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블레이즈, 레슬링으로 로젠에 완승-UFC헤비급
커티스스 블레이즈가 살아났다.블레이즈는 26일 열린 UFC266 헤비급 경기에서 랭킹 6위 자이르지뉴 로젠스트루이크를 3회 판정으로 물리치고 데릭 루이스에 단한 KO패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블레이즈는 헤비급에선 흔치않은 1990년대생(1991년). 지난 2월 4연승 중에 데릭 루이스에게 2회 KO패, 2위에서 4위로 주저앉은 상태여서 승리가 절실햇다. 자이르지뉴 로젠스트루이크도 상황은 비슷하다. 은가누와 시릴 가네에게 당한 징검다리 패배로 최근 전적이 좋지 않았다. 또 지면 타이틀 샷은 영영 멀어지는 분위기였다.최근 경기에서 KO패의 아픔을 씹은 두 선수. 때문에 조심스러웠다. 14승 13KO의 블레이즈이고 12승 11KO의 로젠스트루이크
일반
드바리쉬빌리, 6위 모라에스에 대역전 TKO승. 7연승 톱10 -UFC밴텀급ㅏ
밴텀급 랭킹 11위 메라브 드바리쉬빌리가 랭킹 6위의 강적 말론 모라에스를 꺾고 톱10에 진입했다.'싸우고 싶지 않은 선수 1위' 드바리쉬빌리는 7연승 행진을 하며 밴텀급 강자로 떠올랐다. 드바리쉬빌리는 26일 열린 UFC 266 밴텀급 언더카드 경기에서 상위 랭커 모라에스에 2회 4분 45초 TKO승을 거두었다.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5분이었다. 승리의 기운이 1분 사이로 왔다 갔다 했다. 1회 먼저 기선을 먼저 잡은 건 드바리쉬빌리. 몸을 내던지는 공격으로 1분여쯤 테이크 다운을 성공시켰다. 모라에스의 시합이 쉽지 않겠다고 느꼈으나 1분 후 모라에스의 주먹이 폭발했다. 좌우 연타를 쉴새없이 터뜨리며 드바리쉬빌리를 완전 그로기 상태
일반
댄 후커, 연패 끊고 다시 상승. 신성 나스랏 제압-UFC라이트급
댄 후커가 벼랑 끝 싸움에서 2연패를 끊었다.댄 후커는26일 열린 UFC 266 라이트급 경기에서 독일의 떠오르는 유망주 나스랏 하크파라스트를 심판전원일치 판정으로 누르고 3경기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보았다. 2017년 페더급에서 라이트급으로 월장하면서 4연승 행진을 했던 후커는 그러나 더스틴 포이리에, 마아클 챈들러에게 연패, 입지가 좁아진 상태였다. 후커는 1라운드 부터 압박을 가했다. 인파이팅으로 몰아붙이면서 하이 킥으로 위협했다. 그러나 결정적인 샷은 없었다. 테이크 다운도 한 차례 시도했으나 성공하지는 못했다. 하크파라스트는 기회를 노리는 매처럼 빙빙 돌면서 피하다가도 순간적으로 치고 들어가 매서운 펀치를 던졌다
일반
"늦었다면 미안하네"...펠레, 자신의 기록을 깨고 남미 선수 A매치 최다 득점자된 메시 축하 메시지
'축구 황제' 펠레(81·브라질)가 자신의 기록을 깨고 남미 선수로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최다 득점자가 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4·파리 생제르맹)에게 뒤늦은 축하 인사를 건넸다.펠레는 25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득점 세리머니 하는 메시의 사진을 올리고 메시의 기록 경신을 축하했다.펠레는 "안녕 메시, 늦었다면 미안하네"라면서 "하지만 이달 초 또 다른 기록을 세운 네게 축하할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적었다.이어 "너의 축구 재능은 정말 뛰어나다. 내 친구들인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이상 파리 생제르맹)와 함께 더 많은 것을 이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메시는 지난 9일 아르헨티나
해외축구
'맏언니' 지은희,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2R 1타 차 3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최고참인 지은희(35)가 선두와 1타차 공동 3위에 올랐다.지은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천43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이틀 합계 11언더파 131타가 된 지은희는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3위로 27일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다.지은희는 2019년 1월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 이후 2년 8개월 만에 투어 통산 6승을 바라보게 됐다.2019년 LPGA 투어 신인상 수상자 이정은(25)은 버디만 8개를 몰아치는 맹타를 휘두
골프
미국, 라이더컵 우승 탈환 눈앞…둘째 날까지 유럽에 11-5
미국이 라이더컵 둘째 날에도 유럽을 크게 따돌리며 정상 탈환을 눈앞에 뒀다.미국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헤이븐의 휘슬링 스트레이츠(파71·7천390야드)에서 열린 제43회 라이더컵 골프대회 둘째 날 포섬 4경기, 포볼 4경기에서 유럽을 5-3으로 꺾었다.전날 포섬 4경기, 포볼 4경기에서도 유럽을 6-2로 제압한 미국은 중간 합계 11-5로 유럽을 크게 따돌렸다.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에서 12명의 대표 선수가 출전해 단체전을 벌이는 남자골프 대항전이다. 격년으로 열리지만,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않아 올해로 1년 미뤄졌다.첫날과 이틀째에는 포섬과 포볼 매치를 4차례씩 치르고, 마지막
골프
웰터급 매슈, 딱 한 방으로 15초 KO승. 사노 넉아웃
매슈 시멜스버거(사진)가 딱 한 주먹으로 15초 KO승을 거두었다.매슈 시멜스버거는 26일 벌어진 UFC 266 웰터급 언더 카드 경기에서 마르틴 사노를 1회 15초만에 KO로 잡고 9승째로 올렸다. 탐색전이라고 할 것도 없었고 싸움이라고 할 것도 없었다. 공이 울리고 두 선수가 케이지 가운데서 맞섰다. 사노가 주먹을 던지며 뒤로 빠지자 시멜스버거가 왼손 잽을 던지며 따라 들어갔다. 시멜스버거는 10초쯤 왼손을 다시 한번 던졌다. 몸은 따라가지 않는 견제용 주먹이었다. 나노가 주먹을 피하며 왼쪽으로 돌았다. 시멜스버거가 오른쪽에서 따라붙으며 제대로 된 라이트를 사노의 턱에 터뜨렸다. 강력하긴 했지만 그대로 넉 아웃 될 것 같지는
일반
컴파운드양궁, 8년만에 세계선수권 '노골드'…송윤수 8강 탈락
한국 컴파운드 양궁이 8년 만의 '노골드'로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마쳤다.송윤수(현대모비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안드레아 베체라(멕시코)와 슛오프 끝에 143-143 <9-9+>으로 졌다.슛오프에서 똑같이 9점을 쐈지만 베체라가 과녁 중심부에 더 가까이 쏴 4강에 올랐고, 송윤수는 탈락했다.이로써 컴파운드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노 골드'로 마쳤다. 대표팀은 혼성 단체전에서 김종호(현대제철)-김윤희(현대모비스)조가 따낸 동메달 1개에 만족해야 했다.컴파운드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하나도 수확하지 못한 것은 2013년 벨레크(터키) 대회
일반
U-23 야구대표팀, 세계선수권서 파나마에 2-5 패배…1승 2패
한국 23세 이하(U-23) 야구 대표팀이 제3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예선라운드 B조 3차전에서 파나마에 패했다.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멕시코 에르모시요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선수권 예선라운드 B조 세 번째 경기에서 파나마에 2-5로 졌다.앞서 니카라과에 4-6으로 패하고 네덜란드에 승부치기 끝에 8-7로 승리한 대표팀은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한국은 1회초 1사 만루에서 박주홍의 타구를 파나마가 홈으로 송구해 득점하지 못했다. 그러나 정민규 타순에서 파나마의 공이 뒤로 빠진 틈을 타 임종찬이 홈으로 쇄도하면서 선취점을 냈다.한국 선발 조은은 1회말 무사 2, 3루에서 폭투로 동점을 허용했다. 후속 타자에게 역
국내야구
공 6개만 던져 구원승, 김광현 시즌 7승...세인트루이스 15연승 질주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단지 공 6개만으로 행운의 구원승을 올리며 시즌 7승을 낚았다.김광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경기에 팀이 2-4로 뒤진 6회말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팀이 곧바로 7회초 뒤집기에 성공한 뒤 8-5로 승리하면서 김광현은 승리투수가 됐다.시즌 7승(7패)째로 평균자책점은 3.56에서 3.53으로 끌어내렸다.세인트루이스가 이날 승리로 15연승을 달성했기에 김광현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승리였다.6회말 선발투수 존 레스터를 구원한 김광현은 첫 타자 오스틴 로마인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다.하지만
해외야구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에 9골 차 대승…아시아선수권 5연패 달성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5연패를 달성했다.한국은 26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일본과 결승에서 33-24로 이겼다.이로써 우리나라는 2012년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5회 연속 아시아선수권 정상을 지키며 아시아 최강의 자리를 재확인했다.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아선수권에서 5회 연속 우승한 것은 1987년 1회 대회부터 2000년 8연패를 달성한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우리나라는 18차례 아시아선수권 가운데 15번이나 우승을 차지했다.한국은 이날 전반 종료 8분여를 남겼을 때까지 11-12로 끌려가며 고전했다.그러나 이후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를 뒤집어 전반을 18
일반
'이재성 후반 교체출전' 마인츠, 레버쿠젠에 0-1로 져 2경기 무승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29)이 두 경기 만에 교체로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이재성은 25일(현지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의 2021-2022 분데스리가 6라운드 원정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 후반 30분 도미니크 코어 대신 투입돼 끝까지 경기를 소화했다.마인츠로 이적해 이번 시즌 리그 1∼2라운드 선발로 나섰던 이재성은 3∼4라운드엔 교체 출전한 뒤 18일 프라이부르크와의 5라운드에선 벤치를 지킨 바 있다. 이날도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가 후반에 기회를 잡았다.팀이 0-1로 밀리고 있을 때 후반 30분 교체 카드로 선택을 받았으나 이재성은 시즌 마수걸이 공격 포인트는 작성하지 못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507] 왜 타임아웃(Time Outs)이라 말할까
2020도쿄올림픽 여자배구에서 한국 대표팀은 대부분 세계 랭킹이 더 높은 팀들을 상대로 8번의 경기를 치루며 4강 성적을 올려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한국은 당초 준결승 진출 가능성이 희박한 약체로 여겨졌다. 세계랭킹 13위로 참가팀 가운데 3번째로 낮은 랭킹을 가지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올림픽 직전에 열린 배구 네이션스 리그에서 16개팀 중에서 15위라는 저조한 성적을 올렸기 때문이었다. 올림픽 경기동안 한국대표팀의 첫 외국인 감독이었던 스테파노 라바리니가 종종 타임아웃(Time Outs) 때 최윤지 통역사를 통해 선수들을 격려하는 모습을 TV 중계를 통해 볼 수 있었다. 비선수출신으로 처음부터 코치이자 분석가의 길을 걸으
배구
[프로야구 26일 선발]두산전 2G 2W 무실점 김민우- 한화전 2G 무승 ERA 1.64 최원준, 최강의 토종 에이스 빅뱅은 어떤 모습일까?
- 4년만에 선발 나들이 심재민, LG 에이스 켈리 상대로 3G 불펜 무실점 위력 보여줄까?- 심기일전한 가빌리오, 들쑥날쑥 멩덴 넘어 개인 4연승에 다시 팀 연승 불씨 피울까?- 33G 승리없는 2년차 김동혁, 키움에 강한 프랑코 맞아 팀 스윕패 막고 데뷔승 올릴까? - 신민혁, 3패보다 1승의 좋은 기억으로 최채흥 넘어 7연패 위기의 팀 구해낼까?
국내야구
AJ무너졌다. 19전승 우시크, 헤비급 새 통합챔피언. 2체급석권
영국이 사랑한 헤비급 통합챔피언 앤소니 조슈아(AJ)가 우크라이나의 무패 도전자 올렉산드르 우시크(34. 사진)에게 무너졌다. 헤비급 통합챔피언 조슈아는 26일 토트넘 홋스퍼 특설링에서 열린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전자 우시크에게 심판전원일치 판정패, 왕좌에서 내려왔다. 우크라이나의 ‘코사크 전사’ 우시크는 전체적으로 경기를 리드하며 헤비급을 정복, 2체급 석권 챔피언이 되었다. 18전승 무패를 기록했던 우시크는 19전승 행진을 하며 크루저급에 이어 헤비급을 정복한 세 번째 챔피언이 되었다. 에반더 홀리필드, 데이비드 헤이가 그보다 먼저 크루저급 챔피언으로 헤비급 타이틀을 차지했다. 우시크는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
일반
6191
6192
6193
6194
6195
6196
6197
6198
6199
6200
많이 본 뉴스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똑같은 10초23'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예선 5·6위로 나란히 준결승 진출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