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프로파 7세 아들도 싫어한 샌디에이고? 프로파 아들 "애틀랜타로 가야 해!"...1년 전에는 큐라소 선배 존스에 부탁하기도
주릭슨 프로파가 아들의 '강권(?)'에 의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게약한 것으로 알려졌다.26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촙 라이브 페이스북에 따르면, 프로파는 애틀랜타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아들에게 말하자 "당장 가야지 무엇을 기다려?"라며 아빠의 애틀랜타행을 촉구했다.이에 프로파는 어렸을 때부터 동경했던 팀인 브레이브스의 일원이 되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브레이브스의 알렉스 안토풀로스 단장은 프로파를 이번 오프시즌 FA 중 후안 소토에 이어 두 번째로 좋은 타자라고 극찬했다.프로파는 지난해 비시즌 이적지를 결정할 수 없어 큐라소 선배인 앤드루 존스에게 브레이브스와 계약하는 데 도움을 달라고 부탁
해외야구
레전드 포수들과 함께 쓴 김태군의 야구 서사시
KIA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36)의 야구 인생은 KBO리그 최고의 레전드 포수들과 함께하며 가장 특별한 성장 이야기를 써내려갔다. 4년 반 동안 양의지(38)와 강민호(40)와 함께한 그의 여정은 단순한 백업 포수를 넘어 통합우승 포수로 성장하는 드라마틱한 과정이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NC 다이노스에서 양의지와 호흡을 맞추며, 2022년에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강민호와 짧지만 깊은 인연을 맺었다. 이 과정에서 김태군은 두 레전드 포수의 근본적으로 다른 성격과 플레이 스타일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그 속에서 귀중한 교훈을 얻었다. 양의지는 TV에서 보는 것처럼 감정 표현이 적고 차분한 스타일이었다. 그의 특징은 표정 변화 없이 내면
국내야구
'추방된 풍운아들!' 푸이그는 다시 한국으로, 바우어는 돌고 돌아 일본 요코하마 복귀...바우어 "사와무라상이 목표다!"
'풍운아' 트레버 바우어가 다시 일본에서 뛴다.일본의 닛칸 스포츠 등에 따르면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는 우완투수 트레버 바우어와 계약에 합의했다. 베이스타스는 곧 공식적으로 계약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우어는 2023년 요코하마에서 130 2/3이닝 동안 방어율 2.76을 기록했다.이로써 2025년은 바우어의 NPB 두 번째 시즌이자 베이스타스에서의 두 번째 시즌이 될 전망이다. 바우어는 2024년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에서 83 1/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48을 기록했다.그의 에이전트 레이첼 루바는 최근 바우어가 요코하마 DeNA를 포함해 여러 일본 팀과 협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루바는 2020년 신시내티 레즈에
해외야구
'1400만 달러도 비싸!' 휴스턴, 프레슬리도 버렸다...또 컵스와 트레이드, 브레그먼 재계약 위한 사전 정지작업?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특급 선수 물갈이가 계속되고 있다. 휴스턴은 외야수 강타자 카일 터커를 컵스에 트레이드했다. 그리고는 1루수 강타자 크리스티안 워커를 3년 6천만 달러에 영입했다.이어 오랫동안 마무리 투수 라이언 프레슬리를 또 컵스로 트레이드했다.디 애슬레틱의 챈들러 롬은 27일(한국시간) 프레슬리가 트레이드를 허용하기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 거부권을 포기하기로 동의했다고 전했다.또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프레슬리와 컵스가 새로운 트레이드 거부권 조항을 계약서에 삽입했으며 이적 시 발생할 세금 차액을 충당하기 위한 보너스 문제에 대해서도 합의했다고 했다. 롬은 휴스턴이 2025년 프레슬리의 1,400만 달러 연봉
해외야구
꿈을 향해 달리는 롯데의 미래, 김태현의 프로 첫걸음
롯데 자이언츠의 2025 신인 좌완 투수 김태현(19)이 대만 스프링캠프를 위해 출국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여정을 시작했다. 그의 이야기는 열정과 성장의 드라마틱한 서사다. 광주제일고 3학년 때 19경기 61⅓이닝 동안 삼진 100개, 평균자책점 1.33이라는 놀라운 성적은 그의 잠재력을 증명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야구를 시작해 동료들의 기량을 따라잡기 위해 1년 유급까지 했던 그의 집념은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번 지명으로 결실을 맺었다. 스프링캠프에 임하는 그의 마음은 긴장과 기대가 교차한다. "캠프를 앞두고 기대보다는 긴장이 더 됐다"는 그의 고백은 프로 선수로서의 첫 도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기술적 성장에 대
국내야구
MLB 선배 류현진, 김혜성에게 전하는 다저스 적응 비법과 꿈을 향한 조언
류현진이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에게 깊이 있는 MLB 적응 노하우를 전수했다.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선배로서 후배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다저스에 정상급 선수가 많다고 해서 위축할 필요 없다"는 류현진의 첫 조언은 김혜성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준다. 그는 김혜성이 본인의 스타일대로 기량을 펼친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될 수 있다고 확신했다. 팀 적응을 위한 가장 중요한 팁으로 "클럽하우스에서 선수들과 떨어지지 않는 것"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밥을 먹을 때 동료들과 함께 먹으려 노력하고, 다른 선수들이 이야기할 때 옆에 있으면서 교감을 쌓으라"고 조언했다. 이는 류현진 자신도 메이저리그
국내야구
미치 화이트, SSG 랜더스 합류 '한국의 새로운 야구 여정 시작'
미치 화이트(30)가 SSG 랜더스와 계약하며 한국 프로야구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3천만원)를 보장하는 SSG의 제안을 수락한 화이트는 MLB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MLB 경력 동안 다저스, 토론토, 샌프란시스코, 밀워키 등 4개 구단에서 71경기에 등판해 4승 12패, 평균자책점 5.25를 기록한 화이트는 안정적인 선발 로테이션을 꿈꾸고 있다. 그는 "최근 2년간 빅리그에서 오르내리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금은 몸 상태가 완벽하다"며 SSG 합류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국계 혈통을 가진 화이트에게 이번 이적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외조부모와 어머니가 한국인이며, 어린 시절
국내야구
'KIA 타이거즈의 새 희망' 이의리, 재활 극복하고 팀의 미래를 밝히다
2025시즌 KIA 타이거즈의 가장 큰 전력 상승 요인은 왼손 투수 이의리(22)의 컴백이다. 지난해 팔꿈치 수술로 4경기만 출전했던 그가 6~7월 마운드 복귀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의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스프링캠프 훈련 중이며, "수술을 받아야 할 시기에 적절히 수술을 받았고, 재활 과정에서 기본기를 다지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2021년 입단 후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던 그는 2022년 10승, 2023년 11승을 기록하며 KIA의 차세대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시속 155㎞에 육박하는 강력한 구위와 날카로운 제구를 무기로 상대 타자들을 압도했다. 하지만 지난해 팔꿈치 부상으로 1승, 평균자책점 5.40의
국내야구
남자 핸드볼 인천도시공사, 극적인 역전승으로 선두 두산 잡고 첫 연승 기록
인천도시공사가 마지막에 극적인 역전승으로 선두 두산을 꺾었다.인천도시공사는 26일 오후 4시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두산을 25-24로 이겼다.시즌 두 번째 패배를 기록한 두산은 13승 2패(승점 26점)로 여전히 선두를 굳건히 지켰고,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연승을 한 인천도시공사는 7승 1무 7패(승점 15점)로 4위를 유지했다.전반 초반부터 팽팽했다. 골을 주고받음은 물론이고, 골키퍼의 선방까지 맞대결을 벌였다. 수비가 좋은 팀들답게 쉽게 슛 기회를 허용하지 않았다. 1골씩 주고받으며 15분까지 6-6으로 진행됐다.두산은 강한 몸싸움을 뚫고 강전구와 김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33] 왜 ‘용상’이라 말할까
역도에서 용상은 두 다리를 앞뒤로 벌리면서 바벨을 어깨 높이까지 올린 뒤, 심판의 알림에 따라 두 다리를 굽혔다 펴면서 그 반동을 이용해 머리 위로 추어올리는 동작이다. 용상이라는 말은 ‘솟을 용(聳)’과 ‘위 상(上)’자가 합쳐진 한자어이다. 위로 솟는다는 의미이다. ‘용(聳)’이라는 한자는 일반인들이 잘 쓰지 않는 글자인데 역도 용어로 쓰는 것만 주로 알려져 있다. 이 글자는 귀를 뜻하는 ‘이(耳)’ 부수에 음을 나타내는 글자 ‘따를 종(從)’이 합해지니 말이다. 용상은 영어 ‘Clean and Jerk’를 번역한 단어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Clean and Jerk’라는 단어는 1935년부터 1940년사이에 처음 등장한다. 이 말은 깨
일반
손흥민의 고독한 분투, 토트넘의 7경기 연속 무승 늪을 달구다
손흥민의 맹렬한 개인기와 투지에도 불구하고 토트넘 홋스퍼는 레스터 시티에 1-2로 역전패하며 리그 7경기 연속 무승의 수렁에 빠졌다. 런던 홈구장에서 펼쳐진 이 경기는 손흥민의 눈부신 개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팀의 집단적 한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경기였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18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32분에는 왼발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은 그의 경기력을 7.6점으로 평가해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부여했다. 토트넘은 전반 33분 히샤를리송의 헤더 골로 앞서나갔으나, 후반 1분 만에 제이미 바디에게 동점골
해외축구
신네르, '츠베레프에 3-0 완승'...“호주오픈 2연패로 세계 테니스 평정”
세계 테니스 최강자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가 호주오픈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신네르는 26일 멜버른에서 열린 2025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9천650만 호주달러·약 872억원) 남자단식 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를 세트스코어 3-0(6-3 7-6<7-4> 6-3)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신네르는 지난해 US오픈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경기는 신네르의 압도적인 경기력이 돋보였다. 1세트에서 서로 서브 게임을 지켜가며 4-3으로 앞선 상황, 신네르는 네 번의 듀스 끝에 츠베레프의 서브 게임을 따내며 첫 브레이크에 성공했다. 이후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키
일반
황유나, 극적인 연장전 승리로 그리는 프로 첫 우승의 감동 드라마
2025년 여자 프로골프의 첫 챔피언 황유나(22)의 감동적인 우승 스토리가 세계 골프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KLPGA 드림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에서 2차 연장전 끝에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한 그의 이야기는 열정과 끈기의 승리다. 19세에 프로에 데뷔한 황유나는 지난해 KLPGA 정규투어에서 상금 랭킹 96위에 머물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드림투어로 길을 이어갔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마침내 첫 우승의 꿈을 이뤘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베테랑 조정민과 동타를 이룬 후 연장전에서 승리했다. 특히 18번 홀에서 1.4m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머쥐
골프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대구광역시청 꺾고 2연승 거두며 2위 도약
삼척시청이 대구광역시청을 꺾고 2연승을 거두며 2위로 도약했다.삼척시청은 26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6매치 데이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을 27-23으로 이겼다.이로써 2연승을 거둔 삼척시청은 4승 1무 1패(승점 9점)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고, 대구광역시청은 1승 5패(승점 2점)로 7위에 머물렀다.전반 초반부터 수비가 좋은 삼척시청을 뚫지 못하면서 대구광역시청이 어려움을 겪었다. 박새영 골키퍼의 선방으로 삼척시청이 3-1로 달아났다. 삼척시청 허유진이 2분간 퇴장으로 빠졌는데도 강주빈의 연속 골로 오히려 격차를 더 벌렸다.대구광역시청이 돌파구를 찾지
일반
통합우승 주역 곽도규, 263.6% 파격 연봉 인상...구단 투수 최고 기록
KIA 타이거즈가 2025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연봉 인상을 단행했다. 22일 구단은 재계약 대상자 45명 중 44명과의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의 중심에는 한국시리즈 우승의 숨은 영웅 곽도규가 있다. 지난해 3300만원의 연봉으로 시즌을 시작한 그는 71경기에서 4승 2패 2세이브 16홀드를 기록하며 팀의 필승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한국시리즈에서는 4경기 등판 2승 무실점의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연봉이 1억 2000만원으로 263.6% 상승, 구단 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최고 인상률의 주인공은 김도영이다. 역대 최연소 30홈런-30도루를 달성하며 MVP와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그는 1억원에서 5억원
국내야구
3351
3352
3353
3354
3355
3356
3357
3358
3359
336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의 잔인한 시즌...김하성과 송성문은 시즌 타율이 1할대, 이정후는 9월 1할대
해외야구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