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대단하다! 엄지척' KIA 최형우, PS 최고령 홈런 신기록...안타·타점도 경신
'최고령'과 관련한 다양한 기록을 써온 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최형우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PS) 최고령 홈런 기록까지 갈아치웠다.최형우는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 2-5로 뒤진 5회말 공격에서 우월 솔로 홈런을 때렸다.그는 삼성의 두 번째 투수 김태훈을 상대로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몸쪽 141㎞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5m짜리 아치를 그렸다.1983년 12월 16일생인 최형우는 만 40세 10개월 12일의 나이에 PS 홈런을 쳐 김강민(은퇴)이 2022년에 세웠던 기존 기록(만40세 1개월 25일)을 깼다.최형우는 지난 26일 허
국내야구
'무등야구장에서 챔피언스필드로!' 기아, 통산 12번째 한국시리즈 우승...37년만에 광주에서 축배를 들다
무등야구장에서 챔피언스필드로!기아타이거즈는 10월 2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김도현과 박찬호를 위시한 불펜과 타선의 활약으로 7-5로 승리를 거두고 통산 12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1987년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들었던 축배를 37년만인 2024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들었다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더욱이 선발 양현종의 조기강판 당했음에도 구원 등판해 승리의 디딤돌을 놓은 김도현의 2.2이닝 무실점 피칭은 압권이었고 6회말 김태군의 결승타와 8회말 박찬호의 쐐기 타점은 백미였다.경기 초반은 삼성의 우세였다.1회초부터 디아즈의
국내야구
[마니아 노트] 고희 앞둔 69세 농구 동호인 MVP 수상…전주 농구동호인팀 '불혹연합' 박정길씨
고희를 눈 앞에 둔 고령 선수가 농구 동호인 대회에서 MVP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전라북도 전주 농구동호인팀 ‘불혹연합’의 박정길(69)씨다. 1955년생으로 참가 선수 중 최고령자인 박씨는 27일 전북 정읍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인트학생복 초청 농구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MVP를 수상했다. 이 대회는 ’세인트 학생복‘ 점을 운영하면서 동호인 농구를 즐기는 박씨가 올해 처음으로 주최했다. 이 대회에는 불혹연합을 비롯해 대전아중, 우허니, 정읍 OFA, 충북연합, 영광연합 등 전북과 주변 지역 농구 동호인 6개팀이 참가, 2개조로 나뉘어 경기를 가졌다. 불혹연합은 우허니와의 첫 경기에서 최성인, 박태근 선수의
농구
삼성, 코너, 오승환, 송은범, 디아즈 어찌할꼬? 박진만 감독 '결단' 내려야...투자 없인 1등 없어
삼성 라이온즈가 타이거즈(해태+KIA)의 벽을 또 넘지 못했다.삼성은 28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초반 5-1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5-7로 역전패, 1승 4패로 우승 등극에 실패했다.이로써 삼성은 KIA(해태 포함)에 한국시리즈 4전 전패를 당했다. 삼성은 KIA 전신인 해태 시절 한국시리즈에서 세 차례 격돌했는데 모두 패했다. 1986년과 1987년 2년 연속 한국시리즈에서 각각 1승 4패와 4전 전패로 진 데 이어 1993년에는 4차전까지 2승 1무 1패로 앞섰으나 5-7차전에서 3연패하며 분루를 삼켰다. 올ㅇ해 31년 만에 팀명이 바뀐 KIA를 만났으나 1승 4패로 완패했다.'졌잘싸(졌지만 잘싸웠다)'로 위로하기엔 너무 아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50] 유도에서 유단자가 ‘검은 띠’를 차는 이유
유도 검은 띠(Black Belt)는 유단자를 나타내는 상징물이다. 최고수라는 의미를 갖는다. 유도는 태권도 등과 같이 초단에 도달하면 검은 띠를 착용한다. 검은띠에 금색의 얇은 줄로 초단은 1줄, 2단은 2줄, 3단은 3줄, 4단은 4줄을 새기도록 되어 있다. 다만, 각 지역별 체육관의 특색에 따라서 그렇게 구분하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는 곳도 있다. 하지만 유도는 검은 띠가 최고 등급이 아닌 5단까지 착용하는 것이며, 사범에 해당되는 공인 6단 이상에 등극하면 빨간색과 흰색이 20cm 간격으로 각각 반복적으로 혼합되어 있는 띠로 착용한다. 유도는 타 무술과 다르게 빨간 띠(Red Belt)가 최고 등급이다. 공인 9단 이상에 등극하면 빨간 띠를
일반
KIA, 4연패 왕조(1986~1989) 재연할까? 현 멤버라면 가능...투타 무적, 상대할 팀 없어
KIA 타이거즈가 2기 왕조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다.KIA의 전신 해태는 지난 1986년부터 1989년까지 한국시리즈 4연패를 달성하며 1기 왕조 시대를 장식했다. 1986년 해태는 OB와의 트레이드로 국가대표 3루수 한대화를 합류시켰다. 여기에, 차동철, 김정수 등 거물급 신인들도 대거 합세했다.선동열이 24승, 0.9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는 등 해태 마운드의 시즌 팀 평균자책점은 경이적인2.86이었다.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4승 1패로 일축했다.1987년 해태는 주전들의 부진과 부상으로 다소 고전했으나 다시 만난 삼성을 한국시리즈에서 4승 무패로 완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고비 때마다 홈런을 터뜨린 김준환
국내야구
'4사구 10개 주고 이기겠다고?' 삼성, 끔찍한 '볼질'과 폭투로 해태+KIA에 한국시리즈 4전 전패...불펜진 강화 시급
삼성 라이온즈의 '불펜데이'는 실패했다.삼성은 28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6명의 불펜 투수들을 투입했으나 자멸했다. 이들이 내준 4사구는 무려 10개. 막강 KIA 타선을 의식한 결과였다. 삼성은 르윈 디아즈의 투런포 2방과 김영웅의 솔로포로 5-1로 앞섰으나 투수들이 리드를 지키지 못해 역전패했다. 이로써 삼성은 KIA(해태 포함)에 한국시리즈 4전 전패를 당했다. 삼성은 KIA 전신인 해태 시절 한국시리즈에서 세 차례 격돌했는데 모두 패했다. 1986년과 1987년 2년 연속 한국시리즈에서 각각 1승 4패와 4전 전패로 진 데 이어 1993년에는 4차전까지 2승 1무 1패로 앞섰으나 5-7차전에서 3연패하며 분루를
국내야구
'새 얼굴 뽑힐까?' 이영준·원두재 살핀 홍명보 귀국...11월 4일 중동 2연전 명단 발표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럽과 중동에서 뛰는 선수들을 점검하고 귀국해 주말부터 K리거들 기량 확인에 나선다.28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홍 감독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홍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의 최대 고비였던 10월 3차 예선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한 뒤 곧바로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17일부터 약 열흘간 홍 감독은 그간 두 눈으로 직접 기량을 확인할 기회가 없었던 선수들을 체크하는 데에 집중했다.유럽에서는 스위스 리그에서 맹활약하는 스물한 살의 스트라이커 이영준의 경기를 지켜봤다.지난여름 스위스 그라스호퍼로 이적한 이영준은 일찌감치 원톱 주전을 꿰차더니 정규리그에서 2골 1도움을
국내축구
'원태인 대신 누구?' 류중일 감독, 선발 투수 연이은 부상 이탈로 프리미어12 고민 커져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한국 대표팀을 이끌 류중일(61) 감독의 고민이 더 늘었다.야구 대표팀이 소집 후 네 번째 훈련을 한 2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만난 류 감독은 "부상자가 또 나오면서 훈련 소집 명단에 선발 투수 요원이 네 명만 남았다"며 "외부(훈련 소집 명단 외)에서 선발 투수 한 명을 추가 발탁해야 한다"고 말했다.올해 KBO리그 다승 공동 1위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은 26일 KIA 타이거즈와의 한국시리즈(KS) 4차전에서 어깨 통증을 느끼고 조기 강판했다. 병원 검진에서 재활에 4∼6주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대표팀이 휴식을 취한 27일, 류 감독은 코치진과 회의하며 "선발 투수 한 명이
국내야구
'축하한다'고 말했지만...라커룸 부순 김주형…KPGA는 경위 파악 중
미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3승을 올린 김주형이 국내 대회 연장전에서 진 뒤 라커룸 문짝을 부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김주형은 지난 2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클럽에서 열린 DP월드투어 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일 연장전에서 안병훈에게 져 준우승했다.김주형은 최종 라운드 17번 홀까지 안병훈에게 1타 앞섰지만, 안병훈이 버디를 잡아낸 18번 홀(파5)에서 버디 퍼트를 놓쳐 연장전에 끌려 들어갔다.18번 홀에서 치는 연장전에 김주형은 두 번째 샷이 그린 앞 벙커 턱 러프에 걸렸고 불안정한 자세에서 쳐야 했던 세 번째 샷은 그린을 훌쩍 넘겨 네 번 만에 그린에 올랐다.파퍼트마저 놓친 김
골프
드라이버 로프트 9도 vs 10.5도[테스트]
골프볼을 더 멀리 때리는 조건이 있다. 클럽을 빠르게 휘두르는 스윙 스피드, 페이스 중심에 맞춰서 골프볼을 더 빠르게 날아가도록 하는 볼 스피드이다. 여기에 최적의 탄도가 더해지면 최대 비거리가 만들어진다. 최적의 탄도를 결정하는 요소가 골프볼이 출발하는 각도와 백스핀인데 두 가지에 영향을 미치는 게 로프트이다. 드라이버 선택 첫 번째 '로프트'드라이버를 살 때 브랜드와 모델 외에 따질 첫 번째가 로프트이다. 보통 남성용은 2개의 로프트로 구성되는데 9도와 10도, 또는 9.5도와 10.5도이다. 1~1.5도 차이인데 골프볼 비행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골프이슈>가 KIGOS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9도 vs
골프
올해 '7번 톱10' 양용은, PGA 시몬스 뱅크 챔피언십 준우승
양용은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챔피언스에서 이번 시즌 2번째 준우승을 차지했다.양용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의 플리잰트 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시몬스 뱅크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낸 양용은은 우승자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에 2타 뒤진 2위에 올랐다.양용은이 PGA투어 챔피언스에서 올해 2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양용은은 올해 우승 한번, 준우승 2번을 포함해 7번 톱10에 들었다.그는 지난 7월 콜리그 컴패니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했다.양용은은 준우승 상금 21만 달러(약 2억9천만원)를 받았다.이 대회에 이어
골프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 1차 월드투어 1,500m 우승…최민정은 동메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여자 1,500m에서 우승했다.김길리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4초396의 기록으로 하너 데스멋(벨기에·2분24초438)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김길리는 레이스 초반 후미에서 체력을 아끼다가 결승선 6바퀴를 남기고 1위로 올라섰다.그는 결승선 2바퀴를 앞두고 속도를 끌어올렸고, 마지막 바퀴에서 데스멋의 추격을 뿌리치며 우승했다.함께 출전한 최민정(성남시청)은 2분24초51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길리, 최민정, 김건우(스포츠
일반
'9년 만에 DP월드투어 2승' 안병훈, 남자 골프 세계랭킹 27위로 껑충
고국 땅에서 열린 DP월드투어 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안병훈이 세계랭킹 27위에 올랐다.안병훈은 28일 발표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6위에서 9계단 상승했다.안병훈은 지난 2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클럽에서 열린 DP월드투어 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일 연장 승부 끝에 김주형을 제치고 우승했다.안병훈이 DP월드투어에서 우승한 것은 2015년 BMW 챔피언십 제패 이후 9년 만이다.KPGA 투어에서도 2015년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한 이후 두 번째다.올해 세계랭킹 23위까지 올랐던 안병훈은 한동안 30위밖에 머물렀다가 이번에 다시 20위권으로 복귀했다.임성재는
골프
여자당구 '시즌 3연승·통산 10승 첫 달성' 김가영,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연습 게을리하지 않을 것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프로당구 남녀부를 통틀어 최초로 통산 10회 우승 위업을 달성했다.김가영은 27일 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온스 L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권발해(에스와이)를 세트 스코어 4-1(11-3 11-8 11-6 7-11 11-1)로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이번 우승으로 김가영은 상금 4천만원을 획득해 여자부 누적 상금 랭킹 1위(4억6천180만원)를 견고하게 지켰다.김가영은 2024-2025시즌 3차 투어인 에스와이 바자르 하노이 오픈부터 이번 대회까지 LPBA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직전 대회인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에서 통산 9회 우승으로 PBA의 프레데리크 쿠드롱(벨기에)을 넘어 프로당구
일반
3591
3592
3593
3594
3595
3596
3597
3598
3599
360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의 잔인한 시즌...김하성과 송성문은 시즌 타율이 1할대, 이정후는 9월 1할대
해외야구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