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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Park Gyu Ri) 신성 콘서트 게스트 겸 응원 왔어요 [마니아TV]
가수 박규리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사직동 광화문 아트홀에서 열리는 ‘2021 신성의 뮤직 라이브’ 공연에 참석했다.#박규리 #ParkGyuRi #신성의뮤직라이브 #콘서트 #출근길
Kpop
신성(Shin Sung) 국민 슈퍼스타의 가습기 보이스 기대하세요 [마니아TV]
가수 신성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사직동 광화문 아트홀에서 열리는 ‘2021 신성의 뮤직 라이브’ 공연에 참석했다.신성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가습기 보이스로 풍성한 들을 거리와 볼거리는 물론 숨겨놓은 젠틀한 입담과 넘치는 센스로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신성 #ShinSung #미스터트롯 #신성의뮤직라이브 #콘서트 #출근길
Kpop
[마이 골퍼] 안희수 프로 "다양한 경험 통한 체계적인 골프 레슨 제공해요"
마니아타임즈는 '마이 골퍼'를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레슨 프로와 함께 여러가지 레슨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한다.안희수 프로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골프를 시작해 지난 2012년 KLPGA 입회 후 연이어 정회원을 취득하고 2015년까지 투어활동을 했다.현재는 큐이디 골프아카데미 운정점 소속프로 및 더프라자(TPZ) 골프 스튜디오 일산점에서 프리랜서로도 활동하고 있다.안희수 프로는 선수생활 때 활용하던 연습방법을 비롯해 여러 프로들과 선수아카데미에서 직접 받았던 레슨 경험 등이 풍부하다. 이같이 다양한 방법을 자신의 레슨에 적용하고 있다.안희수 프로는 "사람마다 골프 고민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춰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골프
웨지 바운스 터치 제대로 느끼는 연습 방법 with 한지민 프로
온그린을 하지 못해 타수를 유지해야 하는 순간 홈런이 나오는 허탈한 순간을 많은 골퍼들이 겪어봤을 것이다.다양한 이유들이 있지만 특히 웨지의 영향이 크다.KLPGA 한지민 프로가 웨지 바운스로 들어가는 터치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볼을 칠 때 면으로 볼을 치는지 바운스로 파고 들어가는지에 따라 샷의 차이가 발생한다.아이언의 경우 면으로 들어가는 터치가 중요하지만 웨지는바운스로 들어가는 터치가 굉장히 중요하다.이러한 바운스로 들어가는 터치의 느낌을 알기 위해서는 헤드의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어드레스 후 헤드가 바라보고 있는 자연스러운 방향은 하늘이다.하지만 일반적으로 백스윙 때 손목을 많이 꺾으며 어드레
마니아TV
잉글랜드 축구계는 지금 '아수라장'...성난 아스널 팬들, 구단주 모형 달고 격하게 시위
잉글랜드 축구계가 유럽 슈퍼리그 출범 문제로 연일 몸살을 앓고 있다. 슈퍼리그에 참여한 팀들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출범 발표 이틀만에 축구팬들의 거세게 반발에 부딪혀 탈퇴를 선언했다. 그러나 축구팬들은 구단주들의 교체를 요구하며 연일 시위를 벌이고 있다. 특히 아스날 팬들은 24일 아스널 홈 구장인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밖에 모여 구단주 스탠 크로엔케의 모형을 걸고 그의 퇴진을 요구했다. 또 한 시위자는 구단 매표소 꼭대기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고 머리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는 등 시위 양상이 격해지고 있다고 영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이날 수백 명의 시위자들이 이슬링턴의 혼시로드에 있는
해외축구
유럽 슈퍼리그 논란과 관련, JP모건도 이례적 공개사과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가 유럽 축구계를 뒤흔든 '유러피언 슈퍼리그'(ESL) 논란과 관련해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ESL 출범에 40억달러(약 4조5천억원)의 거액을 지원하기로 했던 JP모건은 23일(현지시간)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우리는 분명히 이번 합의가 축구계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그리고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잘못 판단했다"고 말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타임스(NYT)는 이처럼 JP모건이 공개 사과를 내놓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이탈리아·스페인 소속 12개 '빅클럽'은 지난 19일 ESL 출범 계획을 공식 발표한 뒤 거센 반발에 직면했다.현행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대
해외축구
김광현. 첫 승 눈 앞. 최다 탈삼진 5,2이닝 1피홈런 8탈삼진 1실점5피안타무실점
김광현이 5이닝 무실점 완벽 투로 시즌 첫 승을 눈앞에 두었다.세인트루이스 김광현이 24일 신시내티와의 홈 선발전에서 5회 2사까지 5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퀄리티 스타트를 하며 승리 요건을 충족시켰다. 김광현은 6회 솔로 홈런을 맞았으나 5회까지 무실점으로 완벽 투를 선 보였다.8K는 김광현의 최다 탈삼진 기록이다.김광현의 시즌 첫 쾌투 속에 세이트루이스는 2회 포수 몰리나가 균형을 깨는솔로홈런을 날린 후 3회 4점을 더해 5-0으로 달아나 승리를 기반을 다졌다.김광현은 1회 이미 148km의공을 던지는 등 컨디션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김광현은 1회 선두 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했으나 보토 등 3, 4번 타자
해외야구
'맨유 전설' 긱스, 여친 폭행 혐의로 법정 선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전설'이자 현 웨일스 대표팀 감독인 라이언 긱스(48)가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영국 BBC는 긱스 감독이 여자친구였던 것으로 알려진 30대 여성과 2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24일 보도했다.보석 중인 긱스 감독은 오는 28일부터 형사 재판을 받는다. 혐의를 부인해왔던 긱스 감독은 성명을 내고 "사법당국이 적법절차를 지킬 것으로 믿으며 내게 걸린 혐의가 매우 중대하다는 것을 잘 안다"면서 "법정에서 내 명예를 회복하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다.이에 따라 웨일스축구협회(FAW)는 올여름 열리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까지 로베르트 페이지 수석코치에게
해외축구
장현주, 아시아역도 여자 81㎏급 합계 우승…남자 장연학은 3위
장현주(22·공주시청)가 2020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에 첫 합계 금메달을 안겼다.장현주는 2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81㎏급에서 합계 236㎏(인상 103㎏, 용상 133㎏)을 들어 우승했다.이날 장현주는 인상에서는 103㎏을 성공해, 104㎏을 든 카리나 쿠즈간바예바(카자흐스탄)에 이어 2위로 밀렸다.그러나 용상에서 133㎏을 들어 올리며, 128㎏에 그친 쿠즈간바예바(합계 232㎏)를 제쳤다.장현주는 용상과 합계에서 금메달 2개를 손에 넣었다.장현주는 이날 인상 1∼3차 시기, 용상 1∼3차 시기를 모두 성공했다.같은 날 열린 남자 96㎏급에서는 장연학(24·국군체육부대)이 합계(379㎏)에
일반
아스널, 에버턴에 35년 만의 시즌 전패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이 35년 만에 정규리그 에버턴전 전패의 수모를 당했다.아스널은 2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골키퍼 베른트 레노의 자책골로 에버턴에 0-1로 졌다.아스널이 홈 경기에서 에버턴에 무릎 꿇은 것은 1996년 1월 1-2 패배 이후 25년 만이다.아스널은 지난해 12월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치른 원정경기에서도 1-2로 패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에버턴에 2전 전패를 기록했다.영국 BBC에 따르면 아스널이 에버턴과의 정규리그 두 경기에서 모두 패한 것은 1985-1986시즌 이후 무려 35년 만이다.이날 경기장 밖에는 수백 명의
해외축구
김광현, 메이저리그 첫 안타 신고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안타 겸 프로 데뷔 후 첫 안타를 기록했다.김광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선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소니 그레이를 상대로 내야 안타를 때려 출루에 성공했다.김광현은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79.7마일(시속 129㎞)의 커브에 스윙했다. 빗맞은 공은 3루 방면으로 떨어졌다.상대 투수 그레이는 빠르게 공을 잡아 1루로 송구했지만, 김광현의 발이 빨랐다. 이 타구는 내야안타로 기록됐다.김광현은 후속 타자 토미 에드먼의 내야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돼 득점을
해외야구
김광현, 시즌 첫 승 눈앞. 최다 탈삼진속 5.2이닝 5피안타(1홈런) 8K 1실점 1안타
김광현이 5이닝 무실점 완벽 투로 시즌 첫 승을 눈앞에 두었다. 세인트루이스 김광현이 24일 신시내티와의 홈 선발전에서 6회 2사까지 5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퀄리티 스타트를 하며 승리 요건을 충족시켰다. 김광현은 6회 솔로 홈런을 맞았으나 5회까지 무실점으로 완벽투를 선 보였다. 8K는 김광현의 최다 탈삼진 기록이다. 김광현의 시즌 첫 쾌투 속에 세이트루이스는 2회 포수 몰리나가 균형을 깨는 솔로홈런을 날린 후 3회 4점을 더해 5-0으로 달아나 승리를 기반을 다졌다. 김광현은 1회 이미 148km의공을 던지는 등 컨디션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김광현은 1회 선두 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했으나 보토 등 3,
해외야구
이경훈,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2R 공동 16위
이경훈(30)이 2명이 짝을 이뤄 경기를 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6위에 올랐다.24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경훈-스탠리 조는 2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 이틀 합계 7언더파 137타가 된 이경훈-스탠리 조는 1라운드 공동 3위에서 이날 공동 16위로 순위가 내려갔다.이경훈-스탠리 조는 전날 9언더파 63타로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였으나 2라운드에서는 선두와 격차가 6타로 벌어졌다. 1라운드에서도 공동 1위였던 빅토르 호블란-크리스 벤투라(이상 노르웨이) 조와 캐머런 챔프-토니 피나우(이
골프
장하나,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R도 선두
장하나(29)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에서 연이틀 선두를 지켰다.장하나는 23일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6천81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1라운드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였던 장하나는 이틀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선두를 유지했다.6언더파 138타로 공동 2위인 장수연(27), 박민지(23), 정세빈(20)과는 2타 차다.장하나는 2라운드 내내 흐리고 강한 바람이 몰아친 가운데 후반에 타수를 줄였다. 첫 홀인 10번 홀(파5)에서 버디를 뽑아낸 뒤 18번과 1번 홀(파4) 연속 보기로 주춤했으나 2∼3번 홀에서 예리한 샷으로 만
골프
박세리, 코로나19 확진 ...방송 활동 중 감염된 듯
전 프로골퍼 박세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박세리는 24일 연합뉴스에 "지난 21일 방송을 함께 진행한 배우 분께서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자발적 검사를 했고 이날 오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앞서 박세리는 지난 21일 자신이 진행하는 네이버나우 '세리자베스'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밀접 접촉했다. 손준호는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박세리는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며,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모든 스태프 및 접촉자 등은 즉시 검사를 진행했거나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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