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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서울: 이태원편 '지스타 2024' 참여 … 신규 빌드 공개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는 내러티브 중심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 '안녕서울: 이태원편'(개발 지노게임즈)이 11월 14~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게임쇼 '지스타 2024'에 참가한다. 지스타 BTC(일반 참관객) 1전시장에 위치한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스와 제 2전시장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 두 곳에 공동부스 형태로 참여한다. 지스타에서는 안녕서울: 이태원편의 신규 빌드를 공개한다. 해당 빌드는 지스타 현장에서만 체험할 수 있다. 현재는 스팀 데모 버전만 공개돼 있다.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공식 굿즈 증정, 룰렛 이벤트, SNS 팔로우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지노게임즈 김진호 대표는 지스타 개막 첫날인 11월 14일 '지스타
E스포츠·게임
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이모티콘 캐릭터 '오벤져스' 등장
컴투스홀딩스는 30일,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모티콘 캐릭터 '오벤져스'의 오둥이 김바덕, 치즈덕, 찌그렁오리(찌오)가 신규 펫으로 등장한다. 태국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아기 하마' 캐릭터도 신규 펫으로 나온다. 이들 펫 5종은 7일 출석 이벤트와 펫 그룹 소환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 전투에서 신화 동료 '이그니스'가 등장하며 신화 스킬 '신성의 파도', 유물 '원소의 근원'도 추가된다. 새로운 동료와 스킬, 유물의 활용법에 대한 유용한 공략을 공식 게임 라운지에 작성하면 각종 소환권을 받을 수 있다. 신규 유일 장비 획득이 가능한 보스
E스포츠·게임
양키스 대승? 다저스, 4차전은 '버리는 카드'...어차피 기울어진 운동장, 로버츠 감독의 '선택과 집중', 홈에서 축포 쏠 수도
뉴욕 양키스가 생명을 연장하기는 했다.양키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월드시리즈(WS) 4차전에서 앤서니 볼피의 역전 만루 홈런을 앞세워 11-4로 승리했다.3연패로 벼랑 끝까지 몰렸던 양키스는 일단 한숨을 돌렸다.양키스는 이날도 1회초부터 다저스 3번 타자 프레디 프리먼에게 선제 2점 홈런을 두들겨 맞았다.프리먼은 이번 WS 1∼4차전에서 모두 홈런을 때리는 MLB 역사상 최초의 진기록을 세웠다.또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이던 2021년 WS 5, 6차전에 이어 올해 WS까지 6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 조지 스프링어(2017∼2019년)의 종전 WS 연속 최다 홈런 5경기를 넘어섰다.불안하게 출발한 양키스
해외야구
'대표팀 불펜의 핵' 박영현, 동료에서 적으로 '로하스 상대 삼진 잡겠다'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한국 야구대표팀 불펜의 핵으로 꼽히는 박영현(21·kt wiz)이 "kt 동료 멜 로하스 주니어와 맞붙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라는 질문을 받았다.박영현은 "삼진 잡아야죠"라고 단호하게 말한 뒤 "올 시즌만 해도 같은 팀에서 로하스가 500타석 이상(실제 670타석) 서는 걸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로하스의 약점을 잘 알고 있다"고 웃었다.로하스는 올해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29, 32홈런, 11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89를 올렸다.kt 마무리 박영현은 10승 2패, 25세이브, 평균자책점 3.52로 호투했다. 승률 1위 타이틀(0.833)도 거머쥐었다.준플레이오프(준PO)까지 kt의 승리를 위해
국내야구
'KBO 베이브 루스' 최정, 왜 류현진급(8년 170억 원) 계약 못하나? KBO 리그 최다 홈런 타자+지명타자로 45세까지 뛸 수 있어
스즈키 이치로(일본)는 45세까지 현역으로 뛰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일본과 미국에서 무려 28년 동안 뛰었다.1991년 일본프로야구의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그는 9시즌 동안 NPB를 평정한 뒤, 2001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했다.이후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 등 수많은 대기록들을 써내려갔다. MLB 역사상 최초로 3000안타-500도루-골드 글러브 10회 수상을 달성하기도 했다.이치로는 메이저리그(2001~2019년)에서 2653경기, 타율 0.311, 안타 3089개를 기록했다. 일본에서의 선수 생활(1992~2000년)까지 합친 28년 성적표는 3604경기, 타율 0.322, 안타 4367개다.'KBO리그의 베이브 루스'인 최
국내야구
'더이상의 홈런-도루 기록은 없다!' 오타니 도루는 50-50 기록용...포스트시즌 15경기서 '제로', 2차례 시도 모두 실패
오타니는 MLB 최초의 지명타자 MVP를 위해 홈런-도루 기록을 목표로 삼았다. 홈런만으로는 60개 이상을 치지 않는 한 지명타자로 MVP가 될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MLB 전인미답의 50-50에 도전한 이유다. 그래서 그는 열심히 도루를 감행했다. 90%가 넘는 성공률을 보였다. 마침내 50-50을 달성했다. MVP가 유력해졌다.목표를 달성한 그는 더이상 도루에 연연하지 않고 있다. 포스트시즌 15경기에서 단 두 차례만 시도했는데 모두 실패했다. 부상까지 당했다.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그로서는 무리할 필요가 없다. 50-50 그 이상의 기록을 내기에도 사실상 무리다. 내년부터는 투수도 겸해야 하기 때문이다. 홈런 수도 적어지고 도
해외야구
"개 입에 뭔가 있어. 꺼내야 해!" "여긴 우리 구역이야. 니가 침범했잖아" '적반하장' 양키스팬, 베츠 캐치볼 강탈 뒤 되레 '큰소리'
30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야구 사상 최악의 관중 수비 방해 장면이 연출됐다.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 대 LA 다저스의 WC 4차전 1회말 양키스의 글레이버 토레스가 친 파울 뜬공을 다저스의 우익수 무키 베츠가 캐치를 하려고 나섰는데, 양키스 팬 두 명이 그의 손에서 공을 강탈하려고 했다. 베츠가 이미 잡은 공을 강제로 빼앗으려고 한 것이다. 베츠가 공을 빠뜨렸지만 심판은 아웃을 선언했다.야구 역사상 가장 뻔뻔스러운 관중 수비 방해 사건이었다.관중의 이 같은 행위에 대해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규칙도 모르냐?" "여섯 살 애냐?"라며 문제의 관중 둘을 비난했다. 한 팬은 "그들 중 한
해외야구
'배준호 휴식' 스토크시티, 사우샘프턴에 2-3 패...리그컵 16강서 탈락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가 휴식을 취한 가운데 소속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스토크시티는 리그컵(카라바오컵) 16강에서 탈락했다.배준호의 소속팀 스토크시티는 30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카라바오컵 16강전에서 사우샘프턴에 2-3으로 졌다.지난 26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교체로 투입돼 약 45분을 소화했던 배준호는 이날은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쉬었다.올 시즌 챔피언십에서 19위(승점 12)에 그친 스토크시티는 다음달 2일 더비 카운티와 맞대결을 대비해 이날 카라바오컵 16강 경기에서는 기존 주축 선수 대신 어린 선수로 스쿼드를 짰다.스토크시
해외축구
'개인 한 경기 최다 26득점' OK 차지환, 공격 성공률 55.81%...흠잡을 곳 없는 활약상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차지환(28)은 팀이 시즌 첫 승리를 따낸 날,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고 기쁨을 더했다.차지환은 29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홈경기에 아웃사이드 히터로 출전해 팀에서 가장 많은 26점을 수확했다.공격 성공률 55.81%, 블로킹 득점 2개 등 흠잡을 곳 없는 활약상을 보여줬고, 팀은 세트 점수 3-1로 승리해 개막 2연패 뒤 첫 승리를 거뒀다.이날 차지환이 올린 26점은 2022년 1월 11일 현대캐피탈전에서 세운 종전 한 경기 최다 25점보다 1점 많은 기록이다.공격 쪽에서는 생애 최고의 경기를 펼친 차지환은 경기 후 "팀이 2연패하고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불안감을 떨쳐내고 잘하고 싶었는데
배구
‘제22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11월 1일 공주서 개막
공주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3일까지 ‘제22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가렸던 지난 대회와 달리 전국 17개 시도 36개 팀이 리그전을 벌인 후 27개 팀이 토너먼트 승부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공주시립 박찬호야구장과 박 선수의 모교인 공주중학교에서 13일간 열전에 들어갈 예정으로 11월 1일 개회식에는 박찬호 선수도 참석한다. 13일 폐회식 당일에는 박찬호 선수와 대회 우승 및 준우승 야구 꿈나무들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이에 앞서 대회 전날인 10월 30일과 11월 1일에는 홈런더비가 펼쳐지며 1위부터 4위 입상자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
국내야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대국민‘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스포츠 서비스 개발 독려를 위한 ‘2024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예비 창업자, 사업자를 비롯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공데이터 포털과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체육공단이 제공하고 있는 데이터를 활용해 자유주제 또는 지정주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체육공단은 민간 기업과 협력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지능원에서 지원한 ‘고수요 데이터 확충 사업’을 통해 생산된 데이터 6종의 활용을 지정주제로 선정했다. 그중, 민간 수요가
일반
‘전 세계 골프 예약’ 타이거 부킹-임진한 프로, 제휴 협약
글로벌 골프테크기업 AGL(에이지엘㈜ · 대표이사 짐황)이 임진한 프로 유튜브 채널 ‘임진한클라스’와 함께 한다. AGL과 임진한 프로는 10월 29일 서울시 광진구 AGL 사옥에서 업무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제휴 협약에 따라 AGL은 ‘임진한클라스’ 채널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임진한클라스’ 채널은 ‘타이거부킹’을 통한 전 세계 골프 예약을 소개한다. 임진한 프로는 1세대 프로골퍼 출신으로 골프 레슨의 대가로 손꼽힌다. 그의 유튜브 채널 ‘임진한클라스’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들이 출연해 라운드하는 ‘셀럽 러브 골프’를 비롯해 골퍼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레슨 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로 약 51만 명이 구독
골프
'아직 너무 어린 팀이다' 삼성 김효범 감독, 이원석 실수에 웃고 넘길 수 없었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2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부산 KCC에 73-77로 졌다.프로농구 최초로 3시즌 연속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은 삼성은 올 시즌도 개막 5연패로 여정이 힘겹다.김효범 감독은 이날 경기 후 승부처에 나타난 핵심 유망주 이원석의 실수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주포 코번을 앞세워 43-45까지 따라붙은 3쿼터 종료 7분여 전 이원석이 상대 코트로 단독으로 쇄도해 쉽게 득점할 기회가 왔다.시원한 덩크를 떠올린 홈팬들의 기대와 달리 이원석은 수비수가 아무도 없는데도 어이없는 드리블 실수로 공격권을 넘겨주고는 머리를 감싸 쥐었다.분위기가 차갑게 식은 삼성
농구
부산시 2024-2025시즌 비엔케이(BNK) 썸(SUM) 프로농구단 홈 개막전 오늘(30일) 열려
부산시는 오늘(30일) 오후 7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비엔케이(BNK) 썸 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김성주)의 홈 개막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비엔케이(BNK) 썸 농구단의 이번 홈 개막전은 지난 9월 박신자컵에서 준결승 진출 이후 선보이는 정규시즌 첫 경기로, 전통의 강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맞붙는다. 이날 개막전은 시를 비롯해 비엔케이(BNK) 썸 구단주와 단장, 농구 팬, 부산시민이 2024-2025시즌 부산에서의 여자프로농구 시작을 함께하며 시즌 첫 개막전을 축하할 예정이다. 오늘 개막전 경기에 앞서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양한 사전 축하 행사가 열린다. 농구단의 승리를 기원하는 치어리더 썸걸(SUM걸)의 축하 공연과 비엔케
농구
“두꺼울수록 스타일리시하게” 겨울 라운딩 책임질 골프웨어 제안
가을을 즐길 새도 없이 서늘한 바람과 함께 급격한 추위가 찾아왔다. 올겨울 역대급 한파가 예고된 가운데 골프를 비롯한 야외 스포츠 매니아들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대비해 아웃도어 탐색에 나서고 있다. 국내 골프웨어 브랜드들도 장시간 야외활동을 위한 보온성과 퍼포먼스를 위한 경량성을 고루 갖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유니크한 디자인과 탁월한 활동성을 겸비한 필드룩이 주목받으며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담긴 골프웨어에 대한 수요가 급부상하고 있다. ■ PGA TOUR & LPGA, 차분한 무드에 보온성 높인 골프웨어로 ‘드뮤어 필드룩’ 완성 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PGA TOUR & LPGA 골프웨어는 2024년 겨울을 맞아 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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