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지 바운스 터치 제대로 느끼는 연습 방법 with 한지민 프로

프로 골퍼들과 함께하는 마니아타임즈의 '골프 레슨 마니아'

이고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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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04-2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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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그린을 하지 못해 타수를 유지해야 하는 순간 홈런이 나오는 허탈한 순간을 많은 골퍼들이 겪어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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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유들이 있지만 특히 웨지의 영향이 크다.

KLPGA 한지민 프로가 웨지 바운스로 들어가는 터치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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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칠 때 면으로 볼을 치는지 바운스로 파고 들어가는지에 따라 샷의 차이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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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의 경우 면으로 들어가는 터치가 중요하지만 웨지는바운스로 들어가는 터치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러한 바운스로 들어가는 터치의 느낌을 알기 위해서는 헤드의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

어드레스 후 헤드가 바라보고 있는 자연스러운 방향은 하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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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반적으로 백스윙 때 손목을 많이 꺾으며 어드레스 때도 볼을 칠 때도 헤드가 아래를 보게된다.

아래가 아닌 자연스럽게 보고 있는 하늘 방향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다.

백스윙 때도, 다운스윙 때도, 치고 나서도 하늘을 바라보는 느낌을 가져가야 한다.

이렇게 되면 바운스로 틀어가는 터치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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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프로는 "처음에는 미들거리 보다는 10~15m의 짧은 거리부터 연습하는 것이 좋다"라며 "실전에서 그린을 놓쳐도 어프로치로 타수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욱 자세한 설명은 한지민 프로의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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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사진=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
한편, 영상 속 레슨 촬영 장소는 공유 플랫폼 스튜디오 '더프라자 골프 스튜디오(TPZ Studio)' 일산점이다. 앤틱한 분위기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개별룸을 통한 프라이빗 공간 사용을 할 수 있다.

여기에 트랙맨(Trackman) 시스템을 통한 전문적인 측정도 가능하며 자신이 원하는 프로의 레슨을 더프라자 앱 예약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편리한 시설과 넓은 주차 공간도 함께 제공한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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