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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잘 해보겠습니다."... 프로와 동반 라운드를 갖는 축구 스타 이동국
스포츠포토
[포토] '어디로 치는 것일까'...유해란 퍼팅라인을 지켜보는 임창정
스포츠포토
[포토] "어프로치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나요?" ...조아연 프로에게 필드 레슨을 받는 '농구 대통령' 허재 감독
스포츠포토
조승민-안재현, 아시아탁구선수권 앞두고 WTT 남자복식 우승
조승민(국군체육부대)과 안재현(삼성생명)이 2021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에서 남자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조승민-안재현 조는 2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끝난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잉글랜드의 폴 드링컬-리엄 피치퍼드 조를 3-1(11-7 4-11 11-9 11-4)로 제압하고 정상에 섰다.조승민과 안재현은 28일 같은 곳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에서도 남자복식에 함께 출전한다.삼성생명 소속으로 국내 실업 무대에서 자주 호흡을 맞추다가 조승민의 입대로 잠시 헤어졌던 두 선수는 모처럼 대표팀에서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한편 한국 선수들은 '일본세'에 밀려 다른 종목
일반
과르디올라 감독, 라이벌 투헬 꺾고 맨시티 최다승 감독 등극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사령탑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경쟁 상대인 첼시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 짜릿한 승리를 이끌고 구단 역대 최다승 감독으로 올라섰다.맨시티는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8분 터진 가브리에우 제주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에 1-0으로 이겼다.이로써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시티 역대 최다승 감독으로 등극했다.스포츠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날 승리로 맨시티에서 공식전 221승을 기록했다.1937년부터 1949년까지 팀을 이끌었던 레스 맥도월 감독의 종전 최다승 기록인 220승을 넘
해외축구
최지만 5타수 무안타…탬파베이, 2년 연속 지구 우승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를 때리지 못했지만, 그의 소속팀인 탬파베이 레이스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최지만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물러났다.최지만은 지난 18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2안타를 친 뒤 6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안타 없이 잔루만 4개 기록한 최지만은 시즌 타율이 0.233에서 0.228까지 떨어졌다.최지만은 1회말 무사 1루에서 1루수 땅볼, 3회말 2사 2루에서 또다시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최지만은 5회말 1사
해외야구
MLB 샌디에이고, 포스트시즌 진출 좌절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샌디에이고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 끝에 8-10으로 패했다.78승 77패를 기록한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2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승차가 8경기로 벌어졌다.샌디에이고가 남은 7경기를 모두 승리한다고 해도 뒤집을 수 없는 격차다.올 시즌을 앞두고 다르빗슈 유, 블레이크 스넬, 조 머스그로브를 영입하며 야심 차게 시작한 샌디에이고의 올 시즌은 결국 포스트시즌 진출 좌절이라는 파국으로 끝이 났다.샌디에이고는 3-3으로 맞선 5회말
해외야구
"프로들에게 한 수 잘 배웠다."...허재·김준호 등 유명인, KLPGA 투어 선수들과 동반 라운드
스포츠 스타들과 연예인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규 대회에서 프로골퍼들과 샷 대결을 벌였다.26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천613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원) 대회 3라운드는 프로 선수들과 유명 인사들이 3인 1조로 경기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열렸다.이날 대회장에 유명인으로는 허재, 이승엽, 최용수, 이동국 등 스포츠 스타들과 이재룡, 임창정, 김준호, 오만석 등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했다.허재 전 농구 국가대표 감독은 KLPGA 투어 조아연, 박서진과 함께 경기했다.허재 전 감독은 " 프로 선수들과 함께 쳐보니 부담도 많았지만,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즐거운 하루
골프
'두 번의 연장 패배는 없다' 유해란, KLPGA 투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우승
유해란(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원) 우승을 차지했다.유해란은 26일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천6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최혜진(22)과 함께 연장전을 치른 끝에 우승 상금 1억8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유해란은 2019년과 2020년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연속 우승했고, 이번에 투어 3승째를 따냈다.2020년 투어 신인상 출신인 그는 최근 3년 연속 1승씩 기록하는 꾸준한 모습을 이어갔다. 올해는 지난 6월 롯데오픈 연장에서 장하나에게 패해 준우승을 한
골프
'천상의 골프장' 페블비치 링크스에 선 최경주, PGA 챔피언스 투어 2타차 선두...2주 연속 우승 도전
최경주(51)가 시니어 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에 뛰어든 이후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최경주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PGA 챔피언스 투어 퓨어 인슈어런스 챔피언십(총상금 220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마지막 3라운드를 단독 선두 자리에서 출발하게 됐다.공동 2위 알렉스 체카(독일), 베른하르트 랑거(독일·이상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와는 2타 차다.최경주는 지난주 샌퍼드 인터내셔널에서 챔피언스 투어 첫 우승을 기대했으나, 연장전 끝에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삼켰다.최경주는 "지
골프
2021 KBO 정규리그 잔여 81경기 일정 확정~10월 9일부터 30일까지
KBO(총재 정지택)가 26일 2021 KBO 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잔여 경기는 미편성 되었던 경기 5경기와 코로나19 및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76경기 등 총 81경기로 10월 9일(토)부터 30일(토)까지 치러진다. 이에 따라 10월 8일까지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에는 올 시즌 경기 취소 시 시행세칙에 의거한 경기일로 우선 편성되며, 이에 대한 적용이 가능하지 않을 시에는 ① 10월 9일(토) 이후의 예비일 ②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 된다. 10월 9일(토)부터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에는 다음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인 경우에는 다음 날
국내야구
볼카노프스키, 대단한 승리. 오르테가 물리치고 2방-UFC페더급
엄청난 챔피언이고 대단한 도전자였다. 볼카노프스키의 2차 방어전이자 오르테가의 두 번째 타이틀전은 오래도록 기억 될 반전의 명승부였다. 승부의 분수령이 될 수 있었던 3회 1분. 오르테가가 태클을 걸어 볼카노프스키를 그라운드로 끌고 갔다. 그런 기회만 노리고 있었든 듯 거의 완벽하게 네이키드 초크 기술을 걸었다. 10초가 훌쩍 넘어가며 곧 항복이 나올 것 같은 상황. 볼카노프스키는 그러나 발을 버둥거리면서도 탭을 치지 않았다. 그리곤 빠져나오기 힘들겠다는 순간 자세를 뒤집으며 탈출하더니 바로 역전, 오르테가를 올라탔다. 볼카노프스키의 계속 된 그라운드 주먹 공격. 충격이 컸지만 오르테가가 다시 한 번 위치를 역전 시
일반
'선수생활 중반을 롯데에서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 …롯데 민병헌, 전격 은퇴 선언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의 외야수 민병헌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 롯데 구단은 최근 현역 생활 지속 및 은퇴 여부를 두고 숙고했던 민병헌이 26일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뇌동맥류 수술을 받았던 민병헌은 올시즌 복귀에 성공했지만 14게임에 나와 42타수 8안타(타율 0.190) 2타점 OPS 0.554에 그쳤다. 2006년 2차 2라운드 14순위로 두산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 경찰야구단(2011년~2012년)을 거쳐 2017년 11월 4년간 80억원으로 FA 계약을 맺고 롯데로 이적했었다. KBO 리그 15년 동안 통산 1438경기에 출장해 4285타수 1266안타(타율 0.295) 578타점 99홈런을 기록했으며
국내야구
세브첸코, 거침없는 TKO 6방. 머피 -UFC 여성 플라이급
거침없는 6차 방어전이었다. 연속 피니시, 발렌티나 세브첸코에겐 이제 적수가 없다.UFC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세브첸코는 26일 열린 UFC 266에서 도전자 로렌 머피를 4회 TKO로 물리치고 타이틀 6차 방어전에 성공했다. 플라이급에서 더 이상 적수를 찾지 못하는 세브첸코다. 어차피 이기는 경기였다. 챔피언 세브첸코는 서둘지 않았다. 파괴력은 없지만 정확한 주먹으로 유효타를 쌓아가던 그는 1회 24초를 남기고 테이크 다운에 성공, 확실하게 승리의 도장을 찍었다. 2회에도 세브첸코는 테이크 다운을 성공시키며 서서히 머피를 압박했다. 머피는 나름 열심이었지만 완벽하게 수비하고 강하게 공격하는 세브첸코의 벽을 넘을 수 없었다. 2
일반
39세 레전드 라울러, 17년만의 재대결서 디아즈에 TKO승
39세 레전드 로비 라울러가 세월을 훌쩍 뛰어넘는 '엄청난 승리'를 거두었다. 라울러는 26일 열린 UFC 266 경기에서 닉 디아즈를 막판에 몰아붙여 3회 TKO승을 거두었다. 17년여만에 터뜨린 복수의 주먹이었고 3년만에 맛본 승리의 주먹이었다. 6년 8개월 여만에 옥타곤에 오른 디아즈는 몸이 현격하게 둔해져 1라운드 후반부터 밀려 다녔다. 초반 반짝했고 부지런히 주먹을 냈으나 힘이 실리지 않았다. 라울러는 부지런히 디아즈를 공력했다. 막판으로 가면서 정확하게 주먹을 꽂아넣었다. 라울러는 2라운드 막판 디아즈를 세차게 몰아붙여 3라운드를 기대케 했다. 3회 초 디아즈가 라울러의 주먹을 맞고 넘어졌다. 라울러가 대시하지 않고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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