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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홀의 악몽.. 더블보기' 셰플러, 50㎝ 퍼트 놓쳐.. 언더파 행진 중단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천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친 셰플러는 공동 4위에 올랐다.셰플러는 최근 2주 사이에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1위를 차지, 이번 대회에서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2라운드까지 단독 1위 토니 피나우(미국)의 9언더파 131타와는 4타 차이다.피나우는 202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이다. 지
골프
국내 최초 숏폼 드라마 플랫폼 '탑릴스', 첫 BL 오리지널 '가르쳐 주세요' 공개! 박형섭-이상민의 심쿵을 부르는 환상의 비주얼 합!
29일 ‘탑릴스’의 첫 BL 오리지널 드라마 ‘가르쳐 주세요’가 공개됐다.2분 내외의 세로형 숏폼 드라마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 숏폼 드라마 플랫폼 ‘탑릴스’가 ‘나의 복수 파트너’, ‘세 명이서 결혼 생활 중입니다’, ‘네 명의 남자를 획득했다’에 이어 새로운 오리지널 ‘가르쳐 주세요’를 선보이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는 것.‘가르쳐 주세요’는 ‘탑릴스’ 오리지널 중 유일한 BL 드라마 작품으로 연기과 원탑 도윤과 발연기로 유명한 아이돌 시우가 연기 워크숍 수업을 함께 들으면서 벌어지는 귀염 뽀짝 후끈 로맨스를 그린다.박형섭과 이상민이 각각 연기과 원탑 도윤 역과 발연기 대명사 아이돌 시우 역을 맡아 서로 다른 매
영화드라마
진해군항제의 백미! 2024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개막식 개최
창원특례시는 3월 29일 진해공설운동장에서 2024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개막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군(軍) 문화콘텐츠로 대한민국 육·해·공군·해병대, 미군 군악대 등 11개 팀과 민간 마칭밴드 2개 팀 760여 명이 힘찬 마칭공연과 절도 있는 의장 시범, 호국 행진 등 오로지 진해군항제에서만 볼 수 있는 진귀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3월 29일 금요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31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되며, 세부 일정으로는 30일, 31일 양일간 마칭공연이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주간공연은 15시부터, 야간공연은 19시부터 1시간 30분 진행된다. 찾아가는 군악의장
축제/생활예술
중소벤처기업부, 新 동반성장 우수모델 발굴 선정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활동 5건이 2기 ‘윈윈 아너스’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2기 윈윈 아너스 기념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윈윈 아너스’ 사례로 선정된 대기업․공공기관과 대표 협력 중소기업에 기념패를 수여했다. ‘윈윈 아너스’는 대기업․공공기관 등이 일방적․시혜적으로 진행하는 상생활동을 넘어, 중소기업 등과 한 팀(원팀)으로 서로 이익을 얻는 상호 이익(윈윈)형 동반성장 활동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우수사례이다. ‘윈윈 아너스’로 선정된 기업․기관에는 동반성장평가 우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수․위탁거래 정기실태조사 2년 면제, 동반성장 관련 정부포상 우대, 기념패 수여 등의 다양
라이프
'그린 위에서의 안정감' 김효주, 2R 공동 4위… 시즌 첫 우승 도전
'골프 천재' 김효주가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길버트의 세빌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73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치며 공동 4위에 올랐다. 이틀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아사아라 무뇨스(스페인)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이날 하루에 11타를 줄인 해나 그린(호주)이 14언더파 130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김효주는 선두에 2타 뒤졌고, 13언더파 131타인 공동 2위 세라 슈멜젤(미국)과 젠베이윈(대만)은 그린과 1타 차이다.한국 선수들은 이번 시즌 개막 후 6개 대회에서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한
골프
고우석, 30년 만에 박찬호와 더블A팀 '동문' 된다...박찬호, 1994년 당시 다저스 산하 샌안토니오 미션즈서 뛰어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하고도 개막일 26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더니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의 개막일 28인 로스터에서도 빠졌다. 샌디에이고가 배려 차원에서 고우석을 더블A 팀으로 보냈기 때문이다.샌디에이고 더블A 팀은 샌안토니오 미션즈다. 엘파소와 마찬가지로 텍사스주에 있다.샌안토니오는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뛰었던 곳이다. 1994년 파격적으로 메이저리그에 직행한 박찬호는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1.25를 기록한 뒤 당시 다저스 산하였던 샌안토니오로 내려갔다.박찬호는 샌안토니오에서 20경기에 선발 등판, 5승 7패에 평균자책점 4.62를 기록했다. 이듬해 트리플A로 승격했고
해외야구
[특별 기고] 한국 마라톤, 일반인 느는데 엘리트는 선수가 없다
현대인에게 스포츠가 미치는 영향력은 가히 대단하다. 스포츠는 개인의 건강유지와 여가생활로서도 중요한 요소이지만 한편 국력의 상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육상은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 되는 운동이다. 인간의 기본 신체 능력을 측정하는 달리고, 뛰고, 던지는 기록의 스포츠다. 그중에서도 달리는 운동인 마라톤은 건강과 취미를 위해 즐기는 국민 스포츠가 되었다. 한국 마라톤은 손기정(1912-2002), 남승룡(1912-2001), 서윤복(1923-2017), 함기용(1930-2022) 등 걸출한 선수를 세계에 선보이며 한국의 저력을 알린 바 있다. 지금 한국의 실정과 비교하면 경제적으로든 정치적으로든 현저히 어려웠던 시절, 대한민국의 마라톤 영웅들은
일반
[U리그1] 성균관대, 한양대 4-1로 꺾고 개막전 승리
성균관대학교가 한양대학교를 꺾고 2024 U리그1 개막전에서 승리를 챙겼다.29일 한양대 운동장에서 열린 2024 U리그1 3권역 개막전에서 성균관대가 이동현의 멀티골과 김민재, 송창훈의 득점에 힘입어 한양대에 4-1로 승리했다. 성균관대는 전반 3분과 전반 40분 각각 이동현, 김민재의 골로 달아난데 이어 후반 17분 이동현, 후반 40분 송창훈이 다시 한 골씩 보태 한 골에 그친 한양대를 제압했다.2022년 처음으로 1,2부로 나뉘어 승강제 도입 3년차에 접어든 U리그에는 올해 총 80개 팀이 참가한다. U리그1은 1~4권역, U리그2는 5~10권역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U리그1에서 각 권역 최하위를 기록한 4팀과 8위 중 하위 2팀을 더해 총 6팀이 강등
국내축구
다이나믹 듀오, 일대기 망라한 정규 10집으로 컴백
다이나믹 듀오가 트렌디하면서도 신나는 ‘피타파’로 돌아왔다. 다이나믹 듀오가 지난 28일 발매한 열 번째 정규앨범 ‘2 Kids On The Block’(투 키즈 온 더 블럭)은 타이틀곡 ‘피타파 (Feat. pH-1, JUNNY)’를 포함한 신곡 5곡 전곡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2 Kids On The Block’은 다이나믹 듀오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자신들의 일대기를 돌아보며 작업한 앨범으로, 시간순으로 트랙과 이야기를 구성해 탄탄한 기승전결을 이뤘다. 타이틀곡 ‘피타파’는 해외 진출을 향한 포부를 풀어낸 곡으로, ‘햄버거, 피자, 타코, 파스타’를 활용한
Kpop
올림픽대표팀 최종예선 참가 엔트리 23명 발표
대한축구협회는 4월 16일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4 AFC U-23 아시안컵 겸 파리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에 참가할 올림픽대표팀 23명 엔트리를 29일 발표했다.참가 명단 대부분이 최근 사우디에서 열린 서아시아연맹 U-23 챔피언십에 출전했던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23명 엔트리 중 K리그 소속 선수 18명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 이천에 소집돼 훈련한다. 이어 5일 UAE 두바이로 떠나 전지훈련을 실시한 뒤, 10일 대회가 열리는 카타르에 입국할 계획이다. 해외 클럽 선수들의 합류 일정은 추후 정해진다.참가 명단 중 작년 아르헨티나 U-20 월드컵 4강 멤버가 5명(김지수, 배준호, 강성진, 강상윤, 이영준)이며,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국내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61] 왜 배드민턴 혼성 세계선수권대회를 '수디르만컵'이라 말할까
배드민턴은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대회를 각각 따로 개최한다. 개인전 세계선수권대회는 별도의 대회 명칭은 두지 않는다. 하지만 개인전이 아닌 다른 3개의 대회 명칭은 별도로 정해놓았다. 남자 세계선수권대회는 토마스컵, 여자 세계선수권대회는 우버컵이라고 부른다. 두 대회는 동시 열리기 때문에 토마스·우버컵이라고 묶어 말하기도 한다. (본 코너 1058회 ‘세계배드민턴 남자단체선수권대회를 왜 ‘토마스컵’이라 말할까‘, 1059회 ’왜 우버컵은 토마스컵과 함께 열릴까‘ 참조) 혼성 세계선수권대회는 수디르만컵이라고 부른다. 배드민턴 강국 인도네시아의 선수 출신 딕 수디르만(1922~1986)이
일반
'첩첩산중' 최지만, 트리플A 가보니 경쟁자 '우글우글'...내야만 아쿠냐 동생, 비엔토스, 이글레시아스, 산체스 등 6명
정말 첩첩산중이다. 최지만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하는 게 잘한 일인지 걱정스러울 정도다.최지만은 개막 로스터 진입에 실패하자 옵트아웃 대신 트리플A행을 택했다. 거기서 콜업을 기다리겠다는 것이다.하지만 트리플A팀인 시라큐스 메츠에는 호시탐탐 빅리그 진출을 노리는 선수들이 득실거리고 있다.당장 눈에 띄는 이름은 루이스앙헬 아쿠냐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의 동생이다. 어느듯 트리플A까지 올라왔다. 이번 시즌 메이저 리그에 진출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지난 시즌 중반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트레이드된 유망주로, 타격은 물론이고 수비가 엘리트급이다. 스피드도 좋다.비엔토스는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최지만과 끝까지 개
해외야구
5할 타율 육박 박효준 버린 오클랜드, 홈 개막전서 클리블랜드에 0-8 완패, 4안타, 13삼진...주차장 데모, 관중 1만3,522명
시범 경기에서 5할 가까운 타율을 기록했음에도 로스터 문제라는 미명으로 박효준을 마이너리그로 보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홈 개막전에서 대패했다.오클랜드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본토 홈 개막전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 0-8로 맥없이 패했다.오클랜드는 이날 클리블랜드 선발 투수 셰인 비버의 위력적인 구위에 속절없이 당했다. 6회까지 4안타만을 치고 11개의 삼진을 당했다. 이어 나온 3명의 구원 투수들로부터는 3이닝 동안 단 한 개의 안타도 뽑아내지 못했다. 삼진은 모두 13개나 당했다.반면 클리블랜드는 오클랜드 에이스 알렉스 우드를 3.1이닝 동안 7안
해외야구
'페어웨이 안착률 100%' 김효주, 선두와 2타 차.. 우승 경쟁 예고
'골프 천재' 김효주가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길버트의 세빌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73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공동 7위에 올랐다. 셀린 부티에(프랑스)와 함께 공동 7위로 첫날 경기를 마친 김효주는 선두에는 2타 뒤졌다.파자리 아난나루깐(태국)이 5∼9번 홀에서 5연속 버디를 낚으며 버디만 9개를 따내 9언더파 63타, 단독 1위에 올랐다.릴리아 부(미국)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등 5명이 8언더파 64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신지은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세계 랭킹 1위 넬리
골프
[트와이스 사나] 낭만 가득한 봄 나들이 갈 거예요~
2024년 3월 29일 오후 서울 성수동 르니나(Lenina) 팝업 스토어에서 열린 포토월 행사에 트와이스 사나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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