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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떻게 할까
스포츠포토
'도미니크 팀, 스비톨리나 출전' 남녀 테니스 이벤트대회 7월 독일서 개최
코로나19로 주요 테니스대회가 취소된 가운데 7월 독일에서 테니스 톱 랭커들이 출전하는 이벤트 경기가 열린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월 13일부터 사흘간 독일 베를린의 잔디 코트에서 시범 경기가 펼쳐지고, 7월 17일부터 다시 사흘간은 하드코트로 장소를 옮겨 대회가 이어진다"고 30일(한국시간) 보도했다.이 대회에는 남녀 6명씩 선수가 출전하며 남자부는 도미니크 팀(3위·오스트리아), 알렉산더 츠베레프(7위·독일), 닉 키리오스(40위·호주), 야니크 시너(73위·이탈리아) 등 4명이 확정됐다.여자부 출전이 확정된 선수는 엘리나 스비톨리나(5위·우크라이나)와 키키 베르턴스(7위·네덜란드), 율리아 괴르게스(38위), 안드레
일반
MLB 애리조나, 구단 직원 25% 휴가·해고 통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에 칼바람이 불었다.AP통신은 30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코로나19로 인한 수입 감소를 이유로 구단 직원의 약 4분의 1을 해고하거나 휴가 보냈다고 보도했다.애리조나는 야구 운영 부서는 거의 건드리지 않고 티켓 판매 등 사업 부문의 인력을 대규모 감원했다. 남은 직원들의 연봉도 평균 15% 가까이 삭감된다. 고연봉자일수록 더 많이 깎이는 구조다.애리조나 구단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우리는 직원들을 극도로 아끼기에 더 힘든 결정이었다"며 "올해 야구를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무관중일 게 확실해서 경제적인 손실이 막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단으로
해외야구
레스터시티 브랜든 로저스 감독 "코로나19 감염됐다 회복" 고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스터시티를 3위로 이끌고 있는 브랜든 로저스(47) 감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렸다가 회복한 사실을 고백했다.로저스 감독은 29일(현지시간) 영국 BBC 라디오 레스터와의 인터뷰에서 3월 리그 일정이 중단된 이후 코로나19 증상을 느낀 뒤 검사에서 양성 결과를 받았고 지금은 회복했다고 밝혔다.EPL 팀을 맡은 감독의 코로나19 감염 사례는 3월 리그 내 첫 확진자로 발표됐던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38) 감독에 이어 두 번째다.로저스 감독은 "3주 동안 냄새를 맡거나 맛을 느끼지 못했고, 아무 힘이 없었다. 일주일 뒤에는 아내도 마찬가지였다"고 감염 당시 상황을 전했다.특히 그는 호흡에 큰 문
해외축구
PGA투어 캐나다, 코로나19로 2020 시즌 취소
캐나다의 프로골프 투어인 매켄지 투어가 코로나19 여파로 2020시즌을 취소했다.매켄지 투어는 30일(한국시간) "출입국 제한과 자가격리 조치 등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20시즌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매켄지 투어의 스콧 프리처드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 안전과 선수, 스폰서,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의 건강을 두루 고려한 결과 시즌을 취소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매켄지 투어는 올해 퀄리파잉스쿨 대회를 제외하고 5월부터 9월까지 13개 대회를 치를 예정이었다.한편 캐나다의 남자프로골프 투어인 매켄지 투어는 2012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인수해 PGA 투어 캐나다라는 명칭이 붙었고 2015년부
골프
스페인 라리가, 내달 11일 시즌 재개...7월 시즌 종료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다음 달 11일(이하 현지시간) 재개한다. 29일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국가스포츠위원회(CSD)는 프로축구 최상위리그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를 6월 11일 세비야-레알 베티스의 세비야 더비로 재개한다고 발표했다.CSD는 스페인축구협회(RFEF), 라리가와 1·2부리그 잔여 경기 개최 방식에 합의했다면서 "코로나19 상황에 달렸지만 이번 시즌은 7월 19일 끝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프리메라리가는 팀당 11경기씩을 남겨둔 상황에서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중단됐다.지난주 스페인 정부는 6월 8일부터는 프로축구를 재개해도 된다고 허가했고 프리메라리가의 하비에르 타바스 회장
해외축구
폴란드 프로축구리그, 다음달 19일부터 관중 입장 허용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29일 무관중 경기로 재개된 폴란드 프로축구가 6월 19일(이하 현지시간)부터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는 29일 "오는 6월 19일부터 프로축구 경기에 관중이 입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경기장 총 수용 규모의 25%까지만 입장이 허용된다.모라비에츠키 총리는 "우리 모두에게 축구와 스포츠는 필요하다. 이것은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중요한 요소"라면서 "그래서 축구 팬들에게 경기장 입장 기회를 주려는 것이다. 물론 안전이 확보된 뒤여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구체적인 규정은 곧
해외축구
잘츠부르크 황희찬, 재개 첫 경기서 오스트리아컵 우승 기여…결승전 1도움
황희찬(24)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시즌이 재개하자마자 오스트리아축구협회컵 결승전에서 도움 등 활약을 펼치며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황희찬은 3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의 뵈르터제 슈타디온에서 열린 2부리그 팀 루스테나우와의 2019-2020 오스트리아컵 결승전에 선발 출전,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20분 마지드 아시메루의 쐐기 골을 어시스트했다.황희찬의 이번 시즌 컵대회 4번째 도움이다.그는 이번 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에서 8골 8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3골 3도움, 유로파리그 1골, 오스트리아컵 1골 4도움을 기록했다.잘츠부르크는 황희찬이 발판을 놓은 아시
해외축구
NBA, 내달 초 리그 재개 일정 확정 예정…8팀 빼고 재개할 듯
미국프로농구(NBA)가 6월 초 구단주 총회에서 리그 재개 방식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30일(한국시간) 보도했다. ESPN은 리그 소식통을 인용, "6월 5일에 NBA 구단주 총회가 열릴 예정이며 이 총회에서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가 제안한 리그 재개 방안을 확정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NBA는 3월 중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리그 일정을 중단했다. 팀당 정규리그 15∼19경기씩 남긴 상황이다. ESPN은 "리그 재개 방식에 대해 NBA가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여러 구단주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 전체 30개 팀 가운데 22개 팀만 리그 재개 이후 일정을 소화하는 방안에 대한 지지가
농구
교체 투입 백승호 PK 유도… 기회 못 살린 팀은 1-1 무승부
독일프로축구 2부 분데스리가 다름슈타트의 백승호(23)가 후반 교체 투입돼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활약을 펼쳤으나 이 기회를 살리지 못한 팀은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백승호는 30일(한국시간) 독일 다름슈타트의 메르크-슈타디온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그로이터 퓌르트와의 2019-2020 2부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홈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 후반 12분 파비안 슈넬하르트 대신 그라운드를 밟아 끝까지 뛰었다.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와의 지난 라운드에서 쐐기 골을 어시스트해 독일 진출 이후 첫 도움이자 두 번째 공격 포인트를 작성했던 백승호는 이날은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는 못했다.다름슈타트는 퓌르트와 1-1로 비겨 최근 2연승을 멈추고
해외축구
키움 히어로즈, 테일러 모터 웨이버 공시...대체 외국인 선수 물색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테일러 모터(31)를 방출했다.키움은 30일 KBO 사무국에 외국인 타자 모터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키움은 지난 시즌 KBO리그 타점왕 제리 샌즈와 결별한 뒤 새 외국인 타자로 모터를 영입했으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모터는 올 시즌 타율 0.114(35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에 그쳤다. 출루율(0.135)과 장타율(0.200) 모두 낙제점에 가까웠다.특히 한국을 찾은 모터의 아내가 2주 자가격리 과정에서 음식 등에 대해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노골적인 불만을 쏟아내고, 모터가 이 글을 공유하면서 팬들로부터 공분을 사기도 했다.키움은 모터를 퓨처스리그(2군)에 보내 재정비의 시간
국내야구
[마니아노트]"퀄리트스타트하면 뭐하나"
한화의 에이스 워익 서폴드는 지난 28일 LG전 선발로 나서 6이닝을 마치고 덕아웃에 들어오면서 글러브를 내동댕이 쳤다. 에이스로서 12안타나 맞은 자책의 표현일수도 있지만 또 반대로 12안타를 맞으면서도 3실점으로 버텼는데 점수를 못내고 있는 동료선수들에 대한 무언의 불만 표시일 수도 있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서폴드가 항상 경기에 몰입한 상태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부분이 있다"고 두둔했지만 이는 본인만이 알뿐이다. 서폴드는 이미 한화 유니폼을 입은 지난해부터 채드벨과 함께 에이스 자리를 다퉈왔다. 그러나 올해 채드벨이 팔꿈치 염좌로 전열에서 이탈하면서 서폴드는 한화의 확실한 에이스로 마운드를 지키며 고군분투하고
국내야구
[마니아 스토리] 스포츠 스타들의 골프 이야기 8- ‘거지 파’의 달인들
골프는 복잡하다. 골프는 ‘역시 드라이브니 퍼팅이니’ 하지만 그렇게 한마디로 단정 지을 순 없다. 드라이브는 쇼, 아이언은 예술(과학), 퍼팅은 돈이고 어프로치는 스코어라는 말도 그래서 생겨났을 터. 다른 운동과는 달리 운동신경이 좀 떨어져도 열심히 연습하면 중간은 갈수 있고 덕분에 누구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탁구나 양궁 등은 골프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한 경험이 있어 적응은 좀 빠른 편이나 도구의 활용법이 달라 오히려 애를 먹는 경우도 있으며 전체적으로 볼 때 일반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과정에 들어가면 달라진다. 강문수씨는 1970년대 아시아 탁구 선수권대회 금메달
오피니언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 최근 1년간 운동선수 수입 1위…2위 호날두, 3위 메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9·스위스)가 최근 1년 사이에 전 세계 모든 종목을 통틀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운동선수로 조사됐다.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30일(한국시간) 발표한 2020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운동선수 100명 순위를 보면 페더러는 최근 12개월 사이에 1억630만달러(약 1천316억원)의 수입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포브스는 1년간 수입을 급여와 상금 부문, 후원 부문으로 나눠 조사했는데 페더러는 경기 출전 상금으로 630만달러를 벌었고, 각종 후원 계약으로 1억달러의 수입을 올렸다.1990년 시작된 이 조사에서 페더러가 1위를 차지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또 테니스 선수가 1위가 된 것도 올해가 최초다.페더러
일반
'여자골프 전설' 소렌스탐, LPGA 2부 투어에 6천만원 기부
안니카 소렌스탐(50·스웨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에 5만 달러(약 6천200만원)를 기부했다. LPGA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는 30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소렌스탐이 자신의 재단을 통해 5만 달러를 기부했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선수 100명에게 500달러씩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원금 신청 마감은 6월 12일이고 실제 지원금 집행은 7월 초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LPGA 2부 투어는 3월 초 대회 하나를 치렀고 이후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대회가 중단됐다. 현재 7월 말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지난해 시메트라 투어 상금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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