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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아침에도 긍정 에너지 뿜뿜 [마니아TV]
KBS ‘트롯 전국체전’ 출신 TOP8 신승태가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트롯 매직유랑단’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신승태 #트롯체전 #트롯매직유랑단 #출근길
Kpop
신미래, 트로트요정 귀여운 인형, 꽃과 함께 [마니아TV]
KBS ‘트롯 전국체전’ 출신 신미래가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트롯 매직유랑단’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신미래 #트롯체전 #트롯매직유랑단 #출근길
Kpop
류현진, 보스턴 강타에 혼났다…5이닝 1홈런 포함 8안타 4실점으로 시즌 2패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보스턴 레드삭스의 '불방망이'에 패전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올해 들어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하면서 가장 많은 안타를 맞고 최다 실점을 했다. 평균자책점은 1.89에서 3.00으로 올랐다.류현진은 1-4로 끌려가던 6회말부터 불펜에 마운드를 넘겼고, 팀이 결국 2-4로 패하면서 시즌 2패(1승)째를 떠안았다.류현진은 홈런 1개, 3루타 1개, 2루타 3개 등 장타에 무너졌다.보스턴은 전날까지 팀 타율 0.288로
해외야구
'30경기 중 고작 2승' 독일 프로축구 샬케, 30년 만에 2부 강등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클럽 샬케04가 30년 만에 2부 리그로 강등됐다.샬케는 21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빌레펠트의 쉬코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졌다.수비수 말리크 티아프가 후반 26분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한 이후 수적 열세 속에서 골키퍼 랄프 페어만이 상대 파비안 클로스의 페널티킥을 막아내기도 했지만, 후반 5분 클로스에게 내준 결승 골로 결국 무릎을 꿇었다.이날 패배로 4경기를 남겨 놓고 시즌 승점 13(2승 7무 21패)에 머무른 최하위(18위) 샬케는 승강 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는 16위 헤르타 베를린(승점 26·6승 8무 14패)과 승점
해외축구
[마니아 노트] '식어버린 어깨'...몬토요 감독의 류현진 등판 일정 이상해
선발 투수와 불펜 투수의 다른 점은 루틴이 있고 없고의 차이다. 선발 투수는 보통 5일 간격으로 등판한다. 중간에 쉬는 날이 있을 때는 하루 정도 연기되는 경우는 있다. 선발 투수는 보통 5일 주기 등판 일정에 맞춰 준비한다. 등판한 후의 첫날과 2일, 3일, 4일에 자신만의 루틴에 맞는 훈련을 하면서 다음 등판을 준비한다. 이런 루틴이 틀어지면 투수는 난감해진다.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한 바 있는 에릭 해커가 그런 투수 중 하나였다. 등판 주기에 그는 매우 민감했다. 일정이 들쭉날쭉할 경우, 어깨에 무리가 갈 수 있다. 특히 노장 투수는 더 조심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21일 류현진이 부진한 것은 등판 간격이 일정하지 않은 탓도 있
해외야구
첼시, 하위권 브라이턴과 0-0 무승부…불안한 EPL 4위
첼시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하위권 팀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과 득점 없이 비겨 4위 경쟁을 이어갔다.첼시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0-2021 EPL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라이턴과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첼시는 리그 2경기 무패(1승 1무)를 이어갔으나 승점 1을 더하는 데 그쳐 승점 55(골 득실 +19)를 기록,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마지노선인 4위에 턱걸이했다.5위 웨스트햄(승점 55·골 득실 +11)과 승점 차가 없고, 6위 리버풀(승점 53)도 추격 가시권이라 4위 자리는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다.브라이턴은 최근 리그 2경기 연속 무승부를 포함해 3경기 무승(2무 1패)
해외축구
'윤일록 결장' 몽펠리에, 4부팀 꺾고 프랑스컵 준결승 진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 몽펠리에가 수적 열세에도 카네 루시용(4부)을 꺾고 프랑스축구협회컵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4강에 올랐다.몽펠리에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페르피냥의 스타드 질베르 브루투스에서 열린 카네 루시용과 2020-2021 프랑스컵 8강 원정에서 1명이 퇴장당한 불리한 상황에서도 2-1 역전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몽펠리에에서 뛰는 윤일록은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지면서 지난 6일 프랑스컵 4라운드 선발출전 이후 공식경기에서 7경기(정규리그 5경기·프랑스컵 2경기) 연속 결장했다.
해외축구
'MLB 투수 직구가 시속 74km?' ‘오타니 나비 효과’...MLB는 지금 야수+투수 ‘이도류’ 대유행, 벌써 9번째
미네소타 트윈스의 유틸리티맨 윌리언스 아스투디요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재미있는 사진과 글을 올렸다.“본인은 공식적으로 2021 아메리칸 사이영상에 도전한다.”아스투디요는 지난 17일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3-10으로 크게 뒤진 9회 마운드에 올랐다. 그가 던진 직구 구속은 시속 74km였다. 그리고 그것은 스트라이크였다. ‘아리랑’ 직구 덕에 그는 한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미네소타는 이미 경기가 기울어진 상황에서 불펜 투수들을 아끼기 위해 아스투디요를 마운드에 올린 것이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예르민 메르세데스도 20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가 화이트삭스가 4
해외야구
'지동원 66분 출전' 브라운슈바이크, 퓌르트에 0-3 완패
지동원(30)이 66분을 뛴 독일 프로축구 2부 리그 브라운슈바이크가 그로이터 퓌르트에 완패했다.브라운슈바이크는 21일(한국시간) 독일 퓌르트의 트롤리 아레나에서 열린 그로이터 퓌르트와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 2부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근육 부상으로 27~28라운드에서 결장한 뒤 지난 라운드 파더보른과 경기에서 막판 교체 투입돼 4분여 동안 몸을 푼 지동원은 이날 모처럼 선발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하고 후반 21분 야리 오토와 교체됐다. 브라운슈바이크는 2부 리그 잔류 마지노선인 15위(승점 30·7승 9무 14패)에 자리했다.한 경기를 덜 치른 16위 오스나브뤼크와 승점 차는 4점으로 줄어들어 강등 위험
해외축구
'황희찬 교체출전' 라이프치히, 쾰른에 덜미…역전 우승 물건너 갔다
황희찬(26)이 후반 막판 교체로 출전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가 강등권의 쾰른에 덜미를 잡혀 역전 우승이 사실상 물건너 갔다. 라이프치히는 21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FC쾰른과 2020-2021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원정에서 1-2로 패했다.이날 패배로 2위 라이프치히(승점 61)는 레버쿠젠을 2-1로 물리친 선두 바이에른 뮌헨(승점 71)과 승점 차가 10점으로 벌어지면서 정규리그 종료까지 4경기를 남기고 역전 우승이 어렵게 됐다.29라운드에서 벤치를 지켰던 황희찬은 팀이 1-2로 끌려가던 후반 32분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다.라이프치히는 강등권인 17위 쾰
해외축구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70)런던올림픽, 험난한 여정①우리나라 복권의 효시가 된 올림픽 후원권
IOC의 가입 승인을 받은 조선체육회는 1948년 런던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1947년 7월 1일 올림픽참가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유억겸이 맡았고 올림픽 파견종목은 육상 축구 농구 역도 권투 등 5개로 정했다. 파견종목은 뒤에 자전거와 레슬링이 추가돼 7개로 늘어난다.그리고 조선체육회는 7월 19일과 20일에 국제올림픽 참가기념경기대회를 열었다. 조선체육회 산하 17개 경기단체에서 수백 명이 참가한 대회 개막에 앞서 전경무의 유해가 안치된 가평 묘소에서 경기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올림픽 참가 보고식을 가졌다.7월 24일에는 미 군정청 민정장관 안재홍을 회장으로 한 올림픽후원회가 결성됐다. 당시 우리 사회는 정
오피니언
[마니아포커스]스미스 조기 방출 뒤 6연패 빠진 키움, 김광현 빠진 2020시즌의 SK 데자뷔되나?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간다. 상위권들이 물고 물리는 바람에 그런대로 버티는 듯 보이지만 상황은 녹록치않다. 2020시즌 초반 연패에서 헤어나지 못해 막바지까지 하위권에 머물렀던 SK(현 SSG)의 데자뷔가 되지 않을 까 하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키움이 비상 상황이다. 투타 모두 난국이다. 여기에 수비까지 무너져 실책이 발목을 잡고 있다. 벌써 6연패다. 다행(?)스럽게 지난해 NC 처럼 초반부터 치고 나가는 팀이 없이 난전을 벌이는 바람에 선두권과는 3.5게임차밖에 나지 않지만 '영웅'이란 말이 무색하다.키움의 초반 사정은 지난해 SK와 다를바 없다2020시즌 SK는 우승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에이스 김광현이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공백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358] 토론토 랩터스(Raptors)는 왜 ‘랩터스’라는 팀이름을 갖게 된 것일까
토론토 랩터스(Raptors)는 아이스하키가 국기인 캐나다에서 유일한 미국프로농구(NBA) 팀이다. 희소성 때문에 캐나다 전국에서 응원을 받고 있지만 이것이 가장 큰 약점이기도 하다. 미국 흑인 선수들이 국경 너머 캐나다에 애정을 갖지 못하며 캐나다에는 미국처럼 흑인 선수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슈퍼스타 한 명 없는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2019년 사상 처음으로 NBA를 제패해 큰 파란을 일으켰다. 토론토는 캐나다 동부 최대 도시이다. 토론토라는 지명은 원주민 이로쿼이어 ‘트카론토(Tkaronto)'에서 유래한 것으로 '물 속의 숲(trees standing in the water)'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오늘날의 토론토 북부에는 쿠치칭 호(Lake Co
농구
[프로야구 21일 선발예고]키움, 요키시에 6연패 탈출 희망 걸어, 삼성 뷰캐넌의 완봉승 여세는 어디까지?---KIA 김유신 상무 제대후 첫 선발 나서
국내야구
[프로야구 20일 팀 순위]kt 5연승, 공동 선두로 뛰어 오르고 키움은 6연패로 첫 10패째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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