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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 라인 읽는 '핑크 공주' 조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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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세이브 했어요!"...환하게 웃는 임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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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의 드라이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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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박민지, 트리플 보기 하고도 KLPGA 레이디스 챔피언십 2R 1타차 공동 선두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박민지는 14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 컨트리클럽(파72·6천58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트리플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때렸다.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7위에 올랐던 박민지는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아마추어 황유민(18·신성고)과 함께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시즌 2번째 우승을 달성한 박민지는 트리플보기 1개를 제외하고 완벽한 경기 운영을 보이면서 대회 2연패 기대감을 높였다.이날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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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 영향으로 내년 아시안컵 축구 개최권 반납
중국이 내년 6월16일부터 한 달간 열릴 예정이던 아시안컵 축구대회 개최권을 포기했다.아시아축구연맹(AFC)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축구협회(CFA)와 긴 논의를 거쳐 CFA에서 2023년 아시안컵 대회를 주최할 수 없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중국이 개최권을 포기하게 된 예외적인 상황을 인정한다"며 후속 조치에 대해 적정한 때 알리겠다고 밝혔다.중국 관영 통신 신화사에 따르면 중국의 대회 주최 측도 이 같은 발표 내용을 확인하면서 대회 개최지가 중국에서 다른 곳으로 변경될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중국은 상하이, 베이징 등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올해 자국에서 개최하기로 한 아시
해외축구
무서운 20세 신인 장희민,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장희민(20)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오르는 '깜짝 쇼'를 연출했다.장희민은 14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7천21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때렸다.사흘 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장희민은 선두권 선수들이 부진한 틈을 타 단숨에 단독 선두로 나섰다.2016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장희민은 지난달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데뷔전을 치러 공동 17위에 오른 바 있다.이날 5번 홀(파5)과 6번 홀(파4)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하며 불안한 출발을 한 장희민은 9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아내며 전
골프
샌디에이고 김하성, 역전 결승 3점포 폭발…14일만의 멀티히트로 승리 수훈갑
침묵하던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역전 결승 3점 홈런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치른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6으로 끌려가던 7회 1사 1, 2루에서 애틀랜타 왼손 투수 윌 스미스의 빠른 볼(시속 148㎞)을 잡아당겨 왼쪽 펜스를 넘기는 스리런 아치를 그렸다.지난달 30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 이래 14일 만에 터진 시즌 4번째 홈런이다.홈런 트래커 트위터에 따르면, 김하성의 홈런은 시속 164㎞의 속도로 119m를 날아갔다.샌디에이고가 김하성의 역전포에 힘입어 11-6으로 승리
해외야구
'커리·톰프슨 원투 펀치 활약' NBA 골든스테이트, 멤피스 꺾고 서부지구 결승 진출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꺾고 서부 콘퍼런스 결승에 진출했다.골든스테이트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플레이오프(PO)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2라운드·7전 4승제) 6차전 홈 경기에서 멤피스를 110-96으로 꺾었다.시리즈 전적 4승 2패가 된 골든스테이트는 전날 동부 콘퍼런스 마이애미 히트에 이어 지구 결승에 진출한 두 번째 팀이 됐다.골든스테이트의 '원투 펀치' 스테픈 커리와 클레이 톰프슨이 각각 29점, 30점으로 동반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케번 루니가 공격 리바운드 11개를 포함해 총 22개의 리바운드를 건져냈고, 드
농구
나이키, NBA 미래 불확실 어빙 버린다..."2022~2023 시즌 후 스폰서십 재계약 안 할듯"(ESPN)
나이키는 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와 사실상 종신 계약을 맺었다. 그들의 미래가 확실했기 때문이다.카이리 어빙 역시 장래가 촉망되던 선수였다. 나이키는 2014년 그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그의 이름을 딴 운동화 브랜드는 불티나게 팔렸다.그러나 나이키는 2022~2023시즌까지 되어 있는 그와의 계약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ESPN은 14일(한국시간) 어빙의 NBA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성 때문에 나이키가 그와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ESPN은 올 가을 출시되는 어빙의 시그너처 시리즈 운동화가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이에 대해 나이키는 "우리는 계약과 관련한 소문이나 추측에 대
농구
[한국(계) 및 KBO 출신 14일 성적] 3점포 김하성 살아나고, 최지만은 4경기 연속 침묵(15타수 무안타)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시즌 타율 0.224◇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4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63◇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ERA 13.5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5.2이닝 6피안타 5실점, 시즌 1승2패 ERA 4.06◇토머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3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77◇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2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27◇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경기 없음, 시즌 1승 5패 ERA 4.24◇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승 1패 ERA 1.71◇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0.0이닝 3피안타 1실점, 시즌 3세
해외야구
르세라핌 카즈하-홍은채, 청순미 넘치는 미모
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 리오프닝 기념 행사가 열렸다. 르세라핌 카즈하와 홍은채가 참석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디펜딩 챔피언' 이경훈, AT&T 2R 공동 6위…선두와 3타 차
'디펜딩 챔피언' 이경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올라 타이틀 방어 기대감을 이어나갔다.이경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크레이그 랜치 TP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2라운드까지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순위는 공동 6위로 2계단 하락했지만 공동 선두 라이언 파머(미국), 데이비드 스킨스(잉글랜드),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와 단 3타 차이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PGA 투어 80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을 일궈낸 이경훈은 최근 4개 대회에서 3연속 컷 탈락하는 좋지 않은 흐름을
골프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시비옹테크, 26연승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2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시비옹테크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WTA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252만7천250 달러) 대회 5일째 단식 준준결승에서 비앙카 안드레스쿠(90위·캐나다)를 2-0(7-6<7-2> 6-0)으로 물리쳤다.이로써 시비옹테크는 올해 2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 16강에서 옐레나 오스타펜코(13위·라트비아)에게 1-2(6-4 1-6 6-7<4-7>)로 패한 이후 26연승을 내달렸다.2000년 이후 WTA 투어 단식 최다 연승 기록은 2000년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의 35연승이다. 그다음으로는 2013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의 34연승, 2
일반
박성현·김아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2R 13위…3연패 노리던 고진영, 공동 22위
박성현(2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3위에 올랐다.박성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클리프턴의 어퍼 몽클레어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김아림(27), 최운정(32), 전지원(25) 등과 함께 공동 13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박성현은 2017년 US오픈, 2018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등 메이저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하고, 세계 1위까지 오른 선수지만 2019년 6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이후 우승 소식이 없다.최근 10위 이상의 결과도 201
골프
'디펜딩 챔피언' 미컬슨, 다음 주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출전 포기
'디펜딩 챔피언' 필 미컬슨(52·미국)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 출전을 포기했다.PGA는 14일 "미컬슨이 다음 주 열리는 PGA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알려왔다"고 발표했다.올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은 19일부터 나흘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열린다.미컬슨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사상 최초의 50대 나이의 메이저 챔피언이 된 바 있다.미컬슨은 지난달 말 PGA 챔피언십 출전 신청을 했지만 돌연 입장을 바꿨다. 미컬슨의 불참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메이저 대회에서 지난해 우승자가 이렇다 할 이유 없이 타이틀 방어를 포기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PGA 챔피언십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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