쳤다. 이날 버디 3개를 잡아낸 박성현은 더블보기 2개도 범해 1오버파 73타로 부진, 공동 8위로 내려앉아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이날 박성현은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는듯 했다. 만약 앨버트로스를 잡았다면 평생 그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됐을 것이다. 골프에서 홀(hole)마다 정해놓은 기준 타수를 ‘파(par)'라 하며, 기준 타수보다 하나 많은 타수로 홀에 공을 쳐 넣는 것은 ’보기(bogey)'라 한다. 파와 보
골프
[프로야구 5월 21일 경기 종합]두산, 9회 9실점 불펜진 방화로 NC에 승리 헌납
'개미구멍이 방죽(둑)을 무너뜨린다'는 말이 있듯 조그만한 실수가 결정적으로 승패에 영향을 미쳤다. 주중 3연전의 마직막 경기탓인지 21일 프로야구는 작은 실수가 대량 실점으로 이어지고 다소 우스꽝스러운 플레이들이 속출하는가 하면 9회 9실점하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일어났다. 이런 가운데 광주에서 홈팀인 KIA가 롯데에 시즌 첫 스윕을 하며 기세를 올린 반면 나머지 4개 구장에서는 전날 패한 팀이 모두 승리해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NC 다이노스 12-6 두산 베어스(잠실) NC, 9회 9득점 빅이닝으로 두산에 역전극 일궈 알테어, 김준환 첫 홈런으로 팀 1000호 홈런 축포NC가 9회에만 9점을 몰아치는 막판 스퍼트로 두산에 역전승을
국내야구
[프로야구 5월21일 전적 종합]kt, 롯데에 첫 스윕,,,LG 새내기 이민호 데뷔 첫 승리
◇5월 21일 전적■NC 다이노스 12-6 두산 베어스(잠실)N C (2승1패)100 000 119 - 12000 130 002 - 6△ 승리투수 = 장현식(1승) △ 패전투수 = 이형범(2패 1세이브) △ 홈런 = 알테어 3호(9회3점) 김준완 1호(9회2점·이상 NC)■SK 와이번스 8-9 키움 히어로즈(고척)S K221 001 020 0 - 8000 241 001 1 - 9 키움(2승1패)<연장 10회>△ 승리투수 = 조상우(1승 4세이브) △ 패전투수 = 김주온(3패) △ 홈런 = 한동민 6호(3회1점·SK)■LG 트윈즈 2-0 삼성 라이온즈(대구)L G (2승1패)200 000 000 - 2000 000 000 - 0삼성△ 승리투수 = 이민호(1승) △ 세이브투수 = 이상규(1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원태인(1승 1패) △ 홈런 = 채은성 2호(
국내야구
[프로야구 잠실 전적]NC 다이노스 12-6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 12-6 두산 베어스(잠실)NC, 9회 9득점 빅이닝으로 두산에 역전극 일궈알테어, 김준환 첫 홈런으로 팀 1000호 홈런 축포N C (2승1패)100 000 119 - 12000 130 002 - 6△ 승리투수 = 장현식(1승) △ 패전투수 = 이형범(2패 1세이브) △ 홈런 = 알테어 3호(9회3점) 김준완 1호(9회2점·이상 NC)
국내야구
[프로야구 고척 경기 전적]SK 와이번스 8-9 키움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8-9 키움 히어로즈(고척)S K221 001 020 0 - 8000 241 001 1 - 9 키움(2승1패)<연장 10회>△ 승리투수 = 조상우(1승 4세이브) △ 패전투수 = 김주온(3패) △ 홈런 = 한동민 6호(3회1점·SK)
국내야구
[포토] 마이크를 잡고
스포츠포토
[프로야구 수원경기] 한화이글스 9-4 kt 위즈
■한화 이글스 9-4 kt 위즈(수원)한화(1승2패)007 002 000 - 9003 001 000 - 4kt△ 승리투수 = 김범수(1승 2패) △ 패전투수 = 소형준(2승 1패) △ 홈런 = 노시환 1호(6회1점·한화) 김병희 1호(6회1점·kt)
국내야구
[포토]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는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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