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인수 대한민국배구협회 고문 별세…향년 93세
김인수 대한민국배구협회 고문이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배구협회가 30일 밝혔다. 향년 93세.1930년 평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태극마크를 달고 1964년 도쿄 올림픽에 출전했다.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는 1970년 방콕아시안게임 은메달 획득을 이끌었고, 1975년 제1회 아시아 남자 배구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뒀다.이후 한국전력공사 감독, 서울특별시배구협회 회장, 대한배우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빈소는 경북 영천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내달 1일, 장지는 국립영천호국원이다.
배구
오현규, 스코틀랜드 '셀틱' 데뷔…후반 교체 출전
오현규(22. 셀틱)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정규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셀틱은 30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던디의 태너다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23라운드 던디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오현규는 후반 37분 일본인 선수인 후루하시 교고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오현규는 팀이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등번호 19번을 달고 투입돼 팬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데뷔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짧은 시간 동안 활발한 움직임으로 벤치와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오현규는 후반 추가 시간에 오른쪽 측면에서 한 차례 날카로운 크로스를 시도
해외축구
김민재, 로마 스리톱 완전히 묶었다...모리뉴 감독 극찬
'괴물 수비수' 김민재(27. 나폴리)가 이번에는 AS 로마의 공격진을 꽁꽁 묶었다. 김맨재는 로마의 스리톱이 단 하나의 유효슈팅을 만들지 못하도록 했다. 상대 팀의 조제 모리뉴(60) 감독도 선수인 김민재를 칭찬했다. 나폴리는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AS 로마를 2-1로 꺾었다. 나폴리 지역 매체 등에 따르면, 경기 후 모리뉴 감독은 "파울로 디발라가 실망스러웠냐고? 난 선수 개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며 "김민재와 아미르 라흐마니는 대인 수비가 아주 강한 선수들이다. 김민재는 환상적 선수"
해외축구
[경정]겨울철, 수면 상태에 맞는 베텡 전략 필요해…2월 한달동안 1경주 오후 1시, 17경주를 12경주로 축소
겨울에 정상적인 경정 경주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수면 확보가 관건이다. 철저한 대비를 하더라도 지난 주처럼 전국을 강추위로 몰아넣은 최강 한파가 닥치면 제대로 경주가 이루어지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경주때와는 다른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지난주까지 경정은 부분취소, 전면취소 등으로 어려움이 이어진 가운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5회차(2월 1일)부터 원활한 경주 운영을 위해 2월 한 달간 경주수를 1일 17경주에서 12경주로 축소하고 1경주 시작시간을 11시 40분에서 오후 1시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경주가 진행된다 하더라도 평소와는 사뭇 다른 환경에서 경주를 펼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경기력에도 분명 많은
일반
블랙핑크, K팝 최초 프랑스 자선 행사 무대 장식
그룹 블랙핑크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프랑스 자선 행사에 초청 받아 무대를 꾸몄다.블랙핑크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내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프랑스 병원재단 갈라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 콘서트는 프랑스 영부인 즈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으로 이끌고 있는 자선 단체가 진행하며 매년 '아픈 아이들의 입원 조건 개선'의 취지로 다양한 모금 행사와 봉사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블랙핑크는 퍼렐 윌리엄스, 미카 등 유명 팝스타들에 이어 피날레 무대에 올라 'Shut Down'과 'Pink Venom'을 선보였다. 'Pink Venom'무대에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Gautier Capuçon가 반주에 힘을 실었으며, '클래식 로얄'이라고 불리는 바이
Kpop
뉴진스, “싱글 앨범 'OMG'로 전 세계 휩쓸어...”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싱글 앨범 'OMG'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9일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SBS '인기가요' 출연을 끝으로 신보 활동을 마무리했다. 뉴진스는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를 차지해 이번 앨범 'OMG'로 국내 음악방송 10관왕을 달성했다. 지난달 19일 선공개된 'Ditto'는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음원사이트 '일간' 및 '주간' 차트에서 1위를 놓치지 않고 있고, 지난 2일 타이틀곡 'OMG'가 공개된 이후에는 'OMG'와 함께 1, 2위를 차지했다. 뉴진스는 30일 소속사 어도어(ADOR)를 통해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OMG'와 수록곡 'Ditto' 두 곡 모두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Kpop
'말썽꾼' 리드, UAE 골프대회서 언플레이볼 규칙 위반 의혹…속임수 논란
DP 월드투어(옛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 출전한 패트릭 리드(미국)가 속임수로 규칙을 어겼다는 의혹에 샀다.30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17번 홀(파4)에서 리드가 티샷한 볼은 페어웨이를 벗어나 커다란 야자수로 향했다.볼은 야자수 가지 틈에 얹혀 떨어지지 않았다.리드는 쌍안경으로 자신의 볼이 나뭇가지 틈에 얹혀 있는 걸 확인했다면서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선 1벌타를 받고 나무 근처에서 세 번째 샷을 쳤다.볼을 그린에 올리지 못했지만, 그는 보기로 홀아웃했다.그러나 경기가 끝난 뒤 리드가 자신의 볼을 확인하지 못하고도 확인한 척했다는 의혹이 일었다.소셜 미디어를
골프
코오롱FnC '왁', 美 골프박람회 PGA쇼 참여…글로벌 진출 가속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골프웨어 브랜드 '왁'(WAAC)이 미국 골프 박람회 PGA쇼에 참가하는 등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왁은 지난 25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PGA쇼에 참가해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왁과 의류 후원 계약을 맺은 골퍼 이경훈 프로도 현장을 찾아 미국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를 통해 홍보에 힘을 보탰다.왁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미국 골프웨어와 차별화한 제품으로 미국 시장을 겨냥한다는 계획이다.왁은 현재 국내에서는 백화점 등을 중심으로 약 8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미국과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서는 20여곳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골프
유도 최중량급 김민종·김하윤, 포르투갈 그랑프리 동반 우승
유도 대표팀 남녀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과 김하윤(안산시청)이 포르투갈 그랑프리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김민종은 3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알마다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포르투갈 그랑프리 남자 100㎏ 이상급과 결승에서 이나네이시빌리 사바(아제르바이잔)를 어깨로메치기 절반승으로 꺾고 우승했다.김민종은 경기 시작 후 1분 59초에 기습적으로 상대 하체를 파고든 뒤 온몸을 이용해 기술을 성공했다.이후 김민종은 공격을 멈추지 않았고, 큰 위기 없이 우승을 확정했다.김민종은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한국 유도 최중량급 간판이다.그는 보성고에 재학 중이던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일반
국제카누연맹 다양성 위원장에 박지영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
박지영(53)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이 국제카누연맹 다양성 및 포용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29일 국제카누연맹에 따르면 박지영 부회장은 최근 다양성 및 포용위원회 위원장과 여성협의회 책임자를 겸임하게 됐다.박지영 부회장은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국제수영연맹 아티스틱스위밍 국제심판, 아시아수영연맹 아티스틱스위밍 기술위원도 맡고 있다.또 2021년까지 대한수영연맹 부회장을 역임했고, 2019년 대한체육회 우수심판상과 지난해 윤곡상 여성체육대상 공로상을 받았다.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2021년 도쿄올림픽까지 MBC에서 주요 종합 경기대회 아티스틱스위밍 해설을 담당하는 등 경기인 출신으로 체육 실무와
일반
동상이몽의 스프링캠프, 2023 KBO 리그 사실상 막 올라
42년차를 맞는 2023 KBO 리그가 스프링캠프를 시작으로 사실상 막이 올랐다. 2020년 이후 3년만에 모두 해외에 스프링캠프를 차리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꿈은 한결같다. 2023 시즌 우승이 목표다. 물론 겉으론 가을야구 진출이 목표라고 하는 팀도 있지만 내심은 가을야구를 넘어 가을야구의 왕좌에 앉고 싶어한다.팀 뿐만 아니다. 선수들 개개인도 나름대로 목표를 갖고 있다. 투수들은 구속을 높이고 결정구를 좀 더 다듬기를 원하는가 하면 타자들은 어떤 볼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를 원한다. 수비가 약한 선수들은 수비 보완에 중점을 두기도 한다. 스프링캠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스프링캠
국내야구
생사기로의 마지막 정규 투어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 내달 1일 시작
생사기로의 8번째 마지막 정규 투어 ‘2023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이 내달 1일 열린다.오전 10시 LPBA 128강 서바이벌전부터 시작되는 크라운대회엔 ‘월드 챔피언십’ 출전 자격과 내년 시즌 강등과 생존이 걸려있다. PBA는 매 시즌 1부 선수들을 대상으로 강등제를 실시한다. 시즌 종료 기준 포인트 랭킹 상위 64위까지만 잔류하고 순위 밖의 선수들은 강등이다. 강등 선수들은 1부 투어 선발전인 큐스쿨부터 다시 시작, 일정한 성적을 거두어야 올라 올 수 있다. 7차 투어(웰뱅 챔피언십) 종료 기준 공동 64위(9명)의 랭킹포인트는 1만6천점으로 생사 분기점이 될 수 있다. 상위 랭커 들에겐 왕중왕전 출전권이 걸려있다. 정규 투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89] '왜 ’예선(豫選)‘이라고 말할까
많은 팀이나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는 최종 승자를 가리기 위해 경기를 여러 번 할 수 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승부를 먼저 가리는 경기방식으로 예선이라는 말을 쓴다. 본선에 나갈 선수나 팀을 뽑는 것이다. 예선은 한자어이다. ‘미리 예(豫)’와 ‘가릴 선(選)’이 합해져 정식으로 뽑기 전에 미리 뽑는다는 뜻이다. 예선은 약자로 일본식 한자어 ‘予選’자를 쓰기도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검색해보면 태종실록 33권(1417년) 등 6번이나 같은 의미로 사용했다. 스포츠에서 예선이라는 말을 사용한 것은 일본의 영향에 의해서였다. 일본에선 1868년 메이지 시대이후 서구 스포츠를 수입하면서 영어 ‘preliminaries, preliminary round, heat
일반
시프린, 스키 월드컵 역대 최다 타이 86승 문턱서 준우승
미케일라 시프린(28·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 문턱에서 준우승에 그쳤다.시프린은 29일 체코 슈핀들레루프 믈린에서 열린 2022-2023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30초 97의 기록으로 레나 뒤르(독일·1분 30초 91)에 이어 2위에 올랐다.전날 회전 경기에서 정상에 올라 알파인 월드컵 통산 우승 횟수를 85승으로 늘렸던 시프린은 이날도 우승했다면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은퇴·스웨덴)의 86승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으나 0.06초 차로 무산됐다.시프린은 이날 1차 시기에서 44초 66의 기록으로 선두로 나섰지만, 2차 시기에서 전체 14위에 해당
일반
게레로, 마차도가 불참? MLB 팀들, 도미니카 소속 18명 WBC 출전 불허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번 WBC에 '드림팀'을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최강의 전력으로 우승컵을 차지하겠다는 야심이었다.메이저리거들로 구성된 예상 타순은 글자 그대로 '공포' 그 자체였다. 스탈링 마르테(메츠, 좌익수)-후안 소토(샌디에이고, 우익수)-매니 마차도(샌디에이고, 3루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1루수)-라파엘 데버스(보스턴, 지명타자)-호세 라미레스(클리블랜드, 2루수)-제레미 페냐(휴스턴, 유격수)-개리 산체스(포수)-훌리오 로드리게스(시애틀, 중견수) 순이었다.그런데 메이저리그 팀들이 이들의 차출을 거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도미니카공화국 단장인 넬슨 크루즈는 29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
해외야구
4981
4982
4983
4984
4985
4986
4987
4988
4989
499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