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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한국전력, 새 외국인 선수로 브라질 출신 마테우스 낙점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루이스 엘리안 에스트라다(등록명 엘리안)를 대체할 외국인 선수를 낙점했다.한국전력은 V리그에서 뛴 경험이 있는 브라질 출신의 아포짓 스파이커 마테우스 크라우척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한국전력은 마테우스가 이날 입국해 메디컬테스트를 받고 이상이 없으면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공시할 예정이다.엘리안의 부상으로 새 외국인 선수를 물색했던 한국전력은 나이지리아 출신의 오포라 이츠추쿠를 데려왔으나 신체검사에서 어깨 부상이 발견되자 계약을 포기했다.마테우스는 2019-2020시즌 KB손해보험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국내 무대를 밟았고, 다음 시즌 삼성화재에서 한 시
배구
'보기 없이 버디 5개' 윤이나, LPGA 투어 Q시리즈 첫날 5언더파 공동 4위...선두권 자리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 첫날부터 선두권에 자리했다.윤이나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치른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윤이나는 공동 4위로 첫날을 마쳐 25위 이내에 주는 내년 LPGA 투어 카드 확보의 청신호를 켜고 수석 합격의 발판을 마련했다.5라운드 90홀 경기로 펼쳐지는 이 대회는 1∼4라운드는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와 폴스 코스(파71)에서 번갈아 경기하고 72홀 성적으로 컷을 통과한 선수만 크로싱스 코스에서 마지막 5라운드를 치러 순위를 정한다.윤이나는
골프
‘스크린으로 즐기는 동남아골프여행’ 골프존, 룰렛버디 이벤트 성황리 진행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달 19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 연말까지 스크린골프 라운드로 동남아골프여행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동남아코스 룰렛버디 이벤트’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동남아코스 룰렛버디 이벤트’는 동계 시즌을 맞아 스크린 라운드를 통해 간편하게 동남아골프여행의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풍성한 경품 시상 혜택까지 더해 마련됐다. 골프존 투비전NX, 투비전플러스, 투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이벤트 코스인 필리핀 디하이츠 썬밸리, 태국 알파인 GC방콕 등 9개의 동남아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84] 레슬링에서 왜 ‘클린치(Clinch)‘라고 말할까
레슬링, 복싱 등 격투기 종목에서 상대편의 공격을 막기위해 껴안는 뜻을 갖는 ‘클린치(Clinch)’는 국어사전에도 오른 외래어이다. 영어로 ‘Clinch’라고 쓰며, 영어발음을 소리나는대로 한글로 옮긴 말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Clinch’는 단단히 고정한다는 의미인 고대 영어 ‘Clench’가 변형됐다. 현재와 같은 스포츠 용어로 쓰인 것은 1860년 복싱서부터 비롯됐다. 미국 야구 용어에서 쓰는 ‘Clinch’는 최종 팀 순위에서 결정적으로 특별한 위치를 결정하는 것이거나, 선수가 출전 선수명단이나 팀 로스터에 자리를 잡는 것을 의미한다고 미국 폴딕슨 야구사전은 설명한다. 우리나라 언론에선 1960년대부터 이 말이 스포츠면에서
일반
남자배구 한국전력, OK저축은행에 3-2 재 역전승...구교혁 25득점 인생 경기
중위권 경쟁에 불을 지핀 승리였다.한국전력은 12월 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4-25 V리그 OK저축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9-25, 25-20, 28-26, 18-25,15-6)로 재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아웃사이드히터 구교혁이 데뷔 후 최다 득점인 25득점을 기록하며 인생경기를 펼친 것은 압권이었다.서재덕과 임성진, 신영석도 각각 17득점-16득점-10득점을 거들었다. 그 중에서 서재덕과 신영석 두 형님들의 공격성공률 54.5%도 그렇거니와 신영석의 결정적일 때 마다 나온 블로킹 3개는 백미였다.세터 야마토와 김주영도 번갈아 가면서 출전해 각각 세트 당 9세트-2.2세트를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었다.OK저축은행은
배구
세븐틴, ‘전석 매진’ 日 도쿄 돔 뜨겁게 달궜다…도시 주요 시설과 대규모 협업한 ‘세븐틴 더 시티’도 호응
세븐틴이 일본 도쿄 돔에서 10만 관객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새겼다. 세븐틴은 지난 4~5일 도쿄 돔에서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IN JAPAN’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회당 약 5만 석에 달하는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됐던 터다. 세븐틴은 지난달 29~30일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9만 관객을 열광케 한 데 이어 도쿄 돔 또한 뜨겁게 달궈 ‘공연 장인’의 명성을 입증했다. 세븐틴은 오프닝 무대로 ‘독 : Fear’, ‘Fearless’, ‘MAESTRO -Japaneses ver.-’을 연달아 펼치며 순식간에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들은 또한 ‘Not alone’,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 등 일본 오리지널 곡은 물론, 지난달
방송연예
로제, 11월 5주 차 한터 국가별 차트 전 부문 1위
가수 로제(ROSÉ)가 11월 5주 차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6일 오전, 11월 5주 차(집계 기간 11월 25일~12월 1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로제가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부문은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종합 지수 9410.27점)가 1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에서 'APT.'는 6주 연속 1위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별의 장: SANCTUARY'(종합 지수 5791.18점)이 2위, 투어스의 'Last Bell'(종합 지수 4612.00점)이 3위를 기록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종
해외연예
'김연경 28득점' 흥국생명, IBK기업은행에 3-2로 역전승...12연승 질주
비록 12연승을 했지만 개운하지 않은 승리였다.흥국생명은 12월 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1-25, 22-25, 25-20, 25-16, 15-9)로 역전승을 거뒀다.하지만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과 김호철 IBK기업은행 감독이 2세트에 신경전을 벌인 데 이어 경기 종료 후에도 신경전을 벌여 썩 개운하지 않았다.특히 김연경이 팀 내 최다 득점인 28득점을 기록했고 투트쿠와 정윤주도 각각 22득점-15득점을 기록해 부담을 덜어주었다.미들블로커 피치도 10득점을 거들었고 김연경의 공격성공률 67.6%는 압권이었다.주전 세터 이고은도 세트 당 11.4세트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고 리
배구
김혜성, 마이너 각오해야, 첫 해 마이너 거부권 제시 구단 없을 듯...김하성, 고우석도 입단 첫 해 마이너 거부 옵션 없었어
김혜성이 포스팅을 했다. 30개 구단과 협상을 하게 됐다. 미국 매체들의 반응은 일단 긍정적이다. 몸값도 예상밖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밝지만은 않다. 실제로 협상에 들어가면 예상과는 딴판인 경우가 허다하다.김혜성에 대한 스카우팅 리포트는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들은 이를 바탕으로 영입 여부를 결정한다. 김혜성이 어느 팀과 계약하기는 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계약 내용이다. 몸값은 차치하고서라도 김혜성 역시 마이너리그 옵션을 피해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김하성이 그랬고, 고우석도 그랬다.김하성이 샌디에이고와 최우선 협상을 하게 된 이유는 마이너 거부권 옵션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가장
국내야구
'돌아온 타나차' 여자배구 도로공사, 7일 정관장전 '출격 준비' 완료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아시아 쿼터 대체 선수로 영입한 타나차 쑥솟(24·등록명 타나차)이 주말 경기에서 9개월 만의 V리그 복귀전을 치를 전망이다.도로공사는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인 타나차가 7일 정관장과 홈경기 때 출전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유니에스카 바티스타(등록명 유니)의 대체 선수로 영입된 타나차는 올해 3월 14일 IBK기업은행전 이후 9개월 만의 한국 무대 복귀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태국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타나차는 V리그가 아시아 쿼터를 처음 도입한 2023-2024시즌에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고 36경기에 모두 출전해 365점을 올렸으나 이번 시즌 트라이아웃에서는 지명을 받지
배구
'사랑의 연탄 나눔' 프로야구 두산, 팬과 함께 소외계층 위해 연탄 5천장 배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팬들과 함께 연탄 5천장을 배달했다.두산 구단은 "선수단과 팬이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4일 서울 도봉구에서 했다"고 전했다.양의지, 강승호, 김택연 등 선수단 28명과 두산 팬 40명이 도봉구 무수골 일대 주민들에게 연탄을 전달했다.강승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팬들과 함께 연탄 나눔 행사를 하게 돼 뜻깊었다"며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고모와 함께 참여한 최연소 참가자 김예랑(13) 양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봉사활동을 하는데 평소 응원하는 선수들과 함께해서 전혀 힘들지 않고 즐거웠다. 내년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
국내야구
신인 홍유순 '더블더블' 신한은행, 하나은행 잡고 3연패 탈출
여자프로농구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이 부천 하나은행을 물리치고 3연패를 끊어냈다.신한은행은 5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하나은행에 62-48로 승리했다.4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린 신한은행은 6위에서 하나은행과 공동 5위(3승 9패)가 됐다.아울러 올 시즌 정규리그서 하나은행 상대 첫 승리를 거뒀다.하나은행은 최근 2연패를 포함해 최근 9경기에서 1승 8패로 흐름이 안 좋다.재일교포 4세로,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홍유순이 14점 10리바운드로 맹활약하며 신한은행의 승리에 앞장섰다.홍유순의 첫 '더블 더블'이며, 득점과 리바운드 모두 시즌 최고 기록이
농구
'이원석, 공수 맹활약' 프로농구 최하위 삼성, 한국가스공사에 15점 차 낙승…4연패 탈출
프로농구 최하위 서울 삼성이 상위권 팀인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대파하고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삼성은 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를 74-59로 제압했다.어렵게 4연패를 끊어낸 삼성은 시즌 3승(10패)째를 거뒀다.삼성 주포인 센터 코피 코번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3위 한국가스공사(9승 5패)의 우세가 예상됐다.하지만 삼성은 3쿼터부터 10점 이상 점수 차를 벌리더니 4쿼터 내내 두 자릿수 격차를 유지하는 등 낙승을 거뒀다.삼성의 '반전'에 앞장선 선수는 국가대표 센터 이원석이었다.코번이 빠진 골 밑에서 홀로 분투한 이원석은 18점 11리바운드 3블록슛 2스틸로 공수에서 펄
농구
'바둑 절대 강자' 신진서, 60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역대 최장기간 1위 신기록
한국 바둑의 간판 신진서 9단이 역대 최장기간 랭킹 1위를 지켰다.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12월 랭킹에서 1만379점을 획득해 박정환(9천938점) 9단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1위를 지켰다.이로써 신진서는 2020년 1월부터 60개월 연속 1위를 지키며 역대 최장기간 1위 신기록을 세웠다.종전 최장기간 바둑랭킹 1위는 2013년 12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59개월 동안 정상을 지킨 박정환이다.12월 랭킹에서 2위 박정환에 441점을 앞선 신진서는 내년 랭킹에서도 최장기간 1위 기록을 이어갈 전망이다.통산 랭킹 1위 횟수는 신진서가 68회로, 74회 1위를 차지한 박정환을 추격했다.신진서는 지난 11월 세계대회인 난양배와 삼성화재배에서 6승 1
일반
ACL2 16강 확정한 전북, 태국 무앙통에 0-1 패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토너먼트 진출을 이미 확정 지은 전북이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리에 목마른 태국 무앙통 유나이티드에 패했다.전북은 5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ACL2 조별리그 H조 마지막 6차전에서 전반 막판 실점하며 0-1로 졌다.K리그1에서 강등 위기에 몰린 가운데 ACL2에선 어린 선수나 그간 기회를 받지 못했던 후보 선수들 위주로 임하는 전북은 이날 두 번째 패배를 당하며 승점 12(4승 2패)로 조별리그를 마쳤다.전북은 오는 8일 오후 2시 25분 홈인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2(2부)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선 전북이 2-1로 이겼
국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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