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잉글랜드, 월드컵 예선서 '최약체' 산 마리노 5-0으로 격파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 잉글랜드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첫 경기에서 최하위(210위) 산 마리노를 대파했다.잉글랜드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산 마리노와 카타르 월드컵 유럽예선 I조 1차전에서 5-0으로 완승했다.해리 케인이 벤치에서 휴식을 취한 가운데 도미닉 캘버트루인이 멀티골을 작성했고 제임스 워드-프라우즈와 라힘 스털링, 올리 왓킨스도 득점포를 가동해 여유있게 승리했다.'전차군단' 독일은 J조 1차전에서 아이슬란드를 3-0으로 물리쳤다. 통계 전문 사이트 옵타에 따르면 독일은 최근 월드컵 예선에서 자국 최다인 17연승을 기록 중이다. 스페인과 그리스는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해외축구
김시우, 매치플레이서 '장타왕' 디섐보에 2홀차 역전패…임성재도 리슈먼에 2홀차로 져
김시우(26)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1천50만 달러) 예선 2차전에서 '장타왕'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의 대결에서 패했다.김시우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디섐보에게 1개 홀을 남기고 2홀 차로 졌다.전날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비겼던 김시우는 조별리그 성적 1무 1패가 돼 5조 최하위에 그쳤다. 앙투안 로즈너(프랑스)와의 최종전에서 승리하더라도 조 1위가 나설 수 있는 16강 진출은 어려워졌다.이 조에선 플리트우드가 이날 로즈너를 4홀 차로 완파하며 1승 1무로 선두에 나섰고, 디섐보와 로즈너가 1승 1패로 뒤
골프
[마니아포커스]부진 깊은 중심 타자들 언제 돌아오나---김재환, 이정후, 최주환, 나성범 등 아직 타격 감 못 찾아
'뭐 아직 시범경기잖아, 정규리그에 들어가면 또 달라질거야' 아직 시간은 충분하다. 걱정을 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은근히 불안스럽기는 하다. 바로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이 8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으나 여전히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일부 중심타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각 구단들의 중심타선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대부분은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지만 일부는 중심타선 재편을 통해 시험무대를 치르기도 한다. 문제는 시범경기라곤 하지만 KBO 리그를 대표하는 기존의 중심타자들인 김재환(두산), 나성범(NC), 이정후(키움), 김현수(LG), 최주환(SSG) 등이 아직 타격감을 제대로
국내야구
피겨 차준환, 세계선수권 쇼트 8위…베이징 쿼터 2장 획득 가능
한국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톱10'에 진입하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차준환은 26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글로브에서 열린 202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에서 기술점수(TES) 49.80점, 예술점수(PCS) 41.35점을 합쳐 91.15점으로 8위 자리에 올랐다.2019년 7월에 기록한 자신의 ISU 공인 쇼트프로그램 최고점(97.33점)을 경신하지는 못했다.그는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현재 순위를 유지하면 베이징올림픽 쿼터 2장을 확보하게 된다.
일반
나병관, 연장서 김종덕 꺾고 KPGA 시니어 마스터즈 우승
나병관(51)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시니어 마스터즈(총상금 1억원) 우승을 차지했다.나병관은 25일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파72·6천76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까지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김종덕(60)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승리했다.2004년 KPGA 정회원으로 입회해 2004∼2005년 2부투어에서 두 차례 우승 경력이 있는 나병관은 챔피언스투어에서는 지난해 데뷔 이후 첫 승을 올렸다. 우승 상금은 1천600만원이다.이날만 5타를 줄여 1라운드 선두였던 김종덕과 동타를 이룬 나병관은 연장 첫 번째 홀 파를 써내 보기를 기록한 김종덕을 제쳤다.이 대회는 시니어 투어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332] 축구는 왜 11명이 한 팀을 이룰까
축구는 11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상대팀과 겨루는 팀 스포츠이다. 공식적인 대회에서는 반드시 11명 규정을 지켜야 한다. 하지만 동네 축구 등에서는 선수가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경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참가하고 싶은 선수 수에 따라 경기를 즐긴다. 11명의 숫자를 굳이 지키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경기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축구에서 11명의 선수로 공식 경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초창기 축구서도 선수 숫자는 많이 달랐다. 중세 시대 이탈리아 축구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Calcio Fiorentino‘에서는 각 팀은 무려 27명씩으로 돼 있었다고 한다. 한 팀에 골키퍼가 5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선수가 교
해외축구
10년 만에 찾아온 '요코하마 대참사'...벤투호, 일본에 0-3패 '굴욕'
‘요코하마’ 대참사였다. 국가대표 축구팀이 ‘영원한 숙적’ 일본에게 유효슈팅 1개라는 졸전 끝에 0-3으로 완패했다. 한국은 25일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경기에서 시종 힘 한 번 제대로 써보지 못한 채 전반에만 2골을 내주면서 참패했다.역대 통산 80번 째 한일전에서 한국은 2011년 삿포로 참사(0-3패)에 이어 10년 만에 또다시 '3골차 영패'의 굴욕을 당했다. 이날 한국은 이강인(발렌시아)을 최전방 원톱에 세우고 좌우 날개에 나상호(서울)와 이동준(울산)을 배치했다. 남태희(알사드)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내세웠다. 정우영(알사드)과 원두재(울산)는 중원을 맡았고, 홍철(울산), 김영권(감바 오사카),
국내축구
‘추락하는 몸값은 날개가 없다’ 1400억원이었던 ‘몸값’이 405억원으로 떨어진 토트넘 스타
2019년만 해도 그의 이적료는 9000만 파운드(약 1400억 원)이었다. 일각에서는 1억 파운드(약 1557억 원) 돌파는 ‘시간 문제’라고 호들갑을 떨기도 했다.실제로, 그는 당시 감독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총애’를 한 몸에 받으며 토트넘에서 가장 뜨거운 스타로 각광을 받았다. 그랬던 그가 2년 만에 추락했다. 축구 연구 기관인 CIES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그의 이적료는 2600만 파운드(약 405억 원)까지 내려갔다. 문제는 그의 ‘시장 가격’이 점점 하락하고 있다는 점이다. 델레 알리(24) 이야기다. 도대체 지난 2년 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일러난 것일까?풋볼팬캔스트는 최근 알리의 추락 원인을 분석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에 따
해외축구
[포토] 추신수, 홈경기 첫 출격
스포츠포토
[포토] MLB 시범경기 첫 선발 등판해 투구하는 텍사스 양현종
스포츠포토
[포토] 치열한 볼다툼
스포츠포토
부상 극복한 황성희, 인제 장사씨름서 생애 첫 금강장사
황성희(27)가 '위더스제약 2021 하늘내린 인제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금강장사(90㎏ 이하)에 등극하며 동시에 올해 창단한 소속팀 울주군청의 첫 장사로 이름을 올렸다.황성희는 25일 강원도 인제군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금강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김민정(영월군청)에 3-0으로 완승했다.이로써 황성희는 2017년 실업 무대에 데뷔한 뒤 처음으로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더불어 울산시 동구가 운영하던 돌고래 씨름단을 인수해 올해 새 출발한 울주군 '해뜨미 씨름단'의 첫 장사가 됐다.16강(3전 2승제)에서 임대혁(광주시청)을 2-0으로 꺾은 황성희는 각각 8강과 4강에서 만난 정민(울주군청), 이민섭(창원시청)에게 단 한 판도
일반
대한항공, 무실세트 4연승…1위 확정에 승점 1 남았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자력 1위 확정을 눈앞에 뒀다.대한항공은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홈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0(33-31 25-17 25-17)으로 제압했다.대한항공은 리그 재개 후 4경기에서 무실 세트로 전승을 거두고 챔피언결정전 직행에 바짝 다가 섰다.선두 대한항공은 24승 10패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승점 70고지에 올랐다.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우리카드(21승 12패·승점 61)가 남은 3경기에서 모두 3-0, 또는 3-1 승리를 거둔다고 해도 대한항공이 남은 2경기에서 승점 1만 추가하면 정규시즌 1위는 대한항공의 차지가 된다.대한항공은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
배구
'김선형 역전 결승샷' SK, KCC 꺾어...KCC 정규리그 1위 미뤄져
3쿼터프로농구 전주 KCC가 서울 SK에 패해 정규리그 1위 확정이 미뤄지게 됐다.SK는 2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KCC에 76-73으로 이겼다.8위 SK는 2연승으로 21승 28패가 됐다. KCC와 시즌 상대 전적은 2승 4패로 정규리그를 마쳤다. KCC로서는 아쉬운 패배였다.5연승에 도전한 KCC는 이날 패배로 33승 16패가 됐다. 2위 현대모비스와는 아직 3.5경기 차다.SK는 이날 3쿼터서 변기훈의 미들슛과 자밀 워니의 자유투로 전세를 뒤집었다. 안영준이 3점 슛 3개를 포함해 21점 12리바운드로 SK의 역전승에 큰 힘이 됐다. 김선형은 17득점 8어시스트를 보탰다.KCC에서는 송교창이 21득점
농구
10년만의 한일전, '요코하마 대참사'....벤투호 0-3 완패, 유효 슛 1개뿐
태극전사들이 10년만의 역대 80번째 한일전에서 '요코하마 대참사'를 당했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5일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친선경기에서 전반에만 2골을 내주면서 0-3으로 무너졌다.이날 패배로 한국은 최근 한일전 2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며 역대 전적에서 42승 23무 15패를 기록했다.특히 통산 80번째 한일전에서 벤투호는 전반전에 빌드업 부재에 유효 슈팅 1개에 그치면서 2011년 삿포로 참사(0-3패)에 이어 10년 만에 또다시 '3골차 영패'의 치욕을 당했다.한국은 전반 16분 만에 먼저 실점했다. 일본의 침투 패스를 김영권이 막았지만 볼이 살짝 떴고, 이를 일본의 오사코 유야가
국내축구
6641
6642
6643
6644
6645
6646
6647
6648
6649
665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52년 메달 행진' 끊긴 지 3년...남자 배구, 아이치·나고야서 설욕전 개시
배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