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LIV 골프 진출 결정' 장유빈,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할 기회...엄청난 상금도 어느 정도 인정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출전 직전에 마음을 바꿔 LIV 골프로 방향을 튼 장유빈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내년부터 바로 경쟁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LIV 골프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장유빈은 11일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또 LIV 골프에 진출한 최초의 한국인 선수라는 타이틀도 욕심이 났고, 엄청난 상금도 한 몫한다는 것도 부인하지 않겠다"고 했다.장유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최종전 KPGA 투어 챔피언십을 마치고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에 응시하겠다고 공언했고 실제로 출전 신청 절차를 마쳤다.그러나 퀄리파잉스쿨 개막 이틀 전인 이날 출전 신청을 철회하고 LIV 골프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PGA 투어
골프
휘문고 내야수 염승원, 2024 이영민 타격상…우수선수상은 정현우
휘문고 내야수 염승원(18·키움 히어로즈 입단)이 2024년 이영민 타격상을 받는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1일 2024년 부문별 수상자를 공개했다.시상식은 내년 1월 중 개최 예정인 대의원총회에서 한다.이영민 타격상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한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15경기 60타석 이상에 선 타자 중 최고 타율을 기록한 선수가 받는다.염승원은 올해 20경기에 출전해 73타수 38안타(타율 0.521), 18타점, OPS(장타율+출루율) 1.301을 올렸다.2025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염승원은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을 받아 2025년에는 프로 무대에서 뛸 수 없다.이영민 타격상을 수
국내야구
'더 큰 무대로' KLPGA 평정한 윤이나, 내년엔 LPGA 신인왕에 도전하겠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한 윤이나가 내년부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무대를 옮긴다.윤이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퀄리파잉(Q)시리즈 최종전 마지막 5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순위 8위(15언더파 343타)에 올랐다.윤이나는 기대대로 상위 25명에게 주는 내년 LPGA 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전날 기상 악화로 순연된 LPGA 투어 Q시리즈 5라운드에서 3번 홀까지 치렀던 윤이나는 잔여 경기에서 버디 2개를 뽑아내고 보기 1개를 곁들였다.윤이나는 "투어 카드를 받아 기쁘다. 첫날은 좋았는데 둘째 날 어려운 경기를
골프
'맨시티가 내 마지막 클럽' 과르디올라 감독, 국가대표팀은 가능...다른 클럽은 맡지 않겠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지휘하는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가 자신이 지휘하는 마지막 클럽이 될 거라고 공언했다.과르디올라 감독은 11일 유튜브에 공개된 스페인의 유명 셰프 다니 가르시아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클럽은 맡지 않겠다"고 말했다.그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클럽팀 지도는) 그만두려고 한다"면서 "에너지가 더는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국가대표팀을 맡을 가능성은 열어뒀다.과르디올라 감독은 "다른 곳에서 그 모든 훈련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건, 안 된다, 안 된다!"면서 "국가대표팀이라면 모르겠다. 그건 다르다"고 했다.그러면서 "국가대표팀에선 매일 훈련하고 사흘에 한 번씩 경기
해외축구
'역대급 대형 계약' 프리드, MLB 역대 왼손 투수 최고액 3천130억원에 양키스행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가 왼손 선발 요원 맥스 프리드(30)와 8년 2억1천800만달러(약 3천128억3천만원)의 대형 계약을 했다.미국 현지 언론은 '머니 게임'에서 밀려 외야수 후안 소토(26)를 뉴욕 메츠에 빼앗긴 양키스의 행보를 흥미롭게 지켜봤다.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양키스가 MLB 왼손 투수 역대 최고액인 8년 2억1천800만달러에 프리드를 영입했다.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면 계약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며 "(연고) 라이벌 메츠에 소토를 내준 양키스가 이번엔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소토는 메츠와 15년 보장 7억6천500만달러(1조973억원)에 입단 합의했다.양키스는 소토에게 16년 7억6천만달러를 제시한 것으
해외야구
선두 리버풀, 지로나 꺾고 6전 전승…공식전 18경기 무패
리버풀(잉글랜드)이 지로나(스페인)를 원정에서 1-0으로 잡고 UCL에서 파죽의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현재 6경기 전승을 기록한 팀은 전체 36개 참가팀 중 리버풀뿐이다.2위(승점 13·4승 1무 1패) 레버쿠젠(독일)과 격차가 승점 5나 된다.아르네 슬롯 신임 감독의 지휘 아래 좋은 경기력을 뽐내는 리버풀은 공식전 18경기(16승 2무)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리버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다만 이날 지로나전 승리가 쉽지는 않았다.리버풀은 공 점유율 59%를 확보하며 경기를 주도했으나 지로나 골키퍼 파울로 가사니가의 선방에 득점 시도가 번번이 막혔다.그러다 후반 18분 무함마드 살라흐의 페널티킥 골로 승
해외축구
여자배구 대표팀, 내년 VNL 대진 확정…1주차 최강 이탈리아와 대결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내년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1주 차에 세계 최강 이탈리아와 맞붙는다.FIVB는 1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VNL 여자부 예선 1주 차부터 3주 차까지 개최 장소와 대진을 공개했다.푸에르토리코 출신의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내년 6월 4일부터 8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1주 차 경기에서 올해 파리 올림픽 우승팀인 세계랭킹 1위 이탈리아 등과 맞붙는다.VNL은 2018년 기존 국제대회를 재편해 출범한 리그로 세계 정상급의 18개 국가가 배구 최강국의 자리를 놓고 겨루는 대회다. 올해까지는 남녀 16개 나라가 출전했고, 내년부터는 2개 나라가 가세한다.
배구
넥슨 '단풍잎 놀이터' 1호 성남시 개장
넥슨은 11일, '단풍잎 놀이터' 1호를 성남시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단풍잎은 넥슨이 보유한 '메이플스토리' IP(지적재산권)에서 메이플(단풍잎)을 뜻한다.이 놀이터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나들이 어린이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한 것이다. 해당 부지는 주택과 아동 시설이 밀집되어 접근성이 좋지만 시설이 노후화되어 위험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서 선정됐다.넥슨과 넥슨재단은 설계 과정부터 지역 어린이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했으며, 나들이 어린이놀이터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성남시 어린이들 중 지역 어린이 의견을 대표하는 '단풍잎 용사단'을 구성해 세 차례의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했다.이 놀이터는 넥슨이 보유한 '메
E스포츠·게임
K리그1 제주 '레전드' 구자철 은퇴 결심…제주 구단 "구자철과 향후 역할 논의 중"
2012 런던 올림픽 남자축구 '동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로 맹활약했던 구자철(35·제주 유나이티드)이 26년 동안 정들었던 축구화를 마침내 벗는다.제주 구단 관계자는 "구자철이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더는 현역 선수로 뛰지 않기로 했다.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구자철이 지도자 자격증을 B급까지 따놓은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 A급과 P급을 계속 따기로 했지만, 시간이 필요한 만큼 구단에서 은퇴 이후 어떤 역할을 맡을지 계속 협의하고 있는 단계"라고 덧붙였다.이로써 초등학교 때인 10살 때 축구화를 신은 구자철은 26년 동안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제2의 축구 인생'을 위한 첫걸음
국내축구
"1~2년 잘하고 끝" ESPN, 김하성 외면한 샌프란시스코의 아다메스 영입 등급 C+...에드먼, 스넬은 A-, 기쿠치 C+, 소토 B+
ESPN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윌리 아다메스 영입을 평가절하했다.샌프란시스코는 아다메스와 7년 1억 8200만 달러에 계약했다.이에 대해 ESPN의 브랫포드 두리틀은 C+ 등급을 매겼다. 매우 박한 평가다.두리틀은 아다메스의 생산력 저하를 지적했다. 그는 아다메스가 밀워키 브루어스의 홈구장인 아메리칸 패밀리에서 통산 154개의 홈런을 쳤지만,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에서는 121개에 불과했을 것이라고 했다.또 수비력 하락도 지적했다. 내년에 30세가 되는 그의 기동력은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수비 위치를 바꿔야 할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이어 "아다메스는 사랑받는 클럽하우스맨이며 밥 멜빈의 팀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될 것이다. 정
해외야구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 영웅 '이웨렛' 업데이트
넷마블은 11일, 북미 자회사 카밤에서 개발한 신작 수집형 전략 RPG(역할 수행 게임)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에 신규 영웅 '이웨렛'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게임 출시 후 첫 영웅 추가다. 머리에 뿔이 달린 흑마법사 이웨렛은 자신에게 버프를 걸어 능력치를 강화하고, '낙인'을 이용해 적에게 강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딜러다. 아군에게 '받는 피해 감소 효과'를 부여하는 리더 효과도 있다. 장비 파밍 던전 '이스칼라이그의 둥지'와 PvP(플레이어 대전) 콘텐츠 '콜로세움'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넷마블 측 설명이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웨렛 픽업 이벤트'를 25일까지 진행한다. 소환 미션 이벤트를 함께
E스포츠·게임
개막 13연승 흥국생명 김연경, 최소경기 5천 득점 달성 눈앞
여전히 세계 최정상급 아웃사이드 히터의 기량을 뽐내는 김연경(36·흥국생명)이 V리그 여자부 최소 경기 5천 득점 달성을 눈앞에 뒀다.김연경은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17점을 추가했다.3세트 만에 끝난 경기에서도 많은 점수를 올려 김연경의 V리그 통산 득점은 4천987개로 늘었다.13점만 보태면 김연경은 5천 득점을 채운다.올 시즌 김연경의 한 경기 최소 득점은 13점이었다.13일에 화성체육관에서 벌이는 IBK기업은행과의 방문 경기에서 5천 득점을 채울 가능성이 크다.이번 시즌 개막 13연승을 달려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연승 타이기록을 세운 흥국생명은 IBK기
배구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콘텐츠 '동인도회사 방어' 업데이트
조이시티는 11일, 모바일 전략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에 신규 콘텐츠 '동인도회사 방어'를 업데이트하고, 신규 5티어 항해사와 신화 등급의 장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동인도회사 방어는 적의 끊임없는 공격을 막아내는 디펜스 게임이다. 다양한 포탑을 제작하여 침략해온 적을 물리치고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웨이브 단계가 높아질수록 희귀 자원과 아이템을 지급한다. 신규 5티어 항해사 '아우레일라이자 게리슨(물)'은 탱커 포지션이다. 적의 주요 스킬을 무력화시키는 '무장 해제' 스킬을 통해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PVP(플레이어 대전) 전투에서 효과를 발휘한다. 신화 등급 '전략가의 명품 세트' 장비
E스포츠·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 신규 영웅 '성기사' 추가 등 첫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는 11일, 방치형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의 출시 후 첫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용자들의 건의사항을 취합, ▲음식 아이템 다중 사용 기능 ▲영웅 정보 UX(유저 경험) 개선 ▲오류 수정 등을 적용했다. 업데이트 뒤 ▲신규 영웅 '성기사' ▲블레이드 & 소울(블소) 컬래버레이션 ▲크리스마스 콘셉트 코스튬 ▲스테이지 도달 이벤트 등도 추가된다. 성기사는 전설 등급의 무속성 근거리형 신규 영웅이다. 대상을 명중시키면 일정 영역 내 모든 적에게 피해를 주고 스턴과 물리 방어력 감소 효과를 부여한다. 블소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용자는 다음 달
E스포츠·게임
'UCL 50호골 작렬' R마드리드 음바페, 아탈란타에 3-2 승리
스페인 프로축구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안 음바페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50호 골을 앞세워 이탈리아 세리에A 선두를 달리는 아탈란타를 물리쳤다.레알 마드리드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UCL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아탈란타에 3-2로 이겼다.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10분 만에 터진 음바페의 기념비적인 골로 앞서나갔다.음바페는 브라힘 디아스의 패스를 받아 순식간에 수비수 하나를 제치고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로 슈팅해 선제골을 뽑았다.이 골로 음바페는 UCL 통산 50호 골을 기록했다.만 25세 356일인 음바페는 역대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UCL에서 50골을 채운
해외축구
3491
3492
3493
3494
3495
3496
3497
3498
3499
350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의 잔인한 시즌...김하성과 송성문은 시즌 타율이 1할대, 이정후는 9월 1할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