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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4번째 150승 대기록에 -1승 남겨놓은 양현종, 6연승의 신바람 낸 LG 벽 넘어설까? [마니아포커스]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6연승으로 신바람을 내고 있는 LG 트윈스를 맞아 새 역사에 도전에 나선다. 양현종은 13일 잠실 LG전에 선발 등판해 역대 최연소이자 KBO 리그 통산 4번째 150승 투수에 도전한다. 2007년 9월 29일 대전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6번째 선발로 나서 5이닝 동안 2피안타(1홈런)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하며 2연패 뒤 첫 승을 신고한 양현종은 2017년 11시즌만에 100승을 달성한 뒤 다시 5년만에 150승에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양현종의 150승 등극은 여러가지로 의미가 깊다. 우선은 2007년 6월 24일 정민철(현 한화 단장)이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KBO 리그 통산 3번째 150승을 기록한 뒤 무려 15년만에 나오는 대기록이
국내야구
PGA투어 AT&T 바이런넬슨 2연패 노리는 이경훈, 1라운드 8언더파 공동 2위…무뇨스 12언더파 코스레코드
2연패를 노리는 이경훈(31ㆍCJ대한통운)이 첫날부터 8언더파를 몰아쳤다. 이경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 크레이그랜치골프장(파72ㆍ7468야드)에서 개막한 AT&T바이런넬슨(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으며 8언더파 64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을 수확한 이경훈은 이날 첫 홀인 1번홀(파4) 버디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5~6번홀과 8~9번홀에서 연속버디가 나왔다. 11번홀(파4) 버디에 이어 12번홀(파5)에선 '2온 1퍼트'로 이글을 잡았다. 259야드 거리 두번째 우드 샷을 홀 3.4m 지점에 붙였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2.2m 버디를 놓친 게 아쉬웠
골프
고진영, LPGA투어 파운더스컵 3연패 불안...1R 공동 22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이 3연패를 노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에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고진영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클리프턴 어퍼 몽클레어 컨트리클럽(파72·6천53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9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선 마델레네 삭스트롬(스웨덴)에 6타 뒤졌다. 지난 2020년 게인브릿지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기록한 삭스트롬이 9개의 버디를 낚아내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이어 8언더파 64타를 때린 메간 캉(미국)이 단독 2위, 7언더파 65타를 친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골프
비투비(BTOB) 프니엘, 멤버들 보다 먼저 가서 기다릴게요~ [마니아TV]
그룹 비투비 프니엘이 13일 오전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시카고로 출국했다.#프니엘 #PENIEL #신동근 #비투비 #BTOB #인천공항 #공항패션
Kpop
손흥민, 페널티킥 차야...3차례 기회서 케인 대신 득점했으면 리그 24골
이제 손흥민(토트넘)은 페널티킥도 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득점왕 경쟁에서 항상 불리해진다.손흥민은 이번 시즌 페널티킥 득점 없이 21골을 넣었다. 프리미어 리그 득점 부문 2위다. 페널티킥에 의한 득점을 빼면 단연 1위다.문제는 손흥민은 페널티킥을 거의 차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토트넘 페널티킥 전담자는 해리 케인이다. 손흥민은 케인이 결장할 때 페널티킥을 찬다.이번 시즌 케인은 리그 경기서 3차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사우스햄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전에서 득점했다.손흥민은 13일(한국시간) 아스널전에서 페널티킥을 직접 유도했으면서도 정작 킥은 케인이 했다.이번 시즌 케인 대신 손흥민이 페널티킥을 찼다면
해외축구
라비X나플라X시도, 그루블린 미국 투어 잘 다녀올게요 [마니아TV]
가수 라비가 13일 오전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라비 #RAVI #김원식 #빅스 #VIXX #그루블린 #나플라 #시도 #인천공항 #공항패션
Kpop
손흥민 '더 브라위너처럼 4골 넣으면 되잖아'...실망하기엔 이르다
손흥민(토트넘)은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전에서 선제 골을 넣었다.경기 후 그는 "내 골보다 팀이 챔피언스리그에 나가는 게 더 중요하다. 팀이 이기기만 한다면 제가 골을 넣지 않아도 된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이날 골로 모 살라(리버풀)과의 골 차를 2로 줄였다. 골든부트 경쟁이 더욱 뜨거워졌다. 욕심낼 만도 했다.그러나 손흥민은 개인의 영예보다 팀을 먼저 생각했다. 득점왕에 오르는 일 보다 팀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것을 더 중요시했다.토트넘 팬들과 언론들은 이런 손흥민을 격찬했다.13일 홈 구장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팀의 세 번
해외축구
양현종, 6연승 신바람 난 LG 상대로 개막전 패배 설욕하며 통산 150승 올릴까?…폰트, 루친스키와 다시 만나 '9이닝 퍼펙트 피칭' 재현할 수 있을까?[13일 선발]
- 70만달러 가성비 '갑' 스탁, 뷰캐넌까지 제치고 5연승? - 안우진, kt전 4연승 좋은 기억으로 팀 5연패 끊을 수 있을까? - 반즈, 7연패 빠진 한화 상대로 6연승 재도전 성공할까?
국내야구
'리그 21호골' 손흥민, 아스널전 8점대 평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북런던더비' 완승을 이끈 손흥민이 현지 매체로부터 8점대의 준수한 평점을 받았다.손흥민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1-2022시즌 EPL 22라운드 순연 경기에 선발 출전, 후반 2분 팀의 3-0 승리를 완성하는 쐐기골을 터트렸다.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손흥민은 리그 21호 골로 자신의 정규리그 한 시즌 최다 골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EPL 득점 단독 2위인 그는 1위인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22골)와 격차를 단 한 골로 좁혔다.손흥민은 득점에 앞서 전반에 페널티킥 유도에 이어 상대 선수 퇴장까지 끌어내며 활약했다.아스널 세드리크 소아레
해외축구
'3경기 연속 득점포' 손흥민, 아스널전서 리그 21호골로 득점 순위 2위...아시아 출신 첫 EPL 득점왕 성큼
손흥민(30·토트넘)이 리그 21호 골을 터트리며 아시아 출신 첫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성큼 다가섰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1-2022시즌 EPL 2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 골과 손흥민의 쐐기골을 엮어 3-0으로 완승했다.이로써 리그 5위 토트넘은 승점 65(20승 5무 11패)를 쌓아, 4연승을 멈춘 4위 아스널(승점 66·21승 3무 12패)과 승점 차를 1로 좁혔다.두 팀 모두 리그 종료까지 두 경기만을 남겨 놓은 가운데,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이 걸린 4위 진입 경쟁을 이어간다.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해
해외축구
‘가난한 UFC챔프들’. 죽기 살기로 뛰었는데 부자 100위 안에 1명도 없어
UFC 스타들의 인기는 그리 나쁘지 않다. 힘 들여 싸우기로는 1위다. 하지만 돈은 많이 벌지 못한다. 기본적인 대전료가 적기 때문이다.스포로티코가 최근 밝힌 2022년 수입 상위 100명의 운동 선수 명단에 따르면 격투 스포츠 스타는 4명에 불과하다. 그나마도 3명은 복싱이고 UFC쪽에선 경기를 하지 않은 코너 맥그리거가 유일하다. 격투 스포츠 1위는 4대기구 슈퍼미들급 통합 챔피언 카넬로 알바레즈. 이달 초 드미트리 비볼의 라이트 헤비급에 도전했다가 패했으나 총 7천 3백만 파운드(약 1천 1백 50억원)를 벌었다. 전체로는 르브론 제임스,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이마르에 이어 5위로 지난 해 격투기 1위였던 WBC 헤비급
일반
왼손은 아웃, 오른손은 세이프. 삼성 김지찬 ‘핸드바꿔치기' 매직, 3도루
오원석의 눈이 빨랐다. 그러나 김지찬의 손은 더 빨랐다.12일 대구 SSG-삼성전 5회말. 우익수 앞 안타를 치고 나간 삼성 김지찬이 1루에서 들썩들썩 했다. 1회 도루를 허용, 그 바람에 점수를 내주었던 SSG 선발 오원석도 낌새를 알고 곁눈질 했다. 그리고 ‘이때다’ 하며 1루쪽으로 견제구를 날렸다. 딱 잡혔다. 리드가 한 발 더 많았던 김지찬이 지체없이 2루로 향했지만 늦었다. 김지찬이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치고 들어갔지만 2루를 지키던 최주환이 여유있게 태그했고 심판은 바로 아웃을 선언했다. 그러나 김지찬이 벌떡 일어나며 비디오 판독을 요구했다. 가벼운 웃음마저 흘렸다. 분명 아웃 타임이었지만 자신 있다는 제스처였다.
국내야구
포브스는 메시가 수입 1위 발표...작년 1위 맥그리거는 50위권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13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지난 1년 동안 세계 스포츠 선수 중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다고 발표했다.포브스에 따르면, 메시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약 1억3천만 달러를 벌었다. 여기에는 연봉과 각종 스폰서 계약 등이 포함됐다.르브론 제임스는 1억 2,100만 달러로 2위였다.전날 스포르티코는 제임스를 1위로 올렸다. 2위는 메시였다.한편, 지난해 1위였던 코너 맥그리거는 50위귄으로 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축구
메츠가 버린 '약물왕' 카노, 샌디에이고 계약 임박...김하성은 어찌 되나?
'약물왕' 로빈슨 카노가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을 것으로 알려졌다.MLB 네트위크의 존 헤이먼은 13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샌디에이고와 카노의 메이저리그 계약이 임박했다고 알렸다. 카노는 한 때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2루수였다. 그러나 금지약물 복용으로 명예가 실추됐다. 지난 시즌 162경기 출장 정지 처분으로 한 해를 날렸다.올해 복귀했으나 성적이 부진하자 메츠는 지난 3일 그를 양도지명(DFA)했다. 이후 타 팀의 클레임이 없자 메츠는 10일 카노를 방출했다.카노는 샌디에이고에서 당분간 1루 또는 지명 타자로 뛸 것으로 보인다. 현재 2루수는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맡고 있다.다만, 김하성이 부진하면 크로넨워스가 유
해외야구
카시도코스타스와 여제 김가영 그리고 응우옌, 신정주, 김진아. 신생 ‘하나원큐’ 최소 4강
신생 ‘하나원큐’가 2022~2023 시즌 PBA 팀리그 판도를 바꿀 것 같다. 하나원큐는 12일 신한알파스의 주축 선수였던 김가영과 신정주, 그리고 아마추어 1위 김진아에 이어 실력파 외국인 카시도코스타스와 응우옌을 우선 지명, 7월에 시작하는 2022~2023 PBA 팀리그에 합류한다. 우선 지명으로 5명의 실력자를확보한 하나원큐는 16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드래프트에서 1명을 더 보완할 계획이다. 하나원큐는 2시즌 동안 팀리그에서활동하고 팀을 해체한 신한알파스의 남녀 주공격수 신정주와 김가영을 영입한 신한의 후신격이다. 그러나 전력은 우선 지명한 5명만으로도신한보다 강하다. 그리스의 카시도코 스타스는 PBA 2회우승자로 TS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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