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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족과 함께 발롱도르 시상식 참석한 메시
스포츠포토
FIFA 클럽월드컵, 내년 2월 3∼12일 UAE서 개최…대진도 완성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여파로 개최를 포기한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이 내년 2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다. FIFA는 29일(이하 현지시간) 2021 클럽 월드컵을 내년 2월 3∼12일 UAE에서 치른다고 밝혔다.FIFA 클럽 월드컵은 해마다 6개 대륙 클럽대항전 챔피언과 개최국 리그 우승팀이 한데 모여 세계 최강 프로축구팀을 가리는 대회로, 보통 12월에 열린다.올해 대회는 일본이 일본축구협회(JFA) 창립 100주년을 맞아 2016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개최할 예정이었다.하지만 일본은 자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던 지난 9월에 대회 개최권을 반납했고, FIFA는 지난달 UAE를 새로운 개최
해외축구
‘설강화’ 포스터 공개…정해인과 지수의 강렬한 눈빛과 순수함
정해인과 지수의 애수 어린 눈빛이 담긴 '설강화 : snowdrop’(이하 설강화)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12월 18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가 정해인과 지수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본 방송을 앞두고 처음으로 공개된 ‘설강화’ 캐릭터 이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검은 바탕을 배경으로 두 캐릭터를 담은 포스터는 2종으로 구성됐다. 깨진 유리 너머로 임수호 역의 정해인과 은영로 역의 지수, 두 사람의 강렬한 표정과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임수호 캐릭터 포스터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 정해인의 고뇌하는 듯한 눈빛과 ‘그녀를 향해 운명을 겨누는 남자, 임수호’라는 강렬한 카피
Kpop
PSG 네이마르 발목 다쳐 8주 아웃 진단
내년 1월까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MNM 트리오'를 볼 수 없을 전망이다.PSG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수 네이마르가 발목을 다쳐 6주에서 8주 동안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네이마르는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PSG의 공격 삼각편대를 이루는 슈퍼스타다.네이마르는 지난 28일 생테티엔과의 원정 경기 막판에 상대 태클에 넘어지는 과정에서 발목이 심하게 꺾여 들것에 실려 나갔다.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3골을 기록 중인 네이마르가 전열에서 이탈한 것은 PSG에 악재이지만 정규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순항하고 있어 큰 타격은 아니다.PSG는 리그1에서
해외축구
메시, 역대 최다 7번째 발롱도르…"올 코파아메리카 우승이 수상의 열쇠"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4·파리 생제르맹)가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메시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트로피를 받았다.프랑스 축구 전문 잡지 프랑스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는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메시는 각국 기자들로 구성된 기자단 투표에서 613점을 받아 580점을 받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뮌헨)를 큰 점수 차로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탈리아와 첼시(잉글랜드) 미드필더 조르지뉴가 3위, 프랑스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가 4위에 자리했다.1956년 처음 시작돼 올해 65회째를 맞은 발롱도르에서 메시
해외축구
‘연모’ 박은빈, 본격 ‘수어지교’ 궁중 로맨스 시작
배우 박은빈이 궁중 로맨스의 새 지평을 열었다.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 왕좌에 오른 박은빈의 새로운 이야기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전개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남장 여자 왕’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궁중 로맨스를 써 내려가는 박은빈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연모’ 15회에서 박은빈은 왕이 된 이후 더욱 깊고 진해진 ‘이휘’의 궁중사(史)를 그려갔다. 그중 시청자들의 마음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든 건 바로 정지운(로운)과의 로맨스 제2막. 아버지 혜종(이필모)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끝내 맺어지지 못했던 인연의 아쉬움을 달래듯, 왕과 신하로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이전보다 더 애
Kpop
우즈 "하마터면 다리를 절단할 뻔했다. 이제 풀타임은 못 뛸 듯…"
지난 2월 자동차 사고로 크게 다친 타이거 우즈(미국)가 사고 당시 다친 다리를 절단할 만큼 부상이 심했다고 밝혔다.우즈는 30일(한국시간) 골프다이제스트와 인터뷰에서 "허리를 다친 뒤에도 에베레스트산을 여러 번 올랐다. 하지만 이제 내 몸은 에베레스트산을 오를 수 없다"고 이같이 말했다. 사고 이후 언론과 인터뷰는 이번이 처음이다.그는 지난 2월 자동차 사고로 크게 다쳐 지금껏 치료와 재활을 이어가고 있다."다리가 낫는다면 골프 대회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 우즈는 그러나 "다시 정상에 오르는 것은 현실적으로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우즈는 대안으로 선택적 대회 출전을 언급했다."필드에 복귀해도 풀타임
골프
2019년 솔하임컵 '우승 버디' 페테르센, 2023년 대회 단장 선임
미국과 유럽의 여자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서 2019년 유럽의 우승을 결정짓는 버디와 함께 선수 생활을 마쳤던 수잔 페테르센(40·노르웨이)이 2023년 대회에서는 단장을 맡아 유럽 팀을 이끈다.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는 2023년 9월 스페인 코스타델솔에서 예정된 제18회 솔하임컵의 유럽 팀 단장으로 페테르센을 선임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2승을 포함해 15승, LET에서 7승을 보유한 페테르센은 솔하임컵에서도 유럽 선수 중 손꼽히는 성적을 남겼다.그는 9차례 솔하임컵에 출전해 36경기를 치르며 18승 6무 12패를 기록했다. 경기 수와 승점(21점) 모두 역대 4위에 해당한다.특히 2019년
골프
'마스터스 첫 흑인 출전' 리 엘더, 87세로 별세
흑인 선수 최초로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했던 리 엘더가 2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7세.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엘더는 1974년 몬산토 오픈에서 첫 승을 거둔 뒤 이듬해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린 마스터스에 흑인 선수 최초로 출전했다.백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마스터스에 흑인인 엘더가 출전한 것을 두고 당시 미국 사회에서는 큰 반향이 일었다.마스터스를 앞두고 많은 협박 편지를 받은 엘더는 대회 기간 내내 안전상의 문제로 여러 숙소를 옮겨가며 경기를 치렀던 것으로 알려진다.1979년에는 흑인 최초로 미국과 유럽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컵에 미국 대표선수로도 선발됐다. 5
골프
[되돌아보는 2021 KBO 리그]③국내타자, 외국인타자 압도하며 3년만에 전 부문 타이틀홀더…4개부문 MZ 석권, 세대 교체 부추겨
29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는 올시즌 타격 부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수상자들 사이에서 화기애애한 맞대응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사상 처음으로 아버지 이종범(전 해태)에 이어 아들로 타격 1위에 오른 이정후(키움)는 "내년에 홈런왕에 도전하겠다"고 도발(?)하자 이에 맞서 홈런 1위 최정(SSG)은 "내년 시즌도 더 좋은 성적으로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그리고 내년에는 타격왕을 하겠다"고 응수했다.또 득점상을 수상한 구자욱(삼성)은 이정후의 '홈런왕', 최정의 '타격왕' 선언에 하고 싶은 말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두 분 모두 긴장하셨으면 좋겠다"고
국내야구
'다음은 커쇼?' "이틀간 3명에 5억5600만 달러 쓴 텍사스, 커쇼도 영입하나"(LA 타임스)
텍사스 레인저스의 돈 씀씀이가 가히 역대급이다.29일(이하 한국시간) 존 그레이와 4년 5600만 달러에 계약, 몸을 푼 텍사스는 이어 마커스 세미언과 7년 1억7500만 달러에 계약했다.텍사스의 투자는 거침이 없었다. 30일 코리 시거와 10년 3억2500만 달러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다.단 이틀 만에 5억5600만 달러를 쓴 것이다.이에 LA 타임스는 텍사스의 행보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텍사스의 투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텍사스가 클레이튼 커쇼 마저 영입할 가능성에 주목했다.커쇼는 가족이 댈러스에 거주하고 있다.LA 다저스도 커쇼가 떠나겠다면 잡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어 커쇼가 마음만 먹는다면, 텍사스에서 휠씬 좋은 대우를 받으며
해외야구
장우진-임종훈, 세계탁구 결승서 스웨덴에 져…사상 첫 은메달
장우진(26·국군체육부대)과 임종훈(24·KGC인삼공사)이 역대 한국 선수 첫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금메달 획득에 아쉽게 실패했다.장우진-임종훈 조(14위)는 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마지막 날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크리스티안 카를손-마티아스 팔크 조(31위·스웨덴)에게 1-3(8-11 13-15 13-11 10-12)으로 졌다.홍콩과 일본의 강자를 물리치고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결승에 오른 장우진-임종훈 조는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그러나 은메달만으로도 최고 성적이다. 한국 탁구는 세계선수권 남자복식에서 동메달만 통산 8차
일반
2021년 스위스 동계 유니버시아드, 오미크론 우려에 취소
2021년 동계 유니버시아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취소됐다.주최 측은 2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의 매우 변화무쌍한 진행 상황과 여행 제한으로 학생 선수들을 위한 가장 큰 종합 스포츠 행사의 개최가 불가능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그간 대회를 열심히 준비해온 세계 선수들을 환영할 수 없게 돼 안타깝고 매우 아쉽다"고 말했다.이번 동계 유니버시아드는 50개국 약 1천600명의 대학생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다음 달 11∼21일 스위스 루체른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일반
맨유, 랑니크 임시 감독 선임…올 시즌까지 맡은 뒤 2년 고문역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랄프 랑니크(63·독일) 감독을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맨유는 2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랑니크 감독이 이번 시즌 말까지 임시 감독직을 맡는다"고 발표했다.감독으로서 임기가 끝나면 이미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대로, 2년간 구단 고문역을 맡는다.맨유는 이달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올레 군나르 솔셰르 감독을 경질했다.맨유는 현재 EPL에서 8위(승점 18)에 자리하고 있다.랑니크 감독은 독일에서 오랜 기간 지도자와 행정가로 활동했다.1980년대 초반부터 지도자의 길을 걸은 그는 1997년 지역 리그에 있던 올름을 맡아 2부 리그로 승격시켰고, 슈
해외축구
맥그리거 “4월에 복귀할 수도…. 티타늄 박아 다리 힘 더 강해져”
코너 맥그리거가 자신의 회복 상태가 매우 빨라 내년 4월이면 스파링도 할 수 있고 복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맥그리거는 최근 ‘9백만 트위터 팔로우들과 가진 즉석 Q&A’에서 회복 상태를 묻는 질문에 “이미 부상을 느끼지 못할 정도다. 굉장히 회복이 빨라 내년 4월쯤이면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그는 “현재는 인내가 필요하다. 완벽할 때 까지 계속 참을 것”이라며 서둘러 옥타곤에 올라가지는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지난 7월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골절상을 입은 맥그리거는 경기 후 바로 수술했고 정상적인 회복 절차를 밟고 있다. 맥그리거는 “비골은 완전히 치유되었다. 경골 안쪽도 좋은 굳은 살이 발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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