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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행진' K리그2 충북청주 최윤겸 감독, 8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충북청주FC의 최윤겸 감독이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최 감독이 이끄는 충북청주는 8월에 열린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지난 6월부터 총 12경기 연속 무패 기록이다. 충북청주는 25라운드 안산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8월을 기분 좋게 시작했고, 이어 27라운드 김포전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이어갔다. 이후 충북청주는 28라운드 천안과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거뒀지만, 29라운드 안양전에서 2대1로 승리를 하며 다시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충북청주는 같은 기간 K리그1, 2 구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승률(87.5%)을 기록하며 올 시즌 창단 팀의 돌풍을 이어갔
국내축구
블레이크 그리핀 은퇴하나? 보스턴 "다시 돌아와라"에 "미래 고려"...뛴다고 해도 보스턴은 '사절'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 출신 블레이크 그리핀(34)이 보스턴 셀틱스의 '러브콜'을 받았으나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보스턴 글로브의 아담 히멜스바흐는 5일(현지시간) "그의 보스턴 복귀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지만 현재로서는 그리핀이 그의 미래를 고려하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고 전했다. 보스턴이 아닌 다른 팀에서 뛰든가, 아니면 은퇴하겠다는 것이다.그리핀은 지난 시즌 보스턴에서 16차례 선발로 나서는 등 모두 41경기에서 평균 4.1득점, 3.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경기당 13.9분을 소화했다.보스턴의 현재 로스터는 14명으로 1명 더 추가할 수 있다. 이를 그리핀으로 채울 수 있다.하지만, 팀 내 사정은 그리핀에
농구
전남드래곤즈, (유)씨네구백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
국내축구
'역전승' 강동궁· '하이런 8점' 마민캄 PBA투어 64강 선착
강동궁과 마 민 캄이 시즌 네 번째 PBA 투어 128강을 통과해 64강에 발 디뎠다.지난 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와이 PBA 챔피언십’ 128강 1일차에서 강동궁은 응우옌 둑 안 치엔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 마민캄은 박원범에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두고 순조롭게 출발했다.이밖에 직전 투어 준우승자 루피 체넷을 비롯 찬 차팍, 에디 레펜스, 강민구, 응우옌 꾸억 응우옌, 김병호, 이상대 등 PBA 강호들이 나란히 64강에 진출했다.128강서 강동궁은 응우옌 둑안치엔과의 경기서 첫 세트를 12이닝만에 10:15로 빼앗기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2이닝 들어 초구를 4득점으로 연결한 후 2이닝서 하
일반
"에인절스의 랜던 투자 2억4500만 달러는 '매몰비용'"...4년간 고작 200경기 출전에 홈런 22개, 잦은 부상으로 2024년도 '불투명'
이쯤 되면 멘탈 갑 중의 갑이다. 거의 매년 부상으로 결장하는 경기가 더 많은 앤서니 랜던(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이야기다.랜던은 워싱턴 내셔널스 2019 월드시리즈 우승의 주역 중 한 명이었다. 덕분에 에인절스와 7년 2억4500만 달러에 계약했다.그러나 계약 후 매년 크고 작은 부상으로 제대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162경기 중 60경기 이상을 뛴 적이 없다.올 시즌 역시 예외는 아니다. 고작 43경기에 나서 2개의 홈런을 치는 데 그쳤다. 타율은 0 236에 불과하다. 남은 경기도 부상 때문에 나오지 못한다.경기 내적으로 팀에 '민폐'를 끼치고 있는 그는 경기 외적으로도 팀을 곤란하게 만들곤 했다. 올 시즌 팬과의 다툼으로 출장 정지
해외야구
콘테와 확실히 다른 포스테코글루 공격 축구...골, 유효슈팅, 페널티박스 터치 등 모든 면에서 향상
안토니오 콘테 전 토트넘 감독은 공격보다 수비 위주의 축구를 선호했다. 반면, 엔지 포스테코글루 신임 감독의 공격 축구를 구사한다.그 결과, 토트넘의 올 시즌 축구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었다. 수비보다 줄기찬 공격 축구를 지향하자 성적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보는 재미가 있다. 손흥민도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공격 축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자신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지난 시즌 손흥민은 부상에다 공격보다 수비에 치중하는 플레이로 폼이 망가졌다. 영국 통계 업체들에 따르면, 지난 시즌 콘테가 지휘한 토트넘의 리그 평균 득점은 1.84였지만, 포스테코글루의 공격 축구에서는 평균 2.75골이다. 거의 한 골이 많
해외축구
'집나가면 더 잘 치는' 김하성...초구 타율 0.436, 선두타자 타율도 0.345
보통 투수와 타자들은 홈 경기에 강한 면을 보여준다. 컨디션 조절 문제도 그렇고 심리적으로 안정돼 있기 때문이다. 홈 팬들의 응원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다. 그런데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좀 특이하다. 홈보다 원정 경기 타율이 더 좋다. '집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이 무색하다.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현재 홈에서 247타수 65안타로 0.263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출루율과 장타율은 각각 0.339와 0.401이다. OPS는 0.740이다. 홈런은 8개를 쳤고 타점은 27개를 올렸다. 도루는 13개다. 하지만 원정 경기에서 김하성의 성적은 거의 모든 부문에서 홈보다 낫다. 218타수 63안타로 0.289의 타율에 출루율은 0.392이고 장타율은 0.459이
해외야구
"사우디, 내년에도 손흥민 유혹할 것" 제이콥스 "더브라위너, 살라도 영입 대상"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팀이 내년 여름 손흥민(토트넘)을 포함해 유명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을 영입 타겟으로 삼을 수 있다고 언론인 벤 제이콥스가 주장했다.해리 케인이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나면서 손흥민은 이제 의심할 여지 없이 토트넘의 가장 큰 슈퍼스타이자 클럽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토트넘에서 9번째 시즌을 맞이한 손흥민은 휴고 요리스로부터 주장 완장을 물려받았으며, 토트넘은 그가 나서서 케인이 떠냐 공백을 메워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7월 사우디아라비아로의 이적 기회를 거절했다며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은 여전히 그에게 '꿈'으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제이콥스에 따르
해외축구
여자탁구, 아시아선수권 2회 연속 준우승
한국 여자 탁구가 2023 평창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의 신유빈(대한항공), 전지희(미래에셋증권, 양하은(포스코인터내셔널)은 5일 강원 평창돔에서 열린 대회 3일째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0-3으로 패배했다. 신유빈(9위·이하 단식 세계랭킹), 전지희(33위), 양하은(67위)에 더해 서효원(61위·한국마사회), 이은혜(80위·대한항공)로 여자 단체전 팀을 꾸린 한국은 중국에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2021년 도하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여자 단체전 준우승했다. 도하 대회 우승국은 일본이다. 중국은 쑨잉사(1위), 천멍(2위), 왕이디(3위), 천싱퉁(4위), 왕만위(5위) 등 국제탁구
일반
‘7인의 탈출’ 이유비, 아이돌 지망생 파격 변신
‘7인의 탈출’ 이유비가 아이돌 지망생으로 파격 변신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 제작진은 아이돌 지망생 한모네 역을 맡은 이유비의 스틸 컷을 5일 공개했다. ‘7인의 탈출’은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악인들이 주인공인 작품) 복수극이다. 이 드라마에서 이유비는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이유비는 눈부신 미모와 부유한 집안, 뛰어난 재능까지 다 갖춘 한모네 역으로 열연한다. 이유비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한모네는 언제 어디서나 반짝이는 만인의 스타이지만 그 이면에는 모든 것을 잃을 만큼의 치명적인 약점을 지닌 인물
영화드라마
한소희, 미소에서 행복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찰스앤키스 강남 플래그십 매장에서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이벤트 행사가 열렸다. 베우 한소희가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윤아, 소공동 들썩이게 만드는 미모
5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키린(Qeelin)'의 팝업 스토어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배우 윤아가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KPGA, 12월 챔피언스투어 시즌 최종전 일본서 개최
5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2월 일본 도치기현의 메이플라워 골프클럽에서 챔피언스투어 시즌 최종전을 연다고 밝혔다.KPGA는 5일 경기도 성남시 KPGA 빌딩에서 자철 KPGA 회장, 이선용 메이플라워 골프클럽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메이플라워 골프클럽과 메이플라워 골프클럽 인비테이셔널 대회 개최 협약을 맺었다.2023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최종전인 이 대회는 총상금 1억 5천만 원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 규모로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약 70명이 출전할 예정이다.KPGA 구자철 회장은 “본 대회가 2023년 KPGA 챔피언스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
골프
신진서, 박건호 꺾고 용성전 4연패 달성
진서 9단이 용성전에서 4연패를 일궈냈다.5일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6기 용성전 결승 3번기 제2국에서 신진서는 박건호 7단에게 275수 만에 흑 불계승했다.이로써 종합전적 2-0으로 신진서는 4년 연속 용성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우승 후 신진서는 "응씨배에서 우승한 이후 속기바둑을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휴식이 먼저라고 생각해 충분히 쉬었다"라며 "지금부터는 아시안게임 대비를 열심히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그는 또 "국내대회에서는 이루고 싶은 목표를 많이 이뤘기 때문에 욕심은 없고, 다음 용성전에 나오게 된다면 좋은 내용의 바둑을 두고 싶다"고 전했다.일본 바둑장기채널이 후원하는 제6기 용성전
일반
박세리희망재단, 안니카 재단과 주니어 대회 개최
'골프 레전드' 박세리와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이 손잡고 주니어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5일 박세리희망재단은 "10월 3일부터 사흘간 충북 청주시 세리니티 골프 앤드 리조트에서 '박세리 & 안니카 인비테이셔널 아시아'를 연다"고 밝혔다.이 대회는 박세리희망재단과 소렌스탐이 세운 안니카 재단이 골프 유망주들을 위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동 개최하는 주니어 대회다.영국 R&A와 대한골프협회가 공식 후원하는 이 대회에는 아시아 주니어 선수 78명이 출전하며 우승자에게는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가 개최하는 대회 출전 자격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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