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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종, 바둑 이붕배 신예최고위전 결승서 우승
문민종 6단이 제4기 이붕배 신예최고위전에서 정상에 올랐다.지난 18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문민종은 김기언 1단에 224수 만에 불계승했다.2020년 열린 제1기 이붕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문민종은 출전 연령 한계선인 올해 대회에서 마침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64명이 치르는 이붕배는 2020년 이후 입단자가 우선 출전하며 남은 자리는 2019년 이전 입단자 중에서 나이가 적은 순으로 출전권을 부여하는 신예 기사들의 단판 토너먼트다.문민종 6단은 "중반까지 어려웠지만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예선 때부터 바둑 내용이 좋지 않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결과가 좋았다"고 말했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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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연승 사냥' 강경호, 카스타네다와 11월 격돌
‘Mr. 퍼펙트’ 강경호가 UFC 3연승 사냥에 나선다.11월 1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크레이그’에서 강경호는 ‘섹시 멕시’ 존 카스타네다와 61.2kg 밴텀급에서 맞붙는다. 2연승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강경호는 이번 대결이 랭킹 진입을 위한 마지막 시험 무대라 생각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크리스천 퀴뇨네스를 1라운드 2분 25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피니시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경호는 “이번에 피니시로 이긴다면 랭커를 콜아웃해도 될 것 같다”며 “15위 근처에 있는 크리스 구티에레스나 리키 시몬을 콜아웃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
일반
"주장 역할 너무 쉽다" 손흥민 "말이 아닌 행동으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을 뿐"...풋볼런던 인터뷰
손흥민이 토트넘 주장 역할이 너무 쉽다고 밝혔다.손흥민은 18일(현지시간) 풋볼런던이 개제한 기사에서 "좋은 선수들과 주변에 멋진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주장)일이 정말 쉽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나는 다른 방식으로 더 힘들거나 어렵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행동으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을 뿐이다"라며 "나는 항상 말로만 이끄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모범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이 클럽 선수들이 있으면 내 일이 정말 정말 쉬워진다"라고 했다.손흥민은 또 히샬리송에 대해 "리치는 분명히 매우 힘든 시간, 힘든 시즌을 보냈다. (그가 골을 넣어) 나는 매우 행복했다. 아마도 그보다 더 행복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이어
해외축구
김하성 여전히 복부 불편, 이틀 연속 결장...최지만도 벤치 대기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복부 통증으로 이틀 연속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MLB닷컴이 발표한 19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대 콜로라도전 라인업에 따르면, 김하성의 이름이 없다.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의 애니 하일브룬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김하성이 아직도 복부 불편함을 겪고 있다. 정확한 진단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김하성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복부 통증으로 18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 라인업에서 제외됐다.최지만도 19일 경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틀 연속 벤치 대기다.
해외야구
과르디올라 "챔피언스리그 타이틀 방어 더 쉬워. 첫 우승이 가장 어려워" 맨체스터시티, UCL 2연패 '시동'
맨체스터시티는 지난 시즌 클럽 사상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이제 타이틀을 방어해야 하는 입장인 맨체스터시티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는 그러나 "타이틀 방어가 더 쉬울 것"이라고 말했다.홈에서 열리는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첫 경기인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와의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G조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와의 첫 경기를 앞두고 18일(현지시간) 진행된 현지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타이틀 방어에 대한 질문에 "더 쉬울 것이다. 가장 어려운 것은 첫 우승이다"라고 말했다고 ESPN이 전했다.과르디올라는 하지만 선수들이 안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내일이 첫 번째 단계다. 우리는 3점을 얻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해외축구
웨인라이트 200승 달성할까? 올슨 60홈런? 그레인키 3000 탈삼진?아쿠냐 주니어 40-70 클럽? 애틀랜타 107승? 양키스 31년 연속 위닝 시즌?...미CBS스포츠, 남은 2주 안 달성 가능 기념비적 기록들 소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3 정규시즌이 종착역에 가까와졌다. 미국 CBS스포츠는 18일(현지시간) '남은 2주 안에 달성될만한 기념비적 기록 6개'를 소개했다.■ 아담 웨인라이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200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199승인 웨인라이트는 앞으로 3차례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올해를 끝으로 은퇴하는 웨인라이트는 올 시즌 7.95의평균자책점으로 부진하다. 웨인라이트가 200승을 달성하면 그는 MLB 122번째로 200승 고지에 오른 투수가 된다. ■ 맷 올슨(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시즌 60개 홈런을 노리고 있다.현재 52개를 기록 중인 올슨은 이미 단일 시즌 구단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2001년 이후 내셔널
해외야구
"스트라이커는 골을 위해 산다" 무리뉴, 이적 후 첫 골 루카쿠에 "그것은 나에게 중요하지 않아. 그는 팀만 생각해"
조제 무리뉴 AS 로마 감독이 로멜루 루카쿠를 칭찬했다. 로마는 17일(현지시간)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 4라운드 엠폴리전에서 7-0으로 대승했다. 시즌 첫 승리였다.더스타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엠포리에게는 미안하지만 이것도 축구로 때로는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다”고 되돌아 보았다.무리뉴 감독은 그러나 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7-0이라는 퍼포먼스는 아니었다"고 말했다.이적 후 첫 골을 기록한 루카쿠에 대해서는 "그것은 나에게는 중요하지 않다. 그에게는 중요할지도 모른다. 스트라이커는 골을 위해 산다. 그는 로마에 도착한 순간부터 팀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있으며 득점 여부는 상관없다. 하
해외축구
ESPN "돈치치, NBA 최초 연봉 7천만 달러 시대 열 수 있어"...계약 마지막 해 연봉은 8360만 달러
루카 돈치치(24•댈러스 매버릭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최초로 연봉 7천만 달러 시대를 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ESPN은 최근 돈치치가 댈러스와 5년 3억1800만 달러 슈퍼맥스 계약을 맺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조건은 2023~2024시즌 올NBA에 선정돼야 한다고 ESPN은 전했다.돈치치는 25세 이전에 4차례(2020, 2021, 2022, 2023) 올NBA에 선정됐다. 또 르브론 제임스 다음으로 25세 이전에 9,000득점과 2,500어시스트를 달성한 유일한 선수가 됐다.ESPN은 향후 3년 동안 연봉 상한선이 10% 증가하면 돈치치의 연장 계약액은 3억6750만 달러, 계약 마지막 연도 연봉은 8360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 돈치치는 평균 32.4득점,
농구
레이커스, 2023~2024시즌 정상 노린다...약점 슈팅 보완+뎁스 차트 강화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는 지난 시즌 예상을 깨고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결승까지 진출했다. 비록 덴버 너기츠에 져 파이널 진출세 실패했지만 우승 가능성을 보여줬다.레이커스의 약점 중 하나는 낮은 야투 성공률이다. 지난 시즌 팀 3점슛 성공률이 34.6%로 30개 팀 중 25위에 그쳤다. 플레이오프에서는 33.5%로 더 안 좋았다.그래서 마이애미 히트의 게이브 빈센트를 영입했다. 빈센트는 2023 NBA 플레이오프 22경기에서 평권 6.1개의 3점슛을 시도해 성공률 37.8%를 기록했다.또한 새로 영입된 빅맨 크리스찬 우드도 37.6%의 성공률을 기록했다. 타우린 프린스 역시 38.1%의 성공률을 보여주었다.여기에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가
농구
토론토, 류현진 등판 경기 승률 67%...9경기 중 6승
찰리 몬토요 전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은 류현진이 등판하는 경기는 승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2020년이 그랬고, 2021년 전반기까지 그랬다.토미존 수술 후 복귀한 올 후반기에도 류현진이 등판한 경기 승률은 좋다. 9경기에서 6승 3패를 기록했다. 승률이 67%다. 이 중 타선의 도움이 있었다면 승률은 더 높아질 수 있었다.감독들은 보통 실점을 하더라도 경기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던져주는 선발 투수를 선호한다. 류현진이 그런 투수다.18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전이 좋은 예다. 류현진은 이날 4.2이닝 동안 83개의 공을 뿌리며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6개의 안타를 맞고 거의 매 이닝 위기를 밎았으나 특유의 위기관리 능력
해외야구
피터 크라우치 "케인에 대해 거의 누구도 이야기하지 않아"...선수와 팬들, 케인 이적 연연해하지 않는 점 칭찬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시티 감독은 과거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팀"이라고 말했다.실제로 토트넘은 케인을 중심으로 전술을 펴는 팀이었다. 케인이 골을 많이 넣는 선수이기 때문이다.그런데 그가 독일로 훌쩍 떠나버렸다. 그의 자리를 메울 선수가 없었다. 모두가 우려했다. 심지어 케인 없는 토트넘은 리그 중위권으로 밀려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다.하지만 토트넘은 이번 시즌 5라운드 현재 4승 1무로 맨체스터시티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이에 모든 사람들이 놀라고 있다. 전 토트넘 소속 피터 크라우치도 예외는 아니다.영국 매체들은 크라우치가 최근 90미니트의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케인 없이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토트넘
해외축구
대한체육회, '선수 경기실적 증명서' 온라인 발급·제출 플랫폼 구축 시작
블록체인 플랫폼을 이용해 선수들의 경기실적 정보가 디지털 형태로 전송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18일 대한체육회는 체육회 회의실에서 '블록체인 기반 생애주기별 스포츠선수 이력 및 실적관리 플랫폼(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선수 경기실적 증명서는 체육특기자의 입시전형에 제출하는 서류로, 지금까지는 학생이 종이 증명서를 대학에 직접 제출해야 했다.이번 블록체인 플랫폼이 마련되면 경기실적을 디지털 형태로 전환해 온라인으로 제출처에 자동 전송할 수 있게 된다.체육회는 플랫폼을 통해 종이 사용량과 우편 발송 비용을 줄여 환경보호, ESG 경영에 한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체육회는 "4차 산업
일반
김성현, PGA 투어 준우승으로 세계랭킹 58계단 급등 113위
18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포티넷 챔피언십 준우승에 힘입은 김성현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 113위에 자리했다.18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김성현은 지난주 171위보다 58계단 껑충 뛰어 올랐다.김성현은 이날 2022-2023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대회에서 우승한 사히스 시갈라는 8계단 상승한 29위에 올랐다.1위인 스코티 셰플러부터 톱10까지는 달라진 게 없다.
골프
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올림픽 개최 35주년 기념식 가져
18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 성과 재조명과 스포츠계 ESG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서울올림픽 개최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윤성욱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과 더불어 서울올림픽 유치단과 자원봉사자회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울올림픽에 참여했던 관계자들이 당시 생생한 경험과 소회를 밝혔다.서울올림픽 유치단의 오지철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레슬링에서 금메달을 따낸 한명우 대한레슬링협회 부회장, 김형용 서울올림픽 자원봉사자회 회장, 서울패럴림픽 육상 은메달리스트
일반
韓 레슬링 대표팀, 세계선수권서 연거푸 고배…이틀 간 모두 패해
한국 레슬링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2일 차에 출전해 연거푸 고배를 마셨다.18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콤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3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둘째 날 남자 자유형 57㎏급, 74㎏급, 79㎏급, 92㎏에서 한국은 줄줄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57㎏급에 출전한 김국현이 첫 경기인 16강전에서 스테반 미치치에게 0-11로 졌고, 92㎏급 장우민도 1라운드에서 아미르알리 아자르피라에게 0-11로 완패했다.74㎏급 이승철과 79㎏급 이건우도 나란히 예선 탈락했다.대표팀은 전날에도 남자 자유형 61㎏급, 70㎏급, 86㎏급, 125㎏까지 모두 1라운드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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