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MLB 공식홈페이지, 류현진 1선발 예상...김광현은 선발진 제외
MLB닷컴이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류현진(33)을 토론토 블루제이스 1선발로 꼽았다.MLB닷컴은 30일(한국시간) 개막전 예상 선발 라인업을 짰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는 7월 24일 혹은 7월 25일에 개막한다. 이에 각 구단은 7월 초에 선수단을 소집해 캠프를 연다.선발 라인업은 훈련을 소화한 뒤에 확정되지만 MLB닷컴은 '현 상황'을 놓고 라인업을 예측했다.토론토 부동의 1선발은 류현진이다. 토론토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2013년부터 뛴 '견고한 선발' 류현진을 영입했다.류현진은 코로나19가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충실하게 훈련했다. MLB닷컴은 류현진, 태너 로크, 체이스
해외야구
발렌시아, 성적부진으로 셀라데스 감독 경질..보로 곤살레스 감독 복귀
이강인(19)이 뛰는 스페인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가 이번 시즌에만 벌써 두 번째 사령탑을 경질했다.발렌시아는 30일(한국시간) "알베르트 셀라데스(45) 감독이 1군 팀 사령탑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그러고는 "보로 곤살레스(57)가 다시 1군 팀을 맡아 이날부터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지휘한다"면서 "그가 발렌시아를 지도하는 것은 이번이 (감독대행 포함)여섯 번다"고 덧붙였다. 발렌시아가 감독을 교체한 것은 이번 시즌 들어 두 번째다.발렌시아는 올 시즌 초반인 지난해 9월 부진한 성적에 구단주와 갈등도 있었던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을 해임하고 셀라데스에게 지휘봉을 맡긴 바 있다. 현역 시절 스페인 명문 클럽인
해외축구
송곡여고, 여자 하키 고등부 전국대회 우승
송곡여고가 2020 KBS배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 여자 고등부 우승을 차지했다.송곡여고는 30일 강원도 동해시 썬라이즈 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고등부 결승에서 온양한올고를 2-0으로 물리쳤다.여고부 최우수선수(MVP)에 송곡여고 김소망이 선정됐다.전날 열린 남고부 결승에서는 이매고가 아산고와 1-1로 비긴 뒤 승부타에서 3-0으로 이겨 정상에 올랐다.이번 대회 일반부에서는 남자 성남시청, 여자 KT가 각각 우승했고, 남녀 대학부는 조선대가 남자부 3연패, 한국체대가 여자부 4연패를 나란히 달성했다.종별 최우수 선수에는 일반부 장종현(성남시청), 이유리(KT), 대학부는 박철언(조선대)과 김정인(한국체대)이 선정됐다.
일반
'백혈병 투병' 수영스타 이케에 리카코의 특별메시지
백혈병과 싸우는 '일본 수영의 희망' 이케에 리카코(20)가 도쿄올림픽 개막을 1년 앞두고 전 세계 선수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보낸다.교도통신,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은 30일 "이케에가 내년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의 개막 1년 전인 오는 7월 23일에 올림픽 주경기장으로 쓰일 국립경기장에서 전 세계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2020 도쿄올림픽은 애초 올해 7월 24일∼8월 9일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2021년 7월 23일∼8월 8일로 연기됐다.이케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훈련 및 경기가 제한되고,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
일반
김종규, 원주DB와 7억 1천만원에 계약...2년 연속 KBL '연봉킹'
프로농구 원주 DB의 센터 김종규(29·207㎝)가 2년 연속 KBL '연봉킹'에 등극할 전망이다.DB는 2020-2021시즌 보수 협상 마감일인 30일 "김종규와 보수 총액 7억 1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김종규는 지난 시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창원 LG에서 DB로 이적하며 보수 총액 12억 7천900만원이라는 프로농구 역대 최고 보수 기록을 세웠다.2019-2020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13.3점에 6.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DB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끈 김종규는 보수 총액이 5억 6천900만원 삭감됐지만 2020-2021시즌에도 여전히 보수 총액 최다를 기록할 전망이다.지난 시즌 보수 총액 2위였던 전주 KCC 이정현(33)이 7억 2천만원에서 5억원으로 삭감됐고
농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한지호↔경남FC 김승준 6개월간 맞임대
프로축구 K리그1 부산 아이파크가 미드필더 한지호(32)를 K리그2 경남FC의 공격수 김승준(26)과 6개월간 맞임대한다.부산과 경남은 두 선수가 연말까지 유니폼을 바꿔입는다고 30일 발표했다.리그 11위(1승 5무 3패)인 부산은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김승준의 영입으로 공격력 강화를 노린다.김승준은 2015년 울산 현대에서 K리그에 데뷔해 지난 시즌부터 경남에서 뛰며 K리그 통산 121경기에서 23골 10도움을 기록했다.부산은 "김승준은 빠른 발을 활용한 돌파가 장점이며 공격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라고 설명했다.2010년 부산에 입단해 프로 데뷔한 한지호는 군 시절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다른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다. 한지
국내축구
[이슈]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 변화 ③여행지 풍경
코로나19로 멈추게 된 해외여행이 언제부터 재개될 수 있을까? 아르헨티나는 9월까지 비행금지를 연장했고 영국의 한 장관은 여름 휴가 예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국제항공운송협회의 설문에 따르면 60%의 응답자가 코로나19가 진정된 후에도 비행기 티케팅을 하기까지 두 달 정도를 기다릴 것이라고 답했으며, 40%는 최소 6개월을 기다릴 것이라고 했다.직원의 10%를 해고한 보잉은 최소한 2023년까지 항공 여행이 2019년 수준으로 돌아 가지 못할 것이라 예상했다. 또한 IAG는 항공 여행 수요 회복에 최소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예측했다. 다시 해외여행이 가능해진다면 어떤 모습일지 예상해 보았다. 이탈리아의 조용한
라이프
KBO, 관중 입장 허용에 따른 3차 통합 메뉴얼 발표...야구장 한 칸 이상 띄어앉기·음식물 금지
KBO 사무국이 30일 관중의 안전한 야구 관전을 위한 세부 지침을 추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3차 통합 매뉴얼을 발표했다.방역 당국이 28일 프로 스포츠의 제한적 관중 입장을 허용함에 따라 KBO 사무국은 조만간 야구장을 찾을 팬들을 위해 '직관'(직접 관전)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먼저 야구장을 찾는 모든 관중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발열 검사에서 체온 37.5도 이상이 측정되면 야구장 출입이 제한된다. 각 구단은 '1m 거리 두기' 스티커를 바닥에 붙이고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팬들이 한 칸 이상 띄어 앉도록 좌석을 운영할 참이다.혹시나 나올지 모르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파악을 위해
국내야구
PGA 첫 코로나19 확진 워트니 "열·기침 없었는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인 닉 워트니(39·미국)가 답답한 속내를 털어놨다.PGA 투어 통산 5승을 기록 중인 워트니는 자가격리 열흘째인 30일(한국시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약간 피곤한 것을 제외하면 상태는 좋다. 지루하고, PGA 투어의 첫 확진 사례라는 게 힘들다"고 토로했다.지난 20일 PGA 투어 RBC 헤리티지 기간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워트니는 "이런 것으로 1등이 된 것이 기분 좋지 않다"고 털어놨다.워트니는 코로나19 증상을 설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그는 "어떤 사람은 이런 증상, 다른 사람은 저런 증상이 있다. 나는 열이나 기
골프
라이언 짐머맨 등 MLB 재개 앞두고 시즌 참가 포기 선수 속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을 앞두고 시즌 참가를 포기하는 선수들이 나오기 시작했다.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워싱턴 내셔널스는 30일(한국시간) "내야수 라이언 짐머맨(36)과 우완투수 조 로스(27)가 개인적인 사유로 2020시즌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며 "구단은 두 선수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짐머맨은 최근 갓 태어난 아이와 다발성 경화증에 시달리고 있는 어머니 때문에 새 시즌 참가 여부를 두고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경기를 뛰면 가족들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이번 시즌을 건너뛰기로 했다.짐머맨은 올 시즌 200만 달러의 연봉을 받기로 돼 있었고
해외야구
국민체육진흥공단, 새로 출범한 기금조성총괄본부장에 김성택 기금조성본부장 선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30일 경륜·경정총괄본부 명칭을 '기금조성총괄본부'로 변경하고 김성택 기금사업본부장(사진)을 선임했다. 공단은 최근 이사회에서 '경영관리'와 '기금 사업'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기로 하고 7월 1일부로 공단에서 조성하는 모든 기금사업을 총괄하는 기금조성총괄본부를 신설했다. 기금조성총괄본부장의 경우 관리직, 또는 1급 직위에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을 갖추도록 명시했다. 이에 따라 새로 출범한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뿐만 아니라 스포츠토토, 올림픽 파크텔과 전국에 산재하고 있는 공단 직영 골프장까지 모두 총괄하게 돼 기금 조성 역할을 한층 더 강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초
일반
두산 김대한·송승환, 8월 현역 입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고졸 2년 차 야수 김대한과 송승환(이상 20)이 8월에 현역으로 입대한다.2019년 1차 지명, 2차 2라운드 전체 19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김대한과 송승환은 1군의 벽을 넘지 못했다.김대한은 지난해 19경기에 출전해 1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송승환도 2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로 돌아섰다.올 시즌 두 유망주는 1군 무대를 밟지 못했다.김대한은 퓨처스(2군)리그에서 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6(68타수 14안타), 2홈런, 11타점을 올렸다. 송승환의 2군 성적은 30경기 타율 0.256(86타수 22안타), 2홈런, 10타점이다.두 선수는 올해는 1군에서 뛸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해 구단에 입대 의사를 전했고, 구단도 이를 받아들였다
국내야구
'어플로 라인업 교환' 재개 앞둔 MLB, 코로나19 뉴 노말 신풍속도
리그 개막을 앞둔 메이저리그에서도 코로나19 '뉴 노말'로 새로운 풍경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간)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2020시즌 매뉴얼을 발표했다.선수의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조처가 주를 이루는 가운데 전통적으로 행해졌던 많은 것들이 대면 접촉을 줄이기 위해 사라졌다.MLB 사무국 발표 내용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선수와 심판 사이의 거리는 일정 거리 이상 유지된다.만약 감독, 선수가 항의를 위해 심판 근처 약 1.8m 내에 접근할 경우 징계가 내려진다. 경기장에서 침을 뱉는 행위도 금지된다. 해바라기 씨를 뱉거나 담배 흡연 행위도 마찬가지다. 벌금 징계는 물론 경기
국내야구
WOODZ(우즈, 조승연) 유니크한 매력 쇼케이스 무대 [마니아TV]
29일 오후 가수 우즈(WOODZ, 조승연)의 첫 번째 미니 앨범 'EQUAL(이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유튜브 온라인을 통해 열렸다.이날 우즈는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파랗게'와 수록곡 'Accident'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우즈(조승연)는 지난 2014년 그룹 유니크(UNIQ)로 데뷔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다 2018년 우즈라는 이름으로 솔로 가수로 데뷔해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최종 데뷔조로 발탁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한편, 우즈의 새 앨범 'EQUAL'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우즈 #WOODZ #조승연 #ChoSeungYoun #EQUAL #쇼케이스
Kpop
유벤투스, '부폰 받고 키엘리니 더' 계약 1년 연장
이탈리아 축구의 '레전드'인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42)과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36)가 유벤투스에서 뛰는 모습을 1년 더 볼 수 있게 됐다.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최강 클럽 유벤투스는 29일(현지시간) "부폰, 키엘리니와 2021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유벤투스와 둘의 계약은 이달 말로 끝날 예정이었다.부폰과 키엘리니는 유벤투스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이자 이탈리아 축구를 대표하는 베테랑들이다.부폰은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A매치 176경기에 출전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우승 멤버이기도 하다.1995년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 그는 2001년부터 17시즌 동안 줄곧 유벤투스 골문을 지키면서 9차례의 세
해외축구
7361
7362
7363
7364
7365
7366
7367
7368
7369
737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손흥민 소속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결별...서부 콘퍼런스 6위 부진
해외축구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