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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일 팀 순위]SSG, 3연패 벗고 단독 1위 지켜--LG, 삼성 공동 5위에서 다시 공동 2위로--한화, 롯데 반게임차 탈꼴찌 싸뭄 이어져
국내야구
[프로야구 6일 전적 종합]바닥권의 한화와 롯데, NC와 kt에 대역전극 펼쳐--폰트 역투로 SSG 3연패 벗어--원태인, 연패 악몽씻고 7승 다승 선두--차우찬, 317일만의 승리 기쁨 만끽
■6월 6일 전적 종합◇잠실(SSG 2승6패) SSG 랜더스001 000 012 - 4 000 100 000 - 1 두산 베어스△승리투수 폰트(3승1패) △세이브투수 서진용(3승5세이브) △패전투수 이승진(1승2패2세이브) △홈런 김강민③(3회1점) 로맥⑬(9회1점·이상 SSG) 페르난데스⑦(4회1점·두산)◇수원(롯데 4승4패) 롯데 자이언츠 000 020 005 1 - 8 032 000 200 0 - 7kt 위즈<연장 10회> △승리투수 김원중(1승3패8세이브) △패전투수 이보근(1패) △홈런 강로한②(9회2점·롯데)◇광주(LG 4승5패) LG 트윈스 000 900 001 - 10 000 000 000 - 0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차우찬(1승) △패전투수 이민우(3패) △홈런 라모스⑧(4회3점) 채은성⑦(4회3점·이상
국내야구
[프로야구 6일 경기 종합]한화, 막판 4이닝에 13득점으로 NC에 기적의 역전극 펼쳐--롯데도 2-7의 열세 뒤집고 일요경기 9연패 탈출--원태인, 연패 악몽 벗고 7승째 올려
현충일인 6일 프로야구는 바닥권팀들인 한화와 롯데가 나란히 NC와 kt를 상대로 믿기 어려운 대역전극을 펼쳤다. 한화는 1-9에서 7회에 노시환의 만루홈런 등으로 8득점한 것을 비롯해 3이닝 동안 12점을 얻어 NC에 기적의 역전극을 연출했고 롯데도 2-7의 열세에서 9회에 5득점한 뒤 연장에서 결승점을 뽑아 kt를 8-7로 눌렀다. 이런 가운데 삼성 원태인이 연패 대량실점의 악몽에서 벗어나 7승으로 다승 공동선두에 합류했고 나성범(NC)과 로맥(SSG)는 13호 홈런으로 홈런더비 공동선두를 이루었다. ■SSG 랜더스 4-1 두산 베어스(잠실·SSG 2승6패) 폰트, 8이닝 무사사구 11탈삼진 1실점 '인생투' 최정 결승타, 로맥 13홈런으로 홈런 공동
국내야구
'백승호 K리그 데뷔골' 전북, 성남 5-1 제압…8경기 만에 승리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K리그 데뷔골을 넣은 백승호와 4골을 폭발한 구스타보를 앞세워 10명이 버틴 성남FC를 잡고 오랜만에 무승의 터널을 빠져나왔다.전북은 6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5라운드 순연 원정 경기에서 성남을 5-1로 완파했다.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히던 전북이 승리를 거둔 것은 지난 4월 18일 성남과의 홈 경기(1-0 승) 이후 약 한 달 보름여 만이다.무승(4무 3패)의 사슬을 8경기 만에 끊어낸 전북은 승점 33(34득점)을 쌓아 수원 삼성(승점 33·29득점), 대구FC(승점 33·24득점)를 득점에서 제치고 2위로 도약했다.반면 7경기 무승(2무 5패), 2연패에 빠진 성남은 9위(승점 17)에 그쳐 강등권으로
국내축구
'김경중 결승골' 안양, 대전 꺾고 5경기 만의 승리…2위 도약
프로축구 K리그2(2부) FC안양이 대전하나시티즌을 꺾고 5경기 만에 승전가를 부르며 2위로 올라섰다.안양은 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17분 김경중의 결승 골이 터져 대전에 2-1로 이겼다.6라운드부터 5연승을 달리며 1위까지 올랐다가 최근 4경기에서 2무 2패로 부진에 빠져 3위까지 처졌던 안양은 5경기 만의 승리로 시즌 승점을 25(7승 4무 4패)로 늘렸다. 이로써 안양은 3연승이 좌절된 대전(승점 24·7승 3무 5패)을 제치고 2위로 도약했다.대전전 무승 사슬도 6경기(4무 2패)로 끝냈다.대전은 전날 전남 드래곤즈(승점 26·7승 5무 3패)에 선두 자리를 내준 데 이어 이날
국내축구
[포토] 유해란의 필드샷
스포츠포토
[포토] 장하나 '바로 이 맛이야...'
스포츠포토
[포토] 장하나 "우승 갈증을 시원하게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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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트로피에 입맞춤 하는 장하나
스포츠포토
'새로 탄생한 총알 탄 사나이' 브롬웰, 육상 남자 100m 역대 9번째로 9초8대 돌파…9초77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100m 우승 후보 1순위로 부상한 트레이본 브롬웰(26·미국)이 역대 9번째로 '9초8벽'을 넘어섰다. 브롬웰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미라마에서 열린 뉴 라이브 인비테이셔널 남자 100m 경기에서 9초77로 레이스를 마쳤다. 9초77은 세계육상연맹이 집계한 2021년 최고 기록이다. 브롬웰은 종전 개인 최고 기록 9초84를 0.07초 단축하며 '세계적인 스프린터' 반열에 올랐다. 남자 100m에서 '서브 9초8'에 성공한 스프린터는 8명뿐이다. 우사인 볼트(9초58), 타이슨 게이(9초69), 요한 블레이크(9초69), 아사파 파월(9초72), 저스틴 개틀린(9초74), 크리스천 콜먼(9초76), 네스타 카터(9초78), 모리스 그린(9초79)만
일반
'하든 부상으로 상처받은 승리' NBA 브루클린, 밀워키와 '스타 군단' 대결서 1차전 승리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브루클린 네츠가 '털보' 제임스 하든이 불의의 부상을 당한 가운데 밀워키 벅스와의 플레이오프 대결에서 첫 승리를 올렸다. 브루클린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0-2021시즌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7전 4승제) 1차전 홈 경기에서 밀워키 벅스에 115-107로 이겼다.케빈 듀랜트와 카이리 어빙, 제임스 하든이 포진한 브루클린과 시즌 최우수선수(MVP)로 두 차례나 뽑힌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버틴 밀워키는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우승 후보로 첫 손에 꼽히는 팀들이다. 첫 경기 승부는 특급 스타들이 아닌 다른 선수들의 손끝에서 갈렸다.브루클린은 하든이 1쿼터 시작 1분
농구
'18번홀 3번째 샷 한방으로 갈린 승부' 이동민, 이태훈 꺾고 KPGA 데상트 '매치킹' ... 7년만의 통산 2승
이동민(36)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7년 만의 우승이다. 이동민은 6일 경남 거제 드비치 골프클럽(파72·7천15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제11회낙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에서 결승전에서 이태훈(31·캐나다)을 1홀 차로 꺾었다. 우승 상금은 1억6천만원.1 대 1 대결 방식으로 매 홀 승부를 가리는 이 대회에서 이동민과 이태훈은 17번홀(파3)까지 무승부로 팽팽한 접전을 이뤘다.18번홀(파5) 세 번째 샷에서 희비가 갈렸다.이동민이 쏜 샷은 핀 오른쪽 경사면을 타고 내려와 핀에서 1m도 안 되는 거리에 공을 붙었다. 이태희의 샷은 이동민의 낙하지점 1
골프
경기 중 네잎 클로버 줍은 장하나, 연장 접전 끝에 롯데오픈서 시즌 첫 우승...준우승 2번 도전 끝에 마침내 정상
경기 중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네잎 클로버를 줍었던 게 우승이라는 값진 열매로 이어졌다. 장하나(29)가 마침내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장하나는 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오픈(총상금 2억원) 최종일 연장전에서 유해란(20)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친 장하나는 1타를 잃은 유해란과 나란히 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해 동타로 4라운드로 마치고 연장전을 벌였다.18번 홀(파4)에서 치른 연장전에서 장하나와 유해란은 똑같이 두 번째 샷을 벙커에 빠트렸다.2m 파퍼트는 빗나갔고 장하나는 1m 파퍼트를 집어넣었다. 이에 앞서 장하나는 3번홀 티샷
골프
“챔피언 벨트도 없고, 금메달도 따지 못한 주제에...” UFC 슈퍼스타 세후도, 맥그리거 ‘저격’
UFC 슈파스타 헨리 세후도가 코너 맥그리거를 거세게 저격했다. 세후도는 5잃(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보시게, 맥! 자네는 챔피언 벨트도 없고, 금메달을 따지 못했잖은가. ‘맥태퍼’,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있다네”라는 글을 올렸다. 세후도는 현재 챔피언도 아니고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도 목에 걸지 못한 맥그리거가 MMA계를 주름잡고 있는 사실을 못마땅해 한 것이다. 세후도는 맥그리거와 달리 2008 베이징올림픽 레슬링에서 금메달을 땄다. 이후 2014년 MMA에 데뷔해 UFC에서 플라이급과 밴텀급 챔피언에 오르며 ‘트리플 챔피언’으로 위세를 떨쳤다. 지난해 5월 도미닉 크루스를 꺾은 뒤에는 MMA에서 돌연 은퇴
일반
한발 물러선 이정은, US여자오픈 3R 공동 3위…선두 톰프슨과 4타 차
이정은(25)이 여자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3위에 올랐다. 이정은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코스(파71·6천383야드)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2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3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이정은은 단독 선두 렉시 톰프슨(미국·7언더파 206타)을 4타 차로 뒤쫓고 있다. 이정은은 2019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을 차지하고 신인왕까지 거머쥐었다.이정은은 1번홀(파5)을 버디로 출발했다. 3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4번홀(파4) 버디로 만회했다.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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