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하트 7승·10K+데이비슨 홈런' NC, LG 꺾고 3연패 탈출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투타의 활약 속에 LG 트윈스를 꺾고 3연패 늪에서 벗어났다.NC는 28일 창원NC파크에서 벌인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를 8-2로 꺾었다.선발 투수 카일 하트가 6⅔이닝 4피안타 1실점 10탈삼진으로 호투하고, '홈런 선두' 맷 데이비슨은 시즌 25호 아치로 귀한 추가점을 만들었다.NC는 2회말 1사 후 권희동, 김휘집, 박시원의 3타자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다.이후 LG의 치명적인 실책이 나왔다.LG 선발 이지강은 1사 1, 2루, 김형준 타석에서 폭투를 범해 2, 3루 위기를 자초했다.이지강은 김형준을 삼진 처리해 한숨을 돌렸지만, 김주원의 땅볼을 잡은 LG 유격수 김주성이 1루 악송구를 범해
국내야구
'경기 도중 기권' 윤이나, 어깨 통증 호소.. 통증 참고 경기했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윤이나가 어깨 통증으로 경기 도중 기권했다.윤이나는 2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맥콜·모나 용평 오픈 1라운드 16번 홀에서 어깨 통증을 호소하면서 경기를 포기했다.윤이나는 이날 경기에 나설 때부터 어깨가 아팠다고 밝혔다. 통증을 참고 경기를 이어갔지만, 16번 홀에서는 스윙할 수 없을 만큼 어깨가 아파 결국 기권했다.어깨 통증의 원인은 자신도 잘 모르겠다고 밝혔고, 기권한 뒤 검사를 받으러 병원으로 향했다.윤이나는 이날 OB를 2개나 내는 등 샷 난조로 16번 홀까지 4오버파를 쳤다.2022년 오구 플레이를 뒤늦게 신고해 3년 출장 금지 징계를 받았다가 1년 6개월로 감경되면서
골프
'이젠 우승한다' 장유빈, 12언더파 단독 1위.. 자신감 UP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비즈플레이·원더클럽오픈(총상금 7억원)에서 이틀 연속 선두 경쟁을 벌였다.장유빈은 28일 인천 클럽72CC 하늘코스(파71·7천10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더블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중간 합계 12언더파 130타를 친 장유빈이 단독 1위를 달렸다. 장유빈은 아마추어 시절이던 지난해 8월 군산CC오픈에서 우승했고, 이후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선수다.아시안게임 후 프로로 전향했으며 올해 두 차례 준우승을 차지했고, 지난주 한국오픈에서도 공동 3위에 올랐다.이번 시즌 우승은 없지만 평균 타수 1위(69.81타)를 달리는 장유빈은 경
골프
'신인이 아닌 신인' 임진희, LPGA 진출.. 신인왕보다 우승하고 싶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다승왕을 차지하고 올해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임진희가 신인왕보다는 우승을 목표로 뛰고 있다고 밝혔다.임진희는 28일부터 사흘 동안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K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 출전하느라 잠시 귀국했다.작년 11월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7개월 만에 국내 대회에 나선 임진희는 "솔직히 나는 신인이 아닌 신인이다. 신인왕보다는 빨리 우승하는 게 우선 목표"라면서 "한국인 신인왕 계보를 잇는 것도 좋지만 우승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임진희는 LPGA투어 신인왕 레이스에서 가브리엘라 러플스(호주)에 이어 2위
골프
'치열한 승부였다' 한화, 롯데에 4-6 역전패... 김경문-김태형 감독 6년 만의 사제 대결
6년 만의 대결이라서 그런지 치열한 승부였다.한화이글스는 6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상대 선발 윌커슨 공략에 실패하고 상대 강타선을 막지 못해 4-6으로 역전패했다.특히 양팀 사령탑인 김경문 한화 감독과 김태형 롯데 감독의 6년만의 사제 대결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선취점은 한화의 몫이었다.2회초 노시환과 안치홍의 연속 안타를 시작으로 김태연의 2타점 적시타와 최재훈의 1타점 적시타를 묶어 3-0으로 앞서 나갔다.하지만 롯데의 반격이 시작되었다.3회말 손성빈의 2루타와 황성빈의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으로 무사 1-3루를 만들었고 윤동희의 2루 땅볼과 레
국내야구
'7억 5천만원.. 헛' kt 문성곤, 2024-2025시즌 보수 총액 1위
프로농구 수원 kt 문성곤이 2024-2025시즌 보수 총액 1위에 올랐다.KBL은 28일 2024-2025시즌 선수 등록 마감 결과를 발표하며 문성곤이 보수 총액 7억5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문성곤은 2023-2024시즌에는 보수 총액 7억8천만원으로 8억원이었던 김선형(SK)에 이어 2위였고, 올해 보수 총액은 3천만원 줄었으나 순위는 1위로 올라섰다.문성곤의 팀 동료 허훈이 강상재(DB)와 함께 7억원으로 공동 2위가 됐다.최근 2년 연속 1위였던 김선형은 올해 6억원을 기록해 김종규(DB), 허웅, 최준용(이상 KCC), 이대성(삼성)과 함께 공동 4위로 순위가 내려갔다.최고 인상률은 SK 오재현으로 지난 시즌 1억원에서 3억 1천만원으로 210% 상승했
농구
'선두 KIA 초비상' 이우성,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 이탈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1루수 이우성이 허벅지 부상 탓에 전열에서 이탈했다.이우성은 지난 27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 6회초 3루수 앞 내야 안타를 친 뒤 허벅지 쪽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정밀 검진을 통해 허벅지 힘줄 손상이 발견됐다.이우성은 치료와 휴식을 병행한 뒤 2주 후에 재검진을 할 예정이다.타율 0.317, 8홈런, 46타점을 올린 주전 1루수 이우성의 이탈로 KIA의 고민이 커졌다.희소식도 있다.지난 12일 내복사근이 손상되는 부상을 당해 엔트리에서 빠졌던 KIA 2루수 김선빈은 16일 만에 1군으로 돌아왔다.
국내야구
오수민, '골프 스타 등용문' 강민구배 한국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
오수민(신성고1)이 강민구배 제48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오수민은 28일 대전 유성CC(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해 2위 서교림(인천여방통고3)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대한골프협회와 주식회사 유성관광이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1976년 창설 이후 한희원, 장정, 지은희, 신지애, 김세영, 김효주, 고진영 등 한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거쳐 갔다.2012년 우승자인 김효주는 한국 골프 미래를 책임질 아마추어 선수들을 조금이나마 돕고 싶다며 2014년부터 매년 입상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골프
한국마사회, MZ세대 소통창구 '주니어보드'로 핵심가치 구현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6일 주니어보드(Zunior Board)를 개최, MZ직원들의 참신한 의견을 경청하고 조직의 핵심가치를 내재화 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90년대 중반 이후 출생한 20대 직원 29명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는 각종 경영현안에 대한 MZ세대만의 ‘신박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자유롭고 건강한 의견제시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주니어보드 행사에서는 기관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소통·협력’ 구현을 위해 회사 생활에서 사용할 존중어를 MZ만의 참신함을 담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청렴한 업무 수행을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또
일반
'처절한 읍소' 바우어 "불펜 투수로도 던질 수 있다"...몸은 멕시코에, 마음은 MLB
트레버 바우어가 이번엔 불펜 투수로도 던질 수 있다고 했다.바우어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또 MLB 복귀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바우어는 "나는 4, 5, 6, 7인 로테이션으로 투구할 수 있다. 7인 로테이션이라면 불펜 투수가 될 수도 있다"고 적었다.어떤 보직도 좋으니 빅리그에서 던질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한 것이다.그러나 투수난을 겪고 있는 빅리그 구단들은 여전히 그를 외면하고 있다. 실력은 있지만 그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아 그와의 계약을 꺼리고 있는 것이다.미국의 폭스스포츠는 최근 바우어가 MLB 계약을 하지 못할 경우 MLB를 상대로 10억 달러(1조3910억 원)규모의 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다고 보도한 바 있
해외야구
'왕의 귀환' 한국 펜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종합우승
한국 펜싱이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한국은 27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린 2024 아시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로써 총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따낸 한국은 종합 1위로 대회를 마쳤다. 중국(금3·은4·동3)과 일본(금3·은3·동5)이 뒤를 이었다.한국은 지난해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로 일본(금4·은1·동4)에 이어 종합 2위로 마쳐 13회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으나 2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개인전에선 남자 사브르의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여자 플뢰레의 홍세
일반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제6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금1, 은1, 동1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지난 24일부터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는‘제6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 1개, 은 1개, 동 1개 총 3개 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권은지 선수(공기소총)는 결선기록 254점으로 본인이 세운 한국신기록과 타이를 기록하며 6월 초에 치러진‘홍범도장군배(개인 2위)’에 이어 빼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공기소총 단체전 부문에서도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3위를 기록하였다.(작년 대회 1위)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는 서산시청과 총점에서 동점을 기록하고, 10점 횟수도 동일했지만, 마지막 라운드 점수에서 밀려 아깝게 2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는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의 실력을 다시 한번
일반
르브론 '꿈은 이루어진다'.. 아들 브로니와 NBA 레이커스서 함께 뛴다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39)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19)가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지명을 받았다.NBA 역사상 최초로 부자(父子)가 한 팀에서 뛰게 됐다.레이커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ESPN 시포트 디스트릭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 NBA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5순위로 브로니를 지명했다.레이커스의 레전드인 르브론과 그의 아들 브로니는 2024-2025시즌부터 노란색 유니폼을 함께 입고 코트에 나선다.부자가 대를 이어 NBA 선수가 된 경우는 있지만, 아직 부자가 동시에 NBA에서 활동한 적은 없다.르브론은 평소에도 아들과 함께 코트에서 뛰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2022년에는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과 인터뷰에서
농구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 금메달 획득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 소속인 김태운 선수가 ‘제54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서 금메달을 차지했다.김태운 선수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겨루기 일반부 –68kg급에 출전해 국가대표 선수를 꺾으며 금메달을 획득했다.또한 –87kg급에 출전한 변명균 선수도 은메달을 차지했다.그 결과 전주시청 태권도부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 4위를 달성했으며, 선수들을 이끈 맹성재 감독은 지도력을 인정받아 감독 지도자상을 수여 받았다.김태운 선수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3위로 예상했으나 이를 극복하고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면서 “이를 토대로 앞으로 더 큰 대회에
일반
한국마사회, 과천경찰서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위한 캠페인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최근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하여 지난 28일 경기도 과천 문원중 인근에서 과천경찰서와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 현장에는 한국마사회 고객서비스본부장을 비롯하여 과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문원중학교장, 학부모폴리스 등 약 25명이 참석하여 학생 및 교사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도박문제의 폐해를 알리고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관심 촉구 및 상담채널 안내 등 인식제고를 위한 전면적인 캠페인을 벌였다.앞서 지난달 24일 한국마사회는 과천서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긴밀한 협력을 다짐한 바 있으며 그 첫 번째 활동으로 이번 합동캠페
일반
3911
3912
3913
3914
3915
3916
3917
3918
3919
392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