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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데이비슨, 갈비뼈 부상...NC 한 달 이상 주포 없이 경기
NC 다이노스의 주포 맷 데이비슨이 갈비뼈 부상으로 장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NC는 9일 "데이비슨이 병원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11번 갈비뼈 실금 판정을 받았다"며 "완전 회복까지 4∼6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했다.데이비슨의 부상은 전날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펼쳐진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발생했다. 1루 수비 도중 삼성 이재현과 충돌하며 부상을 당한 데이비슨은 즉시 교체돼 경기장을 떠났다.NC 구단은 당장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에 나서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구단 관계자는 "우선 데이비슨의 회복 상황을 면밀히 살펴본 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대체 선수 영입 필요성을 재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국내야구
홍명보 감독, 최약체 홍콩 상대로 두 번째 '신예 테스트'
홍명보호가 최약체 홍콩을 상대로 두 번째 '태극전사 후보생' 테스트한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을 치른다.일본에서 열린 2022년 대회에서 일본에 이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6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우승에 도전한다.7일 열린 중국과 첫판에선 3-0 완승을 거두며 가뿐하게 대회를 시작했다.대회 특성상 유럽파 없이 선수단을 구성한 가운데, 그간 대표팀에서 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거나 이번에 처음 대표팀에 뽑힌 K리그의 유망주들이 기대만큼 활약해준 결과다.홍명보 감독은 중국전
국내축구
강상윤·콤파뇨·아사니·이승원, K리그 '6월의 선수' 4파전 돌입
2025시즌 6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최종 후보 4명이 결정됐다. 전북현대의 강상윤과 콤파뇨, 광주FC의 아사니, 김천상무의 이승원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이같은 최종 후보자들을 공개하며, 10일부터 13일까지 공식 애플리케이션 '킥'을 통해 팬 투표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K리그 이달의 선수 선정은 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가 1차로 후보 4명을 선별(60% 반영)한 뒤, 팬 투표(25%)와 EA FC온라인 게임 이용자 투표(15%)를 합산해 최종 결정된다.이번 6월 후보는 K리그1 18라운드부터 21라운드까지의 경기력을 기준으로 선발됐다.K리그1 선두권을 달리는 전북에서 중원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강상윤
국내축구
한국 여자배구, 폴란드에 1-3 패...VNL 1승 8패로 17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 차 첫 경기에서 강호 폴란드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계랭킹 34위)은 9일 일본 지바에서 열린 폴란드(3위)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25-18 19-25 14-25 26-28)으로 무너졌다.이로써 한국은 대회 성적 1승 8패를 기록했고, 폴란드는 7승째를 수확했다.대표팀은 1세트에서 완벽한 출발을 보였다. 12-11 상황에서 강소휘(한국도로공사)의 쳐내기 공격을 시작으로 이다현(흥국생명)의 단독 블로킹, 이선우(정관장)의 오픈 공격이 연달아 터지며 15-11로 점수 차를 벌렸다.한국 대표팀을 지휘했던 경험이 있는 폴란드의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
배구
'울산 4개 우승컵 주역' 센터백 정승현, 울산으로 '세 번째 복귀'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에 네 개의 우승컵과 두 차례 이적료를 선사한 중앙 수비수 정승현(31)이 다시 울산 유니폼을 착용한다.울산은 지난해 초 아랍에미리트(UAE) 알와슬로 떠났던 정승현을 다시 영입했다고 9일 발표했다.정승현은 국가대표팀과 일본 J리그 사간 도스에서 활약한 시기를 제외하면 모든 소속팀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울산에서는 2017년 대한축구협회컵(FA컵, 현 코리아컵), 2020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2022년과 2023년 K리그1 우승을 달성했다.현재 울산에서 코리아컵, ACL, K리그 우승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선수가 정승현이다.울산의 18세 이하 팀인 울산 현대고에서 성
국내축구
'환상 콤비' 임종훈-신유빈, WTT 미국 스매시 8강 진출...3연속 우승 도전
한국 탁구의 '드림팀'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3주 연속 우승 도전의 출발선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WTT 미국 스매시 혼합복식 16강에서 오비디우 이오네스쿠(루마니아)-바르보라 바라디(슬로바키아) 조를 3-1(4-11 11-9 11-9 11-6)로 역전 제압했다.8강에 진출한 임종훈-신유빈 조는 스페인의 알바로 로블레스-마리아 샤오 조와 4강 티켓을 놓고 경쟁한다.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3위인 임종훈-신유빈 조는 3주 연속 우승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주까지 류블랴나 대회와 자그레브 대회에서 연속
일반
'로스트아크', '군단장 레이드 카멘' 난이도 낮춘 '카멘 익스트림' 업데이트
스마일게이트RPG는 9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로스트아크'에 신규 레이드 콘텐츠 '카멘 익스트림'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카멘 익스트림은 콘텐츠 '군단장 레이드 카멘'을 기반으로 한 기간 한정 콘텐츠다. 8월 20일까지 연다. 노말 난이도는 아이템 레벨 1690이상, 하드 난이도는 1720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높은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카멘 레이드를 더욱 많은 모험가 여러분이 가볍게 즐겨 보실 수 있도록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4개의 관문으로 이루어진 원래의 카멘 레이드 중 마지막 4관문만 플레이하도록 설계했으며, 보스의 공격 패턴의
E스포츠·게임
'레이븐2' 여름 업데이트…'수영복 성의' 2종 추가
넷마블은 9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레이븐2'에 여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업데이트 뒤 '물결 위를 걷는 꿈' 영웅 성의와 '바다 위의 노래' 희귀 성의 2종의 수영복 성의를 추가했다. 바다 위의 노래 성의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전원에게 지급한다.이벤트 던전 '탐욕의 섬'도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던전을 통해 '골드', '탐욕의 은화'를 비롯해 성의·사역마·스텔라 1회 소환서와 성장 재화 등이 담겨 있는 신규 아이템 '탐욕의 보물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또 '탐욕의 여름 21일 특별 출석', '탐욕의 섬 정복 미션' 등의 이벤트 참여 시 '탐욕의 금화' 아이템을 지급한다. '탐욕의 금화'는 이벤트 던전 '탐
E스포츠·게임
'다저스, 다 졌어!' 2연속 스윕패 위기...휴스턴에 3연패 후 밀워키에도 싹쓸이패 직전...김혜성, 3연속 선발 11타수 1안타 6삼진
여유 부리던 다저스가 5연패에 빠졌다.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서 1-3으로 졌다. 전날 패배에 이어 시리즈 2연패다. 10일 경기도 내주면 2연속 싹쓸이패하게 된다. 다저스는 이에 앞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홈에서 스윕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이날 밀워키의 '괴물' 신인 투수 제이콥 미시오로스키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시속 100마일(160.9km)을 넘나드는 강속구 앞에 철저히 침묵했다. 미시오로스키는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1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지난 2022시즌 2라운드 전체 63순위로 밀워키의 지명을 받은 그는 올 시즌 트리플A에서 출발, 마이너리그에서 13경기(12선발) 4승 2패 평균자책점 2
해외야구
리니지 리마스터 '투혼' 업데이트… 신규 클래스 '투사' 등 추가
엔씨소프트는 9일, PC 온라인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리니지 리마스터'의 '투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업데이트 뒤에는 신규 클래스 '투사', 시즌 서버 '게렝', 신규 영지 '발록의 성채' 등 신규 콘텐츠와 특전 보상을 제공한다.'투사'는 빠른 공격 속도의 '피스트'를 무기로 사용하며 차징 시스템으로 강화된 스킬을 구사하는 근접 클래스다. '투혼'과 '스킬 차징' 시스템을 활용해 적진에 침투하여 전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상대 진영의 바리케이트를 무너트린다.6개월 한정 서버 '게렝'도 열었다. 정액제 형태로 '아인하사드 축복' 효과를 30일간 상시 제공한다. '게렝 기사단 상자'와 '게렝의 성장 지원 상자'를 제공하고
E스포츠·게임
이정후, 필라델피아전 4타수 2안타...3경기 연속 안타로 상승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진행된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했고, 지난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이어 6일 만에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달성했다.시즌 타율은 0.243에서 0.246으로 상승했다.0-0으로 맞선 2회말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필라델피아 우완 선발 타이완 워커를 상대로 우익수 앞 안타를 때렸다.볼카운트 2볼 1스트라이크에서 한가운데 들어온 시속 149㎞ 직구를
해외야구
'검은사막' 군왕 무기 개편 업데이트
펄어비스는 9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검은사막'의 군왕 무기 개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업데이트 뒤, 모험가는 군왕 주무기를 '역류한 가모스의 심장'을 이용해 개량할 수 있다. 주무기와 각성 무기 개량 시 표기 공격력이 3 상승하며, 향후 에다니아 업데이트 시 적중력 50 상승 효과도 추가할 예정이다.재료 아이템 '가모스의 혈석' 드랍률도 상향 조정했다. '울림의 가모스 보상 꾸러미' 개봉 시 획득량을 늘렸으며, '가모스'를 처치할 경우에도 기여도에 따라 전리품으로 얻을 수 있게 변경했다. 가모스는 검은사막 월드에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가모스의 둥지'에 출몰하는 우두머리로, 처치 시 '가모스의 심장'을 비롯
E스포츠·게임
'그래도 플로리얼로 가야!' 리베라토, 5팀만 상대...내려갈 스탯, 플로리얼은 상승세 탈 것, 한화 김경문 감독의 선택은?
'구관이냐, 신관이냐?'한화 이글스의 김경문 감독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외국인 선수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8일 귀국함에 따라 그를 계속 쓸 것인지, 6주 단기 알바생 루이스 리베라토를 택할지 결정해야 한다.한화는 누구를 쓰든 관계없다. 플로리얼은 상승세였고, 리베라토는 펄펄 날고 있기 때문이다. 플로리얼은 올 시즌 65경기에서 타율 0.271, 홈런 8개, 29타점을 기록했다. 6월 초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도중 투구에 오른쪽 손등을 맞고 엔트리에서 제외됐다.리베라토는 13경기 타율 0.418, 홈런 2개, 11타점으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하고 있다.이에 햔화의 고민이 있는 것이다. 리베라토를 버리고 플로리얼을 택했다가 플로리얼이 또
국내야구
인하부고, 옥천고 꺾고 2025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2연승으로 12강 확정
인하부고가 옥천고를 물리치고 2025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2연승을 올리며 12강에 합류했다. 인하부고는 9일 강원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18세이하 B조 예선에서 옥천고를 맞아 우세한 공격력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1(25-17, 18-25, 25-22, 25-17)로 제압했다. 이로써 3팀이 겨루는 B조에서 인하부고는 2연승을 올리며 조 1위로 12강에 진출했다. D조의 현일고는 동해광희고를 상대로 3-0(25-14, 27-25, 25-17)로 완승을 올리며 첫 승을 낚았다. ◇9일 전적
배구
'서브노티카' 모바일 버전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출시
크래프톤은 9일, '서브노티카'(개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의 모바일 버전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서브노티카는 미지의 외계 해저 행성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생존 탐험 게임이다. 이용자는 이 행성에 불시착한 생존자가 되어 심해를 탐사하며 산호초, 화산, 동굴 지대를 발견하고, 각종 장비를 제작하고 잠수정을 조종해 심해의 위협을 극복하며 생존해야 한다.모바일 버전은 다양한 게임 모드를 지원한다. 기본인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수분, 양분, 산소 등을 관리하며 탐험을 이어가야 하고, '자유' 모드나 '창조' 모드를 선택하면 자원을 관리하지 않고 보다 자유롭게 해저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언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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